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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韓 신드롬에 "믿기지 않는 일"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韓 신드롬에 "믿기지 않는 일"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 사진=SBS ‘나이트 라인’ 방송화면 캡처 35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최고 일본영화 흥행작으로 떠오른 ‘너의 이름은.’의 감독 신카이 마코토가 소감을 전했다. 신카이 마코토는 9일 자정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10년 전부터 영화를 만들 때마다 한국에서 상형을 해주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