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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지 않는 몸" 정해인, 오른쪽 눈 잃었다…연쇄살인마에 이식('커넥트')

    "죽지 않는 몸" 정해인, 오른쪽 눈 잃었다…연쇄살인마에 이식('커넥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30일 디즈니+는 '커넥트'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정해인 역)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기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지독한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공개된 포스터에는 잘린 팔에서 나온 촉수들의 꿈틀거리는 움직임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미지와 함께 "죽지 않는 몸"이라는 카피가 '커넥트'라는 존재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장르 영화의 대가 미이케 타카시 감독과 배우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이 의기투합,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티저 예고편에는 책상 위에 떨어진 핏방울이 무언가에 빨려 들어가듯 움직이고, 안대를 낀 동수(정해인 역)의 고통스러운 표정이 드러나면서 시작부터 분위기를 압도한다. 이어 누군가에게 쫓기는 동수가 막다른 상황에 다다르자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이어 바닥에 내리꽂히는 아찔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긴장감을 높인다.이내 모두가 숨죽인 순간, 피가 흐르는 동수의 머리에서 알 수 없는 촉수들이 뻗어 나오고 죽은 줄 알았던 그의 몸이 다시 움직이며 죽지 않는 신인류 커넥트의 존재를 드러내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그놈이 보는 게, 제게도 보입니다"라는 동수의 알 수 없는 대사와 함께 등장한 진섭(고경표 역)이 압도적인 존재감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장악하며 강렬함을 더한다. 여기에 "놈과 연결됐다"는 문구와 보고도

  • 방탄소년단 진, 디즈니까지 사로잡은 '미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디즈니까지 사로잡은 '미의 남신'

    방탄소년단(BTS) 진의 완벽한 미모와 환상적인 비주얼이 디즈니까지 사로잡았다.최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Disney Plus Korea)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터 통해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속 진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은 블랙 헤어와 블랙 의상만으로도 한마리의 우아한 '블랙 스완'을 그대로 재현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진은 '월드와이드 핸섬'다운 환상적인 외모와 우월한 비주얼, 아련한 눈빛과 섬세한 손 동작으로 흑조가 환생한듯 우아한 몸짓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냈다.디즈니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는 진의 사진을 올리며 "루브르 박물관 뭐해요? 여기 진이라는 조각상 있는데 사진 보자마자 감탄사 남발한 건 안 비밀"이라는 글을 게재해, 미의 남신다운 진의 미모와 매력에 푹 빠진 듯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디즈니 인도네시아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도 "월드 와이드 핸섬 진, 다시 한번 활약 중"이란 글과 함께 진의 사진을 게재해, 진이 음악과 무대에서 보여준 강렬한 존재감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속 'Black Swan'(블랙 스완) 무대에서 진은 우월한 피지컬이 펼치는 유려하고도 디테일한 안무동작과 흔들리지 않는 감미롭고 아름다운 미성의 보컬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 장면은 여러명의 댄서들과 한 마리의 흑조를 표현한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진은 흑조의 머리를 맡아 아름다운 외모와 특유의 고혹미를 발산했다.진은 다채롭고 몽환적인 색감의 무대 속에서 매혹적이고도 남다른 아우라, 두드러진 연기력과 무대 표현력을 선보여 강렬한 무대에 여운을 안겼다

  • 방탄소년단 뷔, 디즈니+ 최애 작품 '월-E' 추천...러블리 반전 매력

    방탄소년단 뷔, 디즈니+ 최애 작품 '월-E' 추천...러블리 반전 매력

     방탄소년단 뷔가 개구쟁이 같은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Disney Plus Korea(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속보] BTS, 디즈니+ 모든 장르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져 | [BTS:PTD ON STAGE – LA] Dig In Disney+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에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주토피아’ 더빙에 참여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단정하고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뷔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저희가 더빙에 참여했던 작품들을 디즈니 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디즈니 플러스 속 다양한 브랜드관에서 디즈니, 픽사, 마블, 내셔널 지오그래픽, 스타 등 다양한 채널을 돌려가며 좋아하는 작품에 대해 이야기 했다. 뷔는 “저는 정말 추천하는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라고 말한 뒤, 주인공 “월-E”의 목소리와 말투를 사랑스럽게 흉내 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서 “여러분 이게 픽사의 유니콘 같은 존재입니다. 진짜 명작이에요”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얘기하면 스포 일수도 있는데”라며 월-E와 이브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월-E는 월-E 밖에 모르고, 이브는 이브라는 말 밖에 못해요”라고 캐릭터들의 성대모사를 했고, “태형이는 뭐 밖에 못해요?”라는 제이홉의 질문에 “전 뷔요. 전 붜 합니다 붜”라며 재치 있게 답해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뷔는 “픽사는

  • 방탄소년단 정국 '디즈니+' 美LA 콘서트 셀프 소개서 "내가 사는 2U=무대 위에 있는 그 순간"

    방탄소년단 정국 '디즈니+' 美LA 콘서트 셀프 소개서 "내가 사는 2U=무대 위에 있는 그 순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LA콘서트 및 무대에 대한 진한 여운과 애정을 드러내며 팬심을 사로잡았다.디즈니 플러스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PTD ON STAGE – LA] 7인 7색 셀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서는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된 'BTS: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LA'(PERMISSION TO DANCE ON STAGE-LA)에 대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한 줄 셀프 소개서를 직접 작성해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이 중 남다른 센스와 의미가 담긴 정국의 소개서가 눈길을 끌었다.정국은 '내가 사는 2U(이유)'라는 심플하지만 특별한 의미가 담긴 센스 있는 셀프 소개서를 작성했다.이에 대해 정국은 "오랜 시간 못 들었던 정말로 큰 함성을 들었다" 며 펜데믹 후 2년 만에 개최한 대면 콘서트에서 잊을 수 없을 만큼 뜨거웠던 현장 열기를 회상했다.이어서 정국은 "내가 무대 위에 있는 시간 그 순간이 내가 사는 이유가 아닌가 싶어서 적게 되었다" 라며 '내가 사는 2U' 라고 쓴 이유를 설명했고 무대란 자신에게 있어 절실함과 소중함을 느낄 만큼 특별한 의미임을 밝혔다.정국의 셀프 소개서에 멤버들은 "좋은 이유였군요", "가슴 뜨겁네요" 라며 칭찬을 보냈다.이를 접한 팬들은 "아미랑 무대 밖에 모르는 정국아 너도 내가 사는 2U야ㅜㅜ" "팬이 있는 무대가 내가 사는 2U래 평생 무대에서 보자" "디즈니 플러스에 마음 예쁜 정구기보러 가야지" "정국이가 오래오래 노래한다고 했으니까 정국이 오래오래 응원해야지" "이 와중에 2U라니...센스 강아지" "정국이 역시 센스 쩔고 무대 사랑 고스란히 느껴진다" "정국이 아미 사랑

  • [공식] 박정학,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서 빌런…정려원·이규형과 호흡

    [공식] 박정학,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서 빌런…정려원·이규형과 호흡

    배우 박정학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한다.16일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박정학이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정학 배우의 새로운 작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정려원 역)와 꽂히면 물불 안 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이규형 역),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닥뜨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박정학은 극 중 권력 앞에 무릎 꿇는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의 윤석구 역을 맡았다. 일신전기의 대표이사로 회사의 성공과 성장을 위해선 무엇이든 하는 빌런 윤석구 캐릭터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그간 영화, 연극, 드라마 등 여러 장르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존재감을 보여준 박정학.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 '홍천기', '루갈' 등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완벽 동기화된 착붙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그가 이번 작품에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오는 21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나만 믿으면 돼"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최우식 앞 든든한 막내('인더숲:우정여행')

    "나만 믿으면 돼"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최우식 앞 든든한 막내('인더숲:우정여행')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 다섯 친구들의 꿀케미와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인더숲 : 우정여행' 2차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14일 디즈니 플러스는 '인더숲: 우정여행' 2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더숲: 우정여행'은 화려한 무대 위 숨가쁜 생활을 잠시 멈추고 숲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인더숲'의 스핀오프. 일상과 휴식 그 사이를 담은 여행이라는 테마에 맞춰 다섯 친구들의 함께하는 여행기를 담아냈다.공개된 예고편에는 가장 먼저 편안한 분위기 속 함께 모인 다섯 친구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 뷔의 "나만 믿으면 돼"라는 말과 함께 본격적인 우정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또한 박서준의 "출발합니다"라고 외치는 소리와 여행지에 발걸음을 내디딘 친구들의 들뜬 마음들이 엿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겨울 바다의 풍경과 마치 어린아이처럼 시종일관 해맑은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은 이들이 선보일 여행에 대해 설렘을 더한다.특히 늦은 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우식은 "그 게임을 안 했었다면 못 만났겠네?"라고 묻는다. 박형식은 "아냐, 다른 방법으로라도 우린 봤을걸"이라 답하며 서로가 함께하게 된 순간에 대해 궁금증과 끈끈한 우정까지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인더숲: 우정여행'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4회에 걸쳐 디즈니 플러스에서 단독 스트리밍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방탄소년단 뷔→박서준·최우식 '인더숲: 우정여행', 22일 디즈니+서 공개

    [공식] 방탄소년단 뷔→박서준·최우식 '인더숲: 우정여행', 22일 디즈니+서 공개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의 힐링 가득한 여행기 '인더숲: 우정 여행'이 7월 22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스트리밍된다.7일 디즈니 플러스는 "연예계 대표 절친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의 여행기를 담은 힐링 예능 리얼리티 '인더숲 : 우정 여행'을 오는 22일부터 4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밤 11시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인더숲 : 우정 여행'은 화려한 무대 위 숨 가쁜 생활을 잠시 멈추고 숲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인더숲'의 스핀오프로 일상과 휴식 그 사이를 담은 여행이라는 테마에 맞춰 다섯 친구들의 함께하는 여행기를 그린다.함께일 때 본연의 '나'로 무장해제 되는 그들의 솔직하면서도 소소한 일상과 웃음 가득한 케미스트리가 처음 공개되는 여행기를 통해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을 모든 왕자역에 캐스팅"...디즈니 콜라보 강력 청원중인 美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을 모든 왕자역에 캐스팅"...디즈니 콜라보 강력 청원중인 美기자

    수년째 이어온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실사판 참여 청원이 다시 뜨겁다.이번 청원의 주인공은 평소 지민앓이로 유명한 美 매체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의 노엘 데보이(Noelle Devoe)기자로 연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원을 이어갔다.14일 오후 전파를 탄 ‘방탄회식’에서 제 2의 챕터를 여는 개인 솔로 활동을 알린 가운데 지민(BTS)도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알려지자 노엘 데보이는 방탄소년단의 개인 활동 소식을 전한 美매체 ‘팝슈가’(POPSUGAR)의 기사를 인용해 적극 청원에 나섰다."나는 개인 활동을 준비하는 방탄소년단의 멤버중 #Jimin 의 에릭 왕자에게서 영감을 받은 ‘인어공주’ 콜라보레이션을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며 바람을 드러내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디즈니(@Disney)를 향해 "아직 시간이 있어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라며 지민(BTS)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강력히 요청했다.노엘 기자의 청원에 앞서 2019년 지민의 에릭왕자 청원 열기는 전세계적으로 뜨거웠다.영국 메트로(METRO)를 비롯 CNN, MTV, 라디오 디즈니 등 전 세계 15개국 50여개 넘는 매체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원작 애니메이션 속 에릭 왕자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를 캐스팅해달라는 청원이 디즈니에 쇄도하고 있다, 지민만큼 에릭 왕자 역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인물이 없다"며 대대적인 보도가 이어졌으며, 메트로는 "지민의 헤어스타일과 외모가 에릭왕자를 연상시킨다"며 'K팝의 왕자'라고 지칭하기도 했다.이어 '지민의 눈부신 미소와 흠잡을 데 없는 이목구비, 그리고 마음을 녹이는 다정한 성격까지. 방탄소년단 지민은

  • [공식] 최민식X손석구X이동휘X허성태, 하반기 공개 디즈니+ '카지노' 출연

    [공식] 최민식X손석구X이동휘X허성태, 하반기 공개 디즈니+ '카지노' 출연

    배우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가 디즈니 플러스 '카지노'에 출연한다.13일 디즈니 플러스에 따르면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에 출연하는 배우 라인업을 공개했다. '카지노'는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가 일련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강렬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영화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명량'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전 세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최민식이 26년 만에 스크린 밖 도전으로 시선을 끈다.여기에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멜로가 체질',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범죄도시2', 넷플릭스 시리즈 'D.P.'까지 장르를 불문한 스펙트럼 넓은 연기와 '언프레임드'로 연출까지 도전한 다재다능한 손석구를 비롯해 영화 '극한직업', '어린 의뢰인',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이동휘가 합류한다.최근 드라마 '괴물'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남다른 임팩트를 선사한 허성태가 출연해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빚어낼 최고의 앙상블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카지노'는 688만 관객을 기록하고,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을 받은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한편 '카지노'는 올 하반기 오직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트와이스 사나, 디즈니 공주님 같은 일상…오똑한 콧대까지 '눈길'[TEN★]

    트와이스 사나, 디즈니 공주님 같은 일상…오똑한 콧대까지 '눈길'[TEN★]

    트와이스 사나가 섹시한 기럭지를 과시했다.사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스케줄을 준비 중인 사나의 모습이 담겼다. 사나는 화이트 컬러의 톱 의상을 입고 풀메이크업까지 마친 상태다.그는 여신 미모를 뽐내며 하체가 부각된 자세로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한편 트와이스는 14~15일 양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서강준, 군백기 맞아? 존재감 100%…멜로 눈빛→개연성 장르물 최적화('그리드')

    서강준, 군백기 맞아? 존재감 100%…멜로 눈빛→개연성 장르물 최적화('그리드')

    배우 서강준이 '그리드'로 군백기가 무색한 존재감을 증명했다.서강준은 디즈니+ '그리드'에서 유령의 끈질긴 추적자이자 그리드 관리국 직원 김새하로 분했다. '그리드'가 또 한 번 충격적인 엔딩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작품의 최전선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서강준의 열연이었다.서강준이 개연성이라고 불릴 만큼, 매화마다 서강준이 연기한 김새하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은 끊이지 않았다. 서강준은 복합적인 면을 가진 김새하의 감정선을 켜켜이 쌓아 올리며 보는 내내 텐션을 끌어올리면서도 캐릭터에 이입하게 했다.또한 서강준은 매화 새로운 떡밥과 변화무쌍한 전개를 연결하고 이해시키는 '키플레이어'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극의 중심을 꽉 잡았다. 예상치 못한 반전의 중심에서 개연성을 만들어가는 것은 물론 '그리드'라는 낯선 소재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라는 장르를 이질감 없이 소화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로 '장르물 최적화 배우'라는 평가가 나오기도.서강준은 대사, 감정, 분위기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다. 무엇보다 그의 특유의 눈빛은 인물의 내면을 담아 전달했다. 이는 화면을 뚫고 시청자에게도 전달됐고, 배우와 캐릭터가 혼연일체 된 '그리드'의 김새하는 서강준이기에 가능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군백기가 무색한 행보를 보이는 서강준이 향후 한 단계 성장해 선보일 새로운 모습은 어떨지 벌써 기대감이 높아진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서강준, 키플레이어 활약 톡톡…흐름까지 주도한 텐션王('그리드')

    서강준, 키플레이어 활약 톡톡…흐름까지 주도한 텐션王('그리드')

    배우 서강준이 '그리드'의 핵심 '키플레이어'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서강준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서 그리드의 관리국 직원이자 유령을 쫓는 김새하 캐릭터로 맹활약 중이다. 그가 이끈 텐션은 예측 불가한 이 작품을 또 한 번 긴장감 속으로 밀어 넣었다.이날 모두의 이목이 쏠렸던 장면은 새하와 마녹(김성균 분)의 재회 장면. 과거 마녹의 아버지가 살해당한 현장에 나타났던 새하의 모습을 기억해낸 마녹이 새하를 덮치며 강한 분노와 살기를 드러냈다.여러 인물 속에서도 새하와 마녹이 서로를 알아보고 엎치락뒤치락하는 1분의 열연을 한 시간처럼 느껴지게 만든 것은 서강준과 김성균의 팽팽한 텐션이었다.특히 과거 어린아이였던 마녹의 모습과 지금의 마녹의 모습을 모두 기억하고, 그런 마녹의 분노를 알면서 그와 벌이는 새하의 격한 액션과 감정 표현을 서강준은 눈빛만으로도 극의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회를 거듭할수록 더해지는 과거의 진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새하의 분노와 슬픔, 씁쓸한 등을 서강준은 대사 처리뿐만 아니라 표정, 눈빛, 호흡의 흔들림마저 세밀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끌어당겼다.그뿐만 아니라 스타일링 등 화려한 장치가 없어도 서강준은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이입 및 설득력을 부여했고, 단숨에 '장르 개척자', '텐션 유발자', '역시 서강준' 등의 수식어를 이해하게 했다.더욱이 인물의 감정선을 매끄럽게 이끌며 긴장감을 높인 데 이어 화면 밖까지 전달했다. 오감을 자극하는 서강준의 빈틈없는 연기는 '그리드'의 모든 스토리의 중심에서 흐름을 주도하며 '핵심 키플레이

  • 서강준, 분노+절망 그리고 고통…열연이 곧 서사('그리드')

    서강준, 분노+절망 그리고 고통…열연이 곧 서사('그리드')

    배우 열연이 캐릭터 서사에 힘을 더했다.서강준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서 그리드의 관리국 직원이자 집요하게 유령을 쫓는 김새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지난 '그리드' 6화에서 새하는 자신의 행동을 말리려는 새벽(김아중 분)에게 숨겨왔던 절망과 분노를 드러냈다. 유령과 금속 장치를 눈앞에 두고 어떻게든 과거의 진실을 되돌리려는 새하를 새벽이 막아선 것.평소 감정을 지운 채 냉정함을 유지했던 새하는 "내가 어떤 심정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당신은 몰라"라는 말과 함께 끓어오르는 분노와 절망이 뒤섞인 고통의 감정을 눈빛과 표정, 목소리로 고스란히 드러냈다.무엇보다 유령이 자신의 존재를 대놓고 드러내며 자신의 어머니를 해하는 모습은 본 새하의 극한의 분노를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미세한 표정 변화와 호흡, 분위기로 입을 막 엔딩을 완성했다.서강준은 깊이 있는 눈빛과 세밀한 감정연기를 통해 진실을 밝혀냈다. 과거의 되돌리기 위한 새하의 감정선과 서사를 켜켜이 쌓아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극 몰입도는 자연스레 높아졌다.완급 연기로 '그리드' 중심에서 이끄는 서강준. 그의 연기는 스토리 전개에 개연성을 부여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그리드'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앞으로 또 어떤 열연으로 우리를 빠져들게 할지 기대를 모은다.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최민식 주연 드라마 '카지노', 디즈니+ 대규모 프로젝트로 공개

    [공식] 최민식 주연 드라마 '카지노', 디즈니+ 대규모 프로젝트로 공개

    배우 최민식과 영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이 손을 잡은 오리지널 드라마 '카지노'(가제)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제작을 앞두고 있는 '카지노(가제)'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개된다. 디즈니+의 대규모 프로젝트인 '카지노(가제)'는 카지노 왕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물로, 배우 최민식과 영화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만나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앞서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는 지난해 APAC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28편의 신규 콘텐츠를 발표한 이후, 아태지역에서 디즈니+를 통해 '설강화 : snowdrop', '블랙핑크 더 무비',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Tokyo MER'를 공개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Susah Sinyal The Series'가 공개 이후 디즈니+ 핫스타 최고 인기 시리즈로 등극하기도 했다.이어 디즈니는 한국 콘텐츠 '카지노(가제)'를 포함해 'Anita 감독판', 'Taiwan Crime Stories', 'A Life Long Journey' 등 2022년 한국 및 아태지역 신규 콘텐츠 라인업 중 일부를 추가 공개했다.제시카 캠-엔글(Jessica Kam-Engle)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은 "지난 APAC 콘텐츠 쇼케이스와 신규 작품들에 대한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면서 "전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아시아 콘텐츠와 문화적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 디즈니는 앞으로도 최고의 콘텐츠에 지속 투자하고, 아태지역 내 우수한 창작자 및 스토리텔러들과의 협업을 통해 그들이 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국 외

  • '너와 나의 경찰수업', 2차 포스터 공개...강다니엘X채수빈의 청춘 시너지

    '너와 나의 경찰수업', 2차 포스터 공개...강다니엘X채수빈의 청춘 시너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30일 디즈니 플러스는 보기만 해도 설레는 '너와 나의 경찰수업'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햇살처럼 눈부신 강다니엘, 채수빈의 청량한 미소가 이들이 완성할 청춘 캠퍼스 라이프를 기대케 한다.공개된 2차 포스터는 강다니엘, 채수빈의 청춘 케미스트리로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파란 하늘 아래 시원한 공기를 만끽하고 있는 두 청춘의 미소는 햇살보다 눈부시다.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먼 곳을 응시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은 그가 맡은 위승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고은강 역의 채수빈 역시 환한 웃음으로 주위를 밝히며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스무 살 그해 우리의 작은 세상은 바뀌고 있었다"라는 문구는 인생의 스타트 라인에 선 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더욱 기대케 한다.'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겁도 없고 답도 없지만 패기 하나 넘치는 눈부신 열혈 청춘들의 경찰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다. 서툴고 실수투성이지만 누구보다 빛나는 스무 살 청춘, 경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을 경찰 꿈나무들의 패기 넘치는 출사표가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하백의 신부' '나인 : 아홉 번의 시간 여행' 등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선보인 김병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하나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꿈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경찰 대학 신입생들로 변신한 강다니엘, 채수빈, 이신영, 박유나, 박성준, 민도희, 김우석, 천영민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는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여기에 손창민, 이문식, 서이숙, 정영주,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