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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술·염문설…범죄와 풍문 그리고 '9월 연예계 공포'[TEN스타필드]

    마약·술·염문설…범죄와 풍문 그리고 '9월 연예계 공포'[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음주운전, 마약, 재력가와의 염문설. 숱한 논란이 연일 터지고 있다. 연예계가 범죄와 풍문에 휩싸였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이야기. 불편한 연예계 민낯에 경종이 울리고 있다.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 혐의로 지난 25일 경찰에 입건됐다. 술을 마시고 자가용을 운전한 곽도원. 발견된 곳은 제주도의 한 도로변이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를 훨씬 웃돈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은 타인의 목숨을 위협하는 행위. 곽도원의 '도덕적 해이'가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작곡가 겸 방송인 돈 스파이크는 충격적인 소식을 안겼다. 필로폰 즉, 마약 투약을 했다는 돈 스파이크. 매번 다른 호텔을 빌려 유흥업계 종사자는 물론, 남녀 수십 명과 함께 마약을 했다고.돈 스파이크는 앞서 한 상담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고민을 고백했다. 당시 다중인격임을 토로하며, 많은 이들의 걱정과 격려를 받았다. 실상은 달랐다. 다수의 전문가는 그의 증세가 '대표적 마약 부작용'이라고 꼬집었다. 돈 스파이크에게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다.배우 박민영은 재력가와 염문설을 뿌렸다. 남녀 간의 사랑에 박수보다 의혹의 눈초리가 앞서고 있다. 박민영의 남자는 빗썸의 숨은 회장이라고 불리는 강 씨. 그는 강남 클럽 등지에서 술값으로만 1억원을 내는 인물이다.젊은 나

  • [종합] 김재영, 박민영의 남자 됐다 "저 결혼합니다. 이 여자랑"('월수금화목토')

    [종합] 김재영, 박민영의 남자 됐다 "저 결혼합니다. 이 여자랑"('월수금화목토')

    김재영이 박민영과 공개 결혼을 발표했다.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서는 강해진(김재영 역)이 최상은(박민영 역)과 공개 결혼을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지호(고경표 역)가 최상은을 습격한 괴한을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정지호는 CCTV와 블랙박스를 통해 괴한의 관심 대상은 강해진이었다. 정지호는 최상은과 강해진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로 오해한 나머지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추측하고 진범을 좁혀갔다.평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정지호가 최상은에 관련된 감정에 한해 표출하기 시작했다. 정지호는 최상은이 클래식 콘서트 티켓을 자신에게 준 이유에 관해 묻자 "티켓을 줘도 오해하지 않을 만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상은 씨뿐이었어요"라고 답했다.하지만 정지호의 어설픈 변명은 최상은이 정지호에게 이미 특별한 존재가 되었음을 증명했다. 최상은 역시 "오해를 안 하긴 왜 안 해요?"라며 자신도 모르게 발끈, 둘만 모르는 쌍방 로맨스를 형성시키기도.최상은과 정지호는 정지호의 직장 상사인 김상수 수석부장(박철민 역) 부부와 공연장에서 우연히 만나 흥미를 더했다. 정지호는 김상수에게 "제 와이프입니다"라며 최상은을 소개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김상수는 '빈말할 줄도 모르고, 직원 챙길 줄도 모르는 정지호가 부장이 준 표를 와이프에게 주는 공처가였다니'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최상은은 자신도 몰랐던 정지호의 새로운 모습들을 알게 됐다.정지호는 최상은을 아내라고 소개한 이후 일이 커지자 상황을 정리하지 못해 진땀을 뺐다. 이에 최상은이 직접 나서기에 이르렀다

  • [공식] 박민영 측 "열애설 상대 수상한 재력가와 이미 이별…금전 제공 無"

    [공식] 박민영 측 "열애설 상대 수상한 재력가와 이미 이별…금전 제공 無"

    배우 박민영이 최근 수상한 재력가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29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민영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소속사 입장에서 사실관계 확인 등에 시간이 필요하여 다소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고 말했다.이어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했습니다. 그리고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 언니인 박모 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입니다"고 덧붙였다.소속사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지금의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배우 본인은 물론 가족 및 자신과 관계한 모든 이들의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앞으로도 성실히 배우로서 공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박민영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입니다.배우 박민영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소속사 입장에서 사실관계 확인 등에 시간이 필요하여 다소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우선 배우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했습니다. 그리고 배우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언니인 박모 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입니다.배우 박민영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지금의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공식]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박민영 열애설 상대와 일면식도 없어"

    [공식]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박민영 열애설 상대와 일면식도 없어"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박민영 열애설 상대방인 은둔의 재력가 강 씨 회사에 투자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29일 아티스트컴퍼니는 "소속 배우들이 김재욱 씨가 팬텀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역임할 당시의 인연으로 김재욱 씨를 아티스트컴퍼니의 대표로 영입하였고, 김재욱 씨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아티스트컴퍼니의 대표이사 등으로 재직하였습니다"고 밝혔다.이어 "소속 배우들은 2017년 10월경 당시 대표로 재직 중이던 김재욱 씨의 권유로 비덴트라는 회사에 단순 투자했었는데, 배우들이 촬영 현장에서 늘 접하는 모니터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라는 소개받았었고, 위 회사가 이후 블록체인 사업에 관여되는 사실에 대하여는 알지 못하였고, 2018년경 투자금 전액을 회수함으로써 더 이상 위 회사와는 아무 관계가 없게 되었습니다"고 덧붙였다.아티스트컴퍼니는 "김재욱 씨는 2018년 7월 27일경 본사나 소속 배우들과는 전혀 아무 상의 없이 아컴스튜디오(본사와는 전혀 무관한 회사인데, 김재욱 씨가 임의로 위와 같이 사명을 지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변경 후 상호 '버킷스튜디오')를 인수한 후 김재욱 씨 소유의 아티스트컴퍼니 지분 15%를 본인이 경영권을 가지고 있던 위 아컴스튜디오에 매각한 후 이를 일방적으로 본사 및 소속 배우들에게 통보하였습니다"고 설명했다.또한 "이로 인하여 김재욱 씨는 아티스트컴퍼니를 떠나게 되었고, 이후 김재욱 씨는 아컴스튜디오의 사명을 버킷스튜디오로 변경하였는데, 아티스트컴퍼니와는 앞서 설명해 드린 바와 같은 경위로 위 회사가 본사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 것이고 본사 지분을 보유하

  • ‘뷔·제니’ 행보 따라걷는 박민영, 열애설 잠수=트렌드 됐나[TEN피플]

    ‘뷔·제니’ 행보 따라걷는 박민영, 열애설 잠수=트렌드 됐나[TEN피플]

    배우 박민영이 수상한 재력가와의 열애설에 이틀째 침묵 중이다. 소속사 역시 배우가 촬영중이라 확인하지 못했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묵묵부답인 상황.박민영 열애설 상대는 '빗썸 회장'으로 불리는 4세 연상 은둔의 재력가 강종현 회장이다. 디스패치는 박민영과 강종현 회장이 양가 부모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박민영이 최근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배경에도 강 회장이 있다고 전했다.강씨는 1982년생 신흥 부자로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숨겨진 주인이라는 의혹도 받았다. 휴대폰 단말기 판매업을 하던 강씨는 2013~2014년 사기 사건에 연루, 사기 및 사문서 위조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를 받았으며, 2014~2015년 한 금융사의 우회 대출에 가담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매체는 강씨가 현재는 2020년 코스닥, 코스피 상장사 3개와 빗썸의 주인이 됐다며 '은둔의 재력가'라는 호칭을 사용하기도. 강씨의 여동생이 해당 가상자산거래소의 최대주주이자 코스닥 상장사 2곳, 코스피 상장사 1곳을 소유하고 있으나 실질적 대표는 강씨라는 주장이다. 그가 4개사 회장 명함을 들고 다닌다고도 했다.디스패치는 "강종현은 휴대폰 판매를 하며 돈을 벌었고, 돈을 빌렸고, 돈을 편취했다. 동시에 A금융사의 편법 대출에 가담, 100억 원 이상의 눈먼 돈을 삼켰다. 이후 2020년 강종현은 230억 원의 돈으로 코스닥 상장사 3곳을 지배하게 됐다"고 강 회장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이후 29일 SBS 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민영의 친언니 역시 강씨의 사업에 관여되어 있다. 박민영의 친언니가 사외이사로 등재된 회사는 강씨가 실소유했다는 의

  • 박민영, '♥썸남' 직장 상사와 식사 장면 포착…발그레한 핑크빛 미소('월수금화목토')

    박민영, '♥썸남' 직장 상사와 식사 장면 포착…발그레한 핑크빛 미소('월수금화목토')

    tvN ‘월수금화목토’ 박민영이 고경표의 상사 박철민과 맞대면한다.배우들의 캐릭터 착붙 열연과 보기만 해도 미소를 자아내는 비주얼 케미, 탄탄한 서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안착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제작 스튜디오육공오) 측이 29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가 정지호의 법원 상사인 김상수 수석부장(박철민 분)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 방송에서는 미스터리한 장기 고객 정지호의 정체가 가정법원 판사였음이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지호는 악의는 없지만 부족한 사회성 탓에 직원들과 소통 오류를 겪는가 하면 수석부장에게 대인관계 교류에 관한 보고를 할 정도로 자발적 아웃사이더였던 것. 이에 최상은 역시 5년 만에 정지호의 직업을 알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 바. 계약이 종료된 후에 비로소 서로에 대해 하나씩 오픈하기 시작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기대를 높이는 상황이다.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는 최상은, 정지호, 김상수 수석부장이 레스토랑에서 만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최상은과 정지호가 공연장에서 정지호의 직장 상사인 김상수와 우연히 만나 함께 식사까지 하게 된 상황. 여유롭게 미소 짓는 최상은과 달리 한껏 경직된 정지호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틸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낀 다정한 모습으로 마치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설렘을 자아낸다. 한편 앞서 정지호는 정직한 성격 탓에 남에게 거짓말은 전혀 못하는 성격을 드러낸 만큼 갑작스럽게 성사된 김

  • '12번 이혼' 박민영, 괴한에 습격…"나보고 더럽다, 천박하다고" ('월수금화목토')

    '12번 이혼' 박민영, 괴한에 습격…"나보고 더럽다, 천박하다고" ('월수금화목토')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고경표가 가정법원 판사라는 사실과 함께 미스터리한 ‘월수금 사연’이 밝혀졌다. 김재영은 박민영에게 13년 전 과거 인연을 밝혀 앞으로 본격 시작될 격일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지난 28일 방송된 ‘월수금화목토’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4.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4.2%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3%, 최고 2.6%, 전국 기준 평균 2.0%, 최고 2.3%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타깃 시청률이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3회에서는 정지호(고경표 분)의 과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정지호는 전처와 이혼하는 과정에서 큰 상처를 입었다. “모두 내 탓이고 내가 원인이었다. 그게 우리 이별의 이유였다”라는 정지호의 내레이션과 함께 전처가 떠난 뒤 홀로 눈물을 흘린 정지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특히 정지호가 가정법원 판사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과거 최상은(박민영 분)과 ‘월수금 계약’을 맺게 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5년전 이혼 후 마음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정지호가 이혼 법정에서 최상은을 처음 보게 된 것. 지금까지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던 부부들과 달리 최상은은 이혼의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며 모든 걸 짊어졌고, 정지호는 그런 최상은에게 호기심을 갖게 됐다. 특히 정지호는 최상은과의 계약 종료 당일 “오늘이 마지막이다. 최상은의 13번째 이혼은 그녀의 유책으로 인한 것이 아닌 첫 이혼일 것이다”라는 내레이션으로, 최상은이 지난 12번의 이혼을 자신의 유책으로 남겼던 것과는 반대로

  • 박민영 열애설 후, 드라마 시청률도 '반토막'…1.1% 하락

    박민영 열애설 후, 드라마 시청률도 '반토막'…1.1% 하락

    배우 박민영 출연 tvN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시청률이 하락했다.시청률조사기업 TNMS에 따르면 박민영 열애설 보도가 나간 지난 28일 ‘월수금화목토’ 3회차 시청률은 1.8% (유료가구)를 기록했는데 이는 한 주전 ‘월수금화목토’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9% 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성연령대 중 시청률 하락을 가장 크게 보인 층은 40대여자 시청자층으로 한 주전 40대여자 시청률 5.9%에서 2.8%p 하락 해 3.1%를 기록 했다.박민영은 4세 연상 연인 강모씨와 열애 중이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강 씨는 여러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의 회장이자 모 코인거래업체의 최대 주주"라고 밝히며 "그는 한남동 최고급 빌라에 살고 최고급 승용차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다. 박민영도 한남동 빌라에 자주 머문다"고 강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더럽고, 천박하다고" 박민영, 괴한 습격 당했다…고경표 "당해도 싸다 여겨" ('월수금화목토')

    [종합] "더럽고, 천박하다고" 박민영, 괴한 습격 당했다…고경표 "당해도 싸다 여겨"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과 고경표, 김재영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지난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3회에서는 정지호(고경표 분)의 정체가 판사였음이 밝혀진 가운데, 최상은(박민영 분)과의 첫 만남이 이혼 법정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날 최상은은 정지호와의 마지막 식사에서 그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강해진(김재영 분)이 정지호의 정체를 연쇄살인마로 생각하고 강해진과 대치하자 오해를 풀기 위해 가정법원의 판사임을 밝힌 것. 지금까지 정지호의 의심스러운 행동은 사건 때문이었다. 가정법원 판사인 정지호는 이혼 법정에서 최상은을 처음 만났다. 정지호는 매일 상대를 탓하며 싸우던 부부들을 보던 지쳤고, "그들을 볼 때마다 나는 이미 없는 그녀를 마음 어딘가에서 죽이고 또 죽이고 있었다"라며 이혼한 전 아내를 그리워했다. 그러던 중 이혼 과정에서 자신의 유책을 주장하는 최상은을 만났다. 정지호는 "그날의 잔상이 채 가시지 않을 무렵 그 여자가 다시 나타났다. 그 여자는 내 법정에서 6년 동안 6번의 이혼을 했고, 그때마다 자신의 유책을 주장했다. 이상한 여자였다. 그 여자가 궁금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최상은은 정지호와 마지막 식사를 마친 후 캐나다행을 준비했다. 모든 고객을 정리한 최상은은 마지막으로 정지호와 이혼을 진행해야 했다. 그는 이혼 서류를 작성해 정지호의 집을 찾았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았고, 최상은이 위험해진 순간 강해진이 나타나 그를 구했다. 강해진은 최상은을 치료해주며 그녀가 제이미인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상은은 그에게 서로의 비밀을 지켜주자고 말했지만 당황을 금치 못했다. 정지호

  • [종합] 고경표, 5년 결혼 생활한 박민영에 이혼 통보 이유 있었다…'이혼 경력 有'('월수금화목토')

    [종합] 고경표, 5년 결혼 생활한 박민영에 이혼 통보 이유 있었다…'이혼 경력 有'('월수금화목토')

    '월수금화목토' 고경표가 계약 결혼 5년 만에 '여보'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박민영의 심장을 사정없이 뛰게 했다. 김재영이 일으킨 고경표의 질투심이 안방극장에 설렘을 폭발시켰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4.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4%, 최고 3.8%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6%, 최고 2.1%, 전국 기준 평균 1.7%, 최고 2.0%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모두 전채널 내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2회에서 최상은(박민영 분)은 정지호(고경표 분)에게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뒤 상처받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답지 않게 온갖 변명을 늘어놓으며 계약 해지 일자를 미루기까지 한 것. 급기야 술에 취한 최상은은 귀여운 주사로 정지호를 향한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요, 정지호가 좋은 걸. 어떡해"라며 술김에 본심이 튀어나와 버린 것. 이어 정지호가 위험에 처한 자신을 구하러 오는 꿈까지 꾸게 된 최상은은 "내가 좋아하는 거 확정이야?"라며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며 당황했다.정지호가 최상은에게 이혼을 통보한 이유가 드러났다. 우연히 최상은의 캐나다행 비행기 티켓을 본 정지호가 최상은을 위해 먼저 계약 해지를 제안했던 것. 최상은을 위해 먼저 말을 꺼냈지만 5년 간 월수금을 함께 보낸 집안 곳곳에는 최상은의 흔적이 가득했고 정지호는 착잡한 마음을 떨칠 수 없었다. 최상은을 떠올리며 심란해하는 정지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지호는 "그녀를 처음 봤을 때 처음으로 누군가 구

  • 박민영, 똑 단발도 찰떡...점점 더 어려지는 미모[TEN★]

    박민영, 똑 단발도 찰떡...점점 더 어려지는 미모[TEN★]

    배우 박민영이 특별한 일상을 전했다.박민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월수금화목토 2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셀카를 촬영 중인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박민영은 tvN 지난 21일 첫 방송된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출연중이다. 사진=박민영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민영, 불혹 앞둔 여배우의 미모…쇄골에 물 차겠어[TEN★]

    박민영, 불혹 앞둔 여배우의 미모…쇄골에 물 차겠어[TEN★]

    배우 박민영이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월수금화목토 1부첫방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털 후리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 그는 특유의 밝은 웃음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박민영은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출연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민영♥고경표, 5년 결혼 끝났는데 싱크대 앞에서 초밀착 스킨십('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 5년 결혼 끝났는데 싱크대 앞에서 초밀착 스킨십('월수금화목토')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의 싱크대 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와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지난 첫 방송에서는 13년 만에 은퇴를 앞둔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 분)이 '월수금 우수 장기 고객' 정지호(고경표 분)에게 공사구분이 흐려지는 모습을 보여 흥미를 높였다. 최상은이 망설임 끝에 정지호를 위해 계약 해지 통보를 결심했지만, 엔딩에서 정지호가 먼저 "이혼하죠. 그만합시다. 이 결혼"이라며 이혼을 통보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와 관련 '월수금화목토'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최상은과 정지호의 설거지 스킨십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최상은과 정지호는 나란히 서서 설거지를 하고 있다. 좁은 싱크대 탓에 한껏 밀착된 두 사람의 투샷이 심쿵을 유발한다. 정지호는 최상은을 지그시 바라봐 떨림을 배가시킨다. 정지호의 시선을 느낀 최상은은 심쿵한 눈빛과 발그레진 얼굴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이는 최상은과 정지호의 5년 간의 계약 기간 중 모습을 담은 장면으로, 두 사람은 본인도 자각하지 못했던 지난 5년 간 둘 사이에 오갔던 미묘한 감정들과 상황들을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될 예정이다. 이에 설거지마저도 로맨틱하게 만들어버리며 심장이 터질듯한 케미를 예고하는 두 사람이 계약 종료 후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그 향방에 궁금증이 치솟는다.'월수금화목토'는 22일 밤 10시 30분에 2회가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

  • 제이에스티나, 박민영 출연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지원

    제이에스티나, 박민영 출연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지원

    주얼리 & 핸드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제작지원에 나섰다.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로코여신 박민영이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역을 맡으며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과 펼치는 격일 로맨스이야기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박민영은 지성미를 모두 갖춘 퍼펙트 멀티 캐릭터로 기존에 선보이던 오피스룩에서 벗어나 좀더 과감하고 화려한 드라마 패션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여성의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박민영과 스타일리시한 핸드백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한편,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브랜드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박민영은 매 출연작마다 캐릭터에 맞는 찰떡 의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news@tenasia.co.kr

  • [종합] 박민영, 5년 결혼 생활 후 당한 이혼 통보에 '당혹'…"생각지 못해"('월수금화목토')

    [종합] 박민영, 5년 결혼 생활 후 당한 이혼 통보에 '당혹'…"생각지 못해"('월수금화목토')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가 '결혼 계약 종료' 후 로맨스 분위기가 형성됐다.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4.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4.5%를 기록했다. tvN 타깃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6%, 최고 2.1%, 전국 기준 평균 2.1%, 최고 2.3%로 전국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이날 방송에서는 공사구분 명확한 완벽주의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 분)은 13년 간의 마스터 생활을 마무리하고 달콤한 은퇴를 계획했다. 소울메이트 우광남(강형석 분)과의 캐나다행을 약속하고 주변을 하나둘 정리하는 가운데, 최상은의 마음에 걸리는 단 한 명의 고객이 있었다. 바로 '장기 우수 고객'인 정지호(고경표 분)였다. 5년 전 돌연 최상은 앞에 나타난 정지호는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라고 다짜고짜 청혼한 데 이어 계약 조건도 자신의 신상도 비밀에 부친 베일에 가려진 고객이었다. 그가 내건 유일한 계약 조건은 '부부처럼 저녁에 함께 식사를 하자는 것' 뿐이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5년 간 매주 월수금, 오로지 저녁식사만 함께하는 독특한 부부 생활 중이었다.최상은은 다른 고객과 달리 정지호에게 쉽사리 계약 해지 통보를 꺼내지 못했다. 겉으로는 우수 고객이기 때문에 말을 꺼내지 못하는 것이라며 변명했지만 실은 왠지 모를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갖은 이유를 대며 차일피일 통보를 미루던 최상은의 마음을 다잡게 한 건 정지호였다. 최상은은 정지호와의 저녁 식사 중 심란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를 읊었다. 이때 정지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