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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시원, 오늘(15일) 결혼...이혼 5년만 새 가정에 '축하 물결'

    류시원, 오늘(15일) 결혼...이혼 5년만 새 가정에 '축하 물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이 오늘(15일) 결혼한다. 류시원은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2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소속사 알스컴퍼니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로서 류시원은 이혼 5년 만에 재혼해 가정을 꾸리게 됐다. 2010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그는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 류시원 측, "연하의 비연예인과 2월 비공개 결혼식"(전문)

    류시원 측, "연하의 비연예인과 2월 비공개 결혼식"(전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류시원 재혼 사진./ 사진제공=알스컴퍼니 배우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가 “류시원이 2월 중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렸다. 이어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이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류시원이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한다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류시원은 또다른 비연예인 여성과 2010년 10월 결혼해 2012년 3월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 류시원, '담배 논란'에 셀카 삭제

    류시원, '담배 논란'에 셀카 삭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류시원/사진=류시원 SNS 배우 류시원이 흡연 중에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류시원은 지난 8일 일본 팬미팅을 마친 뒤 SNS에 감사 인사를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사진에서 류시원이 흡연을 하고 있었다는 점이 문제가 됐다. 장소가 실내인데다가 전 연령층이 볼 수 있는 SNS에 흡연 사진을 올리는 것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류시원을 별 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 류시원, 일본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 “고마운 내 가족”

    류시원, 일본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 “고마운 내 가족”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류시원/사진=류시원 SNS 배우 류시원이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류시원은 지난 6일과 8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총 4회에 걸쳐 팬미팅 '봄의 소리'를 열고 현지 관객과 만났다. 소속사 알스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소리'를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팬들과 류시원이 함께 노래부르는 시간도 마련됐다. 류시원은 팬미팅을 마친 뒤인 지난 8일 SNS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고마운 내 가족들. 사...

  • 류시원, 장학금으로 후배사랑 실천…동국대 3번째 기부

    류시원, 장학금으로 후배사랑 실천…동국대 3번째 기부

    [텐아시아=장진리 기자] 류시원이 대학 후배들을 위한 남다른 후배사랑을 실천했다. 류시원은 22일 오후 한태식 동국대학교 총장에게 ‘후배사랑 멘토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후배사랑 멘토 장학금’은 연극학부 출신 연예인들이 후배들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으로 지난 2011년부터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후배와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1년 등록금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원함과 동시에 연기지도 및 진...

  • 류시원, 새 앨범 일본 오리콘 일간차트 3위 기록 '변치않는 인기'

    류시원, 새 앨범 일본 오리콘 일간차트 3위 기록 '변치않는 인기'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일본 앨범 '어게인(AGAIN)'을 발매한 첫 날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올랐다. 류시원의 유니버셜 뮤직 이적 후 첫 번째 앨범 '어게인'은 지난 2012년 정규앨범 ‘시즌(Season)’ 이후 3년만에 발매되는 오리지날 앨범이다. 타이틀곡 '첫미소'를 비롯하여 미들 템포부터 감미로운 발라드 곡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또한 이번 앨범은 타이틀 '어게인'에서 느껴지듯 &...

  • 류시원 측 "개인사 심려끼쳐 죄송, 용기내어 방송 복귀할 예정" (공식입장)

    류시원 측 "개인사 심려끼쳐 죄송, 용기내어 방송 복귀할 예정" (공식입장)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배우 류시원이 방송 복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21일 오후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 복귀에 관한 류시원의 입장을 전했다. 류시원은 “개인적인 문제로 오랜 시간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힘들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어렵게 용기를 내어 여러분들 앞에 다시 서보고자 한다”며 앞으로의 방송 활동의 ...

  • 류시원, 올해 안에 복귀할까?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

    류시원, 올해 안에 복귀할까?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

    류시원. [텐아시아=장서윤 기자] 배우 류시원이 방송 복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방송 복귀에 대해 논의하면서 여러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 뚜렷하게 정해진 부분은 없다”라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제의가 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류시원이 올해 안에 MC로 방송 복귀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 류시원,  한국 활동 재개 시동…일본서 팬미팅 개최

    류시원, 한국 활동 재개 시동…일본서 팬미팅 개최

    류시원 [텐아시아=장서윤 기자] 배우 류시원이 일본에서 팬클럽 회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올해 첫 공식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류시원의 팬미팅은 지난 17일과 19일, 양 일간에 걸쳐 일본 동경과 오사카에서 70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소통과 교감'이라는 뜻의 ‘시그널(SIGNAL)' 이라는 주제에 맞춰 구성됐다. 류시원은 객석을 가득 매운 팬들에게 “이제 한국에서 데뷔한 지도 20년이 지나고, 일본 데뷔도 10년이 지났네요̷...

  • '한밤' 류시원 이혼소송 종결, 위자료 3억 9,000만 원에 양육비까지

    '한밤' 류시원 이혼소송 종결, 위자료 3억 9,000만 원에 양육비까지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배우 류시원의 이혼소송이 3년 만에 마무리됐다.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류시원의 이혼소송 판결 소식이 보도됐다. 앞서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이혼소송 판결에서 재판부는 류시원에게 재산분할 3억 9천만원, 위자료 3천만원, 양육비 250만원을 전처에게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이에 '한밤'에 등장한 한 변호사는 이번 판결에 대해 “(재판부가) 류시원이 이혼의 원인을...

  • 류시원, 소송 끝 이혼..."위자료 3,000만 원, 재산분할 3억 9,000만 원 지급하라"

    류시원, 소송 끝 이혼..."위자료 3,000만 원, 재산분할 3억 9,000만 원 지급하라"

    류시원. 류시원이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3억 9,000만 원을 아내 조모씨에게 지급할 것을 선고 받았다.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서 류시원과 조씨의 이혼 소송 선고가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류시원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3억 9,000만원 지급을 명령했다. 딸의 양육권은 조씨에게 주어졌고, 류시원은 매달 25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 류시원은 딸이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2, 4째주 토요일과 다...

  • 류시원, 아내 위증 공판 증인 출석…'심리 비공개 전환'

    류시원, 아내 위증 공판 증인 출석…'심리 비공개 전환'

    배우 류시원이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조 모씨의 위증혐의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7일 오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는 조 모씨의 대한 위증혐의 2차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류시원은 조 모씨의 위증혐의를 입증할 주요 증인으로 채택됐다. 류시원은 공판 시간 30분 전 변호인과 함께 법원으로 들어섰다. 류시원의 등장에 취재들이 몰리자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들을 검토한 결과 당사자들의 사생활 피해와 풍속 저해가 우려 된다”며 공판을 비...

  • 류시원 공식입장 “거짓이 진실이 되는 상황…받아들이기 힘들다” 호소

    류시원 공식입장 “거짓이 진실이 되는 상황…받아들이기 힘들다” 호소

    류시원이 소속사를 통해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4일 오후 류시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대를 했던 만큼 실망스러운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더 이상 제 가정사가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 거리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 또한 제 욕심이겠지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제가 부족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다만 결코 부끄러운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제겐 쉽지가 않네요...

  • 류시원, 대법원서도 유죄 판결…700만원 벌금형

    류시원, 대법원서도 유죄 판결…700만원 벌금형

    배우 류시원이 아내 조 모 씨를 폭행·협박하고 위치추적정보를 불법적으로 설치한 혐의로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 4일 대법원 1부(김창석 대법관)는 폭행·협박·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류시원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부부싸움을 하다가 감정이 격해져도 언어폭력은 육체적 폭행보다 마음의 상처가 깊다”고 선고이유를 밝혔다. 앞서 류시원은 2011년 부인 조씨 차량에 위치...

  • 류시원 아내 조모씨, 위증죄로 벌금 100만원 약식 기소

    류시원 아내 조모씨, 위증죄로 벌금 100만원 약식 기소

    검찰이 배우 류시원과 이혼소송 중인 아내 조모씨에게 위증죄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내렸다. 류시원은 작년 11월 조씨가 법정에서 허위진술을 한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검찰은 지난 7월말 조씨의 위증죄를 인정했으며, 류시원 측은 위증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위증죄란 선서한 증인이 허위의 진술을 하는 경우에 성립하는 범죄로 현행법상 징역 5년 또는 벌금 1천만 원 이하에 처하도록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