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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미, 어린 불륜녀 목격했나…세상 무너진 얼굴 ('결사곡2')

    박주미, 어린 불륜녀 목격했나…세상 무너진 얼굴 ('결사곡2')

    박주미가 큰 위기 상황에 무너진다. 4일 방송되는 TV 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서는 반복되는 위기에 무너지는 사피영(박주미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사피영은 남편 신유신(이태곤 분)의 바람을 의심하며 승마장으로 향했지만 혼자 있던 신유신이 정색하며 반발하자 자기 생각이 틀린 걸 확신하며 안심했다. 신유신의 제안으로 엄마 모서향(이효춘 분)에게 설날에 집으로 오라는 문자를 보냈던 사피영은 모서향의 건강이 악화가 된 것은 꿈에도 몰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와 관련 박주미의 '초점 잃은 눈동자'가 포착돼 평화의 순간을 잠식할 위기를 예고한다. 극중 병원 복도를 걷던 사피영의 얼굴이 사색으로 변한 상황. 어두운 복도 사이, 한 병실에만 희미한 불빛이 비치고, 그 앞에 있던 사피영은 파리한 낯빛을 띠며 곧 쓰러질 듯 휘청이는 몸짓을 선사한다. 과연 사피영에게 어떤 파란이 닥친 것인지, 사피영은 대체 무엇을 보고 이토록 충격을 받은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한편 '갈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결사곡2' 박주미, 이태곤 불륜 현장 급습…'최고 7.4%'

    '결사곡2' 박주미, 이태곤 불륜 현장 급습…'최고 7.4%'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에서 박주미와 이가령, 전수경이 불행에 대한 3인 3색 반응으로 몰입감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결사곡2’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0%, 분당 최고 시청률 7.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람 잘 날 없는 30대, 40대, 50대 아내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먼저 부혜령(이가령 분)은 남편 판사현(성훈 분)과의 임신을 시도하면서도 헤어숍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서동마(부배 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부혜령이 지난번 바에서 계산해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밥을 사겠다고 하자 서동마가 바로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하며 두 사람이 저녁 식사를 갖게 된 것.명함으로 서동마가 SF 전자 기획조정실장인 걸 알게 된 부혜령은 서동마가 “남편분 한 살 연하라구 방송에서 들은 거 같은데”라고 하자 속으로 “남편 얘긴 왜 해. 우리 얘기나 하지”라며 신경 쓰여 했다. 더불어 집에 돌아와 술을 먹은 판사현이 임신 테스트기 반응에 대해 묻자 실패했다고 씁쓸히 얘기하며 좀 전 서동마와의 저녁 식사를 떠올렸고, “여러 면에서 내 상대가 돼. 지루하지두 않구, 사람 긴장시키구 은근히”라며 서동마에게 호감을 보였다. 동시에 한밤중에 판사현의 차에서 세컨폰이 있는지 확인하고는, 소예정(이종남 분)에게 전화해 불륜녀를 다시 만날 때 몰래 사진을 찍어서 보내 달라고 부탁을 하는 등 이중 면모로 의뭉스러움을 자아냈다.이시은(전수경 분)은 불륜녀 남가빈(임혜영 분)의 만남 제안에 걱정으로 나갔다가 박해륜(전노민 분)과의 결혼 소식과 임신계획을

  • '결사곡2' 박주미, 불륜녀 송지인과 대면…이태곤 외도 들통날까 '최고 7.6%'

    '결사곡2' 박주미, 불륜녀 송지인과 대면…이태곤 외도 들통날까 '최고 7.6%'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의 이태곤과 박주미, 송지인이 은색 패딩으로 불륜 촉이 발동된 '독기 눈빛' 엔딩을 그려내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지난 26일 '결사곡2'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6.7%, 분당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으며 시즌2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신유신(이태곤)과 사피영(박주미)은 부부동반 모임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지아(박서경)를 돌봐준 김동미(김보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신유신은 사피영이 다른 남자가 젓가락으로 눌러준 편육을 먹었다는 이유로 질투했고, 사피영은 애교로 신유신의 마음을 풀어주며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웃음소리를 듣고 있던 김동미가 "실컷 웃어둬.."라고 읊조려 소름을 안겼다.다음날 신유신은 머리가 약간 무겁다며 트레이닝복 차림에 패딩 하나만을 걸치고 걷고 오겠다며 나간 뒤 아미(송지인)에게 연락했다. 지난번 승마 데이트에서 가정을 깨지 않겠다고 해 아미의 기분을 상하게 한 걸 사과하기 위해 꽃바구니를 보냈던 것. 아미가 지금 집에 왔다고 하자 신유신은 "나이 찬 아가씨가 어딜 싸돌아다녀, 오빠도 없이, 꽃 땜에 기분 풀린 줄 알았더니"라며 은근히 질투심을 표출했고, "잠깐 못 봐?"라는 아미의 애교에 아미의 집으로 향했다. 아미는 영화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신유신에게 안겼고, 신유신은 저녁을 먹고 가면 안 되냐는 아미에게 내일 근사하게 축하주를 사겠다고 말을 돌리는 철저함을 보였다.같은 시각, 주방에서 사피영이 목덜미를 만지는 걸 본 김동미는 거실로

  • '결사곡2' 박주미, 극 전개 쥐락펴락 심리 변화

    '결사곡2' 박주미, 극 전개 쥐락펴락 심리 변화

    배우 박주미가 다채로운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13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서는 서반(문성호 분)과 묘한 분위기를 보이는 피영(박주미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피영은 라디오 예술 초대석에 뮤지컬 배우인 가빈(임혜영 분)을 섭외하겠다고 해 시청자의 흥미를 급상승시켰다. 바로 가빈은 시은(전수경 분)의 남편인 해륜(전노민 분)의 내연녀였다.그런가 하면 피영은 유신(이태곤 분)이 동미(김보연 분)를 만나고 온 사실을 알게 되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하지만 다정한 유신의 모습에 피영은 마음을 풀었고, 훗날 세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뿐만 아니라 서반과 동미의 소개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피영은 전과 다른 기류를 풍겨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단지 함께 일하는 동료로 생각하던 서반에 대한 피영의 인식이 점차 달라지기 시작한 것.이처럼 박주미는 다시 시작된 폭풍전야에 긴장감을 더하는 연기로 이입을 높였다. 더불어 동미를 향해 적대감을 내비치는 피영의 서사에 무게감을 더하며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특히 유신을 사랑스럽게 보다가도 동미 이야기에 날카로워지는 피영의 심리를 찰나의 표정 안에 담아냈다. 또한, 박주미는 또 다른 인물을 향해 새롭게 번지는 감정을 유연하게 그려내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2'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결혼작사 이혼작곡2' 서반 役 문성호, 게이일까 빌런일까

    '결혼작사 이혼작곡2' 서반 役 문성호, 게이일까 빌런일까

    돌아온 임성한의 새 작품,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서 엔지니어 서반 역의 문성호는 게이일까 빌런일까. 지난 12일 방송된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서 서반(문성호 분)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서반(문성호 분)은 이복동생 서동마(부배 분)와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겼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복형제라기엔 너무 다정하고 요상한 분위기로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특히 신유신(이태곤 분)과 수영을 하러 온 사피영(박주미 분)이 우연히 서반을 보게 된 후, 수영장에서 자신에게 키스하려 다가오는 서반의 꿈을 꾸게 된 모습은 상상도 못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이 장면은 서반에게 관심 있는 그녀의 무의식의 반영이 아닐까 하는 뜨거운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문성호는 시즌 1에서의 미스터리한 캐릭터에 이어 극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이번 시즌의 키플레이어로 급 부상하고 있는 상황. 과연 그는 초강력 빌런이 될 것인지 예측 불허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결사곡' 박주미, 연기+케미+비주얼 삼박자

    '결사곡' 박주미, 연기+케미+비주얼 삼박자

    배우 박주미가 연기 저력을 입증하며 시즌1을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종영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유정준)에서 박주미는 일과 가정에 최선을 다하는 사피영(박주미 분)으로 분해 연기 변신을 꾀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흡인력 있는 연기로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한 바. 이에 인기 요인을 짚어봤다. # 명실상부한 연기 내공 박주미는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캐릭터 피영의 내면을 섬...

  • 박주미, 20년 전·현재 사진 뒤바뀐 거 아냐?…세월 비껴간 미모

    박주미, 20년 전·현재 사진 뒤바뀐 거 아냐?…세월 비껴간 미모

    배우 박주미가 20년 전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전. 10년 전. 현재 박주미"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20년 전과 10년 전, 그리고 현재의 박주미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사진이 20년 전이라해도 믿을 만큼 세월을 비껴간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변함없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네티즌들은 "유지 비결이 궁금하다&q...

  • '결사곡' 이태곤, 부인 박주미·불륜녀 송지인에 '1일 2포옹'

    '결사곡' 이태곤, 부인 박주미·불륜녀 송지인에 '1일 2포옹'

    “가장 완벽한 남편! 가장 문제의 남편이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 연출 유정준)이 이태곤과 박주미, 송지인이 진노의 폭주를 예고한 ‘온도 차 허그’ 투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엄마야 뭐. 아빤 바람 ‘바’자도 몰라”라며 행복해하던 40대 아내 사피영(박주미)...

  •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vs 김보연, 고부 간 검은 속내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vs 김보연, 고부 간 검은 속내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박주미와 김보연이 친근한 고부의 모습 뒤 검은 속내를 드러낸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결사곡’은 1회부터 8회까지의 1막에서는...

  • '결사곡' 3인3색 위기의 주부들, 반격 시작할까

    '결사곡' 3인3색 위기의 주부들, 반격 시작할까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이가령, 전수경이 단 6회 만에 행복한 주부에서 위기의 주부로 위치를 이동하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켰다.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극 중...

  •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폭풍전야 같은 긴장감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폭풍전야 같은 긴장감

    배우 박주미의 연기가 극의 무게감을 높였다. 지난 7일 방송된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타고 있는 피영(박주미 분)의 나날이 펼쳐졌다. 앞서 피영은 유신(이태곤 분)과 동미(김보연 분)의 다정한 사진을 보고 경악했다. 이러한 가운데 피영은 시은(전수경 분), 혜령(이가령 분)과 시간을 보낸 뒤 귀가하던 중 유신을 봤지만 모른 채 먼저 올라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서운함을 내...

  • '결사곡' 이태곤, 외도 걸렸나…박주미가 내민 것은?

    '결사곡' 이태곤, 외도 걸렸나…박주미가 내민 것은?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이태곤과 박주미가 휴대폰을 사이에 둔 ‘심리 대첩’을 벌인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첫 회부터 TV조선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캐릭터 '착붙' 싱크로율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캐릭터 '착붙' 싱크로율

    배우 박주미의 섬세한 완급 조절로 극의 몰입을 높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임성한 연출 유정준)에서는 가슴 깊은 응어리를 토해내는 피영(박주미 분)의 서사가 펼쳐졌다. 앞서 피영은 엄마 서향(이효춘 분)에게 냉랭한 태도로 일관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러한 가운데 피영은 서향에게 원망을 쏟아냈다. 꽁꽁 숨겨왔던 비밀이자 자신의 치부인 가정사를 남편 유신(이태곤 분)에게 밝혔...

  •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따뜻·서늘 오가는 온도차 연기

    '결혼작사 이혼작곡' 박주미, 따뜻·서늘 오가는 온도차 연기

    배우 박주미가 복합적인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박주미는 라디오 메인 PD 사피영으로 분해 전과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피영(박주미 분)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자신의 라디오 서브 작가가 유부남과 바람을 피웠단 사실이 생방송 직전 밝혀져 그야말로 혼돈의 장이었던 것. 하지만 피영은 빠르게 현장을 수습하며 우여곡절 끝에...

  • '결사곡' 이러니 임성한, '39금' 부부 관계 예고

    '결사곡' 이러니 임성한, '39금' 부부 관계 예고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태곤, 박주미가 '39금' 수위의 40대 부부의 모습을 예고했다. 23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