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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예진의 BJ통신] '수익에 눈 먼' 유튜버, 생명 존엄성 상실한 '동물 학대'

    [서예진의 BJ통신] '수익에 눈 먼' 유튜버, 생명 존엄성 상실한 '동물 학대'

    ≪서예진의 BJ통신≫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가 BJ, 유튜버, SNS스타 등 인플루언서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최근 방송과 유튜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연예인을 뛰어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인 온라인 스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같이 여기는 '펫팸족'과 자녀를 낳지 않고 반려동물을 자식처럼 키우는 '딩펫족' 등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