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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군대 이야기에 "난 공익계 해병대" 으쓱 ('선녀들')

    김종민, 군대 이야기에 "난 공익계 해병대" 으쓱 ('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의 군대 토크가 펼쳐진다.31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D.P.' 촬영장을 찾는다. 드라마 'D.P.'를 통해 재조명된 군대 내 가혹 행위, 이와 함께 2014년 발생한 윤 일병 사망 사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의 자신의 군 복무 시절을 소환한다. 그중 김종민은 카투사 출신 전현무와 육군 출신 유병재 현역 사이 쭈구리가 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김종민은 "공익끼리 있으면 어깨가 올라간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고. 김종민은 "난 법원에서 근무했다. 구청하고 다르다. 난 공익계의 해병대다"라고 말하며 선을 그어 웃음을 선사한다.또 전현무는 입대를 하루 앞둔 친구를 울린 일화를 이야기해 모두의 원성을 받는다. 바로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여준 것.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주인공들이 군대에서 모두 죽는 이야기. 전현무는 "센 걸 봐야 충격이 덜하니까(?)"라며 친구를 위한 큰 그림을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고.뿐만 아니라 '선녀들'은 군인들의 오아시스 PX도 찾는다. 미군 부대에 있었던 전현무는 PX에 대한 추억이 없었다고 말하며, 새롭게 접한 K-군인들의 음식에 흥분한다고. 훈련소에서 먹었던 초코과자를 떠올리는 김종민을 포함해, '선녀들'의 군대 라떼 토크는 31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유병재, 모의투자 수익률 5,000% 주식왕 등극…'주린이' 전현무 "사요? 마요?" ('선녀들')

    유병재, 모의투자 수익률 5,000% 주식왕 등극…'주린이' 전현무 "사요? 마요?" ('선녀들')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의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의 웃픈 주식 투자 대결이 펼쳐졌다.지난 24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 24회에서는 역사를 통해 돈의 흐름을 알아가는 '역사X경제' 크로스오버 배움 여행이 펼쳐졌다. 최고의 투자 전문가 김프로 김동환이 '경제 마스터'로, 심용환이 '역사 마스터'로 함께한 가운데, 역사와 맞물려 출렁이는 주식 시장에 울고 웃는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날 '선녀들'은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배움 여행을 시작했다. 김프로는 "주식도 역사와 맞물려 돌아간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북돋았고, '선녀들'은 코스피 변화 지수와 함께한 굵직한 한국 경제사를 이야기했다. 1986년 대한민국 최대 호황기 '3저 호황'(저달러, 저유가, 저금리)부터 시작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주식에 뛰어들었던 1989년 '주식 붐', 1993년 비밀리에 깜짝 발표된 금융실명제, 1997년 사상 최악의 경제 위기 IMF 외환 위기와 극복까지, '선녀들'은 코스피 선에 그대로 새겨진 경제사를 차근차근 배워 나갔다.이와 함께 '선녀들'은 가상의 주식 시장을 열어 과몰입을 제대로 했다. 시드머니 100만 원씩 지급받은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심용환은 1989년 경제 호황기로 돌아가 자동차, 철강, 약품, 은행, 식품 등의 주식을 샀다. 주식 예능을 했던 김종민은 자신만만하게 은행 주식을 선택하며, 주식 투자 입문자 전현무 앞에서 허세를 뿜어냈다.그러나 앞을 내다보지 못한 김종민은 곧 불안에 떨 수밖에 없었다. IMF 외환위기 시기 많은 금융회사들이 구조조정을 겪은

  • 김종민, 주식 투자 실패 쓴맛 "요즘 힘들다, 웃을 상황 아냐" ('선녀들')

    김종민, 주식 투자 실패 쓴맛 "요즘 힘들다, 웃을 상황 아냐" ('선녀들')

    가수 김종민이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 주식 투자 근황을 고백한다.24일 방송되는 ‘선녀들’에서는 주식 멘토 김프로 김동환 소장이 ‘경제 마스터’로 함께하는 ‘경제X역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경제사를 따라가며 돈의 흐름을 배우고, 나아가 투자 꿀팁을 배우는 특별한 배움 여행에 기대가 높아진다.이날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온 ‘선녀들’. 이들 중 가장 눈빛이 초롱초롱 빛난 멤버가 있었으니, 바로 김종민이다. 그러나 김종민은 자신의 주식 성적에는 급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반전 웃음을 안긴다. 녹화 당일 폭락장을 경험한 김종민은 “요즘 힘들다. 사실 지금도 웃을 상황 아니다”고 말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뿐만 아니라, 주식 예능을 섭렵한 김종민은 ‘선녀들’ 중 주식 이론왕으로도 활약을 예고한다. 현재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전현무 앞에서 허세를 부리던 김종민은 “주린이들에게 제가 설명하겠다”고 나서는가 하면, 감탄을 자아내는 주식 명언을 방출한다.이를 지켜보던 주식 스승 김프로는 “교육의 효과가 있다”, “종민 씨가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을 한다. 여기에 전현무도 “아까 쉬는 시간에 얘기했는데, (김종민이) 경제 동향을 다 파악하고 있더라”며 주식에 진심인 김종민의 목격담을 전한다고 해 김종민의 낯선 모습에 관심이 더해진다.‘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는 2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유병재 "9.11 테러 예견 됐다" 음모론…미국 지폐에 숨겨진 비밀 '소름' ('선녀들')

    유병재 "9.11 테러 예견 됐다" 음모론…미국 지폐에 숨겨진 비밀 '소름' ('선녀들')

    유병재가 미국 지폐에 숨겨진 9.11 테러 음모론을 소개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연출 한승훈/이하 '선녀들')에서는 전 세계인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테러와의 전쟁'을 이야기한다. 2001년 9월 11일 벌어진 사상 최악의 참사 '9.11 테러'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을 하는 가운데, 유병재는 "9.11 테러는 예견됐다"라는 음모론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유병재는 세계 10대 음모론 중 하나로 꼽히는 '9.11 테러' 음모론에 대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듣다 보니 혹 하고 믿게 되더라"라고 의혹을 말한다. 이어 유병재는 미국 지폐를 꺼내고, 지폐에 숨겨진 소름 돋는 '9.11 테러'의 비밀을 공개한다. 이를 본 전현무, 김종민, 마스터들은 깜짝 놀란다. 김종민은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자세히 확인까지 한다고. 과연 미국 지폐에는 어떤 '9.11 테러' 예언 이미지가 담겼는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심리 마스터' 김경일 교수는 음모론에 빠진 유병재의 심리를 분석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유병재가 음모론을 믿게 된 심리는 무엇일까. '9.11 테러' 은모론과 그 진실은 밤 9시 5분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 밝혀진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김종민, 전 여친 양다리 사연 "울었죠"…김민종 "돌싱 처량해, 노총각이 낫지" ('돌싱포맨')[종합]

    김종민, 전 여친 양다리 사연 "울었죠"…김민종 "돌싱 처량해, 노총각이 낫지" ('돌싱포맨')[종합]

    김종민이 가슴아픈 첫사랑 이야기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 김종민, 김민종이 출연해 노총각 케미를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김민종과 김종민은 솔로지 않냐 우린 돌싱이고”라며 “어찌됐든 목적은 하나다. 다 가야 되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우리는 결혼을 안 하는 거라고 할 수 있지만 너네는 못한 거 아닌가?”라고 도발했다. 이에 김종민과 김민종은 “안 한것”이라고 손사례를 쳤다. 김민종이 “안 한거에 더 가깝다”고 강조하자 탁재훈은 “그게 못 한 것”이라고 도발했다.  이어 돌싱이 더 불쌍하냐 노총각이 더 불쌍하야는 화두가 던져졌다. 김민종은 “돌싱이 조금 더 불쌍하기 보다는 처량하지”라고 하자 돌싱포맨은 정색했다. 탁재훈은 “돌싱은 그냥 과거가 있는 것뿐이고 노총각은…”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임원희는 노총각과 돌싱을 명품 가방과 비교했다. 그는 “돌싱은 사람의 손을 타고 가죽이 더 좋아진 반면 노총각은 가방을 뜯지도 않았는데 속이 썩었다”고 마해 두 노총각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어 김종민의 첫사랑 사연이 이어졌다. 김종민은 "고등학교 때 첫키스 상대였다. 고등학교때 나랑 사귀었는데 내 생일파티에 안 오는 거다. 계속 기다렸는데 다른 데 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알고봤더니 남자친구 생일에 갔다는 거다. 나랑 양다리를 걸쳤는데 생일이 똑같았던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상민이 “그래서 어떻게 했어?”라고 묻자 김종민은 “울었죠&rdquo

  • 김종민 "결혼 뒤 불행해지면 어떡하지?"…안영미 호통 ('언니가 쏜다')

    김종민 "결혼 뒤 불행해지면 어떡하지?"…안영미 호통 ('언니가 쏜다')

    가수 김종민이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를 통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오늘(5일) 방송되는 '언니가 쏜다!' 11회에서는 가수 코요태 김종민과 함께하는 4MC(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소이현은 김종민에게 "(결혼) 기회를 안 만드는 거야? 차단하는 거야? 벽을 치는 거야? 여자가 없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결혼을 생각하니까 점점 머리가 아파지더라. 행복해지려고 하는 건데 '내가, 아내가, 아이가 불행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고 있던 안영미는 "그게 제일 나쁜 거다. 시작이 잘못됐다"며 호통을 쳤고, "결혼의 무게를 내려놓아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김종민과 3MC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언니가 쏜다!' 11회는 오늘(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김종민 "라면 말고 요리 안 해봤는데?" ('떡볶이집 그 오빠')

    김종민 "라면 말고 요리 안 해봤는데?" ('떡볶이집 그 오빠')

    '떡볶이집 그 오빠' 김종민이 자신의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이 만나 떡볶이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이경은 "집에서 몇 번 만들어봤다"라며 떡볶이를 미리 연구했다고 전했다. 이이경의 매니저가 그의 떡볶이를 직접 먹어보는 모습이 공개됐다.이이경은 "요리를 좀 하시지 않냐"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그래도 못하지는 않을 거다"라고 답했다.이에 이이경은 "조미료를 넣는 편이냐 안 넣는 편이냐"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라면 말고는 안 해봤는데?"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지석진은 학창시절 먹었던 추억의 떡볶이를 언급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1박 2일' 김종민, 간헐적 천재? 20kg 붓으로 그림 '김화백'

    '1박 2일' 김종민, 간헐적 천재? 20kg 붓으로 그림 '김화백'

    '1박 2일' 김종민이 '김화백'이라 불리게 됐다.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는 도시락 사수 미션으로 큰 붓으로 그림 그리기 게임을 했다.김종민, 문세윤, 라비는 20kg 무게의 초대형 붓을 들고 큰 도화지에 그림을 그렸다. 문세윤, 라비는 붓을 제대로 들지 못했고 그림도 못 그려 실패했다.김종민은 제시어를 보자마자 곧바로 그림을 그렸다. 특히 김종민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선풍기' 등을 그려냈다.멤버들은 "진짜 잘 그린다", "저 형 왜 잘 그려?"라며 놀라워했고 김종민은 "뿌듯하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3개를 맞혀서 미션에는 실패, 제작진과 상의 끝에 또 다시 게임을 시작했다.김종민은 '갈비'를 엉성하게 그려 아무도 맞히지 못했고 딘딘은 "잠깐 에이스였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라비는 문제 5개를 맞혀 도시락 4개를 지켜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종민, 20kg 초대형 붓으로 사생대회 접수…간헐적 천재 모드 ON ('1박 2일')

    김종민, 20kg 초대형 붓으로 사생대회 접수…간헐적 천재 모드 ON ('1박 2일')

    KBS2 '1박 2일'의 김종민이 '간헐적 천재' 모드를 발동한다.3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에서는 동심으로 되돌아간 여섯 남자의 낭만 가득한 가을 소풍이 그려진다.설렘을 안고 가을 소풍에 나선 멤버들은 의문의 체육관에 도착해 방대한 사이즈의 도화지와 만난다. 상상을 초월하는 도화지의 크기에 라비는 "이 위에서 (도시락) 먹는 건가 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고, 멤버들 또한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먹을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그러나 20kg에 육박하는 초대형 붓의 등장과 함께 사생대회가 개최되자 멤버들의 웃음은 원성으로 돌변한다. 대형 붓을 들어 본 김종민이 엄청난 무게에 당황하며 비틀거렸고, 이를 받아 든 딘딘도 몸을 가누지 못했다. 여기에 라비까지 "난 못 해!"라며 붓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진땀을 흘리는 상황이 이어져 험난한 미션이 예고된다.그러던 중 평소 게임 구멍으로 불리던 김종민은 '간헐적 천재' 모드를 발동,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그림 실력과 강철 체력을 발휘하며 우려를 단번에 잠재운다. 한 치의 망설임 없는 그의 붓질에 라비는 "종민이 형 몸에 누가 들어갔나 봐!"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라비가 감탄한 김종민의 그림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김화백' 김종민의 활약에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1박 2일 시즌4'는 오늘(3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리액션 고장' 김종민, '사랑가' 이렇게 야한 가사였나…"방송 가능해?" ('선녀들')

    '리액션 고장' 김종민, '사랑가' 이렇게 야한 가사였나…"방송 가능해?" ('선녀들')

    김종민이 오리지널 19금 사랑가에 부끄러워 ‘리액션 고장’을 일으킨다. 26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가 고전문학 춘향전을 마스터하는 배움 여행을 떠난다. ‘선녀들’은 조선시대 베스트셀러였던 오리지널 춘향전을 오늘날 시선으로 재해석해 새로움을 안길 예정. 이런 가운데 김종민은 춘향과 몽룡의 하룻밤을 노래한 ‘사랑가’의 오리지널 19금 버전을 소개한다. “있는 그대로를 전해줘야 하니까요”라며 비장하게 운을 뗀 김종민. 그러나 김종민은 막상 가사를 읊게 되자, 부끄러움에 말을 심하게 더듬고 고장 난 로봇처럼 뚝딱거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 여기에 유병재는 김종민의 뒤를 이어 후끈한 열기를 더한다. 상상의 여지를 남기는 ‘사랑가’ 가사에 김종민은 리액션 고장을 일으키고, 전현무는 “방송 가능해?”라며 동공지진이 난 모습을 보인다고. ‘선녀들’을 초토화시킨 오리지널 19금 ‘사랑가’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교과서에서는 다루지 못한 ‘사랑가’ 속 핫(?)한 이야기를 ‘선녀들’이 어떻게 해석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직접 몽룡으로 나서 춘향전을 연기한다. ‘김몽룡’ 김종민은 춘향에게 반한 몽룡의 감정에 과몰입하는가 하면, 춘향전에 푹 빠져 사랑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고. 김종민의 마음에 살랑살랑 봄바람을 몰고 온 춘향과 몽룡의 조선판 청춘 로맨스는 어떠할지 이목

  • 신지, 김종민 생일에 격한 축하 "코요태 리더님 탄신일" [TEN★]

    신지, 김종민 생일에 격한 축하 "코요태 리더님 탄신일" [TEN★]

    코요태 신지가 멤버 김종민의 생일을 축하했다.신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리더님 생일 축하해~ #코요태 #김종민 #탄신일 여러분 격한 축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손을 펼치고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하늘과 바다가 청량한 느낌을 더한다. 이에 개그맨 정종철은 “전해줘 생일 축하한다고”라고 했고, 트로트 가수 박구윤도 “종민형님 생일을 격하게 축하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하하, 은퇴 언급…"외롭고 지쳐서 떠나기 싫어, 내려올 준비중" ('그늘집')

    하하, 은퇴 언급…"외롭고 지쳐서 떠나기 싫어, 내려올 준비중" ('그늘집')

    방송인 하하가 은퇴를 언급했다. 하하는 지난 16일 오후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김종민의 그늘집' 마지막회에 출연해 김종민과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이날 하하는 친구 김종민에 대해 "젊었던 시절을 함께 불태웠던 사이다. 'X맨'도 같이 했다"며 "제일 돈독해졌을 때가 공익 생활 이후 얘가 '1박 2일'에서 헤매고 제가 '무한도전'에서 헤맸을 때다"라고 설명했다.또 하하는 비밀 얘기를 해보라는 김종민의 말에 "비밀 얘기를 하자면 2주 전에 와이프랑 싸웠다. 싸운 게 아니라 혼났다"며 "'오빠 술 그만 마셔'라고 했는데 그만 못 마셔서 많이 혼났다. 나가라고 해서 나갔는데 갈 데가 없더라. 자존심은 있으니까 현관에서 한 시간 정도 있다가 다시 들어왔다. 근데 고맙게도 먼저 사과해주더라"라고 고백했다.이어 "다음날 드림이가 내 머리를 쓸어주면서 '아빠, 술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야. 너무 많이 취하지는 마'라고 하더라.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면서도 부끄러웠다. 이게 자식 키우는 맛인 것 같다. 그래서 결혼하라고 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하하는 방송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는 숨었었다. (유)재석 형이 '네가 아무것도 안 하면 널 도와줄 수 없어. 욕먹는 거 두려워하지 마'라고 했었다. 방송 전날 잠이 안 오면 울면서 종민이한테 또 전화했다"며 "김종민이 대상 받았을 때 진짜 울었다. 그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서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보상을 받는 게 기쁘더라"라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이어 "나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다면 다시 이 직업을 택할

  • '선녀들' 전현무·김종민·유병재, 폭력→사망자 속출 '삼청교육대' 실상에 '충격'

    '선녀들' 전현무·김종민·유병재, 폭력→사망자 속출 '삼청교육대' 실상에 '충격'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 전두환, 신군부의 인간 개조 프로젝트 '삼청교육대'의 실체가 공개된다.12일 방송되는 '선녀들'에서는 서슬 퍼런 제5공화국 시절을 다루는 현대사 특집 2탄으로, 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이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만든 '삼청 교육대' 실체를 이야기한다.이날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삼청교육대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전국 불량배를 소탕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알려진 삼청교육대에는 사실 억울하게 끌려온 죄 없는 사람들도 다수였다고. 전두환, 신군부 세력은 순화 교육을 명분으로 삼았지만, 삼청교육대 실상은 무작위로 사람들을 잡은 인권 유린의 현장이었던 것이다.'선녀들'은 싸움을 말리다가, 혹은 신분증이 없어서, 심지어 낮잠을 자다가 끌려온 황당한 연행 사유들에 귀를 의심한다. 전현무는 "범죄를 저질렀을 때 처벌을 해야지. 이게 말이 되냐"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무엇보다 지옥으로 묘사된 삼청교육대의 실상은 더 큰 충격을 안긴다. '삼청교육대에 발을 들이는 순간 인권은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혹한 일들이 이 곳에서 벌어졌다. 급기야 삼청교육대 안에서는 폭력으로 사망자까지 속출했다고. 과연 '선녀들'이 확인한 삼청교육대 실상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에 몰아넣은 삼청교육대에선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지, 12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 확인할 수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단독]최양락·김준호·조재윤, 골프로 뭉쳤다…골프 예능 흔드는 메기 출격

    [단독]최양락·김준호·조재윤, 골프로 뭉쳤다…골프 예능 흔드는 메기 출격

    개그맨 최양락, 김준호, 배우 조재윤이 뭉친 골프 예능이 온다. 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에 따르면 최양락, 김준호, 조재윤이 출연하는 골프 예능이 론칭된다.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하며 현재 케이블TV채널과 편성을 논의 중이다. 프로그램은 일단 4회로 제작된다. 시청자들의 반응에 따라 정식 편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연예계 골프 마니아로 유명한 김준호와 함께 최근 종영한 예능 ‘1호가 될 수 없어’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최양락,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조재윤이 합세해 기대를 모은다.최양락과 조재윤은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골프 예능이 '대세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네 남자의 골프 케미가 어떠한 시너지를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종민 "제주도 사는 이효리 어떡해" 호들갑 ('선녀들')

    김종민 "제주도 사는 이효리 어떡해" 호들갑 ('선녀들')

    '선을 넘는 녀석들' 김종민이 호들갑을 떨며 이효리를 걱정한 사연은 무엇일까.5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는 인류 최후의 날을 불러올 재앙 중 하나인 화산 폭발의 역사를 알아가는 배움 여행을 펼친다. 영화나 다른 나라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닌, 실제 우리에게 큰 위협이 될 지구의 시한 폭탄 백두산이 보내는 폭발 시그널을 실감나게 전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된다.이날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가장 최근에 벌어진 화산 폭발 이야기에 놀란다. 불과 3달 전 아프리카 니라공고 화산 폭발은 3천여 명이 넘는 피란민이 발생하는 대규모 피해를 야기했다고. 여기에 현재 세계 곳곳에서 분화 활동 중인 산은 약 47개라고 해 긴장감을 조성한다.이어 '선녀들'은 화산 폭발에 있어서 대한민국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에 경악한다. 백두산이 여전히 활동을 멈추지 않은 활화산이라는 것이다. 또 북한 핵실험이 백두산 화산 폭발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과,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폭발 위력의 16만배 파괴력을 가진 과거 백두산 화산 폭발의 역사는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고. 전현무는 상상초월 위력을 지닌 백두산이 보내는 폭발 시그널에 기겁을 했다고 해, 백두산 폭발 가능성은 얼마나 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백두산뿐만이 아니다. 화산으로 만들어진 섬 제주도, 울릉도 역시 현재 진행형인 활화산으로, '선녀들'을 놀라게 한다. 김종민은 제주도 한라산 화산 폭발 가능성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아! 이거 어떡하냐. 효리가 거기 사는데"라며 찐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당장이라도 이효리에게 연락할 듯(?) 몰입한 김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