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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시선 속 '레벨' 조이…'美친 분위기' [TEN★]

    박명수 시선 속 '레벨' 조이…'美친 분위기' [TEN★]

    개그맨 박명수가 레드벨벳 조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와 함께하는 사진사 박씨 할명수에서 공개합니다"라며 조이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박명수에게 기대는 등 마치 아빠와 딸을 보는 듯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지한 콘셉트와 상큼한 콘셉트로 나눠 찍은 듯한 모습은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조이의 독사진은 박명수의 혼이 담겼다. 그는 파란색...

  • 조이, "아직도 나 셀가 못찍어요?"…막 찍어도 예쁘네[TEN★]

    조이, "아직도 나 셀가 못찍어요?"…막 찍어도 예쁘네[TEN★]

    레드벨벳 조이가 팬들에게 셀카를 선물했다. 조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나 셀가 못찍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한 손으로 꽃받침을 한 채 진지한 셀카 모드에 돌입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근접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에 시선이 쏠린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얼굴이면 발로 찍어도 예쁘다...

  • 레드벨벳 웬디, 전격 솔로 데뷔 "우린 물처럼 서로 필요한 존재" [종합]

    레드벨벳 웬디, 전격 솔로 데뷔 "우린 물처럼 서로 필요한 존재" [종합]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다채로운 음색으로 대중을 위로하기 위해 나섰다. 5일 오후 웬디의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멤버 조이가 MC에 나서 든든하게 지원사격 했다. 웬디는 "솔로로 데뷔하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앨범을 준비하면서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처음 솔로 데뷔 확정의 순간을 떠올렸다. 웬디는 레드벨벳과 솔로 ...

  • '음색 여신' 레드벨벳 웬디, R&B부터 록발라드까지 다채롭다

    '음색 여신' 레드벨벳 웬디, R&B부터 록발라드까지 다채롭다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로 ‘음색 여신’다운 다채로운 보컬 매력을 들려준다. 웬디의 첫 솔로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 곡 ‘Like Water’와 ‘When This Rain Stops’(웬 디스 레인 스톱스)를 비롯해 진솔한 가사와 따뜻한 감성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

  • 레드벨벳 웬디, 첫 솔로 출격에 슬기 지원사격 의리 [공식]

    레드벨벳 웬디, 첫 솔로 출격에 슬기 지원사격 의리 [공식]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첫 솔로 앨범에 멤버 슬기가 참여해 아름다운 우정 하모니로 매력을 더했다. 4월 5일 발매되는 웬디의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에는 더블 타이틀 곡 ‘Like Water’와 ‘When This Rain Stops’(웬 디스 레인 스톱스)를 비롯해 진솔한 가사와 따뜻한 감성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수록곡 &lsquo...

  •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31번째 생일 축하 "사랑해♥"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31번째 생일 축하 "사랑해♥"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멤버 아이린의 생일을 축하했다. 예리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주현 언니 생일 축하해. 앞으로도 자주 웃자. 사랑해♥ Enjoy your special 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아이린과 나란히 선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친자매 같은 케미를 뽐냈다. 아이린은 1991년 3월 29일생...

  • '솔로 데뷔' 레드벨벳 웬디, 포근하고 사랑스러워

    '솔로 데뷔' 레드벨벳 웬디, 포근하고 사랑스러워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를 발표하는 레드벨벳 웬디(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8일 0시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에는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웬디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와 앨범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무드 샘플러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웬디의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는 오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

  •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첫 연기 도전…'민트 컨디션'으로 눈도장 '쾅'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첫 연기 도전…'민트 컨디션'으로 눈도장 '쾅'

    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본명 김예림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김예림은 지난 3일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연출 정형건, 극본 방소민)에서 시크한 면모를 지닌 홍채리 역으로 출연,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민트 컨디션'에서는 불법 개조한 중고 MRI 기계 고장으로 60대(임채무 분)에서 20대 청년(안우연 분)이 된 현철이 젊은 힙합퍼들과 어...

  • [스타탐구생활] 아이린, 배우 배주현으로 연 2막…첫술에 배부르랴

    [스타탐구생활] 아이린, 배우 배주현으로 연 2막…첫술에 배부르랴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본명 배주현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서 선전했다. 나이 30, 레드벨벳 데뷔 이후 7년여 만에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들여 비록 미숙했지만, 가능성을 드러내며 다음 작품을 기약했다. 3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블패티'는 지난달 28일 하루 28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만3341명을 기록했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

  • [TEN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30살에 영화 배우 배주현이 된다

    [TEN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30살에 영화 배우 배주현이 된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본명 배주현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7년여 만이며, 30살 나이에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들인 셈이다. 아이린은 오는 2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로 관객을 만난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지망생 현지(아이린 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 [전문]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 [전문]

    아이린이 갑질 논란과 관련해 3개월 만에 다시 사과의 뜻을 밝혔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15일 공식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늦었지만 글로 인사드린다"며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에게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저는 2009년 19살의 나이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레드벨벳의 아이린으로서 여러분 앞에 서는 게 인생...

  • 레드벨벳 조이, 섹시美 장착…속옷같은 의상에 '깜짝'

    레드벨벳 조이, 섹시美 장착…속옷같은 의상에 '깜짝'

    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조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한 채 바닥에 앉아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속옷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 흑백 처리를 한 초근접 사진에서는 눈빛 하나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

  •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후 예리 SNS 속 근황 포착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후 예리 SNS 속 근황 포착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 논란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예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모여 각자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한 손으로 턱받침을 한 채 정면을 응시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 씨는 '아이린에게 을의 위치에서 철저하게 밟히고 당했다'고 폭로했고...

  • 아이린,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 영상서 논란 이후 첫 등장

    아이린,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 영상서 논란 이후 첫 등장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5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1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이란 제목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린은 하얀 슬리브리스에 투명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아이린은 다소 무표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며 시즌 그리팅 촬영에 임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는 &#...

  • 레드벨벳 예리, 故 박지선 비보에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갔으면"[전문]

    레드벨벳 예리, 故 박지선 비보에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갔으면"[전문]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고(故) 박지선의 비보에 안타까워했다. 예리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안타까운 부고 소식에 온종일 우울감을 애써 밀어내다 그동안의 사진첩을 열어 처음부터 쭉 봤다"면서 "참 많은 사람을 만났구나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 내가 만난 모든 인연들에 감사하며 내가 또 다시 내일을 살아가게 되는 이유에 대해 되새겨 보았다"고 전했다. 또한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