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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유비, 무대 추락 사고 후 근황 "큰 병원 갔더니 남자였음 군대 면제라고…"

    하유비, 무대 추락 사고 후 근황 "큰 병원 갔더니 남자였음 군대 면제라고…"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무대 추락 이후 근황을 전했다. 하유비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잠을 못 이룰 정도의 발목 통증이 계속돼서 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두 군데 안쪽 뼈 골절과 염증, 그리고 인대가 완전 늘어나서 남자였으면 군대 면제라고 하더라. 그 정도로 심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재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