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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 딥페이크물, 텔레그램방 전용방서 확인…이번엔 뿌리 뽑혀야

    아이돌 딥페이크물, 텔레그램방 전용방서 확인…이번엔 뿌리 뽑혀야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의 사진을 합성한 '딥페이크물'이 텔레그램 내에서 전용방을 통해 공유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27일 뉴스1은 텔레그램에서 연예인을 소재로한 딥페이크물 전용방을 4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 중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를 대상으로한 딥페이크물 방에는 최대 2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인원이 많은 채팅방은 지난 16일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검거되기 3일 전에 새로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