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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인터뷰] '다크홀' 이하은의 파격 변신 #연쇄살인마 #1인 2역 #액션

    [TEN인터뷰] '다크홀' 이하은의 파격 변신 #연쇄살인마 #1인 2역 #액션

    "출연하게 돼 영광이고 감사했어요. 처음 접해보는 게 많아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새로운 걸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고 고마운 작품이죠." OCN 드라마 '다크홀'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한 이하은. 그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도전이자 용기였다. 극 중 무지병원 간호사 윤샛별이자 연쇄살인마 이수연으로 1인 2역을 맡은 이하인은 이중성을 가진 캐릭터를 탁월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하은...

  • '다크홀' 이하은 "생애 첫 액션 연기, 김옥빈 덕에 잘 마쳤다" [인터뷰③]

    '다크홀' 이하은 "생애 첫 액션 연기, 김옥빈 덕에 잘 마쳤다" [인터뷰③]

    배우 이하은이 OCN 드라마 '다크홀'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옥빈 덕분에 생애 첫 액션 연기를 무사히 마쳤다고 했다. 이하은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다크홀' 종영을 맞아 인터뷰를 가졌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그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하은은 극 중 무지병원 간호사 윤샛별 역으로 열연했다. ...

  • [TEN 인터뷰] 피겨 꿈나무 오유진, '다크홀' 주역이 되기까지

    [TEN 인터뷰] 피겨 꿈나무 오유진, '다크홀' 주역이 되기까지

    "배우로서 최종 목표요? 꿈은 크게 가지라고 20살 때부터 갖게 된 목표가 있어요. 바로 칸 영화제에 서서 여우주연상을 받는 거죠. 가까운 목표로는 올해가 다 가기 전에 밝은 역할로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배우 오유진이 OCN 드라마 '다크홀'을 통해 한 단계 성장을 일궈냈다. 극 중 무지고교 학생 한동림 역으로 열연한 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학폭(학교 폭력) 피해자의 아픔을 여실히 드러내는가 하면, ...

  • [박창기의 흥청망청] '다크홀', 반등 없는 0%대 시청률…처참한 시청자의 외면

    [박창기의 흥청망청] '다크홀', 반등 없는 0%대 시청률…처참한 시청자의 외면

    ≪박창기의 흥청망청≫ 흥행 드라마의 성공의 비결과 망작 드라마의 실패 요인을 시청자의 눈으로 분석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의 사견은 덤입니다. 시청률부터 등장인물, 제작의도까지 더욱 낱낱이 파헤쳐 미처 보지 못했던 내용을 짚어드리겠습니다. '김옥빈의 열연도 막지 못한 구멍 난 스토리' OCN 드라마 '다크홀'이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그러나 성적은 너무나도 처참했다.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씁쓸한 ...

  • '다크홀' 김옥빈 "시원섭섭해…더 나은 배우될 것" [종영소감]

    '다크홀' 김옥빈 "시원섭섭해…더 나은 배우될 것" [종영소감]

    배우 김옥빈의 저력이 마지막까지 빛났다. OCN 오리지널 '다크홀' 종영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종영한 '다크홀'에서 김옥빈은 검은 연기를 마시고 변하지 않은 유일한 생존자 형사 이화선(김옥빈 분)으로 분해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었다. 김옥빈은 디테일한 요소를 놓치지 않는 연기로 매회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특히 극 초반 검은 연기에 휩싸여 평정심을 잃었던 장면에서 캐릭터의 온도차를 극명하게 그려냈다. ...

  • ['다크홀' 종영] 김옥빈·이준혁 '6주 '변종인간 서바이벌이 남긴 것

    ['다크홀' 종영] 김옥빈·이준혁 '6주 '변종인간 서바이벌이 남긴 것

    OCN 오리지널 '다크홀'의 김옥빈·이준혁이 마침내 괴물을 처단하며 6주간의 치열했던 변종인간 서바이벌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5일 방송된 '다크홀'(극본 정이도, 연출 김봉주,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아센디오, 총 12부작)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2%, 최고 4%를 기록했다.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7%, 최고 2%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

  •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최대 위기 '봉착'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최대 위기 '봉착'

    배우 김옥빈과 이준혁이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에서다. 지난 방송에서 이화선(김옥빈 분)과 유태한(이준혁 분)은 드디어 괴물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게 됐다. 괴물의 촉수가 액체 질소통에 꽂혔는데, 고통스러운 비명과 함께 질소가 닿은 부분이 얼어버린 것. 부리나케 후퇴하는 촉수를 발견한 이 순간은 참혹한 변종인간 서바이벌을 끝낼 수 있는 한 줄기 희망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쉽사리 당할 상대는 아...

  • '다크홀' 변종인간 김도훈, 판세 뒤흔든다 "두려움 떨게 할 것"

    '다크홀' 변종인간 김도훈, 판세 뒤흔든다 "두려움 떨게 할 것"

    배우 김도훈이 또 한 번 극 판세를 뒤흔든다.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에서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그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도훈은 극 중 무지고교 퇴학생 이진석 역을 맡았다. 그는 "사람들이 널 두려워하게 만들어야지. 너한테 겁먹게 만들어"라는 어둠의 속삭임에 홀려 변종인간이 되어버린 동네 양아치다. 검은 연기 뒤에 ...

  •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괴물 정체 밝혀낼까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괴물 정체 밝혀낼까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의 이하은이 죽음으로 최후를 맞았다. 그러나 김옥빈과 이준혁에게는 아직 숙제가 남아있다. '다크홀'은 변종인간 서바이벌과 무지시(市)에 숨어 있는 연쇄살인마 추적이라는 두 가지 스토리 라인으로 나뉘어 긴장감을 배로 유발했다. 지난 방송에는 연쇄살인마 이수연(이하은 분)이 옥상에서 떨어져 죽었다. 이로 인해 이야기는 하나로 모였다. 바로 검은 연기 뒤에 숨어 있는 괴물의 진짜 정체를 밝혀...

  • 김옥빈, 고난도 액션+심리 묘사 소화력 ('다크홀')

    김옥빈, 고난도 액션+심리 묘사 소화력 ('다크홀')

    '다크홀' 김옥빈이 절제된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14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다크홀'(극본 정이도 연출 김봉주)에서는 생존을 위해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는 화선(김옥빈 분)의 서사가 펼쳐졌다. 앞서 화선은 약을 구하기 위해 보건실로 이동할 준비를 했다. 이 가운데 일행들과 움직이던 화선은 동림(오유진 분)이 차고 있는 붉은색 실 팔찌를 보고 당황했다. 바로 남편을 죽인 살인마 수연이 지니고 있던 팔찌와 비슷했...

  • 김옥빈, 故 이춘연 대표 추모 "유쾌하고 따뜻했던 아버지"

    김옥빈, 故 이춘연 대표 추모 "유쾌하고 따뜻했던 아버지"

    배우 김옥빈이 고(故) 이춘연 씨네2000 대표를 추모했다. 김옥빈은 12일 자신의 SNS 게정에 "늘 유쾌하고 한없이 따뜻하셨던 아버지 이춘연 대표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국화 사진을 게재했다. 이춘연 대표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자택 현관에서 쓰러진 후 서울 보라매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이 대표는 이날 공식 일정으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회의에 참석했다가...

  • [박창기의 흥청망청] '다크홀', 좀비와 다르다던 '변종인간'…어디가?

    [박창기의 흥청망청] '다크홀', 좀비와 다르다던 '변종인간'…어디가?

    ≪박창기의 흥청망청≫ 흥행 드라마의 성공의 비결과 망작 드라마의 실패 요인을 시청자의 눈으로 분석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의 사견은 덤입니다. 시청률부터 등장인물, 제작의도까지 더욱 낱낱이 파헤쳐 미처 보지 못했던 내용을 짚어드리겠습니다. '변종인간 서사가 있는 좀비라 하더니...' "좀비라는 존재는 감염이 되면 식욕이라는 본능으로 움직인다. 반면, '변종 인간'은 감염이 됐을 때 이전에 갖고 ...

  • 김옥빈의 치열한 사투…'구해줘'→'다크홀' 정해균 '시선 집중'

    김옥빈의 치열한 사투…'구해줘'→'다크홀' 정해균 '시선 집중'

    OCN 오리지널 '다크홀'의 김옥빈이 사투 끝에 광신도의 위협으로부터 이예빛을 또 한 번 구했다. 금요일 밤을 물들인 압도적인 긴장감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지난 7일 방송된 '다크홀' 3회에서 이화선(김옥빈)이 변종인간과 싸우는 사이 '꼬마’'정도윤(이예빛)이 사라졌다. 거리에 혼자 있는 도윤을 발견한 무지시 간호사 김지민(전여진)이 '구선원'으로 데려간 것. 그곳에는 &q...

  • '56kg' 김옥빈, 감량 선언 "같이 빼자"…누리꾼 "다 근육이면서" [TEN ★]

    '56kg' 김옥빈, 감량 선언 "같이 빼자"…누리꾼 "다 근육이면서" [TEN ★]

    배우 김옥빈이 자신의 체중을 공개하며 감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옥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량하겠다. 꼭 같이 빼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는 56.2kg을 가리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프로필상 김옥빈의 신장은 167cm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같이 뺍시다", "건강도 챙겨야 한다", "근육량...

  • 돌아온 김옥빈, 변종인간과 사투…'다크홀' 오늘(30일) 첫방

    돌아온 김옥빈, 변종인간과 사투…'다크홀' 오늘(30일) 첫방

    '명불허전' 배우 김옥빈이 돌아온다. 오늘(30일)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서바이벌 드라마다. 여기서 김옥빈은 연기를 마시고 변하지 않은 유일한 생존자이자, 서울지방청 광역수사대 형사 '이화선' 역으로 분해 또 한 번 신드롬을 일으킬 전망이다. 극 중 이화선은 하나밖에 없는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