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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밀+미니멀"…홍상수X김민희 '당신 얼굴 앞에서', 칸에선 또 호평

    "친밀+미니멀"…홍상수X김민희 '당신 얼굴 앞에서', 칸에선 또 호평

    홍상수 감독의 26번째 장편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가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칸 프리미어' 부문에 초청돼 15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이번 영화는 홍 감독의 11번째 칸 초청작으로, 이날 오후 3시 30분 영화제가 열리는 '팔레 데 페스티발' 드뷔시 관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영화는 1990년대 배우로 활동하다 미국으로 떠났던 상옥(이혜영 분)이 한국으로 돌아와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동생...

  • 홍상수, '♥' 김민희 대신 이혜영과 칸 영화제?…레드카펫 누구와 설까

    홍상수, '♥' 김민희 대신 이혜영과 칸 영화제?…레드카펫 누구와 설까

    홍상수 감독이 연인 김민희 대신 배우 이혜영과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3일 칸 영화제 사무국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개최될 영화제의 공식 초청작을 소개했다. 이 중 홍상수 감독의 26번째 장편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에 제74회 칸국제영화제에 간다. 홍상수 감독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는 새롭게 신설된 칸 프리미엄 섹션에 올랐다.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칸국제영화제에 10번째, 작품 수...

  • '트롯파이터' 김민희, 똑순이 표 트로트 무대

    '트롯파이터' 김민희, 똑순이 표 트로트 무대

    '트롯파이터' 원조 국민 여동생 배우 김민희의 똑 소리 나는 트로트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 '트롯파이터' 최종회에서는 짬뽕레코드와 완판기획 두 기획사의 물러설 곳 없는 마지막 승부가 벌어진다. 마지막 승부의 쐐기를 박기 위해 다양한 스타 게스트들이 출격을 예고한 가운데, 짬뽕레코드에서는 데뷔 44년 차 배우 똑순이 김민희가 출격한다. 아역 시절 드라마 '달동네'의 똑순이 역으...

  • [TEN 이슈] '불륜 딱지'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은곰상에 '노래 흥얼'

    [TEN 이슈] '불륜 딱지'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은곰상에 '노래 흥얼'

    '불륜' 딱지가 여전히 따라다니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한 영화 '인트로덕션'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축하받아 마땅한 수상 소식이지만 국내에선 냉담한 시선이 대부분이다. 5일(현지시간) 제71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인트로덕션'은 이번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가져가게 됐다. '인트로덕션'은 청년 영호가 아버지, 연인...

  •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각본상…벌써 세 번째 은곰상 [종합]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각본상…벌써 세 번째 은곰상 [종합]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한 영화 '인트로덕션'이 제7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홍 감독의 작품이 은곰상을 받은 건 통산 세 번째다. 5일(현지시간) 제71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영화제 측은 '인트로덕션'을 이번 은곰상 각본상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홍 감독과 김민희는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은곰상 감독상, 2020년 '도...

  •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공식]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공식]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인트로덕션'이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지난 11일(한국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 부문에 초청된 16개국의 15편을 소개했다. 이중에는 홍상수 감독의 25번째 신작이 포함됐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제목은 '인트로덕션'으로, 청년 영호가 세 개의 단락을 통해 각각 아버지, 연인,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정들을 따라가는 작품. 배우 신석호와 ...

  • '도망친 여자' 홍상수X김민희, 현장서도 언제나 옆자리

    '도망친 여자' 홍상수X김민희, 현장서도 언제나 옆자리

    홍상수 감독의 24번째 장편영화 '도망친 여자'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배우들과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한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감희를 따라간다. 홍상수 감...

  • 홍상수 감독, '은곰상' 호명에 김민희와 '포옹' 포착

    홍상수 감독, '은곰상' 호명에 김민희와 '포옹' 포착

    홍상수 감독과 연인인 배우 김민희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24번째 장편 영화 '도망친 여자'로 은곰상을 수상했다. 홍상수 감독이 은곰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되자, 연인 김민희는 홍상수의 어깨를 두드리며 축하해줬고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기쁨을 함께 했다. 해당 모습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 봉준호→홍상수, 해외 영화제가 사랑하는 韓감독들

    봉준호→홍상수, 해외 영화제가 사랑하는 韓감독들

    봉준호 감독에 이어 홍상수 감독이 유럽 시상식에서 낭보를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29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도망친 여자’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홍상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희, 서영화가 함께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측은 은곰상 감독을 시상하며 "'도망친 여자'는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주인공 감희가 서울 변두리에서 친구 셋을 만난다. 홍상수 감독은 이...

  • '기생충'부터 '도망친 여자'까지···세계 3대 영화제서 국가 위상 드높인 韓 영화

    '기생충'부터 '도망친 여자'까지···세계 3대 영화제서 국가 위상 드높인 韓 영화

    세계 3대 국제영화제(칸·베를린·베네치아)에서 한국 영화의 수상이 이어지며 국가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지난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데 이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24번째 장편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을 받았다. 올해 101년을 맞은 한국 영화는 1961년 강대진 감독이 '...

  • 홍상수 감독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김민희와 커플링→포옹, 뜨거웠던 베를린

    홍상수 감독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김민희와 커플링→포옹, 뜨거웠던 베를린

    홍상수 감독이 배우 김민희와 협업한 영화 '도망친 여자'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칸국제영화제부터 아카데미까지 휩쓴데 이어, 홍상수 감독이 '도망친 여자'로 낭보를 전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줬다. 홍상수 감독은 29일(현지시간) 열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감독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홍상...

  • "은밀히 잡은 손"...홍상수♥김민희, 베를린영화제서도 애정 넘치는 연인

    "은밀히 잡은 손"...홍상수♥김민희, 베를린영화제서도 애정 넘치는 연인

    영화 ‘도망친 여자’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감희(김민희 분)를 따라가며 그려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베를린영화제에서 프...

  • [TEN 이슈]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동행...굳건한 사랑만큼 반짝인 '커플링'

    [TEN 이슈]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동행...굳건한 사랑만큼 반짝인 '커플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초청 받은 영화 ‘도망친 여자’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불륜 관계인 두 사람은 대중의 따가운 시선보다는 서로를 향한 애정과 함께 찍은 이번 작품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

  • "날 잡아줘"…'도망친 여자' 홍상수♥김민희, 커플링 끼고 베를린영화제 참석 [종합]

    "날 잡아줘"…'도망친 여자' 홍상수♥김민희, 커플링 끼고 베를린영화제 참석 [종합]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영화 ‘도망친 여자’가 제70회 베를린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연인인 홍 감독과 김민희는 나란히 커플링을 끼고 다정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섰다. 김민희는 홍 감독에 대한 신뢰를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

  • [하이무비] 홍상수X김민희, 해외선 또 인정받을까...베를린영화제 진출한 '도망친 여자'

    [하이무비] 홍상수X김민희, 해외선 또 인정받을까...베를린영화제 진출한 '도망친 여자'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대중이 허락하지 않은 연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둘은 영혼의 단짝이며 서로에게 뮤즈이고 페르소나다. 두 사람의 부적절한 '연인 관계'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은 따갑지만 둘의 작품만큼은 또 다른 평가를 낳고 있다. 두 사람의 영화가 해외에서 높은 작품성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홍 감독의 24번째 장편영화인 '도망친 여자'도 마찬가지다. 20일(현지시간) 개막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