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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김종민, '9년 솔로' 김규리에 직진 고백 "동갑 남친 어때?"('미우새')

    [종합] 김종민, '9년 솔로' 김규리에 직진 고백 "동갑 남친 어때?"('미우새')

    김종민이 김규리의 첫인상을 떠올렸다.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종민이 김규리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종민은 꽃다발을 들고 어디론가 향했고, 그가 도착한 곳은 김규리의 작업실이었다. 김규리는 작업실을 구경시켜줬고, 직접 그린 그림들이 눈길을 끌었다.김종민은 과거 댄서 시절 김규리를 처음 봤던 것을 회상하며 "19살 때다. 아직도 기억난다. 아마 패션모델 했을 때였다"라고 말했다.이어 "어느 대기실에 들어갔는데 되게 예쁜 애가 앉아있더라. 진짜 처음 봤을 때 빛이 났다. 몇십 년이 지났는데도 첫인상이 잊히지 않는다. 19살이면 얼마나 예뻤겠나. 지금도 똑같다"며 칭찬했다.김규리는 "고맙다. 너밖에 없다"라며 기뻐했다. 김종민과 동창이라는 김규리 매니저는 "처음 만나가지고 그날 기억나냐. 그래서 종민이가 나한테 왔다. 얘가 (감탄사를 연발하며) 뭔가 상기가 됐다"라며 귀띔했다.이어 김종민은 과거부터 김규리에게 "마지막으로 (남자를)만난 게 언제야?"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규리는 "9년"이라며 "좋은 사람 만나면 연애하면 되지"라고 말했다.김종민은 "이상형 없어?"라는 물었고, 김규리는 "이상형이 슈트를 입었는데 '음? 멋있는데? 하는 사람"이라고 답했다.김종민은 "내 별명이 뭔지 아냐. 김수트다"라며 본인의 매력을 어필했다. 그러나 옆에서 듣던 김규리의 매니저는 "김수트라는 별명은 금시초문인데"라고 거들어 웃음을 선사했다.김종민은 심리게임을 내주며 계속해서 김규리에게 본인을 어필했다. 심지어 "많이

  • "안식처" 임신설·청혼에도 굳건…최여진·이규한→신지·김종민, 사랑보다 진한 우정[TEN피플]

    "안식처" 임신설·청혼에도 굳건…최여진·이규한→신지·김종민, 사랑보다 진한 우정[TEN피플]

    우정은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 사이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남사친과 여사친 간의 의리도 그들 못지않다. 연예계에도 대표 남사친-여사친이 있다. 이규한은 최여진 아버지의 발인까지 챙길 정도이고, 신지는 코요태로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한 김종민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은 적 있다.지난 22일 방송된 MBN 여행 예능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에는 이규한,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천 여행을 함께 했다.이들은 근방의 SNS 촬영 명소로 향해 '인생샷' 찍기를 시도했다. 연인 콘셉트로 사진을 찍던 이규한과 최여진은 서로의 손목을 잡던 중 "얘 전완근 봐봐", "아 찍기 싫어!"라며 '투닥투닥 케미'를 드러냈다.숙소로 이동하던 중 이규한과 최여진은 서로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규한은 "영화 시사회에서 처음 봤다. 멀리서 딱 들어오는데 아우라가 강렬했다. 외국인 같다고 생각했다. 100% 혼혈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떠올렸다. 최여진은 "12년 전 시트콤에서 만났는데, 상대역이 아니었는데도 함께 연기를 할 때 합이 잘 맞더라"고 했다.신애라는 "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이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최여진은 "저는 오빠를 진짜 좋아했다. 프러포즈 신을 빌려 고백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이규한은 "그때 얘기하지 그랬냐"면서도 "그땐 일적으로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하선이 "그럼 일하면서 연애를 한 적 없나"고 하자 이규한은 당황했다. 최여진은 "오빠는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폭포 관광을 향하는 길에도 남사친 이규한-여사친 최여진의 미묘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최여진

  • [종합] "임신한 몸이라고" 신지, ♥김종민과 결혼설 부정…"부모님 힘들어했다"('옥문아')

    [종합] "임신한 몸이라고" 신지, ♥김종민과 결혼설 부정…"부모님 힘들어했다"('옥문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민과 신지가 '결혼설'을 확실하게 부정했다.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출연했다.신지는 "코요태가 데뷔한 지 24년 됐다. 종민 오빠, 빽가와 다 같이 한 건 19년 됐다"고 밝혔다. 최장수 혼성그룹의 비결에 대해 빽가는 "쉽지 않았다.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했다. 김종민은 "개개인의 슬럼프, 고비가 많았다. 특히 신지가 슬럼프를 크게 겪었다. 그때 우리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욕해주고 하며 풀어주면서 돈독해졌다. 그 다음에 제가 군 대체 복무를 가게 됐는데 제가 돌아오고 나서는 빽가가 아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우애 같은 끈끈함이 생겼다"고 전했다. 코요태는 10년 만에 소속사가 생겼다고 밝혔다. 신지는 "콘서트와 음반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코요태로 계약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신곡은 'GO(지오)'다. 방송도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아이돌이 나오는 유튜브에도 다 나갔다. 잠을 못 자면서 했다"고 말했다.MC들은 코요태 수익 배분율을 궁금해했다. 신지는 "4(신지):3(종민):3(빽가)"이라고 답했다. 김종민은 "신지가 더 가져가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빽가도 "사실상 7(신지):2(종민):1(빽가)로 해야 하는데 신지와 종민이 형이 많이 양보해줬다"며 고마워했다. 신지는 "빽가가 제일 늦게 들어와서 저와 종민 오빠가 5:5 나눠가졌다. 빽가는 객원 보컬로 따로 정산을 받았다. 그런데 빽가가 안 좋은 일이 있고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종민 오빠가 '너도 고생했고 빽가와도 계속

  • 신지 "대인 기피증으로 힘들 당시 김종민이 생활비 지원해줘" ('옥문아')

    신지 "대인 기피증으로 힘들 당시 김종민이 생활비 지원해줘" ('옥문아')

    올해 데뷔 24년 차를 맞이한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완전체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종민이 뇌종양 투병으로 힘든 빽가를 위해 수익까지 양보한 사연부터 신지가 힘들 때 생활비까지 지원해준 일화가 공개된다. 빽가는 제주도 5000평 카페 수익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힌다.이날 신지는 코요태 수익 분배 비율에 대해 "제가 4, 종민 오빠가 3, 빽가가 3이다"라고 공개한다.이어 그는 "원래 빽가가 객원 래퍼로 활동했을 당시 종민 오빠와 제가 5대 5 비율이었다. 그런데 빽가가 아팠을 때 종민 오빠가 빽가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4대 3대 3으로 하자고 제안하더라"라며 김종민이 빽가를 배려해 수익 분배를 양보한 훈훈한 미담을 전한다.신지는 과거 힘들었던 시기 김종민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무대 공포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일을 못하다 보니 경제적으로 좀 힘들어졌는데 종민 오빠가 생활할 수 있게끔 돈을 지원해줬었다"라고 김종민의 돈독한 우정에 고마워한다.최근 제주도에 5000평 규모로 마련한 카페를 마련한 빽가는 "제주도에 캠핑하러 자주 갔다가 땅 주인에게 투자 제의를 받아서 사업을 하게 됐다. 1년 2개월 정도 매일 제주도에 내려가 인테리어 하나하나까지 다 결정해서 카페를 열게 됐다"라며 "오픈하자마자 첫 달 매출을 확인했는데 '이렇게 벌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심하게 잘 돼서 믿기지 않더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과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태

  • "김종민 형 지옥에 가야 마땅해"…디스전 시작한 딘딘('1박2일')

    "김종민 형 지옥에 가야 마땅해"…디스전 시작한 딘딘('1박2일')

    ‘초딘’ 딘딘이 ‘고인물’ 김종민을 향한 가차 없는 디스를 펼친다.21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나 홀로 지옥’ 특집에서는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다섯 남자의 극과 극 여정이 시작된다.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아름다운 ‘천국도’에서 펼쳐지는 낭만 가득한 여정에 부푼 기대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단 한 명의 주인공이 그늘도 화장실도 없는 척박한 ‘지옥도’로 향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패닉에 빠진다.이윽고 현장에서는 다섯 남자의 운명을 결정할 치열한 몸싸움이 발발한다. 멤버들은 모래사장을 달리고 구르면서 생존을 위한 치열한 혈투를 벌인다고. 에너지를 끌어올린 ‘힘세윤’은 물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 ‘고인물’ 김종민까지, 모두가 숨을 죽이고 대결에 임하며 승부욕을 불태운다.그러던 중 ‘초딘’ 딘딘이 김종민을 향해 “종민이 형은 지옥에 가도 마땅하다!”라며 난데없는 디스를 펼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김종민은 이에 타격을 입기는커녕, 싱글벙글 해맑은 미소로 딘딘의 분노 게이지를 끓어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격투가 벌어지던 도중 김종민과 딘딘이 갑작스럽게 디스 대결을 펼친 이유는 무엇일지, 멘탈 공격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누가 지옥도로 향하게 될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21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김종민, 코로나19 확진으로 촬영 중단…15주년 특집서 '고인물' 매력('1박2일')

    [종합] 김종민, 코로나19 확진으로 촬영 중단…15주년 특집서 '고인물' 매력('1박2일')

    15주년을 맞이한 ‘1박 2일’이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제대로 소환했다.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15주년 특집에서는 웃음꽃 가득한 다섯 남자의 특별한 추억 여행이 그려졌다. 먼저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시즌 1’ 첫 회 베이스캠프에서 등목이 걸린 ‘말도 안 되는 쿵쿵따’ 대결을 펼쳤고, 엎치락뒤치락 승부 끝에 김종민이 패배했다. 벌칙으로 속 시원하게 등목을 한 김종민과, 아이처럼 해맑게 물장난을 치는 문세윤, 딘딘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15년 전 추억 소환과 함께 꿀잼을 안겼다. 지난주 ‘단독 가이드 여행’에 당첨된 연정훈은 레전드 관광지 선유도에서 10년 전 김종민이 수행했던 ‘100명과 사진 찍기’ 미션에 돌입했다. 그는 일사불란하게 모여든 관광객 덕분에 손쉽게 임무를 해결하며 ‘국민 투표 1위’의 위엄을 보여주기도. 현지 주민의 추천지인 장자도에서 자연경관을 만끽하던 연정훈은 “그냥 실패하자! 하나도 안 아쉽다!”라고 자진 미션 실패까지 선언해 막내 PD를 진땀 흘리게 했다. 연정훈은 일몰까지 관람한 뒤 9시간 만에 여유롭게 베이스캠프로 복귀, 만족도 최상의 단독 여행을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영동에 남은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12시간 만에 저녁을 공수해 온 나인우와 풍족한 순천 꼬막 정식을 즐겼다. 짱뚱어탕, 보리굴비 등 고퀄리티 음식에 모두의 찬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김종민은 홀린 듯 숟가락으로 꼬막찜 껍질을 쉼 없이 까 먹으며 폭소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뒤늦게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연정훈을 위해 남겨둔 음식을 대접했고

  • '통제불능' 김종민, 강호동에게 15년 전 혼쭐난 사연 ('1박2일')

    '통제불능' 김종민, 강호동에게 15년 전 혼쭐난 사연 ('1박2일')

    ‘15학년’ 김종민의 특별한 추억 여행이 시작된다.7일(오늘)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15주년 특집에서는 ‘1박’의 기나긴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다섯 남자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 ‘시즌 1’ 첫 촬영을 했던 충청북도 영동으로 향한 김종민은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긴다. 한껏 신난 그는 여전히 레전드로 회자되고 있는 못 말리는 일탈 썰을 대방출한다. 야생력이 폭발했던 그 당시, 김종민은 통제 불능한 행동으로 강호동에게 혼쭐이 났던 ‘웃픈’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모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김종민은 15년 전 첫 촬영장에서 만났던 소중한 인연과 재회하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또한 현장을 찾아온 ‘싱크로율 100%’ 도플갱어를 보자 화들짝 놀라기도. 얼굴부터 말투, 자세까지 쏙 빼닮은 두 남자는 종잡을 수 없는 덤 앤 더머 케미를 터트리며 현장을 쥐락펴락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해진다.이곳에 공포의 룰렛 판이 또다시 등장, 멤버들은 불길한 낙오의 기운을 직감하고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이어 이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결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꼼수로 제작진의 멘탈을 뒤흔드는 멤버가 나타나는 반면, ‘적중률 0%’의 바닥난 운발을 자랑하며 낙오에 당첨되는 사람까지 출몰한다고 해 극과 극 운명 속에서 불운의 주인공이 된 멤버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1박 2일 시즌4’는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가만히 안 있을 것"…김종민, 횡설수설하더니 '버럭'('1박 2일')

    "가만히 안 있을 것"…김종민, 횡설수설하더니 '버럭'('1박 2일')

    '1박 2일'의 '인기 갑(甲)' 멤버는 누구일까.1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내 더위 사라' 특집에서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인기투표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인파가 몰린 관광지에서 다섯 남자를 위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된다. 세대와 연령을 불문한 모든 관광객이 퇴근을 시켜주고 싶은 멤버에게 직접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 것. 난데없이 시작된 인기투표에 '문대상'이 자신감을 드러내자, 김종민은 "나 가만히 안 있을 거예요"라는 횡설수설 경고의 메시지를 남기며 초조한 기색을 보인다.이러한 가운데 멤버들은 관광객은 물론, 현장에 없는 팬들의 마음까지 얻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 라이브 방송에 돌입한 이들은 갖은 이유를 대며 퇴근을 시켜달라고 호소하기도. 그러나 승부욕에 불이 붙은 이들은 서로를 견제하기 시작, 엉망진창 난장 토론이 펼쳐지며 아웅다웅 기 싸움이 이어졌다.투표 결과는 다섯 남자의 희비를 극명하게 엇갈리게 한다. 상위권을 차지한 사람은 해맑게 함박웃음을 짓지만, 하위권 멤버는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러나 결과에 승복한 멤버들이 관광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자, 현장에는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면서 마치 유세 현장 같은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전언이다. 과연 쏟아지는 애정 속에서 위풍당당하게 대국민 투표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해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허니제이 "코 성형만 3번, 실리콘은 제거해"→김종민 "1박 2일, 너무 힘들어"('라스')

    [종합] 허니제이 "코 성형만 3번, 실리콘은 제거해"→김종민 "1박 2일, 너무 힘들어"('라스')

    전설의 세기말 댄스킹을 소환한 김종민부터 절친 박재범의 미담을 대방출한 허니제이까지 ‘춤수재’ 5인이 ‘라디오스타’에 모여 어나더 클래스 웃음과 댄스를 선사하며 수요일 밤 안방을 사로잡았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허니제이, 던, 조권, 미노이가 함께하는 ‘왜 춤수재인가’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라스’에 9번째 출연하면서 최다 출연자로 등극한 김종민은 90년대 대표 댄스 크루 ‘프렌즈’ 댄서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입담을 뽐냈다. 그는 전성기를 구가했던 ’V맨’ 활동 당시 팬클럽이 3만 명이었다고 밝히며 “공연할 때마다 오신 분도 있고, 차를 둘러쌀 정도”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종민은 90년대 대표곡 댄스 메들리와 더티 섹시 코카인 댄스를 선보이며 전설의 세기말 댄스킹 시절을 소환,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현재 예능인으로 맹활약 중인 김종민은 “체력적으로 한계가 온다”라며 고정 예능 ‘1박 2일’ 촬영이 힘들다고 고백했다. 이어 3시간 자고 한라산 등반할 당시 ‘1박 2일’ 제작진에게 혼자 삐졌다고 털어놓기도. 또 ‘놀면 뭐하니?’ 인연으로 맺어진 동갑내기 친구 이효리 찬스 비화를 공개했다. 김종민은 이효리를 향해 “구세주이자 수호신”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스우파’ 우승 리더 댄서 허니제이는 고급스러운 인사이드 그루브와 ‘몸매’ 댄스를 선사하며 ‘라스’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는 ‘스우파’ 출연 당시 빗발치는 스케줄에 버거워질 무렵, 박재범이 매니저를 2달간 지원해준 일화를 공개해 이목

  • [종합] 안정환, 결혼 22년차에도 로맨틱 "매일 아침 ♥이혜원 이마에 뽀뽀"('안다행')

    [종합] 안정환, 결혼 22년차에도 로맨틱 "매일 아침 ♥이혜원 이마에 뽀뽀"('안다행')

    안정환이 자신의 아침 루틴에 대해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이마에 뽀뽀하고 나온다고 밝혔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코요태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원두도 에티오피아 원두로 가지고 왔다. 멤버들에게 드립 커피를 꼭 맛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고민을 해봤다. 지난번에 커피에서 쇠 맛이 났던 이유는 쇠에 물을 끓여서다"고 덧붙였다.솥뚜껑에는 원두만 볶고, 물은 주전자에 끓이기로. 빽가는 "잊지 못할 모닝커피를 만들어줄게"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VCR로 세 사람의 모습을 본 안정환은 "커피만 잘 만들어도 아침 시작이 좋다"고 말했다.붐 역시 스스로 할 일을 찾는 빽가를 보고 "헤어스타일도 농장 주인 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만히 있으라고 했던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를 진두지휘했다. 이에 안정환은 "신지가 시야가 좋네"라고 했다. '빽토커'로 등장한 솔비도 "언니가 저런 계산을 잘한다. 척하면 척이다"고 힘을 보탰다.빽가는 이번 커피를 통해 지난번 쇠 맛 나던 커피를 잊게 했다. 신지, 김종민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붐에게 "아침에 루틴 없어요?"라고 질문했다. 붐은 "저는 아침에 미온수를 원샷해야 한다"고 답했다.안정환은 "저는 솔직히 말하면 욕할 수도 있는데 아침에 일찍 나오지 않나. 간다고 아내 이마에 뽀뽀하고 나온다. 진짜 매일 하고 나온다. 맹세한다"고 했다. 신혼인 붐도 "저도 뽀뽀하고 나온다. 문 앞

  • [종합] "내가 코요태에서 빠질게" 신지 충격 발언…김종민, 극구 만류('안다행')

    [종합] "내가 코요태에서 빠질게" 신지 충격 발언…김종민, 극구 만류('안다행')

    신지가 김종민, 빽가에게 분노했다.코요태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무인도로 여행을 떠났다.이날 신지는 지난번 출연을 회상하며 “김종민은 김종민폐, 빽가는 빽가식이었다”고 혹평하며 “나는 신지랄이었다”고 자폭해 폭소를 유발했다.두 번째로 무인도에 가게 된 빽가는 “바뀐 모습을 보여주자. 신지가 다 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우리가 그런 사람이 아니다. 신지에게도 만회하고. 신지 편하게 황제 같이 맛있는 걸 해주자”라고 신지를 위한 여행이라 강조했다. 이를 들은 붐은 "김종민과 빽가도 방송 보고 크게 놀랐대. '우리가 신지에게 이렇게 의지하는지 몰랐다'"라고 전했고, 솔비는 "나는 그거를 지금에야 알았다는 게 더 놀랍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하지만 코요태는 무인도 입성부터 물때를 잘못 맞춰 갯벌을 기어 다니며 고군분투했고, 결국 신지가 해루질부터 간재미 손질까지 나서서 활약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국 신지는 일일히 자신의 손이 가는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그 사이 신지가 소라 무침에 오이를 넣자고 제안하자 김종민과 빽가는 멤버를 한 명 더 뽑아야 했다며 오이를 써는 일을 미뤘다.이에 신지가 오이를 썰기로 하고 “그 전에 내가 나가는 게 어떠냐”고 너스레를 떨자 김종민은 “노래할 사람이 없어서 안 된다”고 극구 만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한편 ‘안 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 LPG 출신 라늬,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 발매…김종민→김승수 응원 릴레이

    '몽땅몽땅', '빵야빵야'로 알려진 LPG 출신 라늬가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발표한 가운데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라늬는 지난 4월 29일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공개했다. 라늬는 전 곡과 달리 지금껏 시도하지 않았던 탱고 트롯 발라드에 도전,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이에 코요태 김종민, 가수 정상수 블리스, 김민성,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배우 김승수, 량현랑하 량하, 부활 김재희, 장재영, 똑순의 김민희, 015B 김돈규, 샵 장석현, LPG 출신 배우 김서연, 조은슬, 나나시스터즈 김하나 조안나, 아나운서 노신예, 문송이, 강유진, Ref 이성욱, LPG 출신 연오 등 동료 연예인들이 신곡을 발표한 라늬를 응원하고 나섰다.김종민은 "라늬의 3번째 싱글 앨범이 나왔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렸을 때부터 정말 친한 동생이다. '사랑이 떠나간 자리' 노래도 너무 좋고 열심히 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대박 나길 바란다"며 응원을 전했다. 이어 이주노는 "이번에 라늬가 새롭게 신곡을 냈다. 음악을 들어보니까 음악도 상당히 좋았고, 열심히 노력한 흔적을 볼 수 있었다", 김승수는 "제가 좋아하는 동생 라늬가 신곡을 발표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 LPG 출신 김서연은 "얼마 전에 몰래 들어봤는데, 곡이 너무너무 좋고, (라니)언니와도 너무 잘 어울린다", Ref 이성욱은 "노래 정말 좋고, 정말 재능 많고 노래 잘하는 선배들이 아끼는 가수다"라며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대한 기대함을 높였다.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다수의 드라마 OST와 쿨, 장윤정, 조항조 등 수많은 탑 가수들과 작업해

  • '아는형님' 김종민, 웃는 얼굴로 강호동 자리 넘본다

    '아는형님' 김종민, 웃는 얼굴로 강호동 자리 넘본다

     형님들이 다른 세계에서 온 형님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25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 특집으로 꾸려진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멀티버스 세계관을 활용한 이번 특집에는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아는 형님으로 등장한다.“‘지구833’에서 왔다”라고 주장한 다른 세계의 형님들은 “같은 존재들이 한 공간에 있으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라고 선전포고하며 기존 형님들의 자리를 위협한다. 이날 김종민은 등장과 동시에 “내가 바로 통이다!”라고 소개하며 ‘아는 형님’의 원조 ‘통’인 강호동의 자리를 넘본다. 이에 두 사람의 신경전과 말싸움이 한동안 이어졌는데, 김종민이 “나는 강호동보다 지식이 뛰어나다”라고 도발하자 강호동이 이에 맞서며 즉석에서 지식 대결이 벌어지기도 한다. 다른 멤버들 또한 각자 겹치는 포지션의 형님들을 도발하며 서로의 개인기를 따라 하는 등 두 세계의 형님들 간 신경전은 더욱 치열해진다. 이에 ‘닥터 뚱스트레인지’로 등장한 신동의 지휘 아래 양 팀의 단합력을 테스트하기 위한 각종 대결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른 세계에서 온 형님들과 기존 형님들의 대결로 강렬한 웃음을 선사할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 특집은 25일(토)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종합] "나 이용하려고?" 이효리, 김종민의 속내에 '발끈'…"조심해라"('1박 2일')

    [종합] "나 이용하려고?" 이효리, 김종민의 속내에 '발끈'…"조심해라"('1박 2일')

    '1박 2일' 김종민이 이효리 섭외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이효리에게 전화 연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제주에 도착한 멤버들은 제주 하루 살기 미션에 도전했다. 김종민은 "제주에 아는 사람은 효리뿐"이라며 이효리와 친분을 드러냈다.이어 김종민은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효리가 "제주에 왜 왔냐"며 안부를 묻자, 김종민이 "놀기도 하고 촬영도 하고, '1박 2일' 촬영하러 왔다가 세윤이가 네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해서 전화했다"고 답했다.김종민은 "'1박 2일' 찍고 있는데 너 수영 잘하냐"고 물었다. 이효리는 "잘하는 건 아니지만 물에서 노는 거 좋아한다. 수영하러 가야하나"고 했다. 김종민은 "친구와 물에 들어가라고 하더라고"라며 '입수 미션'에 대해 언급했다. 이효리는 "너와 나, 친구냐. 우리 비즈니스 관계지 않냐. 왜 이러냐. '1박 2일'에 나를 끌어들이려고 전화한 거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종민은 "딘딘이 전화해서 너 입수 가능하냐고 물어보라고 했다"고 둘러댔다. 이효리는 "내가 좀 잘해줬다고 너 지금 조심해라. 알았냐"고 장난쳤다. 김종민은 "오해다. 우린 영원한 친구"고 말했다.이효리는 "난 너를 진정한 친구라서 생각했는데 너는 나를 방송으로 이용하려고 한다"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미안하다"면서도 "혹시 내일 입수되냐"고 꿋꿋히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가서 입수만 하면 되냐. 다른 건 시간이 안 된다. 입수가 뭐 어렵다고"라며 의리 있는 모습으로 감탄하

  • 김종민, '절친' 이효리에게 도움 요청 했지만…"우린 비지니스 관계" ('1박2일')

    김종민, '절친' 이효리에게 도움 요청 했지만…"우린 비지니스 관계" ('1박2일')

    ‘하룻강아지’ 김종민이 절친 ‘범’ 이효리에게 입수 도전장을 내민다. 12일(오늘)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주도 하루 살기’ 특집에서는 이효리가 김종민과의 전화 한 통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하루를 보내던 다섯 남자는 ‘제주도에서 사귄 친구와 함께 입수하기’라는 기상천외한 미션을 받고 고민에 휩싸인다. 이때 김종민은 문세윤의 부추김에 못 이겨 절친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어 SOS를 요청, 긴장감 가득한 통화로 멤버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한다. 잔뜩 얼어붙은 김종민은 이효리에게 간신히 입수를 제안하지만, 그녀는 “우리 비즈니스 관계잖아”라면서 단칼에 선을 긋는다. 이효리는 김종민의 황당한 요구에 티격태격하며 찐친 케미를 터트린다고. 모두가 실패를 예감한 그때, 이효리는 “입수만 하면 되는 거지? 입수가 뭐가 어렵다고!”라는 쿨한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급반전시킨다. 초특급 손님 섭외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자 모두가 들썩이는 가운데, 딘딘은 “이효리 씨 오면 제작진도 같이 입수해!”라면서 돌직구 도전장을 내민다. 그의 당돌한 도발에 제작진 또한 생각지 못한 맞불 작전을 펼치며 아수라장이 됐다고 전해져, 이효리 입수 소동의 결말이 더욱 궁금해진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