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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손, "내 노래 들은 돈, 나한테 와야지"…네이버 바이브 캠페인 첫 주자

    마미손, "내 노래 들은 돈, 나한테 와야지"…네이버 바이브 캠페인 첫 주자

    네이버의 인공지능(AI) 뮤직 서비스 VIBE(바이브)가 ‘내돈내듣’ 캠페인을 알리는 첫 주자로 힙합 뮤지션 마미손을 발탁, 함께 콜라보한 영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내 돈은 내가 듣는 음악에 갔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내돈내듣’ 캠페인은 VIBE의 새로운 음원 정산 시스템을 알리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됐다. VIBE는 이용자의 감상 이력을 토대로 음원 이용료를 음악 ...

  • [TEN PHOTO] 윤민수 '바이브는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TEN PHOTO] 윤민수 '바이브는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바이브 윤민수가 8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행사에 참석했다. 바이브 윤민수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바이브 측, '음원 사재기' 의혹 재반박…"불법은 없었다"

    바이브 측, '음원 사재기' 의혹 재반박…"불법은 없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바이브. / 제공=메이저나인 남성듀오 바이브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여러 기획사들이 이용하는 SNS 마케팅을 했을 뿐, 불법은 없었다”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의 황정문 대표와 김상하 부사장은 7일 오후 서울 논현동 메이저나인에서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의 사실 관계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 / 텐아시아DB 남성듀오 바이브의 윤민수가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이름이 부끄러울 일은 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윤민수는 6일 자신의 SNS에 긴 글을 올리며 바이브를 둘러싼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반박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의 내용에 대...

  • 바이브, "사재기 뿌리 뽑혀야...음악 인생 걸고 결백 증명할 것"(전문)

    바이브, "사재기 뿌리 뽑혀야...음악 인생 걸고 결백 증명할 것"(전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바이브. /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바이브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3일 “바이브를 향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의혹은 다시 한 번 명백히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며 추가 입장을 냈다. 메이저나인은 이와 함께 “이 문제를 거론한 사람들과 유통사를 비롯한 각 기관에도 협조를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메이저나인은 지난달 24일 가수 박경의 발언(“바...

  • [TEN 이슈] '그알'도 나섰다…무성한 '사재기' 의혹 풀릴까

    [TEN 이슈] '그알'도 나섰다…무성한 '사재기' 의혹 풀릴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블락비의 박경. / 텐아시아DB SBS ‘그것이 알고싶다’. / “일명 ‘음반, 음원, 출판 사재기’의 실태에 대해 잘 아시거나 이를 제안받은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의 제작진이 28일 공식 SNS에 남긴 글이다. 최근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요계의 ‘음원 사재기...

  • 바이브 측, "박경과 소속사에 고소장 접수...악플러는 법적 절차 진행 중"(전문)

    바이브 측, "박경과 소속사에 고소장 접수...악플러는 법적 절차 진행 중"(전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바이브. / 이승현 기자 lsh87@ 메이저나인이 27일 가수 박경과 소속사 세븐시즌스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바이브의 실명을 거론하며 악의적인 발언을 한 모 가수와 해당 소속사에 25일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였고,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등을 포함한 정보통신망법 위반죄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알렸다. 이어 “바이브가 ...

  • 박경, '자격지심' 차트 역주행…'음원 사재기' 가수 저격 발언 지지

    박경, '자격지심' 차트 역주행…'음원 사재기' 가수 저격 발언 지지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박경의 솔로곡 ‘자격지심’ 재킷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의 솔로곡 ‘자격지심 (Feat. 은하 of 여자친구)’ 차트 역주행했다. 박경의 ‘자격지심 (Feat. 은하 of 여자친구)’은 2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19위, 지니 27위, 벅스 6위 등으로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자격지심’...

  •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 / 텐아시아DB 남성듀오 바이브의 윤민수가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에 “우리는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윤민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동안 발표한 바이브의 음반 재킷을 덧붙였다. 윤민수의 이 같은 발언은 그룹 블락비의 박경이 쓴 글에 대한 반박이다....

  • 황인욱 소속사 "사재기는 사실 무근,  법적 절차에 따라 강경하게 대응할 것" (공식)

    황인욱 소속사 "사재기는 사실 무근, 법적 절차에 따라 강경하게 대응할 것" (공식)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황인욱. / 제공=하우엔터테인먼트 가수 황인욱이 ‘음원 사재기 가수’로 거론된 것에 법적 절차에 따라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다. 25일 황인욱의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는 ” 모 가수의 개인 SNS에서 언급된 ‘사재기’ 의혹에 대해서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사재기’라는 범죄행위를 저지른 바 없으며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다수의 ...

  • [TEN 이슈] '음원 사재기' 지목에 바이브·임재현 '강경 대응'...박경의 다음 입장은?

    [TEN 이슈] '음원 사재기' 지목에 바이브·임재현 '강경 대응'...박경의 다음 입장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블락비의 박경 / 텐아시아DB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왼쪽), 류재현. / 텐아시아DB ‘심각한 명예훼손과 정신적 고통을 당했고,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린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남성듀오 바이브가 25일 소속사 메이저나인을 통해 그룹 블락비의 박경에게 이런 입장을 밝혔다. 박경이 제기한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임...

  • 바이브 측, 박경 '음원 사재기' 발언에 "법적 대응...명예훼손·정신적 고통"

    바이브 측, 박경 '음원 사재기' 발언에 "법적 대응...명예훼손·정신적 고통"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바이브. / 이승현 기자 lsh87@ 남성듀오 바이브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그룹 블락비 박경의 ‘음원 사재기’ 발언에 유감을 표하며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25일 “실명을 거론하며 악의적인 발언을 한 가수(박경)에게 당사는 회사를 통해 사과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가수로부터 전혀 진심어린 사과를...

  • 박경, 바이브·송하예 등 실명 거론한 사재기 저격…논란 피할 수 없을 듯 (종합)

    박경, 바이브·송하예 등 실명 거론한 사재기 저격…논란 피할 수 없을 듯 (종합)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블락비의 박경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블락비의 박경과 래퍼 딘딘이 ‘사재기’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파장을 낳고 있다. 특히 박경은 바이브, 송하예, 임재현, 전상근, 장덕철, 황인욱 등 가수의 실명을 거론해 논란을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박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

  • "바이브처럼 사재기 하고 싶다"…박경, 실명 거론하며 공개 저격

    "바이브처럼 사재기 하고 싶다"…박경, 실명 거론하며 공개 저격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블락비의 박경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블락비의 박경이 대중들에게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저격했다. 박경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고 적었다. 사진=박경 트위터 캡처 그동안 많은 대중들이 ‘음원 사재기’에 대한 의혹을 제...

  • 바이브 측, "'이 번호로 전화해줘' 전화번호 프로모션 종료...연락 자제 부탁"(공식)

    바이브 측, "'이 번호로 전화해줘' 전화번호 프로모션 종료...연락 자제 부탁"(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바이브의 ‘이 번호로 전화해줘’ 커버. / 제공=메이저나인 그룹 바이브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14일 “‘이 번호로 전화해줘’와 관련된 모든 전화번호 프로모션을 종료한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선 ‘이 번호로 전화해줘’의 가사에 들어간 전화번호와 유사한 번호를 가진 사람들에게 장난전화가 속출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