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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득녀' 벤 "너무 아파서 눈물 지옥"…♥이욱이 잘 챙겨야겠어

    '득녀' 벤 "너무 아파서 눈물 지옥"…♥이욱이 잘 챙겨야겠어

    가수 벤이 출산 후 고통을 호소했다.최근 벤은 "너무너무 아픈거구나..너무너무 아파서 눈물지옥. 출산은 이래나 저래나 힘든.. 버텨보자 이겨낼 수 있다. 내일 천사 안아주려면 힘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벤은 제왕절개로 득녀한 후 몸조리를 하는 모습.벤은 2020년 3세 연상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하고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7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재벌집 할아버지' 이성민도 무명시절 있었다 "배고파 눈물 흘려"('유퀴즈')

    '재벌집 할아버지' 이성민도 무명시절 있었다 "배고파 눈물 흘려"('유퀴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배우 이성민이 출격한다.오늘(25일, 수)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이기연, 작가 이언주)’ 178회에서는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수의사 설채현과 나응식,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와 원지의 하루가 출연, 라이벌이자 동료로서 각자의 직업과 경험담을 공유한다. 지난주 예고편에 등장해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이성민 자기님은 라이벌이 없는 대체 불가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반려동물 양육 인구 천만 시대, 강아지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수의사 설채현, 나응식 자기님이 ‘유 퀴즈’를 방문한다. 강아지, 고양이 전문 수의사이자 행동 트레이너인 두 자기님은 수의사가 된 계기와 키우는 반려동물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또한 영원한 라이벌인 강아지, 고양이 반려 역사, 정반대인 두 반려동물 성향, 천만 반려인을 위한 양육 꿀팁을 전수하며 유익함을 선사한다.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여행지를 담아내는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원지의 하루 자기님들과 토크를 이어간다. 여행 크리에이터 이전과 이후의 삶을 풀어낼 계획으로, 곽튜브 자기님은 고교 자퇴 후 칩거 생활을 거쳐 치열한 20대를 살게 된 사연을 전한다. 원지 자기님 역시 판잣집에서 ‘세렁게티 초원’을 꿈꾸던 소녀가 세계 곳곳을 누비는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과정을 모두 공유한다. 뿐만 아니라 여행지의 현지인 아저씨들과 어울리는 곽튜브, 나 홀로 살아보는 원지의 하루 자기님들의 다채로운 여행기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평범한 가정이자 직장인, 정의를 쫓는 베테랑, 냉철한 권력자까지 이 모든 교집합을 충분히 감당해내는, 라이벌이 없는 배

  • [종합] 정경호, 섭식 장애 고백…전도연표 집 반찬 먹고 '눈물 글썽'('일타스캔들')

    [종합] 정경호, 섭식 장애 고백…전도연표 집 반찬 먹고 '눈물 글썽'('일타스캔들')

    ‘일타 스캔들’이 첫 회부터 따뜻하고 유쾌한 로맨틱코미디의 매력을 제대로 선사했다.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 시작부터 캐릭터를 제대로 흡수한 전도연과 정경호의 활약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다양한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유쾌하고 따뜻한 스토리의 서막을 연 것은 물론, 전도연과 정경호의 티키타카 케미까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 본격적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이에 ‘일타 스캔들’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4.3%, 최고 5.8%, 전국 기준 평균 4%, 최고 5.2%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2%, 최고 2.7%, 전국 기준 평균 2.1%, 최고 2.6%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이날 방송은 매일 아침 아이들의 학원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달리고 줄을 서는 다른 엄마들과는 달리, 아침마다 장을 보고 스쿠터를 타고 달리는 반찬가게 사장님 남행선(전도연 분)의 모습으로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킹스맨 스타일로 입고 첫 등장한 최치열(정경호 분)은 자신의 강의 홍보 영상을 찍고 있었다. 감독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협조하던 치열. 하지만 10분만 더 해보자는 감독의 말에 ‘1조 원의 남자’가 자신의 별명이라며 그 10분의 가치는 1700만 원이라고 그 자리에서 단숨에 계산, 일타 수학 강사다운 면모를 발휘했다.수많은 학생 앞에서 강의하는 치열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능수능란한 판서 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신조어도 자유자

  • '검사♥' 김수민, 11일 제왕절개로 득남 "남편이 울어서 난 눈물 못흘림"

    '검사♥' 김수민, 11일 제왕절개로 득남 "남편이 울어서 난 눈물 못흘림"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김수민은 11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김수민은 제왕절개로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그는 “나 왜 멀쩡하지. 금방 달리기도 가능할 것 같다”면서 “수술실에서 애기 꺼내기도 전에 밖에서 이미 남편이 울고 잇다는 얘길 듣고 웃느라 정작 나는 눈물을 못 흘림”이라고 말했다.이어 김수민은 아이,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족의 면면을 전했다.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만 21세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주목 받았다. 지난해 SBS를 떠난 김수민은 지난 5월 5살 연상의 검사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수홍 "♥아내의 마약 파문 루머에 눈물…가감없는 방송 두려워"('조선의사랑꾼')

    박수홍 "♥아내의 마약 파문 루머에 눈물…가감없는 방송 두려워"('조선의사랑꾼')

    지난 추석 연휴,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으로 첫 선을 보여 메가톤급 화제몰이를 했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 12월 26일 월요일 밤 10시 돌아오는 가운데,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MC 겸 ‘2대 사랑꾼’ 박수홍이 선공개 영상에 등장했다. 약 5분 분량으로 공개된 이 영상에서 박수홍은 눈물과 함께 ‘목숨 건 사랑꾼’의 이야기를 예고했다.‘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MC이자 ‘사랑꾼’ 출연자로 합류하게 된 박수홍과의 식사 자리를 특유의 ‘다큐’ 방식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여기서 박수홍이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하게 된 이유와 진심을 진지하게 털어놓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폭주하고 있다. 박수홍의 눈물 섞인 토로에 시청자들은 “정말 사랑하는 게 눈에 보인다”, “박수홍 씨가 어떤 분과 결혼을 하신 건지 정말 궁금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이 치유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성원을 보냈다.박수홍은 ‘조선의 사랑꾼’ 이전 방송을 봤다며 “정말로 가감 없이 적나라하던데요.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섭외 왔을 때 고사했던 겁니다”라고 말했다. 여전히 가정사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중인 그는 “저는 결혼 생각을 안 할 수밖에 없었다. ‘누구를 데려와도 싫어할 테니 혼자 살자’는 마음이었다”고 고백했다.그런 박수홍에게 다가온 아내 김다예 씨는 그야말로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 같은 사랑이었다. 박수홍은 “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불쌍해서 못 보겠다는 아내가, 정신을 차려 보니 마약을 한 사람이 돼 있었다&rdq

  • 김혜수, 子 죽인 살인범과 만난다…눈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슈룹')

    김혜수, 子 죽인 살인범과 만난다…눈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슈룹')

    김혜수와 정체를 드러낸 김재범의 독대 현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우픽쳐스) 15회에서는 권의관이란 가짜 신분을 벗고 태인세자의 아우 영원대군임을 드러낸 이익현(김재범 분)과 중전 화령(김혜수 분)의 숨 막히는 대치가 펼쳐질 예정이다.아들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쳐 온 화령은 비로소 이익현이 간수를 이용해 세자(배인혁 분)를 독살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 아무 잘못 없는 세자가 죽임을 당한 이유는 태인세자를 죽이고 왕위를 찬탈한 대비(김해숙 분)와 이호(최원영 분)를 향한 복수로, 이익현은 대비가 태인세자를 죽인 방식 그대로 세자를 살해했다.태인세자는 대비에게 독살 당했지만 그 진실은 선왕에 의해 은폐됐다. 이익현은 형인 태인세자의 타살을 입증할 수 있는 검안서를 얻고자 조국영(김정호 분) 어의도 살해, 피의 복수가 대물림되고 있었다.이익현이 조국영으로부터 알아낸 태인세자의 검안서를 손에 쥐게 된 찰나, 중전 화령이 현장을 포착했다. 자식을 죽인 권의관의 정체가 이익현임을 알게 된 화령, 자신의 정체가 노출된 이익현 사이에는 무겁고 차가운 공기가 흐르고 있었다. 각자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서로를 이용했던 두 사람이 이제 아무런 장막 없이 마주하게 된 상황.살얼음판 같은 이들의 대치 분위기는 사진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모든 것을 알게 된 화령의 눈가엔 뜨거운 눈물이 차올라 있지만 면면에는 위엄이 가득 차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익현에게도 한줄기 눈물이 흐르고 있다. 이 순간만큼은 두 사람이 같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

  • [종합] 설현, 텃세에 눈물 글썽 "인생 잘못 산 적 없어"('아하아')

    [종합] 설현, 텃세에 눈물 글썽 "인생 잘못 산 적 없어"('아하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김설현과 임시완, 불안하고도 외로운 청춘들의 모습이 응원을 불렀다.11월 28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지티스트) 3회에서는 주민들의 텃세 속 안곡마을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여름(김설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과거가 천재 물리학도라는 것이 밝혀지며, 과연 대범이 서울을 떠나 안곡에 머무는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이날 여름은 안곡에서 홀로 살아나갈 계획을 세웠다. 퇴직금, 학자금 대출 등을 더하고 빼서 그동안 모은 돈을 계산한 여름은 4년이나 회사를 다녔는데도 얼마 남지 않는 돈에 현실 자각 타임을 가졌다. 안곡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1년을 살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돈을 아껴 하루 1만원을 쓰는 것. 남들이 보면 팍팍할 수 있는 예산이지만, 여름은 대신 책을 읽고 밤새 영화를 볼 수 있는 ‘시간 부자’가 됐다며 행복해했다.그러나 여름의 홀로서기는 순탄치 않았다. 성민(곽민규 분)은 여름을 당구장 건물에서 내쫓으려는 계획을 짰다. 동네 아이들에게 여름을 괴롭히라 시키고, 텃세를 보여주자며 주민들을 회유했다. 여름은 길을 잃은 강아지가 걱정돼 집으로 데려왔다가, 여름을 적대시하는 옥순(박옥출 분)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그러던 중 여름이 사는 당구장 건물 벽에 누군가 낙서를 한 사건이 발생했다. ‘도망가 죽일거야’라는 협박 낙서였다. 성민은 “인생 포기한 거 아니면, 여자 혼자 이런 데 사는게 말이 되냐”라며 여름을 쫓아내자고 말했

  • 나인우, '1박2일' 합류 10개월 만에 생이별…'눈물 글썽'

    나인우, '1박2일' 합류 10개월 만에 생이별…'눈물 글썽'

    ‘인우자이저’ 나인우가 멘붕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20일(오늘)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초호화 럭셔리 여행’ 특집에서는 막내 나인우가 전무후무한 낙오 사태를 겪는다.이날 방송에서는 초호화 럭셔리 부산 여행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해운대 바닷가 앞에서 힐링을 만끽하는가 하면, 요트 위에서 우아하게 고품격 브런치를 즐기며 치솟는 만족감을 드러낸다.그러던 중 나인우는 난데없이 경로를 이탈해 형들과 생이별하게 된다. 그는 형들이 있는 곳으로 되돌아가려 하지만, 도무지 촬영장과의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장장 몇 시간에 걸친 대장정을 떠난다. 위기에 빠진 나인우는 수다와 먹방으로 긍정 에너지를 끌어올리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차 불안감에 휩싸인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작진마저 예상치 못한 상황 때문에 그의 곁을 떠나게 된다. 순식간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나인우는 “나 혼자 가본 적 없어!”라고 눈물을 글썽인다고. 과연 막내 나인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혈혈단신이 된 그가 멤버들, 제작진과 재회할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20일(오늘)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미숙, 4년 만의 성공적인 복귀…압도적인 눈물 연기('디엠파이어')

    이미숙, 4년 만의 성공적인 복귀…압도적인 눈물 연기('디엠파이어')

    배우 이미숙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마지막까지 압도적 연기력을 보여주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지난 13일 방송된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15회, 16회에서는 몰락해가는 법복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강백의 죽음은 법복 가족들에게 큰 충격을 선사했다. 함광전(이미숙 분)은 그 동안 쓰고 있던 가면을 벗어 던지며 이애헌(오현경 분)에게 살벌한 경고를 전했다. “까불지마 김양선!”이라고 소리친 함광전은 “네 정체는 진작부터 알고 있었어”라고 밝혀 소름을 유발했다. 이어 “네 까짓 게 감히 강백이를 입에 올려?”라며 이애헌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무엇보다 엉망이 된 기도실에서 넋 나간 듯 앉아 오열하는 함광전이 압권이었다. 그 동안 감정을 조절하던 댐이 와르르 무너진 듯 주체할 수 없는 감정들이 쏟아져 나왔다. 목 놓아 우는 함광전의 오열장면에서 허무감, 회한, 슬픔이 쏟아져 나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고,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절제된 감정, 때론 위선적인 표정으로 자신을 감추던 함광전이 감정을 폭발시키며 아버지 함민헌(신구 분)을 향한 증오를 쏟아내는 장면은 묘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도 했다.이처럼 이미숙은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연기를 펼쳐 보였다. 그는 섬세하고 치밀한 연기로 함광전의 감정선을 쌓아갔고, 종반부 폭발하는 함광전을 보다 강렬하게 안방극장에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공기의 흐름까지 바꿔버리는 이미숙 표 눈빛 연기와 특유의 분위기가 법복 가족의 비밀을 지켜보는 자 ‘함광전’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16회동안 팽팽한

  • '환승연애' 성해은, ♥정현규 만나더니 눈물 뚝 "잘 지내요"

    '환승연애' 성해은, ♥정현규 만나더니 눈물 뚝 "잘 지내요"

    '환승연애2' 성해은이 방송 이후 근황을 알렸다.8일 성해은은 "저는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아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톡톡 터지는 상큼함과 과즙상 미모를 드러냈다.한편 성해은은 '환승연애2'에서 '7년 연인' 정규민이 아닌 '연하남' 정현규를 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EN피플] 송지아, '송종국 딸'→'JYP·리틀 수지' 꼬리표에 가려진 노력…눈물로 보인 속내

    [TEN피플] 송지아, '송종국 딸'→'JYP·리틀 수지' 꼬리표에 가려진 노력…눈물로 보인 속내

    스포츠는 유명세만으로 높은 성적을 기록할 수 없다.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스타 2세라는 이유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는 이유만으로 평가 저하를 받기도 한다. 주니어 골프선수로 활약 중인 송지아 이야기다.송지아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골프 예능 '전지훈련 in 골드코스트'에서 코치들과의 상담 중 눈물을 흘렸다. "어렸을 때부터 TV에 나왔기 때문에 '거품이 있겠지' 생각했다"는 코치에 말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엄마 박연수 역시 딸 송지아에 대해 "자기의 의도와 상관없이 어렸을 때 방송을 잠깐 했다. 남들이 자기를 알기 때문에 '괜찮아, 남들은 신경 안 써' 해도 사람들이 자신의 스코어를 보고 관심을 갖는다고 생각한다"고 걱정했다.이어 "자기 자신의 만족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기대 심리, 그리고 아빠(송종국)가 운동선수니까 아빠의 운동신경을 닮아서 잘해야 한다는 게 크다"고 설명했다.송지아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그의 나이는 7살. 그는 동생 송지욱, 아빠 송종국과 함께 나온 뒤 많은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그는 빼어난 미모로 '리틀 수지'라는 별명이 붙었고, 2019년에는 화보를 찍은 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계약 러브콜이 오기도 했다.송지아 역시 롤모델로 수지를 꼽으면서 배우를 꿈꾸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선택한 건 연예인이 아닌 골프 선수였다. 그는 골프 입문 10개월 만에 89타를 치고 비거리가 200m까지 나오는 등 아빠의 운동 DNA를 제대로 물려받았다.여기에 노력까지 더해졌다. 매일 5시간가량의 특훈

  • [종합] 어쩌다벤져스, 경상도 벽 못넘었다…이형택, 결국 눈물 펑펑('뭉찬')

    [종합] 어쩌다벤져스, 경상도 벽 못넘었다…이형택, 결국 눈물 펑펑('뭉찬')

    ‘어쩌다벤져스’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명승부를 펼쳤다.어제(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경상도 제패를 노린 ‘어쩌다벤져스’가 역대 최강 실력의 ‘잔메FC’에 3대 2로 패했다. ‘어쩌다벤져스’는 ‘잔메FC’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발휘해 감동을 선사했다.전국 도장 깨기 5탄, 경상도 도장 깨기 상대 ‘잔메FC’는 창단 49년차로 K7, K6 부산 리그를 우승한 후 현재 K5에서 활동 중인 역대 가장 센 팀이었다. 안정환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일취월장한 ‘어쩌다벤져스’를 격려하며 패스 플레이를 거듭 강조했다.역대 최대 규모 경기장에서 역대 최다 관중, 역대 최다 가족 응원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디어 경상도 도장 깨기의 막이 올랐다. 그러나 시작하자마자 안드레 진의 판단 미스와 콜 플레이 부재로 실점 위기에 처해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또한 종아리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이장군과 초보 골키퍼 이형택을 불안 요소로 안고 있을 뿐 아니라 뜻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아 답답함을 더했다.결국 ‘잔메FC’에게 선취 골을 허용한 ‘어쩌다벤져스’는 이를 만회하기 위한 공격을 계속해나갔지만 1 대 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안정환 감독은 김준현, 박제언, 박태환을 후반전 교체 선수로 투입하며 전국 도장 깨기 최초 역전승에 도전해 선취 골을 뺏기면 패배하는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됐다.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이대훈의 논스톱 패스, 임남규의 프리킥, 박태환의 헤더 등으로 ‘어쩌다벤져스’가 흐름을 가져왔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박태환이 무릎

  • [종합] 유재석, 연예인 베네핏 거부→노브레인 이성우, 눈물 펑펑('놀면 뭐하니')

    [종합] 유재석, 연예인 베네핏 거부→노브레인 이성우, 눈물 펑펑('놀면 뭐하니')

    ‘놀뭐 인력’ 사무소가 대학교 동아리부터 여고 체육대회 의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10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의 ‘놀뭐 인력’ 사무소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쏟아지는 각종 의뢰를 프로페셔널하게 해결하는 ‘놀뭐 인력’ 직원들의 의미 있는 하루가 눈길을 끌었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1%를 기록했다.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9%를 나타내며,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여고 체육대회 줄다리기 장면. 유재석은 계주 패배 설욕을 줄다리기로 만회하며 1학년 팀의 승리를 이끌어냈다.이날 하하는 ‘맞아주세요’라는 일감을 받고선 “이건 누굴 맞이하는 거다”라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한 추측을 시작했다. 그러나 하하는 의뢰인의 주소지가 복싱장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잘못 찾아온 것 같다”라고 애써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가 의뢰받은 일은 연습 스파링 상대가 되는 것. 심지어 의뢰인이 프로 복서라고 소개하자 하하는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나 진짜 하기 싫어”라고 울부짖던 하하는 결국 마우스피스, 핸드랩 붕대, 헤드기어까지 착용하며 스파링 준비를 마쳤다. 그렇게 스파링장에 입성한 하하는 1라운드부터 고군분투하며 열심히 의뢰 내용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2라운드에서 많은 타격

  • [종합] 옥순, 최종선택 전 영식과 '말다툼' 눈물 펑펑→2커플 탄생('나솔사계')

    [종합] 옥순, 최종선택 전 영식과 '말다툼' 눈물 펑펑→2커플 탄생('나솔사계')

    ‘나는 SOLO(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에서 두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26일 방송된 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마지막까지 역대급이었던 돌싱 10기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현숙, 영철이 이변 없이 서로를 선택했고, 반전 매력쟁이 광수의 직진에 영자는 결국 마음의 문을 열었다. 반면 옥순은 영식의 대시에도 눈물을 쏟으며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정숙 역시 마지막까지 자신에게 직진한 영수에게 미안해하면서도 끝내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솔로나라 입성’ 마지막 날인 6일차 아침, 광수와 영자는 약속했던 아침 산책을 하며 호감을 키워갔다. 옥순은 영식과 다정히 침대에 누워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다. 여기서 영식은 “3개월 한번 사귀어보고 생각해 봐. 나는 정말로 최선을 다할 용의가 있다”고 강력히 어필했다. 그러나 옥순은 뚜렷한 답을 해주지 않았다. 전날 밤, 김치찌개로 설전을 벌였던 영수와 정숙은 전격 화해했다. 정숙은 고민 끝에 남자 숙소에 찾아갔고, 영수와 깊은 대화를 나눴다. 정숙은 “술을 안 먹고 맨정신에 차분하게 얘기했으면 좋았을텐데,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영수는 “지레짐작을 한 건 내 잘못이다. 내가 어제 큰 실수를 한 것 같다”고 화답했다. 뒤이어 영수는 더워하는 정숙에게 손부채를 해주는 등, 다시 자상남으로 돌아갔다.‘공식 커플’ 무드를 보였던 영철과 현숙은 이날도 달달한 사인을 주고받았다. 영철은 소주병으로 목덜미 더위를 식혔던 현숙을 떠올리며, “2% 채우겠다”는 자신의 마음을 대신한 음료수병을 예쁜 손수건으로 감싸 선물했다. 이에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

  • 양세형 버럭에 '골프왕' 분위기 박살났다…박선영 눈물

    양세형 버럭에 '골프왕' 분위기 박살났다…박선영 눈물

    TV CHOSUN의 NO.1 골프 버라이어티 ‘골프왕4’가 ‘에이스’ 장민호까지 모여 ‘골프왕’ 팀 완전체를 이룬 가운데, 도합 구력 94년 초강력 게스트와의 대결을 예고했다.23일 방송될 ‘골프왕4’ 예고편에는 골프왕의 든든한 맏형이자 골프계의 신사 장민호가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김국진의 진정한 후계자에 도전하는 포스를 지닌 장민호와 함께 양세형X박선영X조충현X윤성빈은 기세가 등등해졌고, 그런 이들과 숨 막히는 한 판 승부를 벌일 초강력 게스트 군단이 골프왕을 찾았다.신이 내린 ‘퍼팅 고수’ 홍서범, 노련한 드라이버 샷으로 남다른 비거리를 기록하는 이광기, 휘청거리는 가녀린 몸이지만 나이스 샷만 노리는 김태원, 자타공인 연예계 고수인 박광현이 그 주인공으로 도합 구력 94년을 자랑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이게 골프다!’라는 한 수를 알려주듯 게스트 군단의 화려하고 정확한 샷이 이어졌지만, 골프왕 팀은 실수를 연발하며 무너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파워 골퍼’ 윤성빈은 헛스윙에 탄식했고 박선영은 “눈물 나”라며 힘겨워했다. 양세형은 “이러면 같이 팀 못해요”라고 단호하게 나서, 골프왕 팀의 분열(?)을 예상하게 했다.김국진의 후계자가 되고자 도전한 장민호X양세형X박선영X조충현X윤성빈이 초강력 게스트 군단과의 대결에서 과연 승리하고 후계자의 자리로 다가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숨막히는 세기의 대결은 23일 일요일 밤 9시 10분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NO.1 골프 버라이어티 ‘골프왕4’에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