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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차트TEN] 주둥이 제대로 터진 라미란→600만 앞둔 '공조2'

    [무비차트TEN] 주둥이 제대로 터진 라미란→600만 앞둔 '공조2'

    영화 '정직한 후보2'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정직한 후보2'는 4만 3811명의 관객을 동원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1830명. 주말에는 어떤 성적을 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과 그의 비서 '박희철'(김무열 분)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2위는 '공조2: 인터내셔날'로 같은 날 4만1497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수 577만6013명을 나타냈다.'공조2'는 개봉 16일째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그리고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의 공조 수사를 담은 극이다.3위는 '정직한 후보2'와 같은 날 개봉한 '인생은 아름다워'가 차지했다. 2만 8564명의 관객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는 10만 8385명으로 집계됐다.'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작품.염정아가 세연을, 류승룡이 진봉을 맡았다. 박세완과 옹성우도 출연했다. 연출은 '국가부도의 날'(2018)을 만든 최국희 감독이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무비차트TEN] 기저귀값 제대로 번 현빈, '공조2' 600만 내다본다

    [무비차트TEN] 기저귀값 제대로 번 현빈, '공조2' 600만 내다본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22일 하루 동안 7만 36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07만 1109명이다.개봉 16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개봉 3주차에도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공조2'는 개봉 16일째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그리고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의 공조 수사를 담은 극이다.'늑대사냥'은 지난 22일 '공조2'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전날(21일) ‘늑대사냥’은 7만 8995명이 관람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8만 1721명.'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오는 12월 후속편 공개를 앞두고 재개봉한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라 행성으로 떠난 인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4위 '육사오'(9360명·누적 186만명), 5위 '정직한 후보2'(3224명·개봉 전)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

  • [무비차트TEN] '공조2' 현빈, 추석 연휴 수혜 볼까…박스오피스 1위 기록

    [무비차트TEN] '공조2' 현빈, 추석 연휴 수혜 볼까…박스오피스 1위 기록

    영화 ‘공조: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이하 ‘공조2’)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공조2'(감독 이석훈)는 28만 5132명을 동원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1만 2534명이다. 예매율 역시 65.3%의 압도적인 수치로 추석 연유 기간 독주가 예상된다.'공조 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현빈 유해진 임윤아에 다니엘 헤니 진선규가 새롭게 합류해 전편보다 큰 스케일의 액션과 웃음을 선사한다. 2위는 2만9969명이 선택한 ‘육사오’다. 누적관객수 126만3490명이다.‘육사오’는 57억 당첨금의 1등 로또를 차지하기 위한 남북 군인 간의 치열한 협상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제작비 50억원의 비교적 작은 규모의 영화로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박세완 이순원 곽동연 김민호 등 연기력 탄탄한 배우들을 내세웠다. ‘공조2’와 함께 추석 극장에 관객을 몰 것으로 보인다.3위는 이정재, 정우성 주연의 '헌트'다. 장기 흥행 중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를 그렸다. 연예계 대표 절친 이정재 정우성이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연휴는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4

  • [무비차트TEN] '칸의 남자' 꺾은 '청담부부'…제대로 역전 신화

    [무비차트TEN] '칸의 남자' 꺾은 '청담부부'…제대로 역전 신화

    이정재·정우성 주연의 첩보액션 '헌트'가 심상치 않다.'헌트'는 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이다. 이정재가 각본도 썼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안기부에 잠입한 간첩 '동림'을 잡기 위해 두 요원이 나서고, 이들이 서로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정재가 안기부 요원 '박평호'를, 정우성이 또 다른 요원 '김정도'를 연기했다. 이밖에 전혜진·허성태 등이 출연했다.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헌트'는 전날 10만 8003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232만7424명이다. 9일 연속 1위다.현재 30.1%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인 이 영화가 주말 누적 300만명을 넘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헌트'의 뒤는 '한산: 용의 출현'이 이었다. '한산: 용의 출현'은 같은 날 5만 777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36만 8164명을 기록했다.‘한산’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명량’ 이후 김한민 감독이 내놓은 이순신 3부작 중 2편이다.또한 지난 17일 개봉해 3일째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놉'이 3만4424명으로 3위 자리를 지켰다. '놉'의 누적관객수는 9만5869명이다.'놉'은 미국 할리우드 인근에서 말 농장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남자 'O J 헤이우드'가 어느 날 하늘 위에 떠 있는 정체불명의 물체를 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대니얼 칼루야가 O J 헤이우드를 연기했다. 이와 함께 키키 파머, 스티븐 연 등이 출연했다.이병헌, 송강호가 출연

  • [무비차트TEN] '한산', 이번 주말 150만 돌파 예상→ '외계+인', 박스오피스 4위

    [무비차트TEN] '한산', 이번 주말 150만 돌파 예상→ '외계+인', 박스오피스 4위

    '한산: 용의 출현'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7일 개봉한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 제작 빅스톤픽쳐스, 이하 ‘한산’)은 28일 23만 69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틀 간 누적관객은 63만명을 기록했다.현재 추세라면 주말 중 150만 관객을 넘어서는 게 확실시 된다.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일 전까지 코로나19 팬데믹 후 첫 천만 영화 '범죄도시2' 예매량을 뛰어 넘고, 6일 째 전체 예매율 1위, 멀티플렉스 3사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바 있다.'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일주일 앞서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1부는 전날 관객수 3만9천여 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117만여 명에 그쳤다. 제작비 330억 원을 들인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700만 명을 넘는다.'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미니언즈2'는 8만 6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외계+인'과 비슷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116만 4569명이다.'탑건:매버릭'은 700만 관객을 정조준한다. 현재까지의 누적 관객수는 675만명(박스오피스 3위 4만7336명)으로 700만 관객에 약 25만명만 남겨뒀다. 이르면 이번 주말 늦어도 다음 주 중엔 7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박찬욱 감독의

  • [무비차트TEN] '외계+인'·'미니언즈2' 비슷한 성적, 누적 관객 30만명 목전→'헤어질결심' 손익분기점 돌파

    [무비차트TEN] '외계+인'·'미니언즈2' 비슷한 성적, 누적 관객 30만명 목전→'헤어질결심' 손익분기점 돌파

    영화 ‘외계+인’ 1부가 개봉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외계+인’은 지난 21일 1878개 스크린에서 11만 566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만 1246명이다.'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인간, 도사, 그리고 외계인까지 최동훈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이 집약된 새로운 세계관으로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외계+인'과 같은 날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미니언즈2'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8만4885명의 관객을 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3만3105명이다. ‘탑건: 매버릭’은 개봉 30일째를 맞아 누적 관객 수 600만을 넘어섰다. ‘탑건: 매버릭’은 개봉 4일째 100만, 8일째 200만, 12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23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흥행 기록을 세우며 흥행 축포를 터트렸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가운데 첫 600만 돌파 기록이자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른 ‘범죄도시2’ 이후 최고의 흥행 스코어라 주목받는다.‘토르: 러브 앤 썬더’(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이하 ‘토르4’)의 인기도 눈여겨볼 만 하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누적 관객 수 250만을 돌파했다.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많은 우려 끝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 영화의 총 제작비는 135억 원 가량이다. 손익분기점은 120만 명 정도로 추정됐으며 지난 17일 120만을 돌파했다.류

  • [무비차트TEN] '600만' 향해 달리는 '탑건'→국내 10번째 '100만' 넘은 '헤어질 결심'

    [무비차트TEN] '600만' 향해 달리는 '탑건'→국내 10번째 '100만' 넘은 '헤어질 결심'

    톰 크루즈의 '탑건:매버릭'('탑건')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틀 연속 흥행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탑건'은 500만 돌파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25일째 500만을 돌파한 '알라딘'(2019)의 29일째 500만을 돌파한 '보헤미안 랩소디'(2018)의 속도보다 빠르다.'탑건'은 개봉 4일째 100만, 8일째 200만, 12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23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쾌속의 흥행 고공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개봉 4주차에 흥행 정상을 탈환하며 다시 한번 놀라운 흥행 포텐을 터트린 영화 <탑건: 매버릭> 은 개봉 이래 역대급 입소문인 골든 에그지수 99%를 계속 유지하며, 2022년 최고의 입소문 영화로 자리매김 했다. 더불어 주말이 다가오면서 특수관 상영도 확대, 예매율 역시 정상에서 고공 질주 중이다.최근 200만 관객을 돌파한 '토르: 러브 앤 썬더'('토르')의 질주도 심상치 않다. 15일 오후 기준 '토르'의 일주일 간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다. '토르'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블록버스터 영화다.영화는 글로벌 흥행 수익 3억 1500만 달러를 넘어서며 북미에 이어 영국, 이탈리아, 호주 등 38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기준 일주일간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린 '헤어질 결심'은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10번째로 100만을 넘겼다.영화는 개봉 이후 현

  • [무비차트TEN] '탑건' 400만 돌파→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토르'

    [무비차트TEN] '탑건' 400만 돌파→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토르'

    톰 크루즈의 '탑건:매버릭'('탑건')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탑건'은 현재 극장 상영작 중, 가장 높은 입소문을 기록하며 호평 지수마저 마하 10에 이른다. CGV골든에그지수는 개봉 15일간 굳건히 99%를 유지하고 있으며, 롯데시네마는 9.8, 메가박스 9.7, 네이버는 9.6으로 역대급의 수치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기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탑건'이 누적 관객 수 400만명을 기록했다.영화 '탑건'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2위는 '토르:러브 앤 썬더'('토르')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다.3위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다.'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4위는 '마녀2'다.'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신시아 분)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뒤이어 '범죄도시2' '버즈 라이트이어' '브로커' '쥬라기월드:도미니언' '극장판 윌벤져

  • [무비차트TEN] '닥터 스트레인지2' 주말 450만…'범죄도시' 23.8%, 마동석 출격 대기

    [무비차트TEN] '닥터 스트레인지2' 주말 450만…'범죄도시' 23.8%, 마동석 출격 대기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450만 돌파를 향하고 있다. 마동석 주연 한국영화 '범죄도시2'가 '닥터 스트레인지2'의 독주를 막아설 채비를 하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월 5일(목)부터 5월 12일(목)까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닥터 스트레인지2')가 335만 75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06만 7748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닥터 스트레인지2'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블록버스터다.지난 4일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2'는 첫날 코로나19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개봉 2일차에 100만, 3일차에 200만, 4일차에 300만 돌파에 이어 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파워를 폭발시켰다.2위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다. 일주일 동안 14만 1447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7만 2027명을 기록했다. '배드 가이즈'는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사상 초유의 바른 생활 '갓생' 프로젝트에 휘말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오락액션 블록버스터다.뒤이어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이 3위다. 일주일 동안 11만 7337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1만 8037명을 기록했다. '배드 가이즈'와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 등은 지난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이 속한 연휴 동안 가족 관객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4위는 '학폭'을 다룬 한국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다. 지난 일주일 동안 8만 6127명을 동원,

  • [무비차트TEN] '닥터 스트레인지2', 3일 만에 200만, 예매율 89% 흥행 '대폭발'…극장이 살아났다

    [무비차트TEN] '닥터 스트레인지2', 3일 만에 200만, 예매율 89% 흥행 '대폭발'…극장이 살아났다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압도적인 사전 예매율부터,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 200만 돌파까지 신기록을 경신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목)부터 5월 5일(목)까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닥터 스트레인지2')가 누적 관객수 177만 8237명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지난 4일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2'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블록버스터다.영화는 개봉 첫날 71만 5321명을 동원, 코로나19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앞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세운 개봉 첫날 63만 5104명 기록을 뛰어넘었다. 전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첫날 43만 5068명을 동원한 바 있다.이어 개봉 둘째 날, 106만 1668명을 동원, 최단기간 100만 돌파 기록까지 세웠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개봉한 '해적: 도깨비 깃발'이 기록한 133만 9176명을 단숨에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이 됐다. 셋째 날인 6일(오늘) 가뿐하게 2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2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26만 410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12만 9025명을 기록했다.'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해리포터' 시리즈와 '신비한 동물사전'을 잇는 직접적인 연결고리로, 배우 에디 레드메인, 주드 로,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한다.'닥터 스트레인지2'가 등장하기 전, 2주 넘게 일

  • [무비차트TEN] '신동사3' 예매율 1위…4월에도 한국영화 '약' 할리우드 영화 '강'

    [무비차트TEN] '신동사3' 예매율 1위…4월에도 한국영화 '약' 할리우드 영화 '강'

    4월, 극장가 관객수가 점점 더 줄고 있다. 이렇다할 기대작이 없는 가운데, 할리우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신동사3)이 '모비우스' '앰뷸런스'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정상을 넘보고 있다.지난 3월 31일(목)부터 4월 7일(목)까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모비우스'가 29만 3686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만 2997명이다.'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 모비우스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할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베놈' 제작진이 선보이는 새로운 마블 안티 히어로 작품으로, 6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위는 '뜨거운 피'다. 일주일 동안 8만 1998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34만 8163명을 기록했다.'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등이 열연했다. 최민식 주연 한국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3위를 지켰다. 일주일 동안 3만 3795을 동원, 누적 관객 수 51만 8078명을 기록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이학성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고등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던 어느 날, 수학을 포기한 학생 한지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달 9일 개봉해 한 달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머물렀고, 힘겹게 50만 고지를 밟았다.신작 '앰뷸런스'가 4

  • [무비차트TEN] 대작 없는 4월 극장가, '모비우스' 독주 조짐…'스텔라' 'B컷' 존재감 無

    [무비차트TEN] 대작 없는 4월 극장가, '모비우스' 독주 조짐…'스텔라' 'B컷' 존재감 無

    마블 영화 '모비우스'가 4월 극장가에서 독주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앰뷸런스' 외에 강력한 경쟁작이 없는 가운데, 얼마나 많은 관객을 동원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 영화 신작 '스텔라' 'B급' 등은 존재감 자체도 없는 모양새다.지난 3월 24일(목)부터 3월 31일(목)까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뜨거운 피'가 23만 9864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 6779명이다.'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등이 열연했다. 개봉 이후 일주일 내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그러나 지난 30일 개봉한 '모비우스'에게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내줬다.'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 모비우스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할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베놈' 제작진이 선보이는 새로운 마블 안티 히어로 작품으로,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수 10만 7584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최민식 주연 한국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3위를 지켰다. 일주일 동안 7만 9140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48만 7517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9일 개봉해 한 달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힘겹게 50만 고지까지 도달했다.'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이학성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고등

  • [무비차트TEN] 정우 '뜨거운 피' 흥행, 산 넘어 산…마블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 출격 대기

    [무비차트TEN] 정우 '뜨거운 피' 흥행, 산 넘어 산…마블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 출격 대기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극장을 향한 관객들의 발길이 끊긴 지 오래다. 50만을 돌파하기도 힘겨운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민식에 이어 정우가 한국영화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신작 '뜨거운 피'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지만, 흥행을 장담할 순 없다. 마블의 첫 안티 히어로물 '모비우스'와 힘겨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지난 17일(목)부터 3월 24일(목)까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문폴'이 13만 5305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6828명이다.'문폴'은 달이 궤도를 벗어나 지구로 다가오는 초유의 재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인류의 이야기로 '투모로우', '2012' 등 유명 재난 영화를 선보인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16일 개봉한 '문폴'은 개봉 첫 날 1위에 올라 3일 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3일 만에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게 1위 자리를 내줬고, 25일 현재 일일 박스오피스는 5위까지 내려 앉았다.2위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다. 일주일 동안 13만 728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1만 3421명을 기록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이학성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고등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던 어느 날, 수학을 포기한 학생 한지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지난 9일 개봉해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신작 '문폴'과 엎치락뒤치락 정상을 놓고 경쟁했다. 최민식, 박병은,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과 김동휘, 조윤서 등 신인배우들의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더 배트맨'이

  • [무비차트TEN] 최민식 이어 정우 '구원투수' 등판 대기…'문폴' vs '뜨거운 피' 격돌

    [무비차트TEN] 최민식 이어 정우 '구원투수' 등판 대기…'문폴' vs '뜨거운 피' 격돌

    '흥행배우' 최민식도 코로나19의 벽을 넘지 못했다.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화력은 떨어졌고, 그 자리를 할리우드 재난영화 '문폴'이 대신하고 있다. 그러나 박스오피스 1위가 무의미할 정도로 관객수가 적다. 이런 가운데 배우 정우를 내세운 '뜨거운 피'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 이목이 쏠린다.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월 10일(목)부터 3월 17일(목)까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20만 3141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9만 2470명이다.'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이학성(최민식)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고등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던 어느 날, 수학을 포기한 학생 한지우(김동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배우 최민식의 명불허전 연기력도 무용지물이다. 하루 코로나 확진자수가 10만을 넘어 40만에 육박한 상황, 극장가를 찾는 관객이 많을리 없다. 최민식을 비롯해 박병은,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과 김동휘, 조윤서 등 신인배우들의 케미가 신선함을 안겼지만, 더이상의 흥행 화력을 뿜어내지 못했다.2위는 '더 배트맨'이다. 일주일 동안 15만 88611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76만 8644명을 모았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초반 스타트는 좋았지만 역시나 코로나 확진자 수 증가로 많은 관객을 동원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힙겹게 100만을 향하고 있다.'더 배트맨'은 2년 동안 배트맨으로 살아온 브루스 웨인이 연쇄 살인을 저지르는 수수께끼 킬러 리들러가 던진 단서를 풀어가면서 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추리극이다. 일본 애

  • [무비차트TEN] '1761만' 최민식도 어쩔 수 없나봐…아슬아슬 1위 '수학자', 예매율 '뚝'

    [무비차트TEN] '1761만' 최민식도 어쩔 수 없나봐…아슬아슬 1위 '수학자', 예매율 '뚝'

    영화 '명량'으로 1761만 흥행 역사를 쓴 배우 최민식이 신작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아무리 대배우라도 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기가 쉽지 않은 모양새다. 3월 둘째 주 주말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와 '더 배트맨'이 박스오피스 왕좌를 두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더 배트맨'이 예매율에선 우위를 보이고 있다.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월 3일(목)부터 3월 10일(목)까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더 배트맨'이 38만 5381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2만 2805명이다.'더 배트맨'은 2년 동안 배트맨으로 살아온 브루스 웨인이 연쇄 살인을 저지르는 수수께끼 킬러 리들러가 던진 단서를 풀어가면서 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추리극이다. 지난 1일 개봉 첫날, 19만 2348명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후 일주일 넘게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다, 지난 9일 개봉한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게 정상을 내줬다.2위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다. 9일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0만 6320명을 기록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이학성(최민식)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고등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던 어느 날, 수학을 포기한 학생 한지우(김동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천문: 하늘에 묻는다'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최민식이 명불허전 무게감으로 극을 단단하게 지탱한다. 여기에 김동휘, 조윤서 등 신인배우를 과감히 주연급으로 내세워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박병은,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균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