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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안정환, 결혼 22년차에도 로맨틱 "매일 아침 ♥이혜원 이마에 뽀뽀"('안다행')

    [종합] 안정환, 결혼 22년차에도 로맨틱 "매일 아침 ♥이혜원 이마에 뽀뽀"('안다행')

    안정환이 자신의 아침 루틴에 대해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이마에 뽀뽀하고 나온다고 밝혔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코요태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원두도 에티오피아 원두로 가지고 왔다. 멤버들에게 드립 커피를 꼭 맛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고민을 해봤다. 지난번에 커피에서 쇠 맛이 났던 이유는 쇠에 물을 끓여서다"고 덧붙였다.솥뚜껑에는 원두만 볶고, 물은 주전자에 끓이기로. 빽가는 "잊지 못할 모닝커피를 만들어줄게"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VCR로 세 사람의 모습을 본 안정환은 "커피만 잘 만들어도 아침 시작이 좋다"고 말했다.붐 역시 스스로 할 일을 찾는 빽가를 보고 "헤어스타일도 농장 주인 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만히 있으라고 했던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를 진두지휘했다. 이에 안정환은 "신지가 시야가 좋네"라고 했다. '빽토커'로 등장한 솔비도 "언니가 저런 계산을 잘한다. 척하면 척이다"고 힘을 보탰다.빽가는 이번 커피를 통해 지난번 쇠 맛 나던 커피를 잊게 했다. 신지, 김종민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붐에게 "아침에 루틴 없어요?"라고 질문했다. 붐은 "저는 아침에 미온수를 원샷해야 한다"고 답했다.안정환은 "저는 솔직히 말하면 욕할 수도 있는데 아침에 일찍 나오지 않나. 간다고 아내 이마에 뽀뽀하고 나온다. 진짜 매일 하고 나온다. 맹세한다"고 했다. 신혼인 붐도 "저도 뽀뽀하고 나온다. 문 앞

  • [종합] "내가 코요태에서 빠질게" 신지 충격 발언…김종민, 극구 만류('안다행')

    [종합] "내가 코요태에서 빠질게" 신지 충격 발언…김종민, 극구 만류('안다행')

    신지가 김종민, 빽가에게 분노했다.코요태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무인도로 여행을 떠났다.이날 신지는 지난번 출연을 회상하며 “김종민은 김종민폐, 빽가는 빽가식이었다”고 혹평하며 “나는 신지랄이었다”고 자폭해 폭소를 유발했다.두 번째로 무인도에 가게 된 빽가는 “바뀐 모습을 보여주자. 신지가 다 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우리가 그런 사람이 아니다. 신지에게도 만회하고. 신지 편하게 황제 같이 맛있는 걸 해주자”라고 신지를 위한 여행이라 강조했다. 이를 들은 붐은 "김종민과 빽가도 방송 보고 크게 놀랐대. '우리가 신지에게 이렇게 의지하는지 몰랐다'"라고 전했고, 솔비는 "나는 그거를 지금에야 알았다는 게 더 놀랍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하지만 코요태는 무인도 입성부터 물때를 잘못 맞춰 갯벌을 기어 다니며 고군분투했고, 결국 신지가 해루질부터 간재미 손질까지 나서서 활약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국 신지는 일일히 자신의 손이 가는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그 사이 신지가 소라 무침에 오이를 넣자고 제안하자 김종민과 빽가는 멤버를 한 명 더 뽑아야 했다며 오이를 써는 일을 미뤘다.이에 신지가 오이를 썰기로 하고 “그 전에 내가 나가는 게 어떠냐”고 너스레를 떨자 김종민은 “노래할 사람이 없어서 안 된다”고 극구 만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한편 ‘안 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 LPG 출신 라늬,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 발매…김종민→김승수 응원 릴레이

    '몽땅몽땅', '빵야빵야'로 알려진 LPG 출신 라늬가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발표한 가운데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라늬는 지난 4월 29일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공개했다. 라늬는 전 곡과 달리 지금껏 시도하지 않았던 탱고 트롯 발라드에 도전,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이에 코요태 김종민, 가수 정상수 블리스, 김민성,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배우 김승수, 량현랑하 량하, 부활 김재희, 장재영, 똑순의 김민희, 015B 김돈규, 샵 장석현, LPG 출신 배우 김서연, 조은슬, 나나시스터즈 김하나 조안나, 아나운서 노신예, 문송이, 강유진, Ref 이성욱, LPG 출신 연오 등 동료 연예인들이 신곡을 발표한 라늬를 응원하고 나섰다.김종민은 "라늬의 3번째 싱글 앨범이 나왔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렸을 때부터 정말 친한 동생이다. '사랑이 떠나간 자리' 노래도 너무 좋고 열심히 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대박 나길 바란다"며 응원을 전했다. 이어 이주노는 "이번에 라늬가 새롭게 신곡을 냈다. 음악을 들어보니까 음악도 상당히 좋았고, 열심히 노력한 흔적을 볼 수 있었다", 김승수는 "제가 좋아하는 동생 라늬가 신곡을 발표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 LPG 출신 김서연은 "얼마 전에 몰래 들어봤는데, 곡이 너무너무 좋고, (라니)언니와도 너무 잘 어울린다", Ref 이성욱은 "노래 정말 좋고, 정말 재능 많고 노래 잘하는 선배들이 아끼는 가수다"라며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대한 기대함을 높였다.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다수의 드라마 OST와 쿨, 장윤정, 조항조 등 수많은 탑 가수들과 작업해

  • '아는형님' 김종민, 웃는 얼굴로 강호동 자리 넘본다

    '아는형님' 김종민, 웃는 얼굴로 강호동 자리 넘본다

     형님들이 다른 세계에서 온 형님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25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 특집으로 꾸려진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멀티버스 세계관을 활용한 이번 특집에는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아는 형님으로 등장한다.“‘지구833’에서 왔다”라고 주장한 다른 세계의 형님들은 “같은 존재들이 한 공간에 있으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라고 선전포고하며 기존 형님들의 자리를 위협한다. 이날 김종민은 등장과 동시에 “내가 바로 통이다!”라고 소개하며 ‘아는 형님’의 원조 ‘통’인 강호동의 자리를 넘본다. 이에 두 사람의 신경전과 말싸움이 한동안 이어졌는데, 김종민이 “나는 강호동보다 지식이 뛰어나다”라고 도발하자 강호동이 이에 맞서며 즉석에서 지식 대결이 벌어지기도 한다. 다른 멤버들 또한 각자 겹치는 포지션의 형님들을 도발하며 서로의 개인기를 따라 하는 등 두 세계의 형님들 간 신경전은 더욱 치열해진다. 이에 ‘닥터 뚱스트레인지’로 등장한 신동의 지휘 아래 양 팀의 단합력을 테스트하기 위한 각종 대결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른 세계에서 온 형님들과 기존 형님들의 대결로 강렬한 웃음을 선사할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 특집은 25일(토)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종합] "나 이용하려고?" 이효리, 김종민의 속내에 '발끈'…"조심해라"('1박 2일')

    [종합] "나 이용하려고?" 이효리, 김종민의 속내에 '발끈'…"조심해라"('1박 2일')

    '1박 2일' 김종민이 이효리 섭외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이효리에게 전화 연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제주에 도착한 멤버들은 제주 하루 살기 미션에 도전했다. 김종민은 "제주에 아는 사람은 효리뿐"이라며 이효리와 친분을 드러냈다.이어 김종민은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효리가 "제주에 왜 왔냐"며 안부를 묻자, 김종민이 "놀기도 하고 촬영도 하고, '1박 2일' 촬영하러 왔다가 세윤이가 네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해서 전화했다"고 답했다.김종민은 "'1박 2일' 찍고 있는데 너 수영 잘하냐"고 물었다. 이효리는 "잘하는 건 아니지만 물에서 노는 거 좋아한다. 수영하러 가야하나"고 했다. 김종민은 "친구와 물에 들어가라고 하더라고"라며 '입수 미션'에 대해 언급했다. 이효리는 "너와 나, 친구냐. 우리 비즈니스 관계지 않냐. 왜 이러냐. '1박 2일'에 나를 끌어들이려고 전화한 거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종민은 "딘딘이 전화해서 너 입수 가능하냐고 물어보라고 했다"고 둘러댔다. 이효리는 "내가 좀 잘해줬다고 너 지금 조심해라. 알았냐"고 장난쳤다. 김종민은 "오해다. 우린 영원한 친구"고 말했다.이효리는 "난 너를 진정한 친구라서 생각했는데 너는 나를 방송으로 이용하려고 한다"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미안하다"면서도 "혹시 내일 입수되냐"고 꿋꿋히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가서 입수만 하면 되냐. 다른 건 시간이 안 된다. 입수가 뭐 어렵다고"라며 의리 있는 모습으로 감탄하

  • 김종민, '절친' 이효리에게 도움 요청 했지만…"우린 비지니스 관계" ('1박2일')

    김종민, '절친' 이효리에게 도움 요청 했지만…"우린 비지니스 관계" ('1박2일')

    ‘하룻강아지’ 김종민이 절친 ‘범’ 이효리에게 입수 도전장을 내민다. 12일(오늘)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주도 하루 살기’ 특집에서는 이효리가 김종민과의 전화 한 통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하루를 보내던 다섯 남자는 ‘제주도에서 사귄 친구와 함께 입수하기’라는 기상천외한 미션을 받고 고민에 휩싸인다. 이때 김종민은 문세윤의 부추김에 못 이겨 절친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어 SOS를 요청, 긴장감 가득한 통화로 멤버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한다. 잔뜩 얼어붙은 김종민은 이효리에게 간신히 입수를 제안하지만, 그녀는 “우리 비즈니스 관계잖아”라면서 단칼에 선을 긋는다. 이효리는 김종민의 황당한 요구에 티격태격하며 찐친 케미를 터트린다고. 모두가 실패를 예감한 그때, 이효리는 “입수만 하면 되는 거지? 입수가 뭐가 어렵다고!”라는 쿨한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급반전시킨다. 초특급 손님 섭외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자 모두가 들썩이는 가운데, 딘딘은 “이효리 씨 오면 제작진도 같이 입수해!”라면서 돌직구 도전장을 내민다. 그의 당돌한 도발에 제작진 또한 생각지 못한 맞불 작전을 펼치며 아수라장이 됐다고 전해져, 이효리 입수 소동의 결말이 더욱 궁금해진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김종민, '제주도 친구' 슈퍼스타 이효리와 전화 연결?…최고 14.2%('1박')

    김종민, '제주도 친구' 슈퍼스타 이효리와 전화 연결?…최고 14.2%('1박')

    '1박 2일 시즌 4'에서 김종민이 제주도 친구로 슈퍼스타 이효리를 언급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은 14.2%까지 치솟았다.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 4(이하 1박 2일)'의 '공항 가는 길' 특집은 전국 시청률 10.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특히 방송 말미 김종민이 제주도 친구로 슈퍼스타 이효리를 언급하며 전화 연결을 기대하게 한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14.2%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은 3.4%(수도권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에서 1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이날 새벽부터 형형색색 공항 패션을 입고 김포공항에 모인 '1박 2일' 멤버들은 각기 다른 공항에서 제주도로 떠나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됐다. 김포부터 여수까지 천차만별의 출발 장소가 밝혀진 가운데, 멤버들은 담당 VJ들의 ‘사다리 타기’로 운명이 결정됐다는 사실에 좌절하며 짠내를 불러일으켰다.목적지로 바로 출발하게 된 나인우는 10년 만에 가는 제주도에 아이처럼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가장 먼저 제주공항에 도착한 그는 남다른 추리력을 발동해 힌트 쪽지까지 순식간에 발견하기도. 쪽지에 적힌 숫자를 본 그는 자동차 번호판일 것이라 예측하고 곧장 주차장으로 향했지만, 발견한 모든 차의 문이 열리지 않자 멘붕에 빠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가장 먼 여수 공항으로 떠난 문세윤은 도착과 동시에 제작진의 지령을 따라 코트와 중절모,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너구리 형사로 변신했다. 그는 시민들의 구두 세 켤레를 닦아야 하는 미션에 "나 부끄뚱인데. 말을 못 걸겠어"라며 울먹였다. 하지만 문대상다운

  • "저 이혼 안 했다" 김종민, 소개팅女에게 '무쓸모 어필'('미우새')

    "저 이혼 안 했다" 김종민, 소개팅女에게 '무쓸모 어필'('미우새')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막걸리 러버 임원희의 '짠걸리 투어'부터 김종민의 예측 불허 소개팅까지 공개된다.5일 방송에는 막걸리 로망을 품고 떠난 짠희 임원희와 강제 초대된 김준호, 탁재훈 세 사람의 '짠걸리 투어' 여정이 그려진다. 임원희는 '막걸리의 신'답게 막걸리와 찰떡궁합인 백종원 추천 안주부터 통일신라시대의 술 게임까지 손수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남다른 '막걸리 부심'으로 허세를 부리던 임원희는 막걸리 신흥 강자로 떠오른 김준호와 대결에서 무릎까지 꿇는 굴욕을 당했다.60년 전통 고(故) 이건희 회장 단골 막걸리 집에 도착한 이들은 '회장놀이'에 취해 "준호가 키운 캐릭터가 디즈니를 이겼다"는 등 말도 안 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서장훈은 키가 3m가 돼서 건물 기둥을 하고 있다", "신동엽 눈이 계속 몰려서 하나가 됐다" 는 등 MC 서장훈과 신동엽의 근거 없는 미래를 상상해 녹화장을 뒤집어놓았다.2022년 미우새 대기획 '릴레이 소개팅'의 서막도 열렸다. 오민석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게 된 '연애 바보' 김종민은 긴장을 풀기 위해 오민석에게 여심저격 과외까지 받았다. 하지만 설렘 가득한 분위기도 잠시, 상대 여성분이 등장하자 더욱 긴장한 김종민은 "저만 이혼을 안했다(?)"라며 무쓸모 어필을 했다. 또한 소개팅에서는 나올 수 없는 상상초월(?) 질문을 던져 지켜보던 스튜디오 패널들의 웃음 섞인 탄식을 나오게 했다.김종민은 무사히 소개팅을 마칠 수 있을지 5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손흥민 묵었던 부산 P호텔 스위트룸…예지원·손담비·소이현·소유 '입이 떡'('스캉스')

    손흥민 묵었던 부산 P호텔 스위트룸…예지원·손담비·소이현·소유 '입이 떡'('스캉스')

    '스캉스'가 오감 만족의 진정한 힐링 여행을 선보였다.지난 30일 방송된 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2회에서는 해운대 오션뷰 명당을 자랑하는 부산 P 호텔의 에메랄드 스위트룸부터 최상위 하이엔드(High And) 객실 다이아몬드 스위트룸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는 잠들지 않는 여름의 도시 부산을 찾아 두 번째 스위트룸 도장 깨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스위트룸 체험에 앞서 특별 게스트 방문 소식을 전해 들은 네 사람은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지만, 이내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등장하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게스트 보라의 등장과 동시에 그녀가 직접 선정하는 최고의 여행 친구, '스캉스 메이트' 게임이 시작돼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 올렸다.곧이어 P 호텔 15층에 위치한 에메랄드 스위트룸으로 들어선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 그리고 보라는 환상적인 오션뷰는 물론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을 자랑하는 룸의 분위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뉴욕 가이아 스튜디오의 유명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독특한 인테리어와 '월드 클래스' 축구선수 손흥민부터 '월드 스타' 가수 싸이까지, 남다른 투숙객 클래스를 전해 들은 다섯 멤버는 시종일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여기에 스위트룸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꿀팁까지 전수받은 멤버들은 게스트와 호스트 모두의 취향을 저격한 스위트룸에서 상황극에 심취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이후 투숙객 정보가 철저히 보안에 부쳐질 만큼 최상급인 하이엔드(High And) 객실 다이아몬드 스위트룸으

  • 김종민, 여자 스위트룸 급습…방송 심의 걸릴 뻔한 이유 ('스캉스')

    김종민, 여자 스위트룸 급습…방송 심의 걸릴 뻔한 이유 ('스캉스')

    김종민과 소유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30일 방송되는 MBN, ENA PLAY 예능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2회에서는 김종민이 스위트룸을 급습한다.이날 김종민이 ‘스캉스’ 첫 남자 게스트로 출연, 의문의 봉투를 들고 멤버들을 찾는다. 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소유는 방송 심의에 걸릴 뻔한 언행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김종민은 ‘예능 대장님’ 다운 면모로 ‘스캉스’ 멤버들에게 예능 14년 차의 게임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한다. 또한 그는 소유와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김종민은 소유의 의상을 지적하며 ‘유교 보이’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그녀의 연애 이야기에 “너 어떻게 사냐?”라며 걱정했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더욱이 소유의 이야기를 듣던 김종민은 갑자기 “딘딘은 어때?”라고 물으며 그녀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과 소유의 웃픈 대화는 30일 MBN에서 밤 11시, ENA PLAY에서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종민 '울릉도'→문세윤 '흔들바위'에 낙오됐다…나인우 '최종 우승' ('1박2일')

    김종민 '울릉도'→문세윤 '흔들바위'에 낙오됐다…나인우 '최종 우승' ('1박2일')

    KBS2 예능 ‘1박 2일’에서 상상 초월 낙오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지난 2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하나 빼기 투어’ 특집은 시청률 10%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외래어 사용으로 입수 벌칙에 더 많이 당첨된 딘딘이 대중교통을 타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하게 된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13.5%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 또한 4.2%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디서도 본 적 없던 ‘낙오’ 패키지여행이 시작됐다. 선상 오프닝을 맞이한 멤버들은 총 4개의 여행 코스에서 한 명씩 낙오자가 발생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깜짝 놀라 얼어붙었다. 또한 첫 번째 낙오자는 울릉도로 직행해 1kg의 명이 나물을 캐야 한다는 소식에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치열한 ‘가위바위보 하나 빼기’ 대결 끝에 김종민이 울릉도행에 당첨, ‘불운의 아이콘’의 면모로 짠내를 폭발시켰다.김종민은 화장실과 멀미약 봉투의 위치를 파악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고, 아름다운 울릉도 바다를 떠올리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하지만 그는 30분 내로 나물을 다 캐지 못하면 다음 날 배편을 알아봐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허겁지겁 명이나물 밭에 입성한 김종민은 빠르게 명이나물 채취에 나섰고, 배 출항 46분을 앞두고 미션에 성공했다. 그는 성공의 기쁨을 누릴 시간도 없이 출항까지 촉박한 시간에 걱정하는가 하면, 4분을 남겨두고 겨우 승선하는 모습으로 그제서야 안도감을 내비쳐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생존자 연정훈, 문세윤, 딘딘, 나인우는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짜릿한 ‘스카이

  • 이효리, 김종민과 약속 지켰다…'떡볶이집 그 오빠' 출격

    이효리, 김종민과 약속 지켰다…'떡볶이집 그 오빠' 출격

    이효리가 ‘떡볶이집 그 오빠’를 찾는다.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 세 오빠가 야심 차게 오픈한 떡볶이 가게에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이런 가운데 ‘떡볶이집 그 오빠’를 빛나게 만들 역대급 게스트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이효리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번 이효리의 ‘떡볶이집 그 오빠’ 출연은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온 김종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끈다.앞서 김종민은 이효리가 출연 중인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에 출연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둘은 당시의 추억담을 풀어놓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는 김종민이 출연한 ‘떡볶이집 그 오빠’를 시청했다고 언급했고, 김종민이 부탁하면 직접 출연까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오랜 인연과 의리가 빛난 것.‘떡볶이집 그 오빠’ 제작진은 “방송을 보고 섭외 요청을 했는데 이효리 씨가 흔쾌히 섭외에 응해 주셔서 기쁘고 놀랐다. 20여 년 이상 지속된 두 사람의 인연이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어떻게 빛날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제작진도 궁금하고 기대된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이효리가 출연하는 ‘떡볶이집 그 오빠’는 5월 중 방송 예정이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박하나 "왜 결혼을 못 하시는 거예요?"…김종민과 핑크빛 기류 ('떡볶이집 그 오빠')

    박하나 "왜 결혼을 못 하시는 거예요?"…김종민과 핑크빛 기류 ('떡볶이집 그 오빠')

    ‘떡볶이집 그 오빠’ 김종민과 박하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악역 여신 배우 박하나가 찾아온다. 박하나는 작품에서 보여준 악독하고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솔직하고 유쾌한 면모를 보여주며 세 오빠와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세 오빠 중 둘째 오빠 김종민의 가슴이 두근두근 설렌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이날 박하나가 떡볶이집 문을 열고 들어서자 김종민의 얼굴에는 함박 미소가 핀다. 이어 마치 누군가와 약속이라도 한 듯 박하나에게 어묵 육수를 계속 건네 의아함을 자아낸다. 알고 보니 어묵 육수는 세 오빠들 사이의 암호였던 것. 아직 우러나지도 않은 육수를 몇 번이고 강조하는 김종민 모습에 지석진, 이이경 두 오빠의 웃음도 빵빵 터진다.평소와 다른 김종민의 모습은 이것만이 아니라고. 김종민은 대화 중 어떻게든 박하나와 자신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필사적으로 행동한다. 김종민의 마음을 찰떡같이 알아차린 지석진과 이이경도 김종민의 사랑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급기야 이이경은 박하나에게 “지금 누구 있어요?”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조마조마 해하며 박하나의 답을 기다리는 김종민 모습이 웃음을 준다.그런가 하면 박하나도 김종민에게 “왜 결혼을 못 하시는 거예요?”라고 묻는가 하면, 평소 김종민에 대해 분석해봤다고 해 그린 라이트를 예감하게 한다. 과연 김종민과 박하나의 핑크빛 기류 결말은 무엇일까. 벚꽃보다 핑크핑크하고 봄바람보다 설레는 ‘떡볶이집 그 오빠’가 기대된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는 가수로 데뷔, 9년의 공백기 끝

  • [종합] 김종민, 母 고백에 경악…"공주 1300평 땅, 300만원 대에 팔아" ('1박 2일')

    [종합] 김종민, 母 고백에 경악…"공주 1300평 땅, 300만원 대에 팔아" ('1박 2일')

    KBS2 '1박 2일 시즌4'의 김종민이 어머니가 헐값에 땅을 판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지난 8일 방송된 '1박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효' 특집이 담겼다. '1박 2일' 시즌 1, 2를 함께 했던 이정규 PD가 새롭게 합류했다.이날 김종민은 "새 PD를 한 번 봐야하지 않겠냐"며 자신감에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은 "다같이 밥 먹고 시작하냐"고 떠봤고, 이 PD는 "저희가 그냥 밥을 드릴 일이 있냐"고 냉정하게 말했다.앞서 2주 전 김종민은 "새 PD가 나랑 '1박 2일' 시즌 1, 2를 함께 했다. 내 말 한다미하면 끝난다. 업어 키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김종민이 이 PD 앞에서 힘을 못쓰자, 멤버들은 실망했다. 이에 김종민은 "직접 보니까 안 되네"라며 허허 웃었다.이후 연정훈, 문세윤, 김종민, 딘딘은 '가정 방문'이라는 명목으로 막내 나인우의 집을 급습했다. 나인우는 비몽사몽 정신을 못차렸고, 멤버들은 막무가내로 집을 수색했다. 특히 김종민은 "이상한 거 다운 받은 거 없어?"라며 직박구리 폴더를 체크해 웃음을 자아냈다. 컴퓨터에 아무것도 없었자, 딘딘은 "에이 재미없어"라며 아쉬워 했다.나인우의 집은 텅텅 비어있었다. 그는 "이사 온 지 한 달밖에 안 됐다"라며 "거실에서 하는 건 TV 켜고 바닥에 앉아서 밥 먹는 것 밖에 없다"라며 해맑게 웃었다. 김종민은 이에 "왜 이렇게 사냐"고 걱정했고, 딘딘은 "보니까 여자친구가 없긴 하겠다"라고 말했다.이후 PD는 "5분 안에 나인우를 씻기고 옷을 입혀 출근시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5잔을 주겠다"며 미션을 제시했다. 연

  • '고인물' 김종민, 새 PD 앞 기세등등…문세윤 "이건 전쟁의 시작"('1박')

    '고인물' 김종민, 새 PD 앞 기세등등…문세윤 "이건 전쟁의 시작"('1박')

    '1박 2일' 멤버들이 한층 더 독해진 리얼 야생 라이프를 예고했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효자-불효자' 레이스 특집에서는 효자로 거듭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질주가 시작된다.이날 새 제작진과 첫 촬영에 나선 김종민은 '1박 2일' 시즌 1, 2를 함께했던 이정규 PD의 등장에 기세등등한 태도를 보인다. 김종민은 "내가 업어 키웠어"라며 15년 차 '고인물'답게 제작진에게서 은근슬쩍 아침밥을 얻어먹으려고 한다.하지만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정규 PD의 단호한 모습에 진땀을 흘린다. '1박 2일'의 역사 그 자체인 두 남자는 오랜만의 재회에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180도 달라진 심장 쫄깃한 기류를 형성한다.이어 야생 감성이 물씬 풍기는 톨게이트에서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됐다. 딘딘은 원조 시즌의 낙오를 떠올리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곳에서 고도의 체력과 두뇌 회전을 요구하는 미션의 향연이 펼쳐지자 다섯 남자는 점차 극한의 생존 본능을 발동, 피도 눈물도 없는 리얼 야생에 동화되기 시작한다.특히 독기가 오를 대로 오른 멤버들이 온갖 꼼수를 발동하고 한 데 엉켜 육탄전까지 벌인다고. 문세윤은 "이건 전쟁의 시작인데"라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전설의 유니콘 같은 초창기 시즌 PD와 함께 한층 독해진 '1박 2일'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