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종합] 아이린 "뮤즈=조세호"…글로벌한 명품 인맥→이상형 공개 ('그늘집')

    [종합] 아이린 "뮤즈=조세호"…글로벌한 명품 인맥→이상형 공개 ('그늘집')

    모델 아이린이 뮤즈로 개그맨 조세호를 꼽았다.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그늘집'에는 아이린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이날 아이린은 "골프는 몇 개 정도 치냐"는 김종민의 물음에 "나는 점수를 세지 않는다. 왜냐면 골프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기는 스포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김종민은 "듣기로는 모델들에게 명품을 집에 보내준다는 소문이 있다"고 언급했고, 아이린은 "보내줄 때도 있다. 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도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종민은 "좋겠다. 그럼 집에 명품이 많지 않냐"고 질문했다. 아이린은 "많다. 근데 사실 이게 직업이다 보니까 명품보다 나의 장비와 같다"고 말했다.뮤즈가 조세호라는 아이린은 "요즘 패션계에서 핫하다. (조세호가) 화보를 찍었다. 거기에 예쁜 니트가 있었는데 내가 따라 샀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김종민은 "조세호가 이 정도냐. 톱모델이 조세호 입은 걸 보고 산다고?"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김종민은 "요즘은 해외가 좀 안 돼서 쇼 같은 건 많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린은 "쇼는 많이 없다. 근데 내가 쇼 모델보다도 사진 찍고 SNS에 올리는 콘텐츠를 많이 한다. 팔로워는 210만 정도"라고 강조했다.그러자 김종민은 깜짝 놀라며 "광고나 협찬도 많이 들어오지 않냐"고 질문했고, 아이린은 조용히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종민은 SNS를 하지 않는 이유로 "술 먹고 글 올릴까 봐"라고 털어놓았다.이를 들은 아이린은 "SNS를 하다 보면 팬들이 찐으로 나를 좋아해서 팔로잉을 하기 때문에 소통이 진짜 다르다"고 말했다

  • [TEN 리뷰] 딘딘, 유재석 폭로 "20대 때 나이트 갈 거 다 가놓고…" ('그늘집')

    [TEN 리뷰] 딘딘, 유재석 폭로 "20대 때 나이트 갈 거 다 가놓고…" ('그늘집')

    가수 딘딘이 개그맨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했다.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그늘집'에는 딘딘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이날 김종민은 "단도직입적으로 처음부터 얘기하겠다. 자꾸 '발기부전이다', '뭐 잘 안 된다' 등의 소문이 들린다"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촬영 중에 담배를 계속 피우면 5~60살쯤에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게 기사에는 '딘딘, 촬영 중 발기부전 확진'으로 떴다. 그 말을 들으니까 진짜 의욕도 없고 확인할 겨를도 없었는데, 얼마 전에 검사를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고 답했다.그러자 김종민은 딘딘에게 '정자 얼리기'를 추천했다. 그는 "며칠 전에 너무 후회를 했다. 지금이라도 얼릴지 고민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현재 얼려놓은 사람은 개그맨 김준호라고. 김종민은 "40대 초반에 얼려놓은 것 같다. 근데 너무 오래 얼려져 있다"고 말했다.딘딘은 "데프콘 형이랑 지금 뭐 하는데 '요즘 여자 안 만나냐'고 하더라. 그래서 진짜 아무도 없다고 했다. 그랬더니 데프콘 형이 '김종민은 네 나이 때 시도 때도 없이 만나고 다녔다'고 했다"고 알렸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그 형은 있는 이야기를 부풀리는 게 아니라, 없는 이야기를 한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또 딘딘은 "이게 선배 연예인들의 잘못된 답습이다. 어릴 때 놀 거 다 놀지 않았냐. 유재석 형도 20대 때 나이트 갈 거 다 가놓고, 이제 40살쯤 되더니 '우리는 이제 놀지 않아야 돼', '연예인이 그러면 안 됩니다' 이러니까 후배들이 놀면 안 되는 줄 알고 20대부터 못 노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그

  • '웃상' 김종민, 진짜 분노 폭발…'친일 경찰' 김태석·노덕술 만행 ('선녀들') [종합]

    '웃상' 김종민, 진짜 분노 폭발…'친일 경찰' 김태석·노덕술 만행 ('선녀들') [종합]

    연예계 대표 '웃상' 김종민이 찐 분노했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 악질 친일 경찰들이 공개 되면서다. 지난 29일 경술국치일 방송된 '선녀들' 17회는 우리 민족의 치욕스러운 역사 경술국치일을 기억하며, 매국에 앞장선 친일 경찰들의 배신의 역사를 되새겼다. 경술국치일은 1910년 8월 29일 일제에 의해 우리나라가 국권을 상실한 날을 의미한다.이날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그곳에서 독립운동가들과 반대되는 삶을 산 '민족의 배신자' 친일 경찰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소장 신주백 마스터가 친일 경찰의 악랄한 만행을, 심리 마스터 김경일이 친일파들의 심리를 파헤쳐, 배움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먼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1세대 친일 경찰' 김태석이 소개됐다. 김태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즉시 처단해도 되는 인물(7가살)로 지목한 악질 중의 악질이었다. '백발의 독립투사' 강우규 의사를 체포해 승승장구한 김태석은 자신의 죄를 재판하는 곳에서 뻔뻔한 망언들을 쏟아내 '선녀들'의 분노를 치솟게 했다.김종민은 '나도 우리 집에서 만세를 불렀다', '강우규 의사는 내가 잡은 게 아니다. 자진해서 경찰서에 간거다'라고 말하는 김태석의 궤변에 "어이가 없네"라고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속마음을 표현했다. 김경일 마스터는 "김태석에게는 일제의 악행이 악행으로 안보였을 거다", "이런 얘기를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말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도 속여야 가능하다"라며, 친일을 정당화한 그의 심리를 분석해 관심을 모았

  • [TEN 리뷰] 86년생 김선호, OB-YB 사이 어설픈 리액션…부끄뚱(문세윤) 파격 무대 ('1박2일')

    [TEN 리뷰] 86년생 김선호, OB-YB 사이 어설픈 리액션…부끄뚱(문세윤) 파격 무대 ('1박2일')

    KBS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이 신나는 여름 노래와 함께 했다. 노래 맞추기 게임으로 흥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그리고 부끄뚱(문세윤)의 파격적인 무대가 이어졌다.지난 29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영덕에서 펼쳐진 '여름 노래 큰 잔치'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이날 멤버들은 노래 순위 맞추기로 팀을 갈랐다. 첫 문제는 1996년의 8월 첫째주 2위 곡이었다. 문세윤은 시작하자마자 "클론 '꿍따리 샤바라'"라고 외쳤고, 이 곡은 놀랍게도 당시 1위 곡이었다. 그러나 2위를 맞춰야 했기에 아무 소득이 없었다. 이어 연정훈도 자신 있게 "DJ DOC '여름이야기'"라고 외쳤으나, 3위 였다. 계속해서 비비 '비련', 김건모 '스피드' 등 나머지 순위가 공개 됐고, OB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은 흥이 폭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선호는 OB와 YB 사이에 껴서 어설픈 리액션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YB 딘딘, 라비, 김선호는 2008년 문제가 제세되자 자신감에 차올랐다. 김선호는 "군대에 있었다"며 더욱 자신만만해 했다. 2008년 8월 둘째주 6위곡을 맞춰야 하는 이 대결에서 김선호가 "원더걸스의 텔미"를 외쳤고, 이에 힌트를 얻은 딘딘이 "원더걸스의 소핫"이라며 문제를 맞췄다.딘딘은 2011년 문제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딘딘은 "훈련소에서 자대로 처음 가서 신곡을 엄청 들을 때다"라고 했다. 이번엔 8월 셋째주 4위였다. 딘딘은 현아의 '버블 팝'이 8위 였다고 공개되자 무대로 뛰쳐나가 포인트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 딘딘은 "군대에 있을 때 이걸 보고 충격을 먹었다"고 떠올렸고, 보다 못한 김선호는 "

  • 김종민, 친일파 망언에 "어이가 없네" 분노 ('선녀들')

    김종민, 친일파 망언에 "어이가 없네" 분노 ('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 김종민이 뻔뻔한 친일파의 망언에 찐 리액션이 튀어나온다.29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는 경술국치일 특집으로, 일제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배신의 역사를 쓴 친일 경찰들을 이야기한다. 그중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가 친일파들이 역대급 망언들을 쏟아낸 재판정을 혼신의 열연으로 재연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이날 '선녀들'은 광복 후 열린 친일파들의 재판정을 소환한다. 나쁜 역 전문(?) 유병재는 친일파 역을, 전현무는 재판장 역을, 김종민은 방청객 역을 맡은 가운데, 세 사람은 모두 상황과 역할에 몰입한 열연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는다.재판장 전현무의 질문과 친일파 유병재의 대답이 오고 가는 현장 속 방청객 김종민은 저도 모르게 찐 리액션을 터뜨린다. 부끄러움이 없는 친일파의 망언에 "어이가 없네"라고 속마음이 튀어나온 것. 연예계 대표 웃상 김종민을 분노하게 한 친일파의 망언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이에 더해 전현무는 유병재의 못된 입을 때리는 사이다 애드리브로 재판정의 엔딩을 완성한다. 연기를 마친 뒤, 친일파 모드에서 빠져나온 유병재는 "제가 (친일파를) 연기하긴 했는데 너무 뻔뻔하다. 철면피다"라며, 매국 행위를 합리화하는 친일파들의 기막힌 논리에 황당한 반응을 보인다고.  그런가 하면, 어처구니가 없는 친일파들의 망언에 이어 그들의 재판 결과는 '선녀들'의 분노를 내내 식지 않게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친일파들의 재판정은 29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

  • [공식] 지석진·김종민·이이경, 떡볶이 가게 연다 ('떡볶이집 그 오빠')

    [공식] 지석진·김종민·이이경, 떡볶이 가게 연다 ('떡볶이집 그 오빠')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이 MBC에브리원 새 예능 ‘떡볶이집 그 오빠’로 뭉쳤다.2021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떡볶이집 그 오빠’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오빠가 야심 차게 오픈한 떡볶이 가게에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담아내는 예능이다.이런 가운데 8월 26일 ‘떡볶이집 그 오빠’를 이끌어 갈 매력적인 세 오빠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로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이다.지석진은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추억에 진심인 오빠를 담당한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MSG워너비로 활동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지석진이 가수에서 다시 본업인 예능인으로 돌아왔다. 지석진이 풀어놓은 ‘떡볶이’에 얽힌 추억과 따뜻한 이야기가 기대된다.말 한마디, 표정 하나로 시청자의 배꼽을 훔치는 남자 김종민은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소통과 영업에 진심인 오빠를 담당한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종민은 특유의 친근함과 웃음으로 다양한 떡볶이집 손님들과 소통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막내 이이경은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떡볶이 맛에 진심인 오빠를 맡았다.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로서는 물론이고,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팔색조 이이경. ‘떡볶이집 그 오빠’ 손님들의 입맛은 물론 마음까지 사로잡을 이이경의 활약이 궁금하다.지석진, 김종민, 이이경. 상상도 못 했던 조합이 탄생했다. 다른 듯 닮은,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세 남자가 ‘떡볶이’로 뭉쳤다. ‘떡볶이집 그 오빠’에 진

  • 전현무, 아나운서 복귀…경복궁 화장실→금속활자 발굴 현장 최초 공개 ('선녀들') [종합]

    전현무, 아나운서 복귀…경복궁 화장실→금속활자 발굴 현장 최초 공개 ('선녀들') [종합]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이하 '선녀들')의 전현무가 아나운서로 변신해 '역사 뉴스'를 진행했다.지난 22일 방송된 '선녀들' 16회는 '선녀 뉴스! 역사가 뒤집혔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심용환, 김상욱은 두 달 전 세상을 놀라게 했던 역사 뉴스 현장, 국보급 보물들이 우르르 쏟아진 유물 발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교과서에도 안 실린 갓 나온 유물들을 예능 최초로 공개했다.이에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가 오랜만에 잊고 살던 본업을 소환, 새로운 역사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아나운서로 변신한 전현무는 한국을 넘어 세계 역사를 뒤집을 유물 발굴 소식을 뉴스로 전하는가 하면, 현재 진행형인 유물 발굴 현장의 생생함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똑 부러진 뉴스에 예능감도 놓치지 않은 전현무의 활약이 꽉 찬 역사 공부의 재미를 선사했다.이날 '선녀들'이 먼저 찾아간 곳은 15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경복궁 화장실 유적 발굴 현장이었다. 상상 이상의 대형 화장실 사이즈에 놀란 '선녀들'은 이곳에서 많은 양의 기생충 알을 비롯해, 경복궁 내 사람들이 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오이, 들깨 씨앗들이 발견됐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또한 경복궁 대형 화장실의 발견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그동안 문헌 자료 속에서만 존재했던 화장실의 실체를 발굴을 통해 처음 확인한 것이기 때문이다. 과학 마스터 김상욱은 현대의 정화 시스템과 유사한 조선시대 대형 화장실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며 감탄을 쏟아내기도 했다.이어 '선녀들'은 400년 만에 깨어난 조선시대 금속활자 1,600여 점이 발견된 역사

  • '대탈출4' 크레이지 하우스 정체는? "빨려 들어가는 느낌"

    '대탈출4' 크레이지 하우스 정체는? "빨려 들어가는 느낌"

    '대탈출4' 탈출러들이 정체불명의 크레이지 하우스와 마주한다.22일 밤 방송되는 tvN '대탈출4'에서는 지난주 적송 교도소 탈출 실패를 뒤로한 채 이번엔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한 네 번째 탈출에 도전한다. 어김없이 알 수 없는 밀실에 도착한 탈출러들에게는 "마지막 폭탄 테러 장소와 시간을 알아내 주십시오"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더불어 앞서 공개된 예고편 영상 속에는 크레이지 하우스라는 듣기만 해도 오싹한 이름과 함께 위험하고 수상한 물건들로 가득 찬 공간들이 엿보여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가동시키고 있다.무엇보다 이날 김종민은 "미로 같은 데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라며 감탄하고 신동 역시 "타임머신 이후로 또 너무 신기하다"며 뜻밖의 설렘(?)까지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야말로 영화 속에서만 봤던 일이 실제로 펼쳐지는 신기함으로 탈출러들을 극도로 흥분케 만들었다고 해 DTCU(대탈출 유니버스)가 또 어떤 시공 초월 스테이지를 펼쳤을지 호기심이 최고조로 치솟는 상황이다.그러나 곧바로 심장을 조이는 서늘한 공포와 코앞까지 다가온 폭탄 테러의 위협에 긴장감이 형성된다. 이에 시즌을 거듭하면서 폭풍 성장했지만, 또 한 번 실패의 쓴맛을 봤던 탈출러들이 이번엔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해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다려지고 있다.과연 탈출러들이 마주한 크레이지 하우스의 정체는 무엇이며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또 어떤 미션들을 풀 게 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주 좀비로 변해 강호동을 눈물짓게 했던 신동이 그때의 소감을 밝힌다고 해 비하인드 스토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대탈출4' 7회는 2

  • 김종민 "발 밑에 유물이?" 고고학자 빙의 '흥분' ('선녀들')

    김종민 "발 밑에 유물이?" 고고학자 빙의 '흥분' ('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이 전 세계가 주목한 역사 발굴 현장을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2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은 '선녀뉴스! 역사가 뒤집혔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불과 두 달 전, 세상에 공개되며 세계를 놀라게 했던 실제 뉴스의 현장을 찾는 배움 여행이 펼쳐진다. 한국을 넘어 세계사를 뒤흔들 유물들이 우르르 쏟아진 역사 발굴 현장에 직접 '선녀들'이 출동한 것.먼저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15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경복궁 대형 화장실 발굴 현장을 찾는다. 경복궁 대형 화장실은 기록으로만 전해졌을 뿐, 발굴을 통해 실체를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선녀들'은 상상도 못한 대형 화장실 사이즈에 놀라는가 하면, 정화조 시설까지 갖춘 조선시대 화장실의 과학적 설계에 감탄을 터뜨린다고 해, 그 현장을 궁금하게 만든다.뿐만 아니라 '선녀들'은 늘 다니던 종로 한복판에 엄청난 유물들이 잠들어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두 달 전 서울 인사동 골목길에서 조선시대 국보급 보물들이 무더기로 발굴된 것. 특히 이번에 발견된 유물은 세계 활자 역사를 뒤집을 가능성이 있어, '선녀들'이 실제 발굴 현장에서 밝혀낼 유물의 미스터리에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역사는 어떻게 뒤집힐까.그 역사적 현장을 찾은 전현무는 "우리가 예능 최초 공개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낸다. 김종민은 자신의 발 밑에도 유물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 근처 다 파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고. 고고학자에 빙의한 김종민은 시선을 아래에 고정한 채, 유물 발굴에 진심인 모습

  • '1박2일' 김종민, 라면천국보자 "와, 최고다" 행복 미소

    '1박2일' 김종민, 라면천국보자 "와, 최고다" 행복 미소

    '1박 2일' 김종민이 라면천국의 매력에 푹 빠졌다.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는 캠핑을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제작진은 라면을 건 미션을 줬고, 텐트를 치고 있는 김종민을 몰래 불렀다. 김종민은 제작진을 따라가며 "나만 뭐 있는 거야?"라고 설렌 표정을 지었고, 그 곳에는 수많은 종류의 라면이 있었다.평소 면 사랑이 남다른 김종민은 50여 종류의 라면을 보며 "최고다"라고 외쳤다.제작진은 "라면천국에 온 걸 환영한다"라며 라면 종류와 다양한 부재료까지 고를 수 있다고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종민, 16일 '싱글벙글쇼' 스페셜 DJ 출격…신지와 '현실 남매 케미'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신지가 '정준하·신지의 싱글벙글쇼‘의 DJ로 만난다.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김종민은 오는 16일(금), MBC 표준FM '정준하·신지의 싱글벙글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한다.DJ 정준하가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싱글벙글쇼'에 김종민이 정준하를 대신해 신지의 옆자리에 앉게 된 것.개그맨부터 가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러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스페셜 DJ를 맡고 있는 가운데 코요태 멤버이자 오랫동안 신지와 단짝 케미를 보여주는 김종민이 합을 맞추게 된 것이다.신지는 기대 반 걱정 반의 표정으로 "스피디한 코너가 많아 김종민씨가 입은 뗄 수 있을까 걱정"이라며 "그냥 나 혼자 진행한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20년 이상 가수로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DJ로선 어떤 궁합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싱글벙글쇼'에는 '태권 트로트'로 인기 몰이 중인 가수 나태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김종민이 스페셜DJ로 출연하는 '정준하·신지의 싱글벙글쇼'는 평일 오후 12시 20분부터 2시까지(주말 오후 12시 10분부터 2시까지)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되며 MBC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와 MBC 스마트 라디오 mini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 김종민 "첫사랑, 몇 십 년 지나도 기억 생생해" ('선녀들')

    김종민 "첫사랑, 몇 십 년 지나도 기억 생생해" ('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 김종민이 첫 사랑의 설레는 기억을 떠올린다.4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은 역사에 상담 심리를 곁들인 특별한 배움 여행을 펼친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심용환은 상담 심리 마스터 박재연 소장과 함께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 화가 나혜석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살펴본다.이런 가운데 나혜석의 불 같은 첫사랑 이야기에 '선녀들'은 함께 아련한 추억에 빠진다. 바로 자신들의 첫사랑을 떠올린 것. "첫사랑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이유가 있냐?"라는 유병재의 물음에, 김종민은 촉촉히 젖은 눈빛으로 "첫사랑이 초등학교 때인데, (몇 십 년이 지나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해 주목을 받는다고.이어 김종민은 꿈에서 한 어떤 행동으로 인해 "갑자기 걔가 너무 좋아졌다. 감정이 확 생겼다"라고 말해 모두를 부끄럽게 만든다고. 김종민은 왜 초등학교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걸까. 박재연 소장은 왜 첫사랑은 강렬하게 기억되는지 그 이유를 관계와 심리로 풀어낸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그런가 하면 나혜석은 100여 년 전 전통적인 관습을 거부하고 당당하게 "여자이기 전에 사람이다"를 외쳐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사랑 역시 센세이셔널했다. 불 같은 첫사랑을 경험한 나혜석은 그 후 두 번째 남자에게 상상도 못할 파격적인 결혼 조건 4가지를 제시했다고. 과연 '선녀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 나혜석의 결혼 조건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나혜석 편은 4일 밤 9시 5분 방송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女신도 성착취부터 연쇄살인까지…사이비종교 '백백교' 충격적 만행 ('선녀들') [종합]

    女신도 성착취부터 연쇄살인까지…사이비종교 '백백교' 충격적 만행 ('선녀들') [종합]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 전대미문의 사이비종교 범죄 '백백교' 사건을 파헤쳤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출연해 백백교 사건을 프로파일링 했다.지난 20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연출 한승훈/이하 '선녀들') 9회에서는 일제강점기 창궐한 사이비종교 백백교의 흔적을 찾는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특집은 역사X심리X범죄 색다른 장르들이 결합되어 초특급 시너지를 이끌어냈다. 역사 심용환, 심리 김경일, 범죄 표창원의 크로스 설명으로 꽉 채워진 방송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일제강점기 절망으로 내몰린 조선인들에게 한 줄기 빛처럼 등장한 백백교는 일제로부터 독립을 말하고, 백백교를 믿으면 독립 후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을 거라고 사람들을 현혹시켰다.뿐만 아니라 얼굴 없는 교주 전용해은 신비주의로 무성한 소문들을 만들며 자신을 신격화시켰다. 그의 얼굴을 본 사람들이 없게 만든 것이다. 표창원은 "신비주의 효과다. 대부분 사이비 종교 교주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덧붙였고, 김경일은 "탄압을 받은 사람들이 더 나은 존재를 찾게 되고, 종교에 강하게 몰입하게 된다"며 불안했던 시대상과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백백교의 교세 확장 배경을 설명했다.백백교의 만행들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심용환은 "재산, 심지어 가족까지 교주에게 바치게 했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주문을 외우면 금이 쏟아진다는 금광 사기극까지 펼쳤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교주는 여신도들을 애첩으로 삼고 성 착취도 벌였다. 김종민은 "수청을 들지 않은 10대 소녀들의 옷을 벗긴

  • 김종민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이 사기당했다" ('선녀들')

    김종민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이 사기당했다" ('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심리는 무엇일까.20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 9회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창궐한 최악의 종교 백백교의 실체를 파헤치는 여정이 펼쳐진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역대급 마스터 군단 역사 심용환, 심리 김경일, 범죄 표창원과 함께 아직도 미궁으로 남은 백백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특히 범죄 심리 대가 표창원과 인지 심리 대가 김경일은 흔히 볼 수 없는 투샷을 만들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심리 대가들은 사이비종교에 현혹되는 심리를 파헤치며, 막강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김경일은 의외로 표창원이 사이비종교에 쉽게 빠질 타입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경일은 "표창원 교수님 같이 자신만의 신념이 강한 분들이 사이비종교에 빠지면 세게 빠질 수 있다"고 말한다. 범죄자들의 심리도 간파하는 표창원이 사이비종교에 속을 수 있다는 반전에 모두가 깜짝 놀란다고.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이 사기를 당했다는 고백으로 짠내를 유발한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김종민의 사기 경험담에 현장은 초토화된다는 후문. 표창원은 "제가 범죄 피해자 앞에서 웃은 게 처음이다"라며 급 사과까지 한다고. 이에 김종민은 해탈한 웃음으로 "괜찮다. 오래 전 일이다"라고 대인배 포스를 뿜어낸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관심이 더해진다.사이비종교에 빠지고, 사기에 당하는 심리를 분석해 보는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는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예능 최초 공개"…'선녀들' 무덤서 갓 나온 신라 보물 직관 '자체 최고치 경신'

    "예능 최초 공개"…'선녀들' 무덤서 갓 나온 신라 보물 직관 '자체 최고치 경신'

    '선녀들'이라 가능한 '예능 최초' 신라 유물 언박싱 현장이었다.지난 6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 7회에서는 경주에서 '신라 보물 탐험'을 펼치는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역사 마스터' 심용환, '과학 마스터' 김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선녀들'은 역사와 과학을 접목해 석굴암, 첨성대가 품은 미스터리를 파헤치는가 하면, 예능 최초로 신라 무덤에서 갓 나온 보물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이에 전국 5.1%, 수도권 4.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5(닐슨코리아 2부)%를 나타냈다.이날 '선녀들'은 쪽샘유적박물관을 2년 만에 다시 찾았다. 쪽샘지구는 국내 최대 규모 신라 고분군. 2년 전에는 '쪽샘 44호' 무덤 발굴이 한창 진행 중인 모습만 소개됐으나, 이번에는 무덤 안으로 직접 들어가 그곳에서 발굴된 무덤 주인의 보물들까지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현무는 "예능 최초 공개"라며 뿌듯해했고, 1500년 전 유물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보존 상태를 확인한 후 놀라움을 드러냈다.무덤에서 나온 보물들은 신라인의 예술혼을 엿볼 수 있는 화려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비단벌레 장식, 금 장신구, 오색 구슬들 등 다양한 종류의 보물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태 연구사는 기록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 무덤 주인을 알 수 없으나, 150cm로 추정되는 키, 무덤에 남겨진 여러 흔적, 출토된 유물들을 토대로 여성, 미성년, 귀족의 딸 등 무덤 주인에 대한 여러 추측을 내놓았다.유물 발굴 현장에서 출토된 보물들을 시청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선녀들'의 기획은 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