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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피플] '결혼 4년차' 신소율, 2세 계획 질문에 구토·이명…♥김지철에 편지 쓴 이유

    [TEN피플] '결혼 4년차' 신소율, 2세 계획 질문에 구토·이명…♥김지철에 편지 쓴 이유

    배우 신소율이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한 뒤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2세 계획이다. 하지만 그는 쏟아지는 2세 질문에 이명이 들리고 구토하는 등 온몸에 반응이 왔다고 털어놨다.신소율은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하 금쪽 상담소)'에 출연, 2세 계획 등 자기의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머뭇거리며 "제 고민은 마음에 있는 솔직한 이야기를 잘하지 못하면 힘든 걸 넘어서 몸에서 반응한다. 몸이 아프기 시작하더라. 제가 제 마음을 타인에게 전달할 때 어떤 방법을 쓰면 편해질까"라고 말했다.평소 신소율은 SNS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미투 운동' 지지 글을 올리기도. 신소율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 같다. 발언하고 싶은 주제가 있고 그 부분에 있어서 생각이 확실하면 말을 하면 되는데 잘 못 한다. 그걸 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는 게 바보 같더라. 문제가 있다고 느낀 게 결혼하고 나서 가장 많이 들은 게 '아기 언제 낳을 거야?'라는 거다"고 털어놨다.신소율은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 올해로 결혼 4년 차를 맞았다. 그는 "나이가 어릴 때면 2세 계획 질문에 대해 '천천히 준비할 거예요'라고 말할 수 있는데 38살이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나이가 있다"며 "어떤 분은 '나이가 있는데 빨리 낳아'라고 하더라. 이 말이 스트레스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솔직하게 말하면 아직 2세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느낄 때 엄마가 될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제가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말하는 게 맞는 걸까?'라는 생각 때문에 대답을 회피해왔다"고 덧붙였다.신소

  • 신소율, '♥김지철' 대놓고 디스…"꼴보기 싫은 입매" [TEN★]

    신소율, '♥김지철' 대놓고 디스…"꼴보기 싫은 입매" [TEN★]

    배우 신소율이 김지철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신소율은 25일 자신의 SNS에 “별안간 공구를 구경하는 그의 진지한 입매가 조금 꼴보기 싫…”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는 남편 김지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신소율은 “사진은 귀여워서. 헤헤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소율은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 후 양평에 거주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故 남문철, 오늘(6일) 발인…"이젠 아프지 말고 편히 쉬길" [종합]

    故 남문철, 오늘(6일) 발인…"이젠 아프지 말고 편히 쉬길" [종합]

    배우 남문철이 영면에 들었다.6일 오전 6시 30분 고(故) 남문철의 발인식이 거행됐다. 장지는 부산추모공원이다.고인은 지난 4일 오전 6시 20분 지병으로 인해 별세했다. 향년 50세. 소속사 매니지먼트 비케이에 따르면 남문철은 생전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이에 소속사는 "고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기억할 것"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1971년생인 남문철은 극단에서 처음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십시일반', '육룡이 나르샤', '38사기동대', '청춘시대', '슈츠', '녹두꽃',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용의자X', '검은 사제들', '악질경찰', '백두산', '독전' 등에 출연했다. 이에 고인과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배우 신소율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지철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님. 늦게 소식 접해서 죄송하다. 얼마 전 부재중 남겨져 있을 때 못 받은 것이 평생 한이 될 것 같다. 인사드리러 가겠다. 예전처럼 환히 웃으면서 맞이해달라"며 "남문철이란 배우를 꼭 잊지 말아 달라. 꼭 기억해달라"고 강조했다.배우 황만익은 같은날 "며칠 전 꿈에 나타났던 문철이 형. 그게 형과 마지막이 될 줄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예전처럼 호탕하게 웃고 행복하길 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김비비는 "잘 기억하고 살게. 이젠 아프지 말고 술도 한 잔 하고 편히 쉬어. 잘가 오빠"라고 애도했고, 차순배는 "영원히 기억하겠

  • [종합]"故 남문철이란 배우 기억해달라"…김지철·김비비, 슬픔 속 애도 물결

    [종합]"故 남문철이란 배우 기억해달라"…김지철·김비비, 슬픔 속 애도 물결

    배우 남문철이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면서 고인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남문철은 생전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오다 향년 50세에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비케이는 4일 "남문철이 이날 오전 6시 20분 지병으로 인해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기억할 것"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추모했다.그와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의 추모도 이어졌다. 배우 신소율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지철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님. 늦게 소식 접해서 죄송하다. 얼마 전 부재중 남겨져 있을 때 못 받은 것이 평생 한이 될 것 같다. 인사드리러 가겠다. 예전처럼 환히 웃으면서 맞이해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남문철이 김지철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이에 김지철은 "남문철이란 배우를 꼭 잊지 말아 달라. 꼭 기억해달라"고 강조했다.배우 황만익은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꿈에 나타났던 문철이 형. 그게 형과 마지막이 될 줄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예전처럼 호탕하게 웃고 행복하길 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배우 김비비도 인스타그램에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잘 기억하고 살게. 이젠 아프지 말고 술도 한 잔 하고 편히 쉬어. 잘가 오빠"라고 적었다. 배우 차순배 역시 남문철의 사진을 올리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평안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1971년생인 남문철은 극단에서 처음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

  • '김지철♥' 신소율, 3살 연하 사랑 먹고 사는 양평댁 근황 [TEN★]

    '김지철♥' 신소율, 3살 연하 사랑 먹고 사는 양평댁 근황 [TEN★]

    배우 신소율이 가을날 양평에서 해맑은 미소를 드러냈다.8일 오후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평의 가을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소율은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양평에 거주중인 그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신소율은 2019년 3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 현재 양평의 타운하우스에 거주 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신소율♥김지철, 같이 출근하게 된 신혼부부…서효림 "예뻐 둘 다"

    신소율♥김지철, 같이 출근하게 된 신혼부부…서효림 "예뻐 둘 다"

    배우 신소율이 남편 김지철과의 행복한 신혼생활 근황을 전했다. 신소율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게도 단 며칠이지만 당분간 같은 장소의 다른 공간으로 효율적인 연습실 출근을 하게 되었어요. 둘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올해는 모든 분들이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편안해지는 행복한 2021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새...

  • 신소율♥김지철, 결혼 1주년 달달한 "새싹부부"

    신소율♥김지철, 결혼 1주년 달달한 "새싹부부"

    배우 신소율·김지철 부부가 결혼 기념 1주년을 자축했다. 신소율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첫 번째 결혼기념일. 아직은 새싹부부. 앞으로도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신소율과 김지철은 베이지와 화이트톤으로 옷을맞춰 입고 신랑·신부 모양의 인형을 들고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한 ...

  • 신소율♥김지철, 행복한 첫눈맞이 "눈뜨자마자 뒷마당"

    신소율♥김지철, 행복한 첫눈맞이 "눈뜨자마자 뒷마당"

    배우 신소율과 김지철 부부가 신혼집에서 행복한 첫 눈을 맞았다. 13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평에서 맞는 첫눈. 눈뜨자마자 뒷마당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딩, 장갑, 털모자 패션을 한 신소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소율은 남편 김지철의 품에 안겨 첫눈을 맞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소율과 김지철은 지난해 12월 결혼해, 양평에 신혼집을 마련해 생활 중이다. 신소원 객원...

  • '라스' 신소율, 철벽 연하 ♥김지철의 그린라이트는 "SNS 염탐"

    '라스' 신소율, 철벽 연하 ♥김지철의 그린라이트는 "SNS 염탐"

    배우 신소율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연하 남편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신소율은 철벽을 치던 김지철이 SNS를 염탐(?)하는 걸 알고 연애 전선에 그린라이트가 켜진 걸 직감해 직진 대쉬를 펼쳐 사랑을 쟁취했음을 밝혔다고 해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26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함께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

  • [어제 뭐 봤어?]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중도금 대출 위한 분투...함소원, 마스크 기부

    [어제 뭐 봤어?]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중도금 대출 위한 분투...함소원, 마스크 기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이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절대 공감 스토리를 펼치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아내의 맛' 84회 분 시청률은 9.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1.0%(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지상파·종편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김지철 부...

  •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87만원으로도 행복한 스몰웨딩...동시간대 1위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87만원으로도 행복한 스몰웨딩...동시간대 1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가족들이 빵 터지는 찰떡 케미를 뽐내며 화요일 밤 안방극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아내의 맛' 80회 시청률은 7.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은 9.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지상파·종편 종합 동시간대 전체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100만원도 안 든 초저가 스몰웨딩 최초 공개

    '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100만원도 안 든 초저가 스몰웨딩 최초 공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신소율·김지철 부부 결혼식. /사진제공=TV조선 '아내의 맛'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의 신소율·김지철 부부가 100만원도 안 되는 예산으로 초저가 셀프 결혼식을 꾸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 79회에서는 눈물의 프러포즈로 감동을 선사한 신소율·김지철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웨딩 플래너를 만나러 ...

  • [TEN 공연] 신중현 음악과 1930년대가 만났다…'미인'

    [TEN 공연] 신중현 음악과 1930년대가 만났다…'미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미인’의 주역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신중현의 음악과 1930년대가 만났다. 뮤지컬 ‘미인'(연출 정태영)의 이야기다. 지난 15일 개막한 이 작품은 ‘한국 음악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신중현이 만든 23곡을 넘버(뮤지컬 삽입곡)로 재해석했다. 정태영 연출가는 19일 오후 서울 동숭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

  • '미인' 정원영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미인' 정원영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정원영.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이 뮤지컬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작품입니다.” 배우 정원영이 19일 오후 2시 서울 동숭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미인'(연출 정태영)의 프레스콜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가수 신중현의 음악을 넘버(뮤지컬 삽입곡)로 사용했고, 1930년대 이야기를 쉽게 풀어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 '미인' 스테파니 "시인과 가수로…행복하게 작업中"

    '미인' 스테파니 "시인과 가수로…행복하게 작업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스테파니.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스테파니가 “뮤지컬은 이번 작품이 두 번째이다. 대극장에서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19일 오후 2시 서울 동숭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미인'(연출 정태영)의 프레스콜에서다. ‘미인’은 1930년 무성영화관 하륜관을 배경으로, 변사 강호와 강산·두치· 병연 등의 이야기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