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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이상형 박해진, 너무 자주 말해서 민망”(인터뷰②)

    김보미 “이상형 박해진, 너무 자주 말해서 민망”(인터뷰②)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김보미가 서울 중구 청파로 한경텐아시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김보미는 유쾌하고 털털했다. 새침 떼기 같은 인상과는 달리, 인터뷰 중간 중간 드러내는 장난스러운 표정들은 그의 평소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런 만큼 그의 주변에는 좋은 동료들과 친구들이 많았다.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주변을 보면 된다'라는 말이 있듯, 김보미는 남다른 인맥과 인복을 자랑하...

  • '맨투맨' 김보미, 작지만 강렬한(인터뷰①)

    '맨투맨' 김보미, 작지만 강렬한(인터뷰①)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김보미가 서울 중구 청파로 한경텐아시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처럼 그 역시 그랬다. 작지만 야무졌다. 무심한 듯 털털해보여도 연기에 대한 열정과 욕심만큼은 대단했다. 작품 속에서도 그런 모습이 반영됐다. 그는 늘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고, 매 작품이 대박을 터트리며 스스로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배우 김보미의 이야...

  • 신소율, 절친 김보미 첫 연극에 응원 인증샷 “내 사랑을 만났다”

    신소율, 절친 김보미 첫 연극에 응원 인증샷 “내 사랑을 만났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신소율이 첫 연극 도전에 나선 김보미에 응원 인증샷을 남겼다. 신소율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학로에서 내 사랑을 만났다 #답장 #나의사랑나의신부 #김보미 #김보미첫연극 #5개월전내기분알겠니 #곧간다 #이게지금대학로한복판에서무슨짓이야 #그치만사랑한다보미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이 연극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 속 김보미에게 뽀뽀 하는 모습...

  • 김보미, 연극 첫 데뷔..2PM 찬성과 호흡

    김보미, 연극 첫 데뷔..2PM 찬성과 호흡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김보미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보미가 연극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여주인공 미영 역으로 연극에 도전한다. 김보미는 이번 연극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또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 영민’은 영화 ‘레드카펫’, ‘덕수리 5형제’를 비롯해 드라마 ‘7급 공무원’ ̵...

  • 황찬성, '나의 사랑, 나의 신부'로 연극 첫 도전

    황찬성, '나의 사랑, 나의 신부'로 연극 첫 도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황찬성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2PM 황찬성이 연극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연출 정태영)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황찬성은 오는 6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되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남자 주인공 영민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 이 연극은 1990년 개봉된 이명세 감독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

  • 신민아 첫 200만 돌파 작품 보유…'나의 사랑 나의 신부' 흥행

    신민아 첫 200만 돌파 작품 보유…'나의 사랑 나의 신부' 흥행

    신민아 조정석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개봉 2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일 하루 동안 5만 6,959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 관객 수 201만 1,631명을 기록했다. 개봉 25일 만에 이룬 쾌거다. 신민아 역시 자신이 주연한 영화가 첫 200만 돌파를 이루는 기쁨을 맛봤다. 지금까지 신민아가 주연한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은 2005년 개봉한 '야수와 미...

  • 요주의 극장전, 뜨거운 '나를 찾아줘'...눈에 띄는 신상 '나의 독재자'

    요주의 극장전, 뜨거운 '나를 찾아줘'...눈에 띄는 신상 '나의 독재자'

    매주 여러 편의 영화가 쏟아지는 극장가. 제각각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며 대중을 유혹하고 있다. 이곳은 전쟁터다. 그렇다고 모든 영화를 다 볼 수도 없고, 어떤 영화를 봐야 할지도 모르겠다. 발걸음을 어느 쪽으로 향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그래서 예매율과 신규 개봉작을 중심으로 요주의 극장전(戰)을 들여다봤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위력? 개봉 2주 전부터 예매율 1위에 올라 내려오는 방법을 잊은 것 같은 '인터스텔라'는 43.4%의 예매율...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국 일본 등 해외 8개국 판매 확정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국 일본 등 해외 8개국 판매 확정

    조성석 신민아 주연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미국, 일본 등 해외 8개국에 판매됐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제19회 부산영화제 기간 중에 열린 부산아시안필름마켓과 도쿄영화제 필름마켓을 통해 미국와 일본,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동티모르까지 총 8개국 판매를 확정했다. 홍콩과 대만, 몽골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국가들과도 현재 판매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나의 사랑 나의...

  • 박중훈 최진실판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5일부터 특별 상영

    박중훈 최진실판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5일부터 특별 상영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원작이 25일부터 29일까지 CGV 5개 극장에서 특별 상영된다. 1990년에 개봉한 원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이명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박중훈과 고(故) 최진실이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번 특별 상영은 2014년판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본 관객들의 연이은 원작 재상영 요청에 힘 입어 하게 됐다. 신촌, 강변, 구로, 오리, 서면 등 전국 CGV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1990년과...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흥행가속, 한국 로맨스 영화 흥행성적 다시보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흥행가속, 한국 로맨스 영화 흥행성적 다시보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감독 임찬상) 관객수가 160만명을 넘어섰다. 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358개 스크린에서 3만17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2만 3,446명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박중훈, 고(故) 최진실 주연에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신세대 감...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50만 돌파…10월 개봉작 중 유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50만 돌파…10월 개봉작 중 유일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0년작(위)와 2014년작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전국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21일 전국 4만 9,97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54만 3,290명. 150만 돌파는 지난 8일 개봉 이후 15일 만이다. 특히 이같은 성적은 비수기에...

  • 나의사랑나의신부, 14일만에 150만 돌파, 2주째 박스오피스 1위

    나의사랑나의신부, 14일만에 150만 돌파, 2주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개봉 14일만에 15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어내며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0월 21일 누적 관객수 1,50만7,455명(오후 1시 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신민아, 부산 대구서 화끈한 팬서비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신민아, 부산 대구서 화끈한 팬서비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8, 19일 나란히 부산과 대구를 찾은 조정석과 신민아는 개봉 2주차임에도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끝없는 사랑에 크게 감동했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서 팬들은 직접 만든 플랜카드와 꽃, 음식 등을 선물하며 배우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조정석과 신민아는 부케를 던져 받는 관객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하고, 포옹과 악수를 하...

  • 박스줌인, 한산했던 극장가...비수기는 언제쯤 끝날까?

    박스줌인, 한산했던 극장가...비수기는 언제쯤 끝날까?

    비수기 극장가를 뒤흔들만한 대작은 없었다. 별다른 순위 변동도 없었다. 최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의 성적 중 가장 저조하다. 순위권 작품 대부분 좌석점유율이 30% 이하를 기록할 만큼 2014년 42주차(10월 17~19일) 극장가는 한산했다. 새롭게 진입한 작품은 4위와 6위를 차지한 ‘노벰버 맨’과 ‘컬러풀 웨딩즈’, 두 편이다. 이처럼 중위권 순위 변동은 있었지만, 1~3위는 변함없이 유지됐다. ...

  • 조정석이 띄우는 시…제목, '나의 바람'(인터뷰)

    조정석이 띄우는 시…제목, '나의 바람'(인터뷰)

    조정석을 보면 '노력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게 된다. 그를 인터뷰로 처음 만난 건, 2010년 연극 '트루웨스트' 때다. 그때 조정석은 연기에 대한 무한 애정과 큰 꿈을 내비치며 머지않아 TV와 스크린에서 자주 만나게 될 것 같은 좋은 인상을 남겼다. 아니나 다를까 2012년 '건축학개론'으로 관객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안기더니, 이젠 충무로에서 가장 자주 호출 받는 배우 중 한명으로 성장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