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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X김태리, 자매 같은 한 컷…'미스터 션샤인' 우정ing [TEN★]

    김민정X김태리, 자매 같은 한 컷…'미스터 션샤인' 우정ing [TEN★]

    배우 김민정이 배우 김태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민정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니가 걷는 그 길이 햇살만 가득한 길일 순 없겠지만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언니의 마음"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김태리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특히 이들의 아름다운 우정이...

  • '외계+인' 387일 만에 크랭크업…류준열·김우빈·김태리 "행복했다" [공식]

    '외계+인' 387일 만에 크랭크업…류준열·김우빈·김태리 "행복했다" [공식]

    초호화 캐스팅으로 중무장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이 지난 19일 1부와 2부를 아우르는 13개월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작 '전우치'에서 전에 없던 도술의 세계를 그려냈고 '도둑들'과 '암살'로 연...

  • 서예지부터 한소희까지…매력 넘치는 눈썹이 '신의 한 수'

    서예지부터 한소희까지…매력 넘치는 눈썹이 '신의 한 수'

    공들여 화장해도 티가 안나는 '마스크 시대'다. 마스크가 얼굴 절반은 덮어버리는 위기의 시대. 인상을 좌우하는데 더욱 중요해진 부분이 있다. 눈썹. 그리는 법만 살짝 바꿔도 성형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눈썹 숱이 많고 폭이 두꺼웠던 서예지는 눈썹을 바꾸고 환골탈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짙은 눈썹으로 인해 투박한 인상이 있었던 서예지는 눈썹모를 전체적으로 밝은 톤으로 바꾸고 길이도 전보다 길게 그려 시원한 느낌을 줬다. 모양...

  • 김태리 "나를 지탱하는 원동력은 '시간'" [화보]

    김태리 "나를 지탱하는 원동력은 '시간'" [화보]

    배우 김태리가 색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김태리는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와 주얼리하우스 '티파니'가 함께한 4월호 커버 및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태리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다크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콘셉트에 따라 자유자재로 바뀌는 깊이 있는 눈빛과 다양한 포즈로 더욱 감각적인 화보를 탄생시킨 것. 김태리는 인터뷰에서 자신을 지탱하는 원동력에 대해 묻자 ...

  • [star & style] 봄을 부르는 여배우들의 스타일링

    [star & style] 봄을 부르는 여배우들의 스타일링

    ◆ 김태리 넷플릭스 ‘승리호’의 장 선장 역으로 돌아온 김태리. 카리스마 넘치는 영화 속 모습과 상반된 러블리 그 자체. 앨비언 핑크의 드레스는 우아한 컬러감으로 로맨틱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살짝 노출된 어깨 라인으로 매력이 극대화됐다. 잘 재단된 풍성한 플레어 스커트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어느 프린세스와 같은 비현실적인 느낌이다. 볼드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 완성. KIM TAE RI'S PICK 원...

  • [TEN 인터뷰] 김태리 "'승리호'가 권총이라면 장 선장은 방아쇠"

    [TEN 인터뷰] 김태리 "'승리호'가 권총이라면 장 선장은 방아쇠"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보여주기 부끄럽지 않은 작품이에요. 할리우드를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맛을 내는 영화가 만들어진 것 같아요. 우리 정서가 담겨있고 거기에 가족애, 더 나아가 인류애가 녹아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배우 김태리는 영화 '승리호'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소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태리는 "할머니께 보여드리고 싶은데 할머니네 TV가 스마트TV가 아니라서 스...

  • '승리호' 김태리 "SNS 라방 중 댓글 못 봐 원성 사는 듯" 웃음[인터뷰③]

    '승리호' 김태리 "SNS 라방 중 댓글 못 봐 원성 사는 듯" 웃음[인터뷰③]

    배우 김태리가 SNS를 개설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태리는 승리호의 브레인이자 전략가인 장 선장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는 조종사 김태호 역의 송중기, 기관사 타이거 박 역의 진선규, 로봇 업동이 역의 유해진이 함께했다. 최근 김태리는 소속사가 운영·관리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김태리는 팬들과 라이브방송으로 소통하기도 했다. 김태리는 &q...

  • '승리호' 김태리 "송중기에 '말 놔도 되냐' 했더니…" [인터뷰②]

    '승리호' 김태리 "송중기에 '말 놔도 되냐' 했더니…" [인터뷰②]

    배우 김태리가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를 함께한 배우 유해진, 송중기, 진선규와의 케미를 자랑했다. 15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태리는 승리호의 브레인이자 전략가인 장 선장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는 조종사 김태호 역의 송중기, 기관사 타이거 박 역의 진선규, 로봇 업동이 역의 유해진이 함께했다. 김태리는 "'승리호'는 팀플이라서 더 좋았다. 장...

  • '승리호' 김태리 "'우리만의 맛' 내는 우주SF" [인터뷰①]

    '승리호' 김태리 "'우리만의 맛' 내는 우주SF" [인터뷰①]

    배우 김태리가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15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태리는 승리호의 브레인이자 전략가인 장 선장 역을 맡았다. '승리호'는 공개 첫날 넷플릭스 최다 스트리밍 영화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를 향한 호평에 대해 김태리는 "좋다. 넷플릭스로 개봉한다고 했을 때 이 정도까지 예상하...

  • 김태리, SNS 개설만으로 관심 급증 "안녕하세요"

    김태리, SNS 개설만으로 관심 급증 "안녕하세요"

    배우 김태리가 SNS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6일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반가운 소식 도착. 김태리 배우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됐습니다! 태리 배우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태리의 계정을 공개했다. 김태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첫 게시물이 올라와있다. 그는 "안녕하세요 김태리입니다"라며 짧은 인사를 전했고, 대나무 ...

  • [TEN 리뷰] '승리호' 완벽하진 않아도 위대한 첫 걸음

    [TEN 리뷰] '승리호' 완벽하진 않아도 위대한 첫 걸음

    오로지 딸을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아빠, 정의감에 불타는 주인공 등 클리셰가 즐비하다. 하지만 한국 최초의 우주SF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높이 살 만한 도전정신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다. 2092년, 사막화가 극심하게 진행된 지구는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됐다. 우주개발기업 UTS 회장 제임스 설리반은 병든 지구를 피해 우주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 UTS를 만들었다. 하지만 UTS는...

  • '승리호' 넷플릭스 개봉일 D-DAY…몇 시부터 볼 수 있나

    '승리호' 넷플릭스 개봉일 D-DAY…몇 시부터 볼 수 있나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가 오늘(5일) 오후 5시(한국시간) 드디어 공개된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한국 영화 최초 우주 SF 블록버스터라는 점으로 크게 주목받았며 1000여 명의 VFX(시각특수효과) 전문가가 참여해 현실감 넘치는 우주를 구현했다. '승리호'...

  • "자부심 있어"…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한국형 우주SF의 시작점 [종합]

    "자부심 있어"…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한국형 우주SF의 시작점 [종합]

    한국 최초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은 설레는 마음과 함께 자부심을 드러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

  • '승리호' 김태리 "전형성 벗어나 더욱 힘 있는 인물"

    '승리호' 김태리 "전형성 벗어나 더욱 힘 있는 인물"

    배우 김태리가 영화 '승리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참석했다. 김태리는 우주 해적단 출신의 장 선장 역을 맡았다. 김태리는 "시나리오도 좋았고 감독님이 첫 미팅에서 여러 가지 그림을 보여주셨다. 준비한 게 많았고 감독님이 이 작품에 애정을 갖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아 신뢰감이 들었다"...

  • '승리호' 유해진 "로봇 모션 캡처 연기, 준비 절차 복잡해"

    '승리호' 유해진 "로봇 모션 캡처 연기, 준비 절차 복잡해"

    배우 유해진이 영화 '승리호'에서 로봇 모션 캡처 연기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참석했다. 유해진은 로봇 업동이 역을 맡아 한국영화 최초로 로봇 모션 캡처 연기를 선보였다. 유해진은 "시나리오는 재밌는데 이게 어떻게 영상화될지 걱정도 됐다"면서도 "미팅에서 감독님이 화이트보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