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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정국 中팬클럽, 美뉴욕 타임스퀘어→KBS+MBC 라디오 광고 서포트 '압도적 팬 화력'.

    방탄소년단 정국 中팬클럽, 美뉴욕 타임스퀘어→KBS+MBC 라디오 광고 서포트 '압도적 팬 화력'.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중국 팬클럽이 뉴욕 타임스퀘어부터 라디오 광고 서포트까지 펼치며 압도적인 팬 화력을 자랑했다.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6월 20일~6월 26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24시간 송출되는 정국의 초대형 LED 스크린 광고 서포트를 실시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이는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Feat. Jung Kook of BTS)의 발매를 응원하기 위해 '정국 차이나'가 정성껏 준비한 서포트이다.특히 정국이 등장하는 광고 구좌는 뉴욕의 타임스퀘어 심장부로 알려진 'tkts' 바로 옆 건물로 가로 길이 47m, 화면 면적 1600m²에 달하는 L자형의 초대형 LED 스크린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샀다.광고 속에는 블랙과 화이트 콘셉트가 돋보이는 정국의 청순, 청량하고 섹시하고 시크한 모습이 화면을 가득 메웠고 협업곡 'LEFT & RIGHT' 제목도 크게 박혀있어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이에 현지에서는 실제 송출되고 있는 해당 광고를 직접 촬영한 인증 영상들도 SNS에서 속속 올라와 뜨거운 화제와 열기를 더하고 있다.또 '정국 차이나'는 24일 오전 7시부터 새벽까지 KBS와 MBC의 11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Left and Right'를 홍보하는 광고 서포트도 펼친다.라디오에서는 "BTS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 'Left and Right'가 오늘 발매되었습니다. 여러분 신곡 꼭 들어봐 주세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정국아 중국팬들이 항상 옆에 있을게~" 라는 홍보 멘트와 선공개된 'Left and Right'의 일부가 흘러나온다.앞서 '정국 차이나'는 'Left and Right' 공개 첫날인 24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정국의 신

  • 방탄소년단 진, 77문 77답 인터뷰中 “새롭게 찾아올 모습을 믿고 지켜봐 달라”

    방탄소년단 진, 77문 77답 인터뷰中 “새롭게 찾아올 모습을 믿고 지켜봐 달라”

     방탄소년단(BTS) 진이 항상 좋은 결과물 들고 오겠다 지켜봐달라는 말에 팬들에게 안도의 미소와 기대감을 주었다.지난 21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 'BTS 77Q 77A Interview'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새 앨범 'Proof'(프루프) 앨범에 담긴 비하인드와 TMI 등 7명 멤버가 총 77개의 질문과 답변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은 타이틀곡 'Yet To Come'(옛 투 컴) 뮤직비디오 촬영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딱 벌어진 태평양 어깨에 검정 라이더 재킷을 입은 진은 시크 세련된 성숙미를 풍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진은 단아한 표정에 조곤조곤 차분한 어조로 고유한 멋을 풍기며 질문에 답변을 시작했다. 진은 좌우명을 묻는 질문에 "행복하게 살자. 재밌게 살자"라는 간결한 답변으로 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자신 있는 셀카 각도를 묻자 월드 와이드 비주얼 킹 진은 "저는 셀카나 그런 걸 찍을 때 각도나 이런 걸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찍으면 잘 나오기 땜에! 그냥 지금 이 상태"라는 반박할 수 없는 당당한 진실의 답변으로 팬들은 웃음 가득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진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감정은?" 대한 질문에 "행복한 감정이나 재밌는 감정, 유쾌하고 웃긴 감정 등 이렇게 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소중하고 좋은 감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답했다.진은 평소 '본 보야지'(BON VOYAGE) 등 방탄소년단 자체 콘텐츠에서 "상대방을 웃게 해서 나를 웃게 하는 거야"라며 상대방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본인도 더 즐거워지는 가치관을

  • 방탄소년단 진 팬들, 새로운 챕터 응원 서포트.. "우린 끝까지 함께 할거야"

    방탄소년단 진 팬들, 새로운 챕터 응원 서포트.. "우린 끝까지 함께 할거야"

    방탄소년단(BTS) 진의 팬들이 특급 서포트로 진의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응원한다. 진의 국내 서포터즈 '위드석진'(with seokjin)은 앞으로 진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 하이브(HYBE) 사옥 맞은편에 파노라마로드 벽면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고에는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진의 모습과 함께 "달과 지구는 함께니까 우린 끝까지 함께 할거야", "석진이의 곁에 있을게"라는 팬들의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겼다. 진과 늘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이번 서포트는 진은 물론 하이브 용산 트레이드센터와 하이브 뮤지엄을 방문하는 수많은 이들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는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와 2호선 환승통로에 위치한 대형 스크린 네 곳에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의 한국 팬덤은 막강한 팬파워와 한결같은 애정으로 진의 활동에 든든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위드석진'은 진의 국내 대형 서포트 계정으로 진의 생일뿐 아니라 크고 작은 기념일에 다양한 서포트를 진행하며 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해왔다. 지난 4월 슈퍼참치 유튜브 광고와 제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TV광고 서포트, 3월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개최를 축하하며 LED 트럭 서포트, 지난해 진의 생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로이터 사인보드에 축하 광고 등을 진행해 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n

  • 과학크리에이터 궤도, 방탄소년단 진 극찬 "천문학과 과학에 조예가 깊습니다"

    과학크리에이터 궤도, 방탄소년단 진 극찬 "천문학과 과학에 조예가 깊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진의 자작곡이자 솔로곡인 'Moon'을 분석한 유튜버 침착맨과 궤도가 찬사를 아끼지 않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방송인이자 인기 웹툰 작가인 침착맨 이말년의 유튜브 채널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출연해 진의 'Moon' 가사를 심층 분석했다. 궤도는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천문연구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정책자문위원, 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두 번의 누리호 발사 KBS 중계방송에서 패널로도 출연했다.  궤도는 시청자의 글에 있는 'Moon'의 가사 '달과 지구는 언제부터 이렇게 함께했던 건지 존재로도 빛나는 너 그 곁을 나 지켜도 될지'를 보며 "BTS 중에 최애 멤버 진의 솔로곡 'Moon'이라는 노래의 가사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궤도는 이 가사에 대해 "이건 대놓고 과학이에요. 달 탄생 가설에 대한 질문입니다."라며 "지구 주위를 도는 달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입니다. 이걸 알고 계세요 진 님이."라고 분석했다. 궤도는 여기엔 여러 가설들이 존재한다며 지구와 달이 동시에 탄생했다는 동시 탄생설, 포획설, 분리설 등과 함께 가장 유력설인 거대 충돌설에 대해 설명했다. 침착맨은 다음 가사인 '너는 나의 지구 And all I see is you 이렇게 그저 널 바라볼 뿐인 걸'를 읽었고, 궤도는 이에 "내가 보는 모든 것은 너다. 즉 나는 너만 본다. 너는 지구죠. 나는 달이죠. 나는 오직 너만 바라본다. 바로 동주기 자전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다. 궤도는 "우리는 달의 앞면밖에 보지 못해요. 달 역시 지구를 향

  • 방탄소년단 지민 3억 목전인 'Filter'...엑셀 BGM 및 다양한 분야 글로벌 '톱인기'

    방탄소년단 지민 3억 목전인 'Filter'...엑셀 BGM 및 다양한 분야 글로벌 '톱인기'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이 3억을 눈앞에 둔 인기만큼이나 배경음악으로도 방탄소년단 솔로곡 톱을 달리고 있다.지민의 솔로곡 'Filter'가 회계 및 각종 데이터 베이스 관리에 주로 사용되는 컴퓨터 프로그램 엑셀(Excel)의 사용 팁을 설명하는 영상에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았다.매일 엑셀(Excel)사용 팁을 제공하며 350만이 넘는 팔로워의 ‘CheatSheets’가‘Excel’의 빠른 필터 구현에 관해 소개한 영상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직후부터 SNS에 화제에 오르며 지민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평소 지민 앓이로 유명한 미국 매체 엘리트데일리의 편집장 노엘 데보이는 "어머나 #JIMIN 과 엑셀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다. 내 우주가 충돌하고 있다"는 재밌은 말로 변함없는 애정으로 프로그램 설명을 반겼다.지민의 솔로곡 ‘Filter’는 발매 직후부터 현재까지 신기록을 이어오며 다양한 분야와 기관의 배경음악으로 사랑받아오고 있다.세계보건기구(WHO)는 공식 틱톡 계정에 지민의 'Filter'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예방법 홍보 영상을 업로드하고 적극 홍보에 나서 큰 주목을 받은바 있다.삼성 스페인(Samsung Espana)에서도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지민의 ‘Filter'를 배경음악으로 한 틱톡 챌린지를 진행해 전세계 팬들과 인플루언서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낸바 있다.'Filter'는 발매 2년이 지난 곡임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 배경음악(BGM)으로서의 대단한 인기를 누리며, 틱톡에서 방탄소년단 전체 노래 중 6위를 차지하고 솔로곡중에서는 단연 1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세계 음원 플랫폼에서 한국 솔로곡

  • 방탄소년단 뷔, LV라이브 "사막의 태양보다 강렬한 빛나는 비주얼"

    방탄소년단 뷔, LV라이브 "사막의 태양보다 강렬한 빛나는 비주얼"

    방탄소년단(BTS) 뷔가 사막의 태양보다 더 빛나는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라스베이거스 사막에서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프루프 라이브’ 무대와 새 앨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의 스케치를 담은 멤버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프루프 라이브 공연에서는 특히 앤더슨 팩이 이끄는 라이브밴드 연주에 맞춰 노래했다. ‘본 싱어(Born Singer)’로 시작해 타이틀곡인 ‘옛 투 컴'(Yet To Come)’ ‘포 유스(For Youth)’까지 총 세 곡을 불러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날 라이브 공연에서 뷔는 시원하고 청량한 힘 있는 보컬로 사막의 열기마저 식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포토스케치 속 뷔는 블루와 그레이를 매치한 수트에 스카프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뷔는 블루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션을 완성했다. 이마를 드러내 보이는 뷔의 화려한 이목구비는 사막에 내리쬐는 태양보다 강렬하게 빛났다. 다채로운 퍼스널 컬러를 가지고 있어 어떤 색상의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뷔는 블루계열의 쿨톤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수트의 정석을 선보였다. 자연광아래일수록 빛나는 뷔의 아름다운 이목구비,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 넓은 어깨와 긴 팔다리, 마이크를 쥔 손까지 빈틈없이 완벽해 누구도 이길 자 없는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눈을 감고 노래에 집중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뷔의 감성보컬이 자동재생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마이크를 쥐고 열창하는 모습은 감정에 젖은 아련한

  • 방탄소년단 뷔, 亞최초 인스타그램 2000만 '좋아요'

    방탄소년단 뷔, 亞최초 인스타그램 2000만 '좋아요'

     방탄소년단 뷔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이 아시아 셀럽 최초로 2000만 ‘좋아요’를 돌파했다. 지난 21일 뷔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반려견 연탄이의 사진이 2000만 ‘좋아요’를 돌파했다. 또 이 사진은 인스타그램 역사상 ‘가장 좋아하는 게시물 톱 20’ 18위에 올라 뜨거운 반향을 입증했다. 뷔는 아시아 셀럽 최초로 인스타그램 게시물 ‘좋아요’ 2000만을 돌파했다. 2000만 ‘좋아요’를 기록한 글로벌 슈퍼스타는 뷔를 포함 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빌리 아일리시, 아리아나 그란데, 톰 홀랜드, XXX텐타시온, 카일리 제너, 젠데이아 등 9명뿐으로 뷔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강 인플루언서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예고 없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개인 SNS 계정이 개설되자 뷔의 인스타그램은 43분 만에 100만 팔로워, 4시간 52분 만에 1000만 팔로워를 달성해 ‘기네스세계기록’으로부터 2개의 공식 신기록을 인증 받았다. 현재 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476만 명으로 한국 남자연예인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 연예인 기준 팔로워 수 증가순위도 2022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연속 모두 뷔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뷔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톱1000’ 9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톱1000’ 8위에 오르며 한국인 셀럽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가장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임을 입증하듯 뷔가 올린 사진,&nbs

  • 방탄소년단 정국, 자작곡 '마이 유'·'스틸 위드 유' 성적 눈길...초특급 음원 파워

    방탄소년단 정국, 자작곡 '마이 유'·'스틸 위드 유' 성적 눈길...초특급 음원 파워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작곡 2곡이 사운드클라우드 차트 1, 2위를 장악하는 초특급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글로벌 음원 공유 사이트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무료로 공개된 정국의 자작곡 'My You'(마이 유)와 'Still With You'(스틸 위드 유)가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지난 23일 'My You'는 사운드클라우드 톱50 차트의 전체 음악 장르(All music genres) 부분과 톱50(Top50) 차트 팝(Pop) 부분에서 동시에 1위를 휩쓸며 막강한 음원 저력을 자랑했다.또 정국이 2020년 6월 공개한 자작곡 'Still With You'는 톱50 차트의 전체 음악 장르 부분과 팝 부분에서 'My You'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더불어 'My You'는 사운드클라우드 New & hot 차트의 전체 음악 장르 부분과 팝 부분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이와 함께 'My You'는 발매 10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240만이 넘는 스트리밍 수치를 보여줬고 'Still With You' 또한 식지 않은 인기로 9380만 스트리밍을 나타내는 등 해당 플랫폼에서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My You'는 정국이 팬클럽 아미들을 위해 자작한 곡으로 알앤비 풍의 잔잔하고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특히 정국의 풍미 깊은 소울이 일품인 감미로운 팝 보컬과 햇살같이 눈부시고 온화한 음색이 고막을 녹이며 예쁜 단어들로 채워진 가사말 속에 디테일한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짙은 여운을 안긴다.'Still With You'는 재즈 풍의 멜로디를 바탕으로 정국의 아련한 보이스와 유니크한 음색 그리고 절절한 감성이 섬세하게 담긴 곡이다.'Still With You'는 리듬과 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정국의 환상적인 보컬 스킬과 말하

  • 방탄소년단 정국, 협업곡 '레프트 앤 라이트' 발매…'열띤 응원' 서포트

    방탄소년단 정국, 협업곡 '레프트 앤 라이트' 발매…'열띤 응원' 서포트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협업곡 'Left and Right'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열띤 응원 서포트가 쏟아지고 있다.정국은 오는 24일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은 'Left and Right'(Feat. Jung Kook of BTS)를 발매할 예정이다.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24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정국의 신곡을 응원하는 광고 서포트를 실시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스포티파이'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으로 전세계 어마어마한 이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이에 정국 차이나는 음원 공개 첫날 상대적으로 커버리지와 수용성이 높은 스포티파이에서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우리 정국이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라고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더불어 정국의 팬계정 '아이 데어 유'(I Dare U)는 트위터를 통해 'Left and Right' 발매를 기념해 전광판 광고를 진행한다고 알렸다.해당 전광판 광고는 6월 24일~6월 26일까지 강남역 뉴발란스 빌딩에서 송출된다.또 '아이 데어 유'는 6월 25일 24시간 동안 카카오톡 배너 광고도 진행한다 전하며 "정국이 많이많이 응원해주세요!♥" 라는 따뜻한 메시지도 남겼다.이는 채팅 탭의 상단에 배너가 랜덤으로 노출되며 자세히 보기 클릭시, 'Left and Right' 뮤직비디오로 연결된다.팬계정 '블루메'(Blume) 또한 6월 24일~7월 8일까지 서울 합정역과 건대입구역에 설치된 지하철 보드 광고를 진행한다며 "정국이의 새로운 챕터 시작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트위터를 통해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미 대히트를 칠 것 같

  • 방탄소년단 지민 "더 잘하고 멋있고 싶어"...월드 트렌드 1위 '개인활동 기대감'

    방탄소년단 지민 "더 잘하고 멋있고 싶어"...월드 트렌드 1위 '개인활동 기대감'

    방탄소년단 지민의 위버스 매거진 인터뷰 본격적 개인 활동 준비 소식에 전세계 팬들을 흥분시키며 트위터를 강타했다.위버스 매거진에서는 지민을 ‘타고난 아이돌’로 지칭하며 ‘무엇을 하든 멋있고, 팬에게 하는 말은 언제나 다정하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모든 말들은 정말 진실하다’라는 소개글을 시작으로 인터뷰를 공개했다.세장의 CD로 구성된 새 앨범 ‘Proof’에 대해 ‘처음에는 우리가 ‘뭘 많이 하긴 했구나.’ 이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던 것 같다’며‘되돌아보는 시간도 잠깐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많이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 ‘이렇게 쉼표 한 번 찍고 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앞으로 갈 방향을 생각하는 동시에 팀으로서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이제 돌아보기보다 일을 하면서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전한 지민은 ‘이제 시작한다’며 ‘제대로 된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프로듀서님들이랑 같이 어떤 메시지를 그리고 어떤 모습, 혹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은지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개인 활동 준비에 들어갔음을 알려 지민의 개인 활동을 기다려온 팬들을 열광시켰다.그러면서 ‘평소에 생각하는 것들을 조금 더 그대로 담은 저만의 날 것을 그대로 음악이나 뮤직비디오 같은 곳에 녹여서 보여주려고 한다’는 계획에 대해 말해 지민의 '날 것'에 대한 기대감에 또 한번 열광케했다.지민은 첫 개인 활동 신호탄이였던 tvN ‘우리들의 블루스

  • 방탄소년단 진, 역시 실버보이스킹의 저력을 보여주다.

    방탄소년단 진, 역시 실버보이스킹의 저력을 보여주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빌보드 차트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실버보이스 킹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진의 'Yours'(유어스)와 '슈퍼 참치'가 6월 22일 빌보드 차트가 발표한 ‘핫 트렌딩 송즈 주간 차트’(Billboard Hot Trending Songs Chart-weeky/6월 25일자)에서 9위와 10위를 차지하며 역대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8주 연속 솔로 2곡을 차트인하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진의 첫 솔로 OST ‘Yours‘(유어스)는 ‘핫 트렌딩 송 주간 차트‘ 10위에 랭킹, 32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하고 ‘Yours’는 해당 차트 ‘TOP 10’에 26주 연속 차트인을 유지하며, 'TOP 10' 솔로 아티스트 곡 중 최장 연속 차트인을 기록해 글로벌 슈퍼스타의 존재감을 타나냈다.   진의 자작곡 '슈퍼 참치'(Super Tuna)도 해당 차트 9위에 오르며, 28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해 진은 해당 차트에 역대 최초로 솔로 2곡을 최장 차트인 시킨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이러한 성과는 특별한 활동이나 프로모션 없이 솔로 아티스트 진의 탁월한 보컬 능력과 팬들의 열정적 응원으로 이뤘기에 앞으로 음악적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차트'(Hot Trending Songs/Real-Time)는 24시간, 또는 최근 7일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곡의 실시간 순위를 매기는 차트이며, '핫 트렌딩 송즈 주간 차트'는 빌보드의 실시간 차트와 별도로 금요일부터 익주 목요일까지 집계 결과를 주간 차트로 발표한다.  진의 'Yours'는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도 K팝의 새역사를 기록하며 최정상 '솔로 아티스트 JIN'의 파워를 보여줬다.진의 'Your

  • 방탄소년단 진 '진의 솔로 앨범은 우리를 눈물 짓게 할 것' 해외매체 진의 솔로활동 기대감 UP

    방탄소년단 진 '진의 솔로 앨범은 우리를 눈물 짓게 할 것' 해외매체 진의 솔로활동 기대감 UP

    방탄소년단(BTS)이 단체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진의 향후 행보에 해외매체가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영국판 패션 매거진 '보그지'(Vogue)는 지난 19일 "방탄소년단 각 멤버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What's Next For Each Member of BTS?)"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방탄소년단이 멤버별 다양한 솔로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보그지는 높은 관심을 보이며 주목했다. 그 중 보그는 "진의 솔로 앨범은 우리를 눈물 짓게 할 것"이라며 아티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향후 진의 솔로 활동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보그는 "진의 'Abyss'(어비스)를 듣지 못했거나, 피아노 한 대만으로 꽉 채운 'Epiphany'(에피파니) 무대를 아직 보지 못했다면, 눈물을 닦을 티슈를 준비해야 한다, 이 곡들이 가슴을 울리는 곡들이기 때문"이라며 진의 보컬을 극찬했다. 'Abyss'는 심연을 떠올리게 하는 진의 깊고 풍부한 음색과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곡으로자신의 생일 전날 공개했다.진의 'Abyss'는 미국 유명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가 선정한 '2020 K팝 최고의 순간'중 하나로 뽑히는 등 지금까지도 팬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주며 사랑을 받고 있다. 'Epiphany'는 새 앨범 'Proof'에 진의 자작곡 버전인 'Epiphany Jin-Demo ver'이 수록되며 또다시 큰 관심을 모았다.'Epiphany'는 자기 긍정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진 자신이 직접 피아노를 치며 따스하고 강렬한 위로와 감동을 일으키며 글로벌 팬들과 대중을 사로잡았다.뿐만아니라 보그는 막강 음원 파워를 보여주는 진의 첫 솔로 OST 'Yours'(유어스)에 대해서도 주목했다.보그는 "진

  • 방탄소년단 진, 햇살보다 눈부신 청량한 매력

    방탄소년단 진, 햇살보다 눈부신 청량한 매력

    방탄소년단(BTS) 진이 청량하고 청순한 매력과 청명한 잘생김의 끝판왕이었다.지난 6월 20일 방탄소년단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계정을 통해 "BTS 'Proof' Live Photo Sketch"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은 환한 햇살보다 눈부신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을 뽐내며 팬들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진은 하늘빛 블루 셔츠에 블루 렌즈 선글라스를 착용, 시원한 미소와 청량감 가득한 잘생김으로 설렘을 선사했다.부드러운 장발 헤어스타일에 투명한 피부, 작고 말간 얼굴에 꽉 찬 또렷한 이목구비는 자연광 아래 화사한 아름다움을 마음껏 선보였다.미의 남신 진은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리듬을 타는 모습, 시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상큼 발랄한 미소를 짓는 등 다채로운 감성적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팬들은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 후 개별 활동을 계획한 바, 최정상 글로벌 솔로이스트 진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도전과 빛남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어린 왕자가 웃고 있네…헤메코 찰떡 비주얼[TEN★]

    방탄소년단 지민, 어린 왕자가 웃고 있네…헤메코 찰떡 비주얼[TEN★]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근황을 전했다.지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리본으로 장식한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지민은 어린 왕자 같은 면모를 선보여 시선을 끈다. 그는 본인에게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의상 핏을 자랑했다. 해당 의상은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당시에 입었던 것.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앤솔러지 앨범 'Proof'를 발매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진, 탄탄한 보컬 실력 '주목'

    방탄소년단 진, 탄탄한 보컬 실력 '주목'

      방탄소년단(BTS) 진이 완벽한 비주얼과 뛰어난 보컬실력으로 주목 받았다.해외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BTS 컴백 속 보컬로 찬사 받는 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진이 보컬과 비주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달려라 방탄'에서 진의 역할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진은 자신의 록 영혼을 담아냈다. 실버 보컬리스트는 F#5와 C#5를 유지하며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며 진의 탄탄한 보컬 실력과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호흡 컨트롤에 대해 극찬했다. 올케이팝은 "이것이 진을 놀라운 보컬로 만드는 요소 중 하나"라며 "진은 한 앨범의 다른 모든 곡에서 확연히 다른 소리를 낼 수 있으며, 넓은 음역대와 정밀한 컨트롤은 모든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만든다"고 했다.매체는 "고음과 저음, 비브라토, 가성, 전환, 믹싱, 음색과 사운드 연주 등 진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다. 또 훈련된 배우답게 곡의 분위기에 맞춰 감정을 바꾼다. 이러한 다재다능함과 폭 넓은 가창력은 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고 전했다.진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은 전 세계 음악 분야의 최고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소마그(SOMAG), KMA, NME, 타임지 등 전 세계 저명한 음악 매체들은 곡에 감성과 깊이를 더하는 짙은 호소력과 뛰어난 가사 해석력, 흔들림없는 라이브 실력을 극찬한 바 있다.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는 진 특유의 감미로우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음색을 '실버 보이스(Silver Vioce)'라고 칭하기도 했다.매체는 "앨범 정식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