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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희, 둘째 임신 깜짝 발표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전문]

    서영희, 둘째 임신 깜짝 발표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전문]

    배우 서영희가 둘째를 임신했다. 서영희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곧 둘째가 태어납니다.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엔 가족도 모르게 조심조심. 중기엔 첫째의 겨울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 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만삭의 몸으로 계단을 오르고 있다. 그는 버킷햇과 마스크를 착용한 ...

  • 장성규, 두 아이 아빠 되다···"내 생애 가장 특별한 해"(전문)

    장성규, 두 아이 아빠 되다···"내 생애 가장 특별한 해"(전문)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장성규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라디오에서 임신 3개월이라는 청취자의 말씀을 듣자마자, 반사적으로 둘째 이야기를 하게 됐네요. 맞습니다. 하준이의 동생이 생겼습니다. 2019년은 제 생애 가장 특별한 해입니다. 기쁜 일이 참 많았는데요. 그중의 으뜸은 단연 둘째 천사를 만나게 된 순간입니다. 아가야 아내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

  • 이지애, 둘째 출산 소감…"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지애, 둘째 출산 소감…"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방송인 이지애(오른쪽). / 이지애 SNS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둘째 아이를 낳고 남편과 찍은 만삭 사진을 올리면서 “이제는 두 아이의 부모로 카메라 앞에 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애는 28일 자신의 SNS에 “몇 주전 만삭 사진을 보고 남편은 ‘웨딩사진처럼 찍어주셨네’라고 말했다. 9년 전 지금보다 조금 더 젊고 더 맑은 얼굴로 한 프레임에...

  • 박수진, 둘째 임신 축하에 "감사합니다"

    박수진, 둘째 임신 축하에 "감사합니다"

    배우 박수진 / 사진=박수진 SNS 배우 박수진이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고 올렸다. 쏟아지는 둘째 임신 축하 인사에 대한 화답이다. 박수진은 2015년 7월 배우 배용준과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득남 소식을 전했고, 최근 소속사를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SNS에 임신 축하 메시지가 담긴 꽃바구니와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거듭 “축하...

  • 신애 측, "둘째 출산 임박, 연예계 복귀 계획 아직 없어"

    신애 측, "둘째 출산 임박, 연예계 복귀 계획 아직 없어"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배우 신애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8일 오후 신애 소속사 아이콘 픽처스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신애가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일은 이번 달이지만 출산이라는 게 변수가 많아 확답을 드리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활동 복귀에 대해 관계자 측은 “아직 복귀는 공식적으로 논의되고 있지 않다. 일단 출산 후 몸조리에 전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