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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뷔, 디즈니+ 최애 작품 '월-E' 추천...러블리 반전 매력

    방탄소년단 뷔, 디즈니+ 최애 작품 '월-E' 추천...러블리 반전 매력

     방탄소년단 뷔가 개구쟁이 같은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Disney Plus Korea(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속보] BTS, 디즈니+ 모든 장르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져 | [BTS:PTD ON STAGE – LA] Dig In Disney+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에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주토피아’ 더빙에 참여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단정하고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뷔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저희가 더빙에 참여했던 작품들을 디즈니 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디즈니 플러스 속 다양한 브랜드관에서 디즈니, 픽사, 마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스타 등 다양한 채널을 돌려가며 좋아하는 작품에 대해 이야기 했다. 뷔는 “저는 정말 추천하는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라고 말한 뒤, 주인공 “월-E”의 목소리와 말투를 사랑스럽게 흉내 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서 “여러분 이게 픽사의 유니콘 같은 존재입니다. 진짜 명작이에요”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얘기하면 스포 일수도 있는데”라며 월-E와 이브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월-E는 월-E 밖에 모르고, 이브는 이브라는 말 밖에 못해요”라고 캐릭터들의 성대모사를 했고, “태형이는 뭐 밖에 못해요?”라는 제이홉의 질문에 “전 뷔요. 전 붜 합니다 붜”라며 재치 있게 답해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뷔는 “픽사는

  • [공식] 박정학,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서 빌런…정려원·이규형과 호흡

    [공식] 박정학,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서 빌런…정려원·이규형과 호흡

    배우 박정학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한다.16일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박정학이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정학 배우의 새로운 작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정려원 역)와 꽂히면 물불 안 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이규형 역),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닥뜨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박정학은 극 중 권력 앞에 무릎 꿇는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의 윤석구 역을 맡았다. 일신전기의 대표이사로 회사의 성공과 성장을 위해선 무엇이든 하는 빌런 윤석구 캐릭터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그간 영화, 연극, 드라마 등 여러 장르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존재감을 보여준 박정학.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 '홍천기', '루갈' 등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완벽 동기화된 착붙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그가 이번 작품에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오는 21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무쌍' 확인 당하는 BTS 뷔? 예고편만 봐도 힐링 '인더숲:우정여행'

    '무쌍' 확인 당하는 BTS 뷔? 예고편만 봐도 힐링 '인더숲:우정여행'

    방탄소년단(BTS) 뷔와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 등 절친들의 ‘인더숲: 우정여행’이 일본과 한국 디즈니 플러스 랭킹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티저가 공개되었다. 고성여행 둘째 날 아침, 픽보이는 모닝 커피를 내리고, 막 잠에서 깬 서준, 형식, 뷔는 모두 같은 파자마 차림으로 식탁 앞에 모인다. 눈이 부은 게 느껴진다던 서준은 “우리 다 쌍꺼풀이 없구나?”라며 5명의 공통점을 찾아낸다.  형식은 “너는(뷔) 무쌍인데 진짜 크다 눈이”라며 뷔의 큰 눈에 감탄하고 서준은 “너는 눈이 ‘아’ 이러고 있는 것 같다”며 입을 크게 벌려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모니터링 해주겠다는 서준의 말에 쑥스러워진 우식도 화제를 뷔로 돌렸다. 우식은 “태형아 너는 어떻게 자고 일어나도 이렇게 예쁘게 생겼냐”라며 뷔를 향한 폭풍 외모 칭찬에 가세한다.  이어 5명 모두 쌍꺼풀이 없다는 서준의 말에 “너(뷔) 있는 눈 아니야?”라며 뷔의 눈꺼풀을 손으로 들어 올려 이를 직접 확인한다. 픽보이까지 “아 가만히 있어봐” 라며 뷔의 눈꺼풀을 함께 들어올리자 친구들은 모두 폭소를 터트린다.  ‘인더숲: 우정여행’은 특별한 예능 장치나 자극적인 소재 없이 각기 다른 분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찐우정여행을 보여 주고 있다. 둥글둥글한 성격에 귀여운 매력이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드는 다섯 남자들의 무해하고 꾸밈 없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막내 동생으로 형들의 애정과 귀여움을 한 몸에 받

  • [공식] '스파이더맨' 시리즈, 17일 디즈니 플러스서 공개…'베놈'은 7월

    [공식] '스파이더맨' 시리즈, 17일 디즈니 플러스서 공개…'베놈'은 7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14일 디즈니 플러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5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오는 17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스트리밍된다"고 밝혔다.디즈니 플러스에 따르면 '베놈'은 오는 7월 8일에 공개될 예정이다.'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주인공 피터 파커가 평범한 고등학생으로서의 일상과 초능력을 가진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삶을 오가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속에서는 '스파이더맨'으로 사는 삶은 멋지지만,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하는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 피터는 뉴욕을 위협하는 일렉트로의 등장으로 자신보다 훨씬 강력한 적과 맞서게 된다. 거기에 옛 친구 해리 오스본이 돌아오면서 피터는 적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스파이더맨: 홈 커밍' 속 피터는 거미줄을 발사하는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새 멘토인 토니 스타크의 감시 아래 메이 숙모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새로운 악당 벌처의 등장으로 그에게 소중한 모든 것이 위험에 놓인다.'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레고 무비', '21 점프 스트리트'를 연출한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가 만든 새로운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이야기로 신선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브루클린에 사는 10대 마일스가 주인공이며 스파이더맨이 한

  • [공식]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2일 디즈니+서 공개

    [공식]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2일 디즈니+서 공개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6월 22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3일 디즈니 플러스는 "58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2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오는 6월 22일 공개된다"고 밝혔다.'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달 4일 개봉, 개봉 3주 만에 전편의 흥행 기록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2020~2022년 사전 최고 예매량 경신, 역대 어린이날 최다 관객 수 경신 등 매 순간이 기록 그 자체를 보여줬다.'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슈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이번 작품은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또한 MCU의 대부이자 공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의 합류는 물론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압도적 열연까지 더해졌다.'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디즈니 플러스 공개를 통해 극장에서 관람한 팬들에게는 N차 관람의 즐거움을, 아쉽게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주연, 역시 화제성 甲 톱스타…포즈만 바꿨을 뿐인데 남다른 아우라[TEN★]

    이주연, 역시 화제성 甲 톱스타…포즈만 바꿨을 뿐인데 남다른 아우라[TEN★]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일상을 공유했다.이주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즈니+ 키스식스센스 오지영입니당♥ 촬영 들어가기 전에 폼 잡고 사진 좀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화려한 줄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크롭티와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 그는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톱스타만의 아우라를 표현했다.한편 이주연은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했다. 그는 극 중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으로 분했다. 오지영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만으로도 순식간에 화제를 불러 모이는 스타성을 지닌 인물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설경구·천우희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6월 1일 디즈니+ 공개

    [공식] 설경구·천우희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6월 1일 디즈니+ 공개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감독 김지훈)가 6월 1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27일 디즈니 플러스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오는 6월 1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고 밝혔다.'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설경구, 천우희, 문소리 등이 출연한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학교폭력 문제가 다시금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학교폭력 사건을 가해자의 시선이라는 차별화된 관점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공분과 몰입을 선사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잠재력·정체성 다룬 이야기”…'문나이트', 오스카·에단 호크 표 다크 히어로물

    [종합] “잠재력·정체성 다룬 이야기”…'문나이트', 오스카·에단 호크 표 다크 히어로물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가 베일을 벗었다.22일 올해 디즈니 플러스 최고 기대작이자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가 화상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배우 오스카 아이삭, 에단 호크가 참석했다.'문나이트'는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스티븐’이 또 다른 자아 ‘마크 스펙터’의 존재를 깨닫고, 어둠의 히어로 ‘문나이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이번 작품은 '듄', '스타워즈' 시리즈, '인사이드 르윈' 등에 출연한 오스카 아이삭과 독보적 연기력을 선보여온 에단 호크가 최초로 참여했다.이날 아이삭은 “문나이트 작품에서 1인 2역을 맡았다. 흥미로웠고 배우로서도 도전이었다”고 말했다.그는 “(본인이 맡은) ‘스티븐 그랜트’ 역을 통해 영화의 세계관이 진행된다. ‘스티븐 그랜트’는 영국에 살기 때문에 억양이나 목소리에 대해 신경 썼다. 캐릭터 자체가 어리숙한 부분이 있기에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는데 그 부분도 고민했다”고 밝혔다.이어 “’마크 스펙터’는 굉장히 단단하고 커다란 대리석 같은 느낌이다. 미국 출신이기에 발음과 억양 또한 신경 썼다”고 이야기했다.에단 호크는 “문나이트에 출연하게 됐을 때 케빈 파이기(마블 제작자)가 총 6편의 작품 출연을 결정시켰다. 따라서 신선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이어 그는 “문나이트의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다. 슈퍼 히어로의 장르를 택한 동시에 이집트 신들의 이야기도 보여주고 있다. 건강한 삶과 건강한 정신을 찾기 위한 주인공을 보며, 시

  • [종합] 오스카 아이삭X에단 호크 '문나이트' MCU 새 판…"트라우마 극복하는 주인공, 공감 안길 것"

    [종합] 오스카 아이삭X에단 호크 '문나이트' MCU 새 판…"트라우마 극복하는 주인공, 공감 안길 것"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가 온다. '듄'을 통해 국내 관객을 사로잡은 오스카 아이삭이 4개 인물을 소화하며 독보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세계적인 배우 에단 호크가 MCU에 처음 합류해, 역대급 빌런 캐릭터로 시청자를 만난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다.22일 오전 10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 화상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오스카 아이삭과 에단 호크가 참석했다.'문나이트'는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스티븐'이 또다른 자아인 무자비한 용병 '마크 스펙터'의 존재를 깨닫고,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타워즈' 시리즈, '듄'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오스카 아이삭이 마블 히어로 '문나이트'로 열연, 폭발적인 힘의 존재를 자각하고 변모하는 캐릭터의 이중적인 모습을 그려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여기에 작품마다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 에단 호크가 처음으로 MCU에 합류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을 예고 하고 있다.이날 오스카 아이삭과 에단 호크는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한국 시청자들에게 '문나이트'를 선보일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오스카 아이삭은 '문나이트'에서 실질적으로 스티븐부터 마크 스펙터, 미스터 나이트, 문나이트까지 4개 캐릭터를 소화한 것과 다름없다.이에 대해 오스카 아이삭은 "배우로서 흥미로운 작업이었다. 먼저 스티븐은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문나이트' 세계관이 이 사람의 시선으로 시작 된다. 스티븐이 처해진

  • 강다니엘 "배우 데뷔작 '너나경', 뜻깊은 시간…더 지혜로워졌다" 소감

    강다니엘 "배우 데뷔작 '너나경', 뜻깊은 시간…더 지혜로워졌다" 소감

    가수 강다니엘이 배우 데뷔작 '너와 나의 경찰수업' 종영 소감을 밝혔다.강다니엘은 17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도 촬영 순간이 생생한데 뿌듯하고 신기하면서 한편으로는 허전한 마음이 든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었지만 감독·작가·배우·모든 스태프 덕분에 한단계 성숙해지고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강다니엘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주인공 위승현을 연기했다. 위승현은 경찰대학교에 수석 입학한 명석하고,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 동기들과 불의 맞서 사건을 해결하면서도 채수빈(고은강 역)과 스무 살의 풋풋한 청춘을 그렸다.강다니엘은 "또래 배우들과 실생활 장면들을 함께 호흡했던 장면들이 자주 떠오른다. 무언가 소박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에너지가 기분 좋게 들어왔다"며 "승현이란 인물로 1년 가까이 살아가면서 조금씩 닮아가고 더 지혜로워진 기분"이라고 돌아봤다.극이 막바지로 갈수록 진실을 파헤쳐가는 위승현의 모습에서 강다니엘은 또 다른 매력을 전달했다. 설렘 지수를 높였던 로맨스와 정반대의 과격한 액션신을 직접 몸으로 소화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선 아찔한 격투신으로 시청자들을 가슴 졸이게 했다.강다니엘은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이 많았지만, 액션신의 매력을 처음으로 느꼈다"며 "촬영하면서 더 깊게 빠지게 됐는데 다음에는 조금 더 즐기고,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배우로 첫 도전 마친 강다니엘은 이제 본업인 가수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

  • '사운드트랙 #1' 박형식 "사랑과 우정 사이 기로에 놓인다면 '사랑' 선택할 것" (인터뷰)

    '사운드트랙 #1' 박형식 "사랑과 우정 사이 기로에 놓인다면 '사랑' 선택할 것" (인터뷰)

    배우 박형식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과 관련해 팬들의 궁금증에 응답했다. '사운드트랙 #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뮤직 로맨스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법한 '사랑과 우정 사이', 설레는 로맨스 스토리가 2022년 봄 관객들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특히 '사운드트랙 #1'은 로맨스 황태자로 불리는 박형식이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군 전역 후 드라마 '해피니스'를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박형식이, 그의 매력이 가장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로맨스 장르로 돌아온 것. 이에 '사운드트랙 #1' 공개를 앞두고 있는 박형식에게 직접 물어봤다. 왜 이 작품을 선택했는지, 어떤 부분에 특히 중점을 두며 연기했는지.먼저 박형식은 '사운드트랙 #1'에 대해 "오랜 친구로 지내오던 남녀 사이에 사랑의 감정이 움트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짝사랑, 서서히 알게 되는 사랑의 감정을 음악과 함께 더욱 깊게 느끼실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개했다.이어 "김희원 감독님, 한소희 배우와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고, 대본도 재미있게 읽어서 선택했다. 디즈니+에서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또 자신이 분한 한선우 캐릭터에 대해서 "사진작가이자 은수(한소희 분)의 오랜 친구이다. 늘 한결같고 진실한 청년인데 그것이 한선우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라며 "연기하면서도, 보시는 분들께 한선우의 변하지 않는 진실함이 깊이 다가설 수 있도록 고민한 기억이 있다"라고 전했다.마

  • 서강준, 눈빛으로 말한다…긴장감+몰입감 UP('그리드')

    서강준, 눈빛으로 말한다…긴장감+몰입감 UP('그리드')

    배우 서강준이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서강준은 '그리드'에서 그리드의 관리국 직원이자 집요하게 유령을 쫓는 김새하 역을 연기 역을 맡았다. 그는 유령을 추적하고, 과거의 진실 파헤쳐 갈수록 몰입도와 긴장감을 치솟게 해 극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고 있다.지난 9일 공개된 '그리드' 4화에서는 김새하와 정새벽(김아중)이 본격적으로 공조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김새하는 관리국 직원들 앞에서는 정새벽에게 어떠한 감정이나 관계성을 드러내지 않은 채 냉담히 대하면서 심문했다. 하지만 뒤에서는 정새벽과 공조하며 그가 징계를 받을까 걱정하는 등 무심한 듯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어머니의 새 간병인으로 온 유령을 보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김새하의 싸늘한 눈빛 엔딩 신은 긴장감을 극대화했다.서강준은 진실을 갈망하는 눈빛, 그럼에도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표정, 철두철미한 움직임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탁월한 완급 연기로 '그리드' 뿐만 아니라 '김새하' 캐릭터에 감정을 이입시키고 있다. 아직은 풀어 나가야 할 진실과 궁금증은 많지만 서강준의 열연에 푹 빠져 보는 시청자들은 새하를 응원하면서도 손에 땀을 쥐고 끝까지 몰입해서 보게 된다는 반응이다.한편 '그리드'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마블 NEW 히어로 '문나이트', 30일 전세계 동시 공개

    마블 NEW 히어로 '문나이트', 30일 전세계 동시 공개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가 오는 30일 글로벌 동시 공개를 확정했다.8일 디즈니+는 마블의 NEW 히어로 '문나이트'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아낸 '초월(月)적 히어로의 탄생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현실과 꿈을 구분하지 못하며 혼란에 빠진 '스티븐'이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로 변화하는 과정이 숨 돌릴 틈 없이 빠르게 전개된다. 여기에 '문나이트'로 변신한 오스카 아이삭과 미스터리한 영적 지도자 '아서 해로우' 역을 맡은 에단 호크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은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또한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 역시 인터뷰를 통해 밝힌 것처럼 기존 MCU에서 본 적 없는 무자비하고 거침없는 액션까지 예고되며 마블의 판도를 뒤바꿀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문나이트'는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스티븐'이 또다른 자아인 무자비한 용병 '마크 스펙터'의 존재를 깨닫고,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듄', '스타워즈' 시리즈, '인사이드 르윈' 등 작품마다 섬세하면서도 묵직한 연기로 호평 받아온 오스카 아이삭이 주연을 맡아, 자신 안의 또 다른 폭발적인 힘의 존재를 자각하고 변모하는 캐릭터의 이중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매 작품마다 놀라운 몰입력을 자랑하며 캐릭터와 혼연일체 되는 독보적 연기력을 선보여온 에단 호크가 연기 인생 최초로 MCU 작품에 합류해 이들이 선보일 연기 대결에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 [공식] 유재석, 디즈니+ 입성…이광수·유리와 新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출연

    [공식] 유재석, 디즈니+ 입성…이광수·유리와 新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출연

    '국민MC' 유재석이 디즈니+에 입성했다.월트디즈니 컴퍼니는 3일 아태지역 내 디즈니+를 통해 올해 공개할 다양한 장르의 한국 콘텐츠를 추가로 발표했다. 올해 최소 12개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해, 20개 이상의 한국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이날 공개 된 라인업에 따르면 MC 유재석, 배우 이광수,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하는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올해 공개 될 예정이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문을 열면 펼쳐지는 미지의 가상 공간에서 '무조건 버티기만 하라'는 단순한 미션을 수행하는 예능이다. 유재석, 이광수, 유리는 매회 다른 가상 공간에서 다양한 버티기 방식을 보여준다. 특히 유재석과 이광수가 SBS '런닝맨',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에 이어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에서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tvN에서 방영 예정인 이종석·임윤아 주연의 드라마 '빅 마우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빅 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으로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종석은 생계형 변호사 박창호를, 임윤아는 박창호의 부인이자 간호사인 고미호를 연기한다.또한 디즈니+는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무빙', 최민식이 2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카지노' 등도 올해 공개 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3월 중, 한소희·박형식 주연의 4부작 음악 드라마 '사운드트랙 #1'이 먼저 공개 된다. 지난해 11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디즈니+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예능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 서강준의 저력, 눈빛까지 강렬…장르 편식 없다('그리드')

    서강준의 저력, 눈빛까지 강렬…장르 편식 없다('그리드')

    배우 서강준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그리드' 속 김새하 그 자체였다.지난 2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 '그리드' 3화에서는 유령과 과거의 진실을 쫓는 새하의 모습이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부국장의 지문을 이용해 과거의 사건 파일을 복사해 본격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 김새하는 정새벽(김아중 분)과 일부 공조하며 유령을 추적하는 데 한 발 더 나아갔다. 서강준은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해왔다. 그는 극중 김새하로 분해 시청자들을 단 한순간도 눈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그간 별다른 감정선을 드러내지 않았던 새하가 과거 유령으로 인해 아버지 죽음이 담긴 영상을 보며 애써 숨겨왔던 분노 섞인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그 어떤 표현보다 강렬하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서강준은 작품의 중심에서 진실의 퍼즐을 풀기 위해 철두철미하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새하의 내 외면의 복합적인 모습을 입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의 강렬하면서도 간절한 눈빛과 세밀한 표정 그리고 내공의 깊이가 느껴지는 연기력을 통해 저력을 입증하며 그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 적립까지 예고했다.앞서 화보 인터뷰를 통해 서강준은 "김새하는 일상적인 모습보다 단 하나의 중요한 목적을 품고 그것만 바라보며 달려간다. 극단적으로 철저하게 혼자인 인물이기에 '진짜 새하의 모습'을 찾는데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이에 목적을 위해 진실을 맹렬히 쫓아 나가는 김새하와 서강준이 그릴 이야기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