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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진' 이미주, 고통 호소하더니…얼굴이 반쪽 됐네 [TEN★]

    '확진' 이미주, 고통 호소하더니…얼굴이 반쪽 됐네 [TEN★]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반쪽 된 얼굴을 공개했다.이미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사진 속 이미주는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자가격리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아파서인지 살이 빠진 듯한 얼굴이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미주는 귀여운 모자를 쓰고 여러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소멸직전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앞서 이미주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격리 중 유재석과 전화통화 하는 모습으로 걱정을 안겼다. 그는 "목이 찢어질 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했다.이미주는 MBC '놀면 뭐하니?', tvN '식스센스3' 등에서 활약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TEN피플] 러블리즈 케이, 스포일러가 뭐길래…사라진 상도덕

    [TEN피플] 러블리즈 케이, 스포일러가 뭐길래…사라진 상도덕

    스포일러가 뭐길래.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사진 네 장으로 2022년 상반기 기대작이자 현재 공개되지 않은 뮤지컬 '데스노트' 캐스팅에 대해 김새게 만들었다. 그에게서 상도덕을 찾을 수 없었다. 케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네 장의 사진과 함께 사과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는 검은색 의상에 양 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해당 사진은 케이가 뮤지컬을 스포일러 한다는 제목으로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케이는 자신의 SNS에서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케이가 올린 사진 네 장 속 그의 헤어, 메이크업, 의상 등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뮤지컬 '데스노트' 혹은 영화 '데스노트'에 등장하는 미사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4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2년 기대작이다. '데스노트'는 2015년 초연을 시작으로 2017년 재연에 이어 5년 만에 삼연으로 돌아온다. 초, 재연의 제작사인 씨제스컬쳐에서 오디컴퍼니의 NEW 프로덕션으로 재탄생하는 것. 오디컴퍼니는 지난해 11월 이 같은 소식을 알리고 티저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까지 티저 스팟 영상을 통해 2022년 4월 개막한다는 정보를 제외하고 알려진 게 없었다. 뮤지컬은 같은 극을 여러 번 올리기에 이미 극의 줄거리, 결말, 넘버 등이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매번 달라지는 건 캐릭터를 연기하는 출연진, 즉 캐스팅뿐이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 보안에 가장 많이 신경 쓰고 있다. 특히 하루에 한 명씩 캐스팅을 발표하는 제작사가 있을 정도. 꽁꽁 숨겨진 '데스노트'의 캐스팅 정보가 공개됐다. 케이가 직접 스포일러를 했기 때문. 사진

  • 이미주, 본캐 장착? 아이돌과 예능인 사이 어딘가 [TEN★]

    이미주, 본캐 장착? 아이돌과 예능인 사이 어딘가 [TEN★]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본캐로 돌아왔다.이미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핑크색 카디건에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이미주는 오랜만에 본캐인 걸그룹 멤버의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이미주는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미주는 현재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하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이미주, 바빠져서 그래?…깡마른 몸매, 선명한 쇄골라인 [TEN★]

    이미주, 바빠져서 그래?…깡마른 몸매, 선명한 쇄골라인 [TEN★]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깡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미주는 13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미주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오른 이미주의 미모와 더불어 깡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쇄골라인이 인상적이다. 이미주는 MBC '놀면 뭐하니+' 멤버로 활약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러블리즈 남자 아이돌 홍보 수단으로 전락, 울림의 울림 못 준 마케팅[TEN스타필드]

    러블리즈 남자 아이돌 홍보 수단으로 전락, 울림의 울림 못 준 마케팅[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기획사는 아이돌을 성공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블라인드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방대한 세계관으로 주목받는다. 때론 의도적인 이슈로 어떻게든 관심을 받고자 한다. 공격적인 마케팅, 어그로를 끄는 홍보도 괜찮다. 하지만 틀을 벗어난다고 다 신박한 마케팅이 아니다. 신의 한 수가 되느냐 무리수가 되느냐는 한 끗 차이. 내 물건 잘 팔자고 주인 있는 물건에 손을 대는 건 되려 반감만 산다.6일 새벽 울림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공식 SNS가 해킹을 당한 듯이 바뀌었다. 인피니트, 이수정, 골든차일드, 로켓펀치, 드리핀, 권은비뿐만 아니라 멤버 8명 중 7명이 회사를 떠나며 사실상 해체된 러블리즈의 계정도 바뀌어 있었다. 각 아티스트들의 앨범 재킷이 장식했던 헤더는 초록색 노이즈가 발생한 사진으로 바뀌었고, 아티스트별 로고로 채워졌던 프로필은 알 수 없는 남성의 실루엣이 차지했다.보이그룹 드리핀이 초능력 콘셉트로 1월 17일 컴백을 알렸던 터라 이들과 관련된 이벤트라는 추측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내 아이돌'의 이벤트를 기대했다. 이 기대감은 러블리즈의 팬덤이 가장 컸다. 울림은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해킹 해프닝이 드리핀과 관련된 것임을 확실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불꽃과 천둥번개, 빛 조종, 괴력, 시·공간 통제, 괴물의 형체를 이끌어내는 것에 이어 해킹 역시 초능력자로 변신한 드리핀의 특별한 힘일지 궁금증이 최고

  • [종합] "입김이 센가 봐?"…이미주 "유재석 '컬투쇼' 첫 출연, 잘 말해 보겠다" ('컬투쇼')

    [종합] "입김이 센가 봐?"…이미주 "유재석 '컬투쇼' 첫 출연, 잘 말해 보겠다" ('컬투쇼')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컬투쇼'에 금의환향 했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예능감으로 DJ 김태균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김태균은 "이미주가 석달 만에 금의환향 했다"라며 "너무 바빠져서 못 볼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컬투쇼'에 언제 나가야 하나 늘 생각하고 있었다"라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다"고 인사했다.이어 김태균은 이미주의 프로필 사진이 바뀌었다고 언급했다. 이미주는 "그룹이 토요태로 되어 있네?"라며 신기해 했다. 계속해서 김태균이 "토요태 멤버들이 잘 해주냐"고 묻자 이미주는 "너무 잘 해준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미주는 "토요태 음원이 나왔으니 '컬투쇼'에서 첫 무대를 하겠다. 불러달라"며 "앗 내 마음대로 불러달라고 하네"라고 머쓱해 했다.김태균은 "하하는 나왔지만 유재석 씨는 나온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이미주는 "제가 잘 말해보겠다"고 약속했다. 놀란 김태균이 "입김이 센가 보다"라고 하자, 이미주는 "하나도 안 세다"라며 당황했다.또한 김태균은 "미주 솔로앨범추진위원장을 하겠다. 솔로 앨범을 발표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해 이미주를 기쁘게 했다. 이어 김태균은 "곡은 유희열 사장님이 써달라. 작사는 제가 하겠다. 이래봬도 필명 가사 도우미로 활동중이다"라고 자신했다. 더불어 김태균은 "정승환이 코러스 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주는 "아니

  • 이미주, 하트 발사…이 사진을 라도도 좋아합니다 [TEN★]

    이미주, 하트 발사…이 사진을 라도도 좋아합니다 [TEN★]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하트를 날렸다.이미주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미주는 간식차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미주는 청바지에 오프숄더를 입고 넘사벽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두 눈을 감고 하트를 날려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한편 미주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작곡가 라도와 러브라인을 그려 웃음을 안겼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유재석 라인' 이미주, 어딜 가나 예능감 [TEN★]

    '유재석 라인' 이미주, 어딜 가나 예능감 [TEN★]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일상을 공개했다.이미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 여러개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미주는 검정색 후드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상에서도 예능감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이미주는 최근 유재석이 속한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 MBC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공식] 러블리즈 유지애, YG 케이플러스와 계약 "연기 도전 나선다"

    [공식] 러블리즈 유지애, YG 케이플러스와 계약 "연기 도전 나선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가 YG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YG 케이플러스는 18일 "유지애의 새로운 면모와 매력을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그가 가진 끼와 재능을 살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유지애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유지애는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나의 지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매력적인 보컬로 각종 OST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다양한 예능, 콘텐츠 등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뽐내며 차세대 예능돌의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 보컬로 대중의 큰사랑을 받아온 그가 무대뿐만 아니라, 연기 도전에 나설 예정이라 배우로서 선보일 그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YG 케이플러스는 모델, 배우,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끼와 재능을 파악해 연예계, 예술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범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탈울림'한 이미주, '안테나' 달고 날개 펼까 [TEN스타필드]

    '탈울림'한 이미주, '안테나' 달고 날개 펼까 [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그룹 러블리즈의 이미주가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나온 멤버들 중 처음으로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그동안 소속사의 적극적인 지원 없이 자신만의 끼로 인지도를 쌓았던 이미주는 제대로 된 조력자를 만나 창창한 앞날을 예고했다. 이미주는 7년간 몸 담았던 울림을 떠나 안테나로 이적했다. 유희열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안테나는 정재형, 토이, 루시드폴, 페퍼톤스, 정승환, 권진아, 샘김, 적재 등 뮤지션과 '국민 MC' 유재석이 소속되어 있다. 유재석을 제외하면 싱어송 라이터로 포진된 안테나에 걸그룹 출신인 이미주가 합류한 건 의외다. tvN '식스센스' MBC '놀면 뭐하니?' 등의 예능을 통해 '예능돌'로 급부상하면서 '유(재석)라인'이 됐다곤 하나 안테나와 이미주의 스타일은 달라보였다. 안테나와 이미주는 어떻게 손을 잡게 됐을까. 안테나는 지난 5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동시에 음악만 해오던 안테나는 음원·영상 콘텐츠 사업에 뛰어들었다. 카카오의 지원을 업은 안테나는 두 달 뒤 유재석을 영입했다.유재석의 합류 이후 안테나와 카카오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을 알렸다. '우당탕탕 안테나'를 시작으로 음악과 예능 모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안테나와 카카오는 적임자를 찾았다. 음악적 능력과 예능 실력 모두 갖추고 있는 캐릭터가 이미주다. 2014년 러블리즈로

  • 러블리즈, 7년 활동 종료 "각자의 자리에서도 우린 함께" [TEN 피플]

    러블리즈, 7년 활동 종료 "각자의 자리에서도 우린 함께" [TEN 피플]

    그룹 러블리즈도 '마의 7년'을 넘지 못하고 해체한다.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지난 1일 러블리즈의 해체를 알렸다.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 7인은 울림을 떠나고 베이비소울만 울림에 남아 솔로로 활동할 예정이다. 울림은 "지난 7년간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회사를 빛내주고 최선을 다해준 러블리즈 여덟 멤버들에게 감사하며, 멤버들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멤버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멤버들도 손편지를 통해 러블리즈로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이미주는 "저에게 러블리즈와 러블리너스는 다시는 오지 않을 큰 선물이고 행운"이라며 "러블리즈는 각자의 새로운 길을 걷지만 영원히 하나라고 생각한다. 저희에게 너무나도 빛나고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지애 역시 "너무나도 과분한 사랑에 아직 다 보답하지 못한 것들을 각자의 길에서 모두 보여드릴 거다. 지금까지 러블리즈였습니다. 사랑해요"라고 마음을 남겼고 정예인도 "7년의 소중한 순간들을 더 벅차게 만들어준 러블리너스 고맙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러블리즈는 러블리너스와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아쉬운 건 러블리즈의 마지막 앨범이 지난해 9월 낸 미니 7집 '언포게터블(Unforgettable)'이라는 것. 러블리즈의 공식적인 마지막 무대는 1년 2개월 전인 '오블리아테(Obliviate)'다. 계약만료까지 어떤 형태로든 컴백을 기대했던 팬들은 아쉬울 터다. 무대 위 러블리즈 완전체를 보기 어려워도 사석에서 완전체는 기대해도 좋다. 갓세븐, 여자친구 등 러블리즈와

  • [공식] 러블리즈 해체…베이비소울만 울림과 재계약

    [공식] 러블리즈 해체…베이비소울만 울림과 재계약

    그룹 러블리즈가 결국 해체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와의 전속 계약은 2021년 11월 16일부로 만료될 예정이다. 러블리즈 멤버 7인(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은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로 결정했으며, 당사는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7인은 떠나지만 멤버 베이비소울은 울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울림은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한 베이비소울의 조력자로서, 베이비소울의 새로운 도약과 활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울림은 "러블리즈 여덟 멤버들에게 감사하며, 멤버들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또한 러블리즈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전문.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러블리즈의 전속계약 만료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당사와 그룹 러블리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은 2021년 11월 16일부로 만료될 예정입니다.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러블리즈 멤버 7인(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은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로 결정했으며, 당사는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러블리즈 멤버 중 베이비소울은 당사와 오랜 시간 쌓아온 신의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한 베이비소울의 조력자로서, 베이비소울의 새로운 도약과 활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난

  • 미주, 예능인 이전에 러블리즈 라니까…아이돌 미모 '폭발' [TEN★]

    미주, 예능인 이전에 러블리즈 라니까…아이돌 미모 '폭발' [TEN★]

    러블리즈 이미주가 아이돌 비주얼을 뿜어냈다.이미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미주는 캐주얼한 점퍼에 짧은 치마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주는 상큼발랄한 표정과 포즈로 걸그룹 러블리즈의 정체성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길고 날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이미주는 tvN '식스센스2', MBC '놀면 뭐하니?' 등 예능에서 활약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러블리즈, 재계약은 떠난 버스? '해체각' 재는 울림 [TEN스타필드]

    러블리즈, 재계약은 떠난 버스? '해체각' 재는 울림 [TEN스타필드]

    ≪우빈의 연중일기≫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매주 금요일, 연예인의 일기를 다시 씁니다. 상자 속에 간직했던 일기장을 꺼내 읽듯 그날을 되짚고 오늘의 이야기를 더해 최근의 기록으로 남깁니다.2014년 11월 12일 데뷔한 러블리즈. 기획사와 아이돌의 동행의 시간은 7년. 러블리즈도 '마의 7년'의 종착점을 앞두고 앞으로 계획에 대한 논의를 기획사와 해왔다.주요 이슈는 물론 멤버들의 재계약 의지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와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 등 8인의 결정에 따라 러블리즈의 운명이 결정된다. 지난 7월까지 러블리즈는 해체 수순을 밟고 있었다.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일부 멤버들만 재계약에 뜻이 있었다. 러블리즈라는 팀에 대한 애착과는 별개로 현 소속사인 울림과의 재계약에 긍정적이지 않았기 때문. 소속사와의 계약 여부와 무관히 '러블리즈' 그룹 활동을 이어 갈지가 협상에 테이블에 올라와 있는 상황. 계약 만료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회사와 멤버들의 협의는 계속 진행 중이다. 애타는 건 팬들이다. 러블리즈의 마지막 활동은 지난해 9월 낸 미니 7집 'Unforgettable'이다. 러블리즈는 평균 5~6개월 간격으로 신보를 발표해왔다. 다만 미니 6집과 7집 사이엔 1년 4개월의 공백이 존재했다. 마지막 활동 후 계약만료까지는 1년 2개월이 남았고, 팬들은 이 사이 어떤 형태로든 컴백이 있을 거라 예상했다. 지난해부터 멤버들은 활동 방향에 대한 심경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해왔다. 류수정은 지난해 솔로 앨범 발매 인터뷰에서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나눴는데, 러블리즈 음악을 자랑스러워하고 있고, 팀 색깔을

  • 미주, 이쯤되면 다리 보험 들어놔야 [TEN★]

    미주, 이쯤되면 다리 보험 들어놔야 [TEN★]

    러블리즈 미주가 우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미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사진 속 미주는 보랏빛 투피스를 착용하고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미니스커트를 통해 드러난 미주의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미주는 뒷태까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미주는 MBC '놀면뭐하니?'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