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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탐구생활] 아이린, 배우 배주현으로 연 2막…첫술에 배부르랴

    [스타탐구생활] 아이린, 배우 배주현으로 연 2막…첫술에 배부르랴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본명 배주현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서 선전했다. 나이 30, 레드벨벳 데뷔 이후 7년여 만에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들여 비록 미숙했지만, 가능성을 드러내며 다음 작품을 기약했다. 3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블패티'는 지난달 28일 하루 28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만3341명을 기록했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

  • [TEN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30살에 영화 배우 배주현이 된다

    [TEN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30살에 영화 배우 배주현이 된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본명 배주현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7년여 만이며, 30살 나이에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들인 셈이다. 아이린은 오는 2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로 관객을 만난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지망생 현지(아이린 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 [전문]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 [전문]

    아이린이 갑질 논란과 관련해 3개월 만에 다시 사과의 뜻을 밝혔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15일 공식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늦었지만 글로 인사드린다"며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에게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저는 2009년 19살의 나이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레드벨벳의 아이린으로서 여러분 앞에 서는 게 인생...

  • 레드벨벳 조이, 섹시美 장착…속옷같은 의상에 '깜짝'

    레드벨벳 조이, 섹시美 장착…속옷같은 의상에 '깜짝'

    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조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한 채 바닥에 앉아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속옷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 흑백 처리를 한 초근접 사진에서는 눈빛 하나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

  •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후 예리 SNS 속 근황 포착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후 예리 SNS 속 근황 포착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 논란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예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모여 각자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한 손으로 턱받침을 한 채 정면을 응시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 씨는 '아이린에게 을의 위치에서 철저하게 밟히고 당했다'고 폭로했고...

  • 아이린,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 영상서 논란 이후 첫 등장

    아이린,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 영상서 논란 이후 첫 등장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5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1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이란 제목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린은 하얀 슬리브리스에 투명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아이린은 다소 무표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며 시즌 그리팅 촬영에 임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는 &#...

  • 레드벨벳 예리, 故 박지선 비보에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갔으면"[전문]

    레드벨벳 예리, 故 박지선 비보에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갔으면"[전문]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고(故) 박지선의 비보에 안타까워했다. 예리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안타까운 부고 소식에 온종일 우울감을 애써 밀어내다 그동안의 사진첩을 열어 처음부터 쭉 봤다"면서 "참 많은 사람을 만났구나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 내가 만난 모든 인연들에 감사하며 내가 또 다시 내일을 살아가게 되는 이유에 대해 되새겨 보았다"고 전했다. 또한 &q...

  • 레드벨벳, '영동대로 K팝 콘서트' 통편집…SBS "분량상 문제" 해명

    레드벨벳, '영동대로 K팝 콘서트' 통편집…SBS "분량상 문제" 해명

    그룹 레드벨벳이 SBS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팝 콘서트' 방송에서 통편집 된 가운데, SBS 측은 "분량상 문제"라고 해명했다. SBS 관계자는 2일 텐아시아에 레드벨벳의 무대가 통편집된 것과 관련 "분량상 편집된 것"이라며 "레드벨벳이 엔딩이었는데, 편성 시간이 굉장히 짧았는데 이에 맞추다 보니 무대가 편집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튜브 채널에서...

  • [댓글 뉴스] 아이린, '갑질 논란' 이후 백화점 목격담 재조명…네티즌 갑론을박

    [댓글 뉴스] 아이린, '갑질 논란' 이후 백화점 목격담 재조명…네티즌 갑론을박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갑질 논란'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아이린이 '갑질 논란'으로 고초를 겪은 가운데, 이를 둘러싼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2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아이린에 관한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

  • 아이린 갑질 폭로한 A씨 "잘못 인정+공식 사과 요청, 금액 합의無"[전문]

    아이린 갑질 폭로한 A씨 "잘못 인정+공식 사과 요청, 금액 합의無"[전문]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9·본명 배주현)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스타일리스트 A씨가 호소했다. 23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아이린의 '갑질 논란'과 관련한 장문의 글을 남겼다.(이하 C씨는 아이린) A씨는 먼저 "저는 C씨가 속한 그룹의 스타일리스트를 한 적이 없으며, 10월 20일 화요일 촬영 스케줄 1Day 스타일링을 '외주'로 의뢰받은 사람"이라고 ...

  • 레드벨벳 어쩌나…아이린, 갑질 폭로 이어 탈퇴 요구까지 활동 비상' [종합]

    레드벨벳 어쩌나…아이린, 갑질 폭로 이어 탈퇴 요구까지 활동 비상' [종합]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의 갑질 폭로로 '예민美'로 포장되던 인성을 재평가 받고 있다. 아이린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모두 사과했지만, 관련 논란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상황이다. 아이린의 갑질 파문으로 인해 레드벨벳 팀 활동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레드벨벳은 오는 24일 열리는 '2020 한국문화축제'에서 팬미팅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불참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

  • "그냥 인성이 그런 친구"…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에도 후폭풍ing[종합]

    "그냥 인성이 그런 친구"…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에도 후폭풍ing[종합]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갑질 논란'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한 가운데, 그를 향한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아이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나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준 많은 분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 아이린, 갑질 논란 인정+직접 사과 "경솔한 태도·언행 죄송"(종합)

    아이린, 갑질 논란 인정+직접 사과 "경솔한 태도·언행 죄송"(종합)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을 당한 스타일리스트를 직접 만나 사과하고 공식적으로 고개를 숙였다. 22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고 공식 사과했다. 이어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며 ...

  • 레드벨벳, '스타트업' 첫 번째 OST '미래' 음원 공개

    레드벨벳, '스타트업' 첫 번째 OST '미래' 음원 공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첫 번째 OST ’Red Velvet (레드벨벳)’의 ‘미래’가 10월 17일 밤6시 공개된다. 이번 OST에는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OST PART. 1 '미래'는 밝은 신스 사운드와 스타일리쉬 한 편곡이 돋보이는 일렉트로 미디엄 팝 장르의 트랙으로 K팝 최고의 걸그룹 레드벨벳이 가창에 참여하여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

  • 레드벨벳 조이, 여름에도 포기 못한 롱부츠 '각선미가 예술'

    레드벨벳 조이, 여름에도 포기 못한 롱부츠 '각선미가 예술'

    레드벨벳 조이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조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검은색 반팔 미니 원피스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목에 있는 곱창 밴드가 마저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더운 여름에도 하얀색 부츠를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최근 tvN 예능 '더 짠내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