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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0억 재력가♥'박주미, 재벌 사모님다운 단아함 발산[TEN★]

    '1300억 재력가♥'박주미, 재벌 사모님다운 단아함 발산[TEN★]

    배우 박주미가 변치않는 미모를 자랑했다.박주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촬영장에 준비된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박주미의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무엇보다 박주미는 화사한 원피스도 완벽히 소화, 단아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박주미는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피혁 가공업체 대표로 재직 중이며 업체 연매출은 1300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결사곡3' 1년 반 대장정 종료 D-DAY…"다음 기약하게 돼"

    '결사곡3' 1년 반 대장정 종료 D-DAY…"다음 기약하게 돼"

    최종회를 앞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결사곡3) 박주미, 전수경, 이가령, 이민영, 전노민, 문성호, 강신효, 부배, 지영산, 송지인, 임혜영이 '결사곡' 월드의 대장정 마지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결사곡3'는 시리즈 중 가장 큰 변화가 담긴 시즌으로 막강한 스펙터클 전개를 자랑하며 15회 연속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 굳건한 파워를 입증했다.'결사곡3'를 이끈 11명의 주역이 아쉬움과 고마움이 뚝뚝 떨어지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시즌3에서 돌진남 서동마(부배)를 만나 행복한 재혼 생활을 시작한 사피영 역 박주미는 "항상 아쉬움이 큰, 그래서 그다음을 더 기약하게 되는 마음 같다"라며 먹먹한 심정을 드러냈다. 시즌 1,2 내내 심리 싸움만 벌였던 김동미(이혜숙)에게 울분을 터트렸던 장면과 사피영과 서동마의 격동적인 감정이 한 회 안에 표현된 6회,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결혼식을 명장면을 뽑았다. 15회 예고 후 화제가 된 저승사자들의 등장 이유를 최종회 깜짝 관전 포인트로 알려주며 "시즌 1부터 3까지 저희의 열심에 호응과 사랑으로 응답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훈훈한 인사를 남겼다.시즌3에서 서반(문성호)과 재혼해 꽃길을 걷게 된 이시은 역 전수경은 "아직은 완전히 끝났다는 게 실감이 잘 안 난다. 아마 16회 방영까지 모두 끝나면 허전할 것 같다"라며 아쉬움을 드리웠다. 기억에 남는 명장면으로는 시즌3 초반 이시은과 서반의 러브라인 시작인 '문자.. 기다려도 돼?'라는 문자를 보내는 장면과 이시은이 서반을 대신해 '백만송이 장미'를 부르며 어린 시절을 회상하던 장면,

  • '결사곡3' 박주미, '러블리↔냉정' 상반된 얼굴 그려낸 '블랙홀 매력'

    '결사곡3' 박주미, '러블리↔냉정' 상반된 얼굴 그려낸 '블랙홀 매력'

    배우 박주미의 절제된 연기가 극의 재미를 높였다.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는 신혼여행을 마친 뒤 동마(부배 분)와 함께 본가에 입성한 피영(박주미 분)의 나날이 펼쳐졌다.가운데 본가에 들어선 피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저녁 식사를 했다. 하지만 시아버지(한진희 분)가 살뜰히 챙겨주자 피영은 시은의 눈치를 살피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피영은 급여를 올려 달라는 최 집사(박정언 분)의 요청에 담담한 어투로 문제점을 정확히 짚으며 팽팽한 심리전을 펼쳤다. 최 집사가 지시할 자격이 없다고 하자 피영은 아무런 동요 없이 그의 정곡을 찌르며 말문을 막히게 했고, 여기에 시은까지 챙기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뿐만 아니라 시은과 식사 일정을 짜던 피영은 최 집사가 퇴사하겠다고 하자 단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수락했다. 무상 거주하던 아파트에서도 기한 내에 퇴거하라며 냉정하게 선을 그어 묘한 통쾌함까지 선사했다.박주미는 안정적이고 절제된 연기로 극의 기류를 쥐락펴락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캐릭터를 세밀한 완급 조절로 완성해 장면 장면마다 몰입을 높였다.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릴 땐 부드러운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 입꼬리를 자동 상승시켰고, 냉철하고 날카로운 면모를 보일 땐 싸늘함은 물론 묵직한 아우라까지 풍기며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박주미 주연의 '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1일 오후 9시 1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주미, 16살 연하 정해인과 놀라운 투샷…친구라고 해도 믿겠네 [TEN★]

    박주미, 16살 연하 정해인과 놀라운 투샷…친구라고 해도 믿겠네 [TEN★]

    배우 박주미와 정해인의 깜짝 투샷이 공개됐다.박주미는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주미는 한 행사장에서 만난 정해인과 기념 사진을 남겼다. 특해 박주미는 51세 나이를 믿기 힘든 동안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TEN 포토] 박주미 '고혹적인 분위기'

    [TEN 포토] 박주미 '고혹적인 분위기'

    배우 박주미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 여성 컬렉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주미 '뱀파이어 미모'

    [TEN 포토] 박주미 '뱀파이어 미모'

    배우 박주미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 여성 컬렉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결사곡3' 박주미, '사피영' 생동감있게 담아낸 능수능란 '강약 조절'

    '결사곡3' 박주미, '사피영' 생동감있게 담아낸 능수능란 '강약 조절'

    배우 박주미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에서 극의 중심을 꽉 잡았다.지난 23일 방송된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는 동마(부배 분)와 시아버지(한진희 분)를 대접하게 된 피영(박주미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피영은 찾아오겠다는 동마의 연락에 서둘러 식사 준비를 했다.이런 가운데 정신없이 움직이던 피영은 유신(지영산 분)과 아미(송지인 분)가 찾아오자 안색이 굳어졌다. 또한, 유신에게 예비 시아버님이 오실 거라 말하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고, 더 나아가 서둘러 떠나주길 요청했다.이어 동마와 시아버지를 맞이한 피영은 두 사람을 살뜰히 챙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네 사람의 대화에 끼어들며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동미(이혜숙 분)의 모습에 피영은 의아한 듯 당황스러운 눈으로 바라봤다.뿐만 아니라 아미를 통해 동미의 검사 결과를 전해 들은 피영은 깜짝 놀랐고,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유신이 찾아와 지아에게 궤변을 늘어놓자 피영은 단칼에 그의 말을 자르며 신경전을 펼쳤다. 더불어 자신을 생각해 주는 딸의 말에 피영은 눈가가 촉촉해졌고, 끝내 지아가 울음을 터트리자 눈시울을 붉혔다.이처럼 박주미는 능수능란한 강약 조절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드라마의 몰입감과 함께 극적인 재미까지 더했다. 무엇보다 여러 인물과 마주하며 변주하는 사피영의 다양한 면모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안방극장에 온전히 전달했다.특히 동마에게는 따뜻함이 깃든 시선으로 극의 온도를 높이다가도 전남편 유신을 향할 땐 무미건조한 반응은 물론 싸

  • 박주미, 재벌가 사모님 되나…♥부배와 애틋 손키스 ('결사곡3')

    박주미, 재벌가 사모님 되나…♥부배와 애틋 손키스 ('결사곡3')

    박주미와 부배가 샴페인 데이트를 즐기며 애틋한 손 키스를 한다. 지난주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 8회에서는 독일 출장에서 몰래 먼저 온 서동마(부배 분)가 산타로 깜짝 변신해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서프라이즈를 안겼다. 이어 지아(박서경 분)가 여행을 간 사이, 서동마는 사피영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함과 동시에 사피영과 커플링을 맞춰 로맨스에 불을 붙였다.이와 관련해 박주미와 부배가 꽁냥꽁냥의 정석을 보여줄 ‘애틋 손키스’ 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사피영과 서동마가 샴페인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게 꿀 뚝뚝 눈빛을 보내는 장면. 지난밤 닫히는 사피영 집의 현관문을 붙잡고 열렬한 포옹을 했던 두 사람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샴페인과 분위기에 취해 당도 최고조의 순간을 맞이한다.“나 못됐기도 해”라며 괜한 투정을 부린 사피영은 애교 있는 미소를 짓고, 이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서동마는 “못된 것도 좋아해”라며 사피영의 손에 입을 맞춰 푹 빠진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나 서동마가 한 통의 전화를 받은 뒤 화색을 보인 것과는 달리 사피영은 고민이 짙은 표정으로 변신해 두 사람의 로맨스에 혹시 제동이 걸리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박주미와 부배의 ‘당도 최고조 장면’은 지난 2월에 촬영됐다. 환한 얼굴로 촬영장에 들어선 두 사람은 대본을 맞춰보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드리우며 밝은 기운을 전달했다고. 특히 닭살 멘트가 많은 이 장면을 연습하면서 웃음이 터졌던 두 사람은 촬영에 돌입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로맨티시스트로 변신, 설렘 가득

  • [종힙] '출산 후 사망' 이민영, 귀신으로 등장…이가령 "불륜녀, 죗값 치른 것" ('결사곡3')

    [종힙] '출산 후 사망' 이민영, 귀신으로 등장…이가령 "불륜녀, 죗값 치른 것" ('결사곡3')

    이민영의 영혼이 등장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는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에 이른 부혜령(이가령 분), 사피영(박주미 분), 이시은(전수경 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이시은은 향기(전혜원 분)와 우람(임한빈 분)에게 서반(문성호 분)이 청혼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사피영은 지아(박서경 분)에게 신유신(지영산 분)과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사피영은 독일 출장 중이던 서동마에게 "이히 리베 디히(사랑합니다)"라는 불타는 애정표현을 듣고 행복해했다. 판사현(강신효 분) 집에 간 부혜령은 자연스럽게 아기를 재우고 전 시부모에게 아기 백일잔치를 물어 전 시부모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에 판문호(김응수 분)는 "사현이랑 다시 합치는 거 어떠냐"고 재결합을 제안했다. 그러나 부혜령은 "사현씨 한테 미련 남은 거 아니고 아기가 한 번씩 눈에 밟혀서요"라며 선을 그었다. 더욱이 마주 오던 판사현이 무반응을 보이자 '껍데기랑 미쳤다구 합쳐? 꼴좋아'라며 분노했고, 판사현은 아기만 보며 애틋해했다.사피영은 서반으로 인해 서먹해진 이시은과 부혜령을 풀어주기 위해 점심자리를 마련했다. 부혜령은 판사현의 불륜녀인 송원(이민영 분)이 출산 후 죽은 것을 두고 "죗값을 치렀다"고 냉정하게 얘기해 사피영과 이시은을 뜨악하게 했다. 부혜령은 "미운 작가님 떡 하나 더 줘야지 작전상"이라며 재혼 타깃을 서동마로 바꿨음을 내비쳤다. 사피영은 윗선의 지시로 부혜령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빠지게 된 상황. 부혜령은 "부장님이 일 그만두라고 하셔도 계속 하셔야 돼요. 작가님까지 빠지면,

  • [종합] 부배♥박주미, '허리꺾기 키스' 격정 엔딩…이가령, 강신효와 재결합? '충격' ('결사곡3')

    [종합] 부배♥박주미, '허리꺾기 키스' 격정 엔딩…이가령, 강신효와 재결합? '충격' ('결사곡3')

    부배가 박주미를 향한 파워 직진을 시작한 후 ‘허리꺾기 키스’로 격정 엔딩의 마침표를 찍었다.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9%, , 분당 최고 시청률은 8.2%를 기록했다. 3주 연속 고공행진을 이어온 ‘결사곡3’는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꺾임 없는 쾌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첫 만남부터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프러포즈를 한 서동마(부배 분)와 생각지도 못한 청혼에 당황한 사피영의 설전이 담겼다. 역대급 돌직구 남의 탄생을 알린 서동마는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저돌적 대시와 설득을 반복, 꺾이지 않는 결혼 의지로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먼저 서동마는 사피영에게 “결혼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 앞에, 사피영 씨랑요”라는 청혼했고, 사피영은 농담으로 받아들여 피식 웃었다. 하지만 서동마는 지난 토요일 피부과에서 질소 냉동 치료받으면서 사피영이 지른 비명에 전율이 일었고, 울음을 터트렸을 때 사랑스러워서 안아주고 싶은 걸 참았다고 털어놨다.이어 서동마가 내일 출발하는 독일 출장에서 다녀올 때까지 생각해주시면 안 되겠냐고 설득하자, 황당했던 사피영은 “근데 입장 바꿔서 저라면 ‘어머 그래요? 저도 갑자기 호감이 생기고 좋아지네요, 할게요. 결혼’ 그럴 맘 들겠어요?”라며 철벽을 쳤다.또한 사피영은 5살의 나이 차, 자신의 결혼 경험, 6학년 딸의 존재 등을 이유로 서동마를 밀어냈다. 그렇지만 서동마는 “PD님 때문에, 결혼 맘먹었던 친구하고도 끝냈어요”라며 사피영에 대한 마음

  • 박주미, '재벌 2세' 부배와 재혼하나…"점차 끓어오른다" ('결사곡3')

    박주미, '재벌 2세' 부배와 재혼하나…"점차 끓어오른다" ('결사곡3')

    박주미와 부배가 충격의 프러포즈 엔딩 이후 더 깜짝 놀랄 직진 대시를 선보인다.지난 2월 26일 처음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는 예측을 빗나가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안기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5회 연속 자체 시청률 경신 및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무엇보다 지난 5회에서 사피영(박주미 분)의 비명에 마음을 빼앗긴 서동마(부배 분)는 남가빈(임혜영 분)과 파혼한 뒤 사피영을 찾았고, 사피영에게 돌직구 프러포즈를 건넸다. 이와 관련해 박주미와 부배의 ‘윙크 왕자의 직진 대시’ 투샷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사피영과 지아(박서경 분)의 놀이동산 데이트에 서동마가 깜짝 등장해 비밀리에 직진 대시를 펼치는 상황. 오랜만의 모녀 데이트에 신난 사피영은 연신 밝은 얼굴로 지아와 놀이동산을 즐긴다. 그러나 이내 근처에서 해적 코스프레를 하고 지켜보고 있는 서동마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것.더욱이 눈이 마주친 서동마는 안대를 벗고 상큼한 윙크를 날려 연하남의 대형견 미(美)를 폭발시킨다. 과연 심해 2만 km에서 끌어올린 것 같은 서동마의 깊이 있는 애교에 침착한 사피영도 흔들릴지, 이대로 러브라인은 급발진 날개를 달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주미와 부배의 ‘짜릿함 200% 코스프레 애교’는 지난해 12월에 촬영됐다. 박주미와 부배는 물론 제작진 역시 오랜만에 해보는 놀이동산 나들이에 촬영을 떠나 설렘으로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박주미는 극 중 딸 박서경과 함께 회전목마를 타자 자동으로 미소가 번졌고,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쌓았다. 여기에 코

  • 박주미X부배, 시즌2 웨딩 엔딩 스포? 병원서 재회 포착 ('결사곡3')

    박주미X부배, 시즌2 웨딩 엔딩 스포? 병원서 재회 포착 ('결사곡3')

    박주미와 부배가 병원에서 재회했다.지난 2월 26일 처음 방송된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는 2회 연속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무엇보다 ‘결사곡3’는 ‘커플 체인지 웨딩’이라는 충격의 시즌 2 엔딩과는 사뭇 다른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끊임없는 물음표를 던지고 있는 상황. 사피영(박주미 분)은 서동마(부배 분)와 웨딩 마치를 올렸던 시즌 2 엔딩과는 상관없이 시즌 3에서 딸 지아(박서경 분)의 신기림(노주현 분) 빙의에 걱정을 드러냈고, 서동마는 부모의 반대에도 남가빈(임혜영 분)과 결혼을 추진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높였다.이와 관련해 박주미와 부배의 ‘파란의 단독 첫 만남’ 현장이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극 중 같은 병원에 있던 사피영과 서동마가 서로 다른 감정에 휩싸이는 장면. 멀리 떨어져 있는 탓에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사피영은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정신없이 진료실로 들어가고, 서동마는 저 멀리에서 대기하다 깜짝 놀라 의문을 안긴다.특히 매번 여유만만하던 서동마가 진료실 앞에서 동요한 듯 표정이 달라지는 모습이 담겨 의문을 자아내는 것. 과연 사피영과 서동마가 있던 병원에선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박주미와 부배의 ‘의외의 장소, 뜻밖의 재회’는 지난해 12월에 촬영됐다. 두 사람은 시즌 3에서 처음으로 같은 공간에 있는 장면을 촬영하게 된 만큼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고. 박주미는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꼼꼼하게 체크 했고, 부배는 놀라는 장면을 다각도로 연습해보며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이어 분위기 

  • 박주미, 51세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21살 아들둔 애둘맘[TEN★]

    박주미, 51세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21살 아들둔 애둘맘[TEN★]

    배우 박주미가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를 뽐냈다.박주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봄?? #박주미#Parkjoomi#결혼작사이혼작곡#loveftmarriageanddivor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늘색 원피스 차림의 박주미가 소파에 앉아 꽃 한송이를 들고 포즈 취하고 있다.한편 박주미는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사진=박주미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혼녀' 박주미·전수경·이가령, 의미심장 모임…무슨 일? ('결사곡3')

    '이혼녀' 박주미·전수경·이가령, 의미심장 모임…무슨 일? ('결사곡3')

    이혼녀 박주미와 전수경, 이가령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드리운다.지난 26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는 1회부터 통쾌한 탄산맛부터 얼얼한 매운맛까지 선보이며 ‘피비월드’ 세 번째 판을 열었다. 지난 ‘결사곡3’ 1회에서는 돌싱으로 돌아온 부혜령(이가령 분)과 사피영(박주미 분), 이시은(전수경 분)의 좌충우돌 라디오국 회식 뒷이야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딸 지아(박서경 분)에게 전남편 신유신(지영산 분)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려던 김동미(이혜숙 분)에게 날린 사피영의 사이다에 속 시원함을, 서반(문성호 분)의 의외의 행동에 동요하다 구안와사가 온 전남편 박해륜(전노민 분)의 얘기에 속상한 이시은에게 짠함을, 회식을 마무리하게 돼 아쉬운 부혜령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이와 관련해 27일(오늘) 방송되는 ‘결사곡3’ 2회에서 박주미와 전수경, 이가령의 심각 대화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세 사람이 라디오 사연 중 각자의 뇌리에 깊이 박힌 사연과 관련해 허심탄회한 수다 파티를 벌이는 상황. 특히 이시은이 얘기 도중 한숨을 내쉬며 표정이 굳어지자 사피영은 진심으로 깜짝 놀라 귀를 기울이고, 부혜령은 못마땅한 얼굴로 변신해 진지한 모드가 형성된다.게다가 심각한 사피영, 이시은과는 달리 부혜령만 희미하게 웃음을 참는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돌싱즈 3인방은 인생 2막부터 걸림돌을 만난 것인지, 이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색다른 여성연대가 형성될 것인지 관심이

  • '이혼' 박주미, 전 시어머니와 몸싸움…뺨 때리기 일보직전 ("결사곡3')

    '이혼' 박주미, 전 시어머니와 몸싸움…뺨 때리기 일보직전 ("결사곡3')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박주미와 이혜숙이 ‘뺨 올리기 1초 전’ 현장으로 긴장감을 예고했다.오는 2월 26일 첫 방송되는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무엇보다 지난 ‘결사곡2’는 전국 시청률 16.6%, 분당 최고 시청률 17.2%로 TV조선 드라마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차지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던 터. 특히 신유신(지영산 분)을 사이에 두고 묘한 경쟁을 벌인 사피영(박주미 분)과 김동미(이혜숙 분)의 신경전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박주미와 이혜숙의 심장 쫄깃한 전(前) 고부갈등’ 장면이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술을 한잔한 사피영이 김동미를 찾아와 한마디를 던지며 대립을 이룬 상황. 딸 지아(박서경 분)에게 아직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은 사피영은 김동미에게 지아에게 조심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김동미가 멋대로 행동하면서 두 사람의 감정싸움이 벌어진다.사피영은 “눈 뒤집혔어요 저”라며 눈빛 레이저를 쏘고, 분노한 김동미는 “계모 시어머니라고 무시해!?”라며 뺨을 때리려고 한다. 하지만 사피영이 김동미의 손목을 낚아채면서 숨 막히는 분위기를 형성하게 되는 것. 과연 몸싸움까지 유발한 두 사람의 센 멘트들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주미와 이혜숙의 ‘전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맞불 투샷’은 지난 1월에 촬영됐다. 박주미와 이혜숙은 시즌3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