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문가영, 톱스타여도 헤드셋 끼고 길거리 활보…털털·청초하네[TEN★]

    문가영, 톱스타여도 헤드셋 끼고 길거리 활보…털털·청초하네[TEN★]

    배우 문가영이 청초한 모습을 공개했다.26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널널한 후드티에 헤드셋을 끼고 거울샷을 찍는 모습. 여기에 초록색 가방과 핸드폰 케이스로 포인트를 줬다.한편 문가영은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 출연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문가영, 스토커에게 온 DM에 '소름'…남자친구인 척 '집착' ('링크')

    문가영, 스토커에게 온 DM에 '소름'…남자친구인 척 '집착' ('링크')

    스토커 신재휘가 지화동에 컴백, 문가영의 악몽이 현실로 일어났다.21일(화) 방송된 tvN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 6회에서는 노다현(문가영 분) 앞에 나타난 스토커 이진근(신재휘 분)과 그녀를 구하러 나간 은계훈(여진구 분)의 긴박감 넘치는 순간을 그리며 가슴 졸이는 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은계훈은 노다현에게 링크 현상에 대해 처음으로 고백했다. 꽤 자주 당신의 기분과 감정을 느낀다는 그의 말을 노다현이 순순히 믿을 리 없을 터. 그녀는 “지금 내 감정을 맞춰봐요”라며 유치한 농담을 받아주듯 놀려댔다. 하지만 서로의 눈을 보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찰나, 노다현은 여지없이 설?고 그 두근거림은 은계훈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확신한 노다현은 은계훈에게 더 다가가려 했지만 은계훈은 오히려 선을 긋고 거리를 두었다. 서운함과 답답함이 물밀 듯이 밀려온 노다현이 결국 폭발하자 둘만 아는 냉장고 사건과 이진근이란 이름이 그녀의 입에서 거론되었고 때마침 ‘지화양식당’ 직원들이 우연히 엿듣게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중 이은정(이봄 분)은 지화동에 처음 온 날 이진근의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이 누나이고 연락이 끊긴 동생을 찾고 있다며 소개했던 바, 노다현에게서 이진근이란 단어를 듣자 눈빛을 빛냈다. 이은정은 야심한 밤, 귀가하는 노다현의 뒤를 밟으며 은밀하게 접근했다. 누군가가 자신을 쫓아오고 있음을 감지한 노다현의 발걸음 역시 빨라지고 있었고 호신용품을 무기 삼아 용기 있게 돌아섰지만 뒤에는 아무

  • 문가영, 대충 찍어도 화보네…'명품 비주얼' 눈길[TEN★]

    문가영, 대충 찍어도 화보네…'명품 비주얼' 눈길[TEN★]

    배우 문가영이 근황을 전했다.문가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벼운 옷차림의 문가영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특히, 문가영은 옅은 미소를 보이며,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문가영은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 출연 중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염정아·문가영 왜 이러나…불법주식·시체유기, 부도덕 범죄 여주 '갑론을박' [TEN스타필드]

    염정아·문가영 왜 이러나…불법주식·시체유기, 부도덕 범죄 여주 '갑론을박'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불법 주식부터 도청까지 서슴지 않고, 자신이 살해했을지도 모르는 사람을 두고 자수가 아닌 시체유기를 선택하는 여자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모든 캐릭터가 도덕적이고 착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감과 응원을 얻기 힘든 캐릭터로 인해 작품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지난 4일 처음 방송된 JTBC '클리닝 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를 다룬 작품. 극 중 염정아(어용미 역)는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미화원, 가정도우미, 편의점 아르바이트, 그리고 엄마까지 병행하는 '프로 N잡러'.바람피워서 이혼한 남편 대신 두 딸을 챙기지만 삶은 나아지지 않고, 빚쟁이에게 시달리다 우연히 내부자거래 정보를 듣고 인생 한 방을 노리는 캐릭터는 시청자들의 응원을 부르기 충분했다.그러나 문제는 염정아 캐릭터가 감정 이입하기에는 너무도 민폐라는 점이다. 그가 현재 갚고 있는 빚은 자신의 도박 빚에다가 돈을 빌려주지 않는 오빠에게 화가나 자동차 사이드미러를 박살 내고 긁어버리는 것. 여기에 슈퍼 주인이 초콜릿을 도둑질한 딸을 혼내자 과자를 슈퍼 바닥에 뿌리며 복수하고, 늦은 밤 딸들과 춤추고 뛰며 다세대 주택에서 층간소음까지 유발하는 것은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이에 주식 정보를 몰래 빼돌리는

  • [종합] 문가영, 스토킹범 시체 유기…여진구 실종 쌍둥이 동생과 관련있나 ('링크')

    [종합] 문가영, 스토킹범 시체 유기…여진구 실종 쌍둥이 동생과 관련있나 ('링크')

    스토킹범 신재휘가 죽은 가운데, 문가영이 자수를 포기하고 가족들과 함께 시체를 냉장고에 유기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는 셰프 은계훈(여진구 분)을 스토커로 오해하는 취업준비생 노다현(문가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은계훈은 타인의 온갖 감정을 같이 느끼는 ‘링크 현상’이 18년 만에 다시 시작돼 혼란을 겪었다. 그는 어릴 적 쌍둥이 동생과 ‘링크 현상’이 있었으나, 동생이 실종된 이후 한 번도 느끼지 못했기 때문. 이에 링크 존재를 찾던 중 노다현에게 낌새를 느꼈고, 어릴 때 살던 동네와 나이를 물었다. 그러나 노다현은 이런 은계훈은 이상한 사람이라 취급, "미쳤나 봐"라며 도망쳤다. 이후 자신에게 출처를 알 수 없는 선물들이 연달아 도착하자 은계훈을 스토커로 의심하기에 이르렀다. 은계훈은 새 식당을 열기 위해 지화동을 찾았고, 거기서 노다현과 재회했다. 노다현은 "여기까지 쫓아온 거예요?"라며 “한 번만 더 이상한 거 보내고, 알짱거려봐라. 스토킹 이젠 경범죄 아니다.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다. 빨간 줄 그어줄 거다. 이 변태 스토커야"라고 분노했다. 영문을 모르는 은계훈은 그저 황당해했다. 그러나 스토커는 노다현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 이진근(신재휘 분)이었다. 그는 노다현도 자신을 좋아하고 있을 거라고 착각하고 있었고, 노다현은 그에게 "눈곱만큼도 관심 없고 앞으로도 없을 거예요. 사귄다느니 어쩐다느니 그런 미친 소리 다시는 하지 말아요"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러나 스토커의 집착은 더욱 심해

  • [종합] '13년 만에 재회' 여진구♥문가영 "말하기 전에 내 맘 알아줘"…'링크'된 두 사람

    [종합] '13년 만에 재회' 여진구♥문가영 "말하기 전에 내 맘 알아줘"…'링크'된 두 사람

    아역에서 성장해 성인배우로 13년 만에 만난 여진구, 문가영이 '판타지 멜로'를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를 통해서다. 두 사람은 아역부터 함께 현장을 경험해온 만큼 끈끈한 케미를 자신했다.2일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홍종찬 감독과 배우 여진구, 문가영, 김지영, 송덕호, 이봄소리가 참석했다.'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번 작품을 맡은 홍종찬 감독은 '소년심판'을 연출했던 홍종찬 감독은 "전작을 하면서 다소 전작의 소재가 무거워서, 촬영하는 기간, 후반 편집하는 기간 마음이 지쳤다. 작년 이맘때쯤 '링크' 대본을 받았다. 지친 상태에서 대본을 봤는데, 재밌고 흥미롭고 따뜻했다. 힘든 상황에서 재밌게 보게 됐다. 이 드라마를 하게 되면 나처럼 지쳐있는 분들이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하게 됐다. 작업하면서도 배우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연출을 맡은 계기를 밝혔다.판타지, 멜로, 휴먼 등이 섞인 복합 장르라는 점에 대해 홍종찬 감독은 "대본은 재밌게 봤는데 막상 하려니 어렵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촬영 들어가기 직전까지 스스로 많은 답을 가지고 가진 못했다. 막상 현장에서 배우들과 작업하면서 내가 연출적으로 표현하려는 것보다 캐릭터들이 잘 녹여주고 있어서 답을 찾은 느낌이었다. 표현하고자 하는 장르를 배우들이라는 돌파구로 찾게 됐다"고 전했다.여진구는 지화양식당 셰프 은계훈 역을 맡았다. 여진

  • '13년 만에 재회' 여진구♥문가영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처음으로 뒤돌아보게 해"('링크')

    '13년 만에 재회' 여진구♥문가영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처음으로 뒤돌아보게 해"('링크')

    배우 여진구, 문가영이 tvN 월화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로 13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2일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홍종찬 감독과 배우 여진구, 문가영, 김지영, 송덕호, 이봄소리가 참석했다.여진구는 지화양식당 셰프 은계훈 역을 맡았다. 문가영은 지화양식당 수습직원 노다현을 연기했다. 김지영은 노다현의 엄마이자 춘옥전골 사장 홍복희로 분했다. 송덕호는 지화지구대 순경 지원탁 역으로 출연했다. 이봄소리는 지화지구대 경사 황미조를 연기했다.두 사람은 드라마 ‘자명고’ 이후 13년 만에 ‘링크’ 재회해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여진구는 “10점 만점에 100점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13년 만에 재회하게 됐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감회가 새롭더라. 다순히 열심히 잘해봐야지가 아니라 현장에서 배우들, 감독 모여서 작품, 역할들에 대해 전진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에는 그때는 어땠고 이런 추억을 얘기하게 됐다. 그러면서 계훈-다현의 애틋함이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문가영은 “오랜만에 만나니 편한 건 당연했다. 아역 친구들을 보는데 느낌이 묘했다. 그 나이대 우리가 같이 촬영했기 때문이다. 그걸 보며 옛날 이야기를 했다. 제가 감동 받은 이야기가 있는데, 촬영할 때 늘 앞을 보며 일해오다가 처음으로 과거를 많이 회상하게 되고 우리가 대견하다고 한 거다. 서로의 모습을 잘 알고 있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힘이 되는 것 같다”며 여진구에게 고마워했다.'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

  • '링크' 문가영 "'여신강림' 후 1년 반 기다린 작품…현장=힐링"

    '링크' 문가영 "'여신강림' 후 1년 반 기다린 작품…현장=힐링"

    배우 문가영이 tvN 월화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2일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홍종찬 감독과 배우 여진구, 문가영, 김지영, 송덕호, 이봄소리가 참석했다.여진구는 지화양식당 셰프 은계훈 역을 맡았다. 문가영은 지화양식당 수습직원 노다현을 연기했다. 김지영은 노다현의 엄마이자 춘옥전골 사장 홍복희로 분했다. 송덕호는 지화지구대 순경 지원탁 역으로 출연했다. 이봄소리는 지화지구대 경사 황미조를 연기했다.문가영은 “우리 대본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흥미로워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 다현이 열정적이고 밝은데, 다양한 사건을 만나면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 재밌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화동이라는 있을 법한 동네에서 펼쳐지는 있을 법하기도, 없을 법하기도 한 이야기다. 우리 드라마 속 ‘링크’라는 현상이 멜로에 있어 좋은 것 같다. 말하기 전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장치가 흥미로웠다. 특별한 경험과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준 ‘여신강림’ 후 1년 만에 복귀인 문가영. 그는 “제가 일을 쉬는 스타일이 아니다. 1년 반을 기다릴 만큼 우리 드라마를 기대했다. 다른 작품은 스스로에게 도전이 있었다면, 이번 작품은 다른 분들에게 힘을 받고 제가 힐링 받으러 현장에 가는 느낌이었다”며 ‘링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오는 6일 밤 1

  • '링크' 여진구 "쉽지 않은 설정에 도전정신 생겨"

    '링크' 여진구 "쉽지 않은 설정에 도전정신 생겨"

    배우 여진구가 tvN 월화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2일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홍종찬 감독과 배우 여진구, 문가영, 김지영, 송덕호, 이봄소리가 참석했다.여진구는 지화양식당 셰프 은계훈 역을 맡았다. 문가영은 지화양식당 수습직원 노다현을 연기했다. 김지영은 노다현의 엄마이자 춘옥전골 사장 홍복희로 분했다. 송덕호는 지화지구대 순경 지원탁 역으로 출연했다. 이봄소리는 지화지구대 경사 황미조를 연기했다.여진구는 이번 드라마에 대해 “잘 만들어진 요리 같다고 생각했다. 다양하게 담겨있는데 균형감 있게 섞여있다고 생각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연기하기 쉽지 않은 설정이 들어있지만 욕심났다. 고민하다가 도전해봐야겠다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여진구는 “은계훈 역할이 읽으면서는 막막했다. ‘링크’라는 제목처럼 삶이 특별한 친구다. 갑자기 다른 사람의 감정이 연결되면서 감정이 막 변한다. 설정 자체가 흥미로웠고, 어떻게 표현할지, 이 작품을 어떤 색깔로 보여줄 수 있을지, 그 도전에 끌렸다”고 말했다. '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오는 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문가영, 가슴골 드러낸 지퍼 원피스…청순 섹시美[TEN★]

    문가영, 가슴골 드러낸 지퍼 원피스…청순 섹시美[TEN★]

    배우 문가영이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16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문가영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며, 우아한 쇄골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으로 늘씬함을 보여준다. 한편 문가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16일 첫방송을 앞둔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영대, 공개열애 후 결별한 문가영과 재회…심상치 않은 분위기 ('별똥별')

    김영대, 공개열애 후 결별한 문가영과 재회…심상치 않은 분위기 ('별똥별')

    배우 김동욱, 문가영이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 동반 특별 출연한다.‘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려고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오늘(14일) 방송되는 ‘별똥별’ 8회 방송에는 김동욱, 문가영의 특별 출연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수현 감독의 전작인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인연으로 ‘별똥별’에 출연하는 두 사람은 전작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과잉기억 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이슈메이커 라이징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으로 등장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영대(공태성 역), 문가영의 화보 촬영 현장과 함께 김동욱, 문가영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어 흥미를 높인다. 먼저 김영대, 문가영은 아찔한 분위기의 커플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이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섹시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김영대와 문가영은 과거 공개연애를 했던 톱스타 커플. 당시 김영대에게 연애감정을 품고 있던 이성경에게 두 사람의 공개연애가 큰 상처가 되었던바, 문가영의 등판이 이성경, 김영대의 애정전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모인다.김동욱, 문가영의 빛나는 케미스트리 역시 눈길을 끈다. 문가영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김동욱의 젠틀한 모습, 미소 띤 얼굴로 김동욱에게 팔짱을 끼는 문가영의 사랑스러움이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드는 것. 이에 ‘별똥별’에서 ‘그기억 커플’ 김동욱, 문가영의 세계관이 어떻게 연결될지 주목

  • 문가영, '핫한' 노출에 드러난 '아찔' 볼륨감 [TEN★]

    문가영, '핫한' 노출에 드러난 '아찔' 볼륨감 [TEN★]

    배우 문가영이 근황을 전했다.문가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이다. 그의 가녀린 어깨와 쇄골라인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PRETTY", "WOW",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문가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로 시청자를 만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문가영, 11자 복근이 있었네? 깜짝 노출 [TEN★]

    문가영, 11자 복근이 있었네? 깜짝 노출 [TEN★]

    배우 문가영이 깜짝 복근을 공개했다.문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하나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문가영은 위아래 데님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문가영은 크롭티를 통해 드러난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문가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로 시청자를 만난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문가영, 빅뱅 컴백에 폭발한 팬심..."맞아. 뮤비보고 운 사람 바로 나야"[TEN★]

    문가영, 빅뱅 컴백에 폭발한 팬심..."맞아. 뮤비보고 운 사람 바로 나야"[TEN★]

    배우 문가영이 그룹 빅뱅 컴백을 반겼다.문가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맞아. 뮤비보고 운 사람 바로 나야"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빅뱅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뮤직비디오 한 장면을 게재했다.한편 문가영은 tvN 새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 출연한다.사진=문가영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문가영, 청초함 가득한 핑크빛 매력...세절예 미모[TEN★]

    문가영, 청초함 가득한 핑크빛 매력...세절예 미모[TEN★]

    배우 문가영이 화려한 일상을 전했다.문가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이 최근 진행한 화보 B컷.한편 문가영은 tvN 새 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진=문가영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