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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대, 공개열애 후 결별한 문가영과 재회…심상치 않은 분위기 ('별똥별')

    김영대, 공개열애 후 결별한 문가영과 재회…심상치 않은 분위기 ('별똥별')

    배우 김동욱, 문가영이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 동반 특별 출연한다.‘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려고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오늘(14일) 방송되는 ‘별똥별’ 8회 방송에는 김동욱, 문가영의 특별 출연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수현 감독의 전작인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인연으로 ‘별똥별’에 출연하는 두 사람은 전작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과잉기억 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이슈메이커 라이징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으로 등장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영대(공태성 역), 문가영의 화보 촬영 현장과 함께 김동욱, 문가영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어 흥미를 높인다. 먼저 김영대, 문가영은 아찔한 분위기의 커플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이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섹시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김영대와 문가영은 과거 공개연애를 했던 톱스타 커플. 당시 김영대에게 연애감정을 품고 있던 이성경에게 두 사람의 공개연애가 큰 상처가 되었던바, 문가영의 등판이 이성경, 김영대의 애정전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모인다.김동욱, 문가영의 빛나는 케미스트리 역시 눈길을 끈다. 문가영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김동욱의 젠틀한 모습, 미소 띤 얼굴로 김동욱에게 팔짱을 끼는 문가영의 사랑스러움이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드는 것. 이에 ‘별똥별’에서 ‘그기억 커플’ 김동욱, 문가영의 세계관이 어떻게 연결될지 주목

  • 김동욱 아니면 안 됐다…괴물 같은 연기력 ('돼지의 왕')

    김동욱 아니면 안 됐다…괴물 같은 연기력 ('돼지의 왕')

    배우 김동욱의 섬세한 연기력이 빛났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에서 연쇄 살인범 황경민 역을 맡은 김동욱은 눈빛과 표정만으로 캐릭터의 복잡다단한 심리를 탁월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이끌어냈다.지난 8일 공개된 ‘돼지의 왕’ 7, 8화에서는 20년 전 신석 중학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진실의 모습이 점차 드러남과 동시에 황경민이 복수를 다짐하게 된 1년 전의 상황이 담겼다.김동욱이 맡은 황경민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마음의 분노와 상처를 안고 살아가다 한 사건을 계기로 잔혹한 살인마로 변하는 인물. 괴물로 변하기 시작한 1년 전의 과거 서사가 그려진 만큼 김동욱의 섬세한 심리묘사가 극대화됐다.학폭 가해자들에 대한 복수를 결심했던 1년 전, 범죄의 조력자 박성진(황만익 분)을 만나고 첫 살인을 하게 된 황경민은 불안함과 초조함에 망설였지만 환각을 본 후 증오의 감정을 폭발시키며 괴물로 변하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박성진과 복수를 진행하며 점차 잔혹한 살인마가 되어가고 있던 것.김동욱은 복수심에 불타는 증오와 폭력성부터 과거 학폭 가해자들을 직접 만나면서 생긴 작은 감정의 변화까지 캐릭터의 극과 극 감정 변주를 디테일한 눈빛과 표정 연기로 표현해?. 8화 극 말미 다음 타깃에게 다가가는 황경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더욱 소름 돋게 만들었다. 1년 전 살인을 앞둔 불안함이나 초조함은 온데간데 없이 잔혹한 살인마로 변해 타깃을 바라보는 공허한 눈빛에 덤덤히 살인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180도 달라진 황경민의 다음 희생자는 누가 될것인지 궁금증이 폭발했다. ‘돼지의 왕’은 매주 금요일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 [단독] 진기주, '어쩌다 마주친, 그대' 여주 낙점…김동욱과 호흡

    [단독] 진기주, '어쩌다 마주친, 그대' 여주 낙점…김동욱과 호흡

    배우 진기주가 KBS2 새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출연한다. 텐아시아 취재 결과 진기주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 여자 주인공 윤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과거 연쇄살인의 진실을 찾는 남자와 엄마 아빠의 결혼을 막고자 하는 여자가 서로의 목표이 이어져 있음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 중 진기주가 연기하는 윤영은 작가의 삶을 꿈꿨지만, 밥벌이에 밀려 현실적인 직장인이 된 출판사 편집자다. 어느 날 의문의 교통사고로 해준을 만나면서 의도치 않게 과거로 떨어지게 된다. 사회부 기자이자 시간여행자인 해준은 배우 김동욱이 연기한다. 2015년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로 데뷔한 진기주는 '미스티, '이리와 안아줘', '오! 삼광빌라!'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를 쌓았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MBC '지금부터 쇼타임!'에 고슬해 역으로 출연하는 진기주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까지 열일 행보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조선로코-녹두전'을 쓴 백소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내달 안으로 첫 촬영에 돌입하며 올해 방영을 목표로 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김동욱,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위해 5000만 원 기부

    [공식] 김동욱,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위해 5000만 원 기부

    배우 김동욱이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돕기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8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동욱은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김동욱은 대형 산불 진화에 어려움이 생기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를 위한 기부를 결정했다. 그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분들과 진화를 위해 힘써주고 계신 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울진 산불 피해 현장에서 지원 활동을 펼친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김동욱 씨의 기부 동참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사회적 관심이 쏠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이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김동욱 씨의 따뜻한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피해 현장에 대한 구호와 지원에 열의를 나타냈다.한편 김동욱은 오는 18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쌍천만 배우' 김동욱, 'SNL 코리아' 출격…고품격 웃음사냥 예고

    '쌍천만 배우' 김동욱, 'SNL 코리아' 출격…고품격 웃음사냥 예고

    배우 김동욱이 ‘SNL 코리아’에 출연 소식을 전했다. ‘신과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배우 등극,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2019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김동욱이  23일(토) 방영되는 ‘SNL 코리아’ 8회 호스트로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  10년만에 ‘SNL 코리아’와 재회한 김동욱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다운 고품격 연기력과 숨겨왔던 코미디 본능을 폭발시키며 다가오는 토요일 밤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동욱은 영화 ‘타짜’를 패러디한 ‘역할대행의 전설’ 코너에서 역할 대행계의 최고 선수 ‘우기’로 변신하고, ‘유튜브 혁순TV’ 코너에서는 랜선 연애 상담 일타강사 ‘동순’으로 분해 타고난 코미디 감각으로 콩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SNL 코리아’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패러디 코너 ‘신과함께’에서는 다시 한번 ‘수홍’으로 분한 김동욱이 ‘하정우’ 역의 신동엽, ‘이정재’ 역의 권혁수와 함께 저승 재판을 받으며 일어나는 웃픈 이야기를 그려내며 한바탕 웃음을 자아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싸가 되고 싶은 아싸들의 고군분투를 다룬 코너 ‘걸어서 세상 속으로 미용실편’에서 김동욱은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애쓰는 캐릭터로 크루 김민교, 권혁수와 남다른 찰떡 호흡으로 웃음 사냥에 나서며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예정이다. ‘SNL 코리아’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김동욱, 'SNL코리아' 출연…고품격 웃음 예고

    김동욱, 'SNL코리아' 출연…고품격 웃음 예고

    'SNL 코리아'에 배우 김동욱이 출연한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배우 등극,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2019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김동욱이 23일 방영되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8회 호스트로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 10년만에 'SNL 코리아'와 재회한 김동욱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다운 고품격 연기력과 숨겨왔던 코미디 본능을 폭발시키며 다가오는 토요일 밤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김동욱은 영화 '타짜'를 패러디한 '역할대행의 전설' 코너에서 역할 대행계의 최고 선수 '우기'로 변신하고, '유튜브 혁순TV' 코너에서는 랜선 연애 상담 일타강사 동순으로 분해 타고난 코미디 감각으로 콩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SNL 코리아'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패러디 코너 '신과함께'에서는 다시 한번 수홍으로 분한 김동욱이 하정우 역의 신동엽, 이정재 역의 권혁수와 함께 저승 재판을 받으며 일어나는 웃픈 이야기를 그려내며 한바탕 웃음을 자아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싸가 되고 싶은 아싸들의 고군분투를 다룬 코너 '걸어서 세상 속으로 미용실 편'에서 김동욱은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애쓰는 캐릭터로 크루 김민교, 권혁수와 남다른 찰떡 호흡으로 웃음 사냥에 나서며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예정이다.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을 패러디한 '오흔영의 금쪽 상담소'는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로 분한 크루 이수지가 상상 이상의 특별 솔루션을 제시하며 신박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매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일상 속 다

  • [공식] 이태검, '돼지의 왕' 출연 확정…김동욱·김성규·채정안과 호흡

    [공식] 이태검, '돼지의 왕' 출연 확정…김동욱·김성규·채정안과 호흡

    배우 이태검이 티빙의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에 출연한다. 이태검의 소속사인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이태검이 차기작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곧 촬영한다”고 밝혔다. 이태검은 극중 주인공인 형사 정종석(김성규 분)의 광수대 팀장으로 캐스팅돼, 경찰로 변신한다.  배우 김동욱, 김성규, 채정안이 주연을 맡은 ‘돼지의 왕'은 20년 전 친구로부터의 메시지와 함께 시작된 의문의 연쇄살인을 통해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극이다. 원작은 2012년 칸영화제 등 다수 영화제를 통해 작품성을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배우 이태검은 SBS ‘녹두꽃’에서 전봉준(최무성)의 측근이자 전략가 캐릭터인 송희옥 역으로 ‘명품 연기력’을 보여줬으며, tvN 퓨전 사극 ‘철인왕후’를 통해 내시로 연기 변신을 한 바 있어, ‘돼지의 왕’에서의 활약 또한 주목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인터뷰] '너나봄' 윤박 "쉼보다 일♥, 여든 살까지 연기할래요"

    [TEN 인터뷰] '너나봄' 윤박 "쉼보다 일♥, 여든 살까지 연기할래요"

    "너무 과분한 관심을 줘서 앞으로 연기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좋은 자극제와 원동력이 됐어요. 저에게는 앞으로 더 전진할 수 있는 큰 힘을 준 작품이죠. '너는 나의 봄'이라는 작품을 통해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고 감사하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tvN 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스릴러적인 분위기를 가미한 힐링 로맨스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배우 윤박이 있다. 그는 1인 2역을 통해 순정 직진남의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서늘한 소시오패스의 면모로 아찔한 긴장감을 끌어냈다. 이렇듯 같은 얼굴에 전혀 다른 사람의 인물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윤박은 극 중 투자사 대표 채준이자 신경외과 전문의 이안 체이스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1인 2역을 연기하며 중점을 둔 점에 관해 "두 인물은 어릴 때 불우했지만 각자 살아온 청소년기의 삶이 달랐다. 그렇기 때문에 말만 쌍둥이지, 아예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또한 "채준은 한 여자를 사랑하고 애정표현에 적극적인 인물이다. 오로지 그것만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을 위하고 힘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기했다"며 "후반부에는 체이스 만의 대본이 많이 나온 상태가 아니라서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어느 쪽이든 가지가 뻗으면 맞춰서 흘러갈 수 있게 여지를 줬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처음 봤을 때는 외적인 부분이 가장

  • '너나봄' 윤박 "서현진·김동욱, 연기 너무 잘해서 부담스러웠지만…" [인터뷰③]

    '너나봄' 윤박 "서현진·김동욱, 연기 너무 잘해서 부담스러웠지만…" [인터뷰③]

    배우 윤박이 tvN 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 함께 출연한 배우 서현진과 김동욱을 극찬했다.윤박이 지난 23일 오후 '너는 나의 봄' 종영을 맞아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윤박은 극 중 투자사 대표 채준이자 신경외과 전문의 이안 체이스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1인 2역을 통해 순정 직진남의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서늘한 소시오패스의 면모로 아찔한 긴장감을 끌어냈다. 이렇듯 같은 얼굴에 전혀 다른 사람의 인물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이날 윤박은 "(서현진과 김동욱이) 워낙 연기를 잘하는 선배들이라 처음에는 겁을 먹고 들어갔다. 그 사이에서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부담감이 컸다"며 "막상 현장에서 부딪혀보니까 워낙 시너지가 좋아서 편하게 잘 찍었다. 액션도 잘 주는 선배들이라 나도 이런 부분을 잘 배워서 조금 더 성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윤박은 제작발표회에서 "김동욱과는 데뷔하기 전부터 대학교 동문으로 수업을 같이 들었다. 그때 김동욱 형은 이미 스타였고 나는 그냥 학생이었다"며 "나도 데뷔를 하게 되면 김동욱 형과 같은 작품에서 연기하고 싶었다. 그게 12년 만에 꿈을 이루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윤박은 "너무 신기했다. 연기를 지망했던 학생이 같이 하고 싶었던 선배 배우와 한 작품에 같이 호흡하면서 꿈을 이뤘다. 대사와 감정을 주고받는 게 항상 재밌었다. 장면 내내 대치하는 장면만 있어서 아쉽더라. 이번

  • '너는 나의 봄' 김동욱 "몸개그 안 두려워, 웃기고픈 본능 있다" 종영 소감 [일문일답]

    '너는 나의 봄' 김동욱 "몸개그 안 두려워, 웃기고픈 본능 있다" 종영 소감 [일문일답]

    배우 김동욱이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써냈다.김동욱은 지난 24일 종영한 '너는 나의 봄'에서 정신과 의사 주영도 역을 맡아 멜로, 코미디, 스릴러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증명했다.특히 이번 작품에서 따뜻하고 달달한 여운을 남긴 김동욱의 로맨스 연기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동욱은 서현진과 환상적인 티키타카 호흡을 펼치며 때로는 아련한 멜로 감성을, 때로는 코믹한 로코 감성으로 안방극장에 설렘과 웃음을 꽃피우는 등 이전에 보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을 쏟아냈다.진중하고 성숙한 면모 뒤 반전 허당기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김동욱의 모습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입덕'하게 만들었다. 알콩달콩, 연애 초보 주영도의 어설픈 동작 하나까지도 디테일하게 살린 김동욱의 리얼한 연기는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 냈다.이처럼 김동욱은 삶의 많은 부분을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살아왔고, 자신의 상처 역시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치유 받는 주영도 캐릭터의 다양한 면면을 현실감 있으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내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다음은 배우 김동욱이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공개한 일문일답이다. Q. 작품을 끝낸 소감 매 작품을 끝낼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든 좋은 작품이 또 하나 늘었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현장이었다. 이런 멋진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감사하다. 또 많은 분들이 '너는 나의 봄'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셨기에 마지막까지 모

  • '너는 나의 봄' 김동욱X윤박, 위태로운 전면전 포착

    '너는 나의 봄' 김동욱X윤박, 위태로운 전면전 포착

    종영까지 단 2회 남겨둔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서 김동욱과 윤박이 더욱 불안하고 긴박해진 사면초가 전면전 투샷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 연출 정지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현진-김동욱-윤박-남규리 등 각각의 상처를 지닌 주인공들이 위로를 건네며 치유해 나가는 색다른 힐링 로맨스를 선보이며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지난 방송에서는 주영도(김동욱 분)가 고형사(이해영 분)와 함께 황재식(박기덕 분)이 남긴 문서를 분석하던 중 체이스(윤박 분)가 마정아(서재희 분)에게 건네받은 최정민의 CCTV 영상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영도는 황재식의 문서에 등장하는 열여덟 살짜리라는 단어가 체이스를 가리킨다고 추리했던 상황. 그 사이 체이스는 자신과 최정민이 쌍둥이인지 모르는 황재식이 최정민을 협박하는 내용을 듣고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가중시켰다.이와 관련 23일 방송될 15회에서는 김동욱과 윤박이 물러설 수 없는 필사의 한판을 위한 위태로운 사면초가 대면을 갖는다. 극중 주영도와 체이스가 어린 시절 모든 것이 시작된 나눔 제일 교회 앞에서 서로 마주한 장면. 체이스는 지금까지의 냉랭하고 무표정한 모습과는 달리 절박함이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반면, 주영도는 눈빛을 번뜩이며 결연함을 드러낸다. 주영도가 체이스를 단호하게 바라보는 가운데 처음으로 눈시울이 붉어지는 체이스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두 사람의 최후의 한판 결말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

  • '너나봄' 서현진♥김동욱, 어린 시절부터 이미 '운명'이었다…"사랑해요" [종합]

    '너나봄' 서현진♥김동욱, 어린 시절부터 이미 '운명'이었다…"사랑해요" [종합]

    tvN '너는 나의 봄' 서현진과 김동욱이 어린 시절 만났던 기적 같은 인연에 대해 확인하면서 서로에게 '운명적인 사랑'임을 아로새겼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14회에서는 강다정(서현진 분)과 주영도(김동욱 분)가 그동안 맘껏 하지 못했던 애틋하고 뜨거운 연애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재회 키스 이후 강다정과 주영도는 손을 꼭 잡은 채 구구빌딩으로 돌아왔고, 두 사람은 옥상부터 차까지 데려다주고 배웅하는 것을 반복하는 가하면 새벽까지 통화하면서 행복해했다.두 사람은 연애한다는 사실을 사방팔방 소문을 내고 다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정이 박은하(김예원 분)에게 말했다며 미안해하자, 주영도는 아무렇지 않은 듯 서하늘(지승현 분)과 천승원(김서경 분), 그리고 오간호사(백현주 분)에게 연애를 털어놨다고 하더니, 편의점에서 알바생과 뒤에 있던 손님에게, 그리고 안가영(남규리 분)한테도 밝혔다고 전했다. 하지만 결국 강다정이 주영도가 유일하게 말하지 않은 박철도(한민 분)와 민아리(윤상정 분)에게 말했음이 드러나 폭소를 안겼다. 강다정은 전에 사귀었던 여자에게 음식을 해줬다는 말을 실수로 꺼낸 주영도에게 "뭐 어때요 지금까지 아무도 안 사귄 게 더 이상하다"라면서도 투닥투닥 질투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이후 주영도의 진료실을 찾은 강다정은 의사가운을 입은 채 마치 주영도를 진단해주려는 듯 질문을 던졌다. 주영도는 "어쩌면 주영도 씨도 나한테 말하고 싶지 않았을까"라는 점이 가장 속상했다는 강다정에게 "형이 가고 나서 아무한테도 위로를 못 받았다. 그때는 다 내 잘못인 것 같았

  • '너나봄' 서현진♥김동욱, 애절한 재회 키스…서로의 마음 알았다 [종합]

    '너나봄' 서현진♥김동욱, 애절한 재회 키스…서로의 마음 알았다 [종합]

    '너는 나의 봄' 서현진과 김동욱이 서로를 향한 애절한 사랑을 확인하는 '재회 키스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먹먹한 여운을 선사했다.지난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13회에서 강다정(서현진 분)과 주영도(김동욱 분)는 모진 말을 던지고 헤어진 후 각자 괴로워했던 상황. 강다정은 자신을 위로하러 온 엄마 문미란(오현경 분)에게 "사랑을 꼭 해야 될까"고 물었다. 문미란은 "그럼 인간이라면 해야지. 인간은 먹고 자고 싸고 그런 걸로만 살아지는 게 아니니까"라며 다독였다. 이어 문미란은 사랑을 안 믿는 거 아니냐는 강다정에게 "어떻게 사랑을 안 믿어 니가 증거인데. 아무리 거지같은 사랑도 이렇게 예쁜 걸 하나는 남겨준다"라고 말해 강다정을 울컥하게 했다.강다정과 주영도는 은하철도 아버지가 주최한 임대인 모임에서 다시 마주쳤고 강다정은 주영도를 마주 대하기 힘들어 먼저 자리를 떴다. 강다정은 욕실의 샤워기에서도, 길에서 닥터할로우 인형에 대해 떠드는 초등학생을 보면서도 주영도와의 기억이 떠올라 슬퍼했다. 주영도 역시 결혼식장에서 흩날리는 꽃가루를 보며 강다정과 미친 봄눈을 맞던 날을 회상했다.강다정과 주영도가 서로에게 켜켜이 쌓인 추억들을 떠올리며 힘들어하던 가운데 두 사람은 호텔 앞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강다정이 떨어뜨린 물건을 주영도가 주워주려고 하자, 강다정은 "헤어지는 게 이런 거잖아요. 도와주고 싶어도 못 도와주는 거고, 걱정 되도 걱정하면 안 되는 거고"라며 견디고 있는 현실에 대해 쏟아냈다. 그리고는 "그럴 거면 강릉에 같이 가면 안됐고, 눈 오는 날 미친 짓을 하면 안됐고, 친구

  • "쓰레기 같은 사람만 좋아해"…'너나봄' 서현진·김동욱, 독설 끝에 이별

    "쓰레기 같은 사람만 좋아해"…'너나봄' 서현진·김동욱, 독설 끝에 이별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서현진과 김동욱이 결국 이별을 맞았다.지난 10일 방송된 ‘너는 나의 봄’ 12회에서 가슴에 심각한 통증이 왔던 주영도(김동욱 분)는 병원에 입원했고, 강다정(서현진 분)의 전화를 받지 못하자 아무렇지 않은 듯 문자를 대신 보냈다. 환자들 때문에 주영도가 외출하겠다고 넌지시 물었지만 선배 의사는 “너 이런 식이면 정신과 의사하면 안 돼. 너 오늘 사고 날 뻔했어. 누가 네 차에 치였으면? 네 옆에 여자친구라도 타고 있었으면?”이라고 화를 냈다.선배 의사의 말을 곱씹으며 주영도는 강릉에서 문미란(오현경 분)과 만났던 때를 떠올렸다. 강릉까지 갔지만 강다정이 오지 말라는 말에 주영도는 차를 돌려가다가 바다를 보러 내렸고, 우연히 지나던 문미란이 주영도를 발견했던 것. “누군가를 확 좋아해버리는 게 이렇게 무서운 일인지 몰랐지”라는 문미란의 말에 주영도는 강다정을 붙잡은 결정이 옳았던 건지 새삼 되짚었고, 아프지만 말라는 문미란의 격려에도 답을 하지 못했다.그리고 주영도는 호텔로 불쑥 강다정을 찾아갔고, 5분 정도 밖에 시간이 없다는 주영도의 말에 강다정은 “5분은 너무 짧다”고 아쉬워했다. 주영도는 어릴 적 아버지가 5분씩이라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던 추억을 털어놓으며 평소처럼 강다정의 일상을 물었다. 이어 신이 난 듯 조잘조잘 떠들던 강다정은 보내기 싫어하면서 씩씩하게 일어섰고, 가기 싫어하던 주영도는 억지로 발걸음을 옮겼다.그러나 이후 강다정은 은하철도 카페에 모여 있던 친구들로부터 주영도가 입원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아까 주영도를 만났다는 강다정에게 친구들

  • "김동욱이 살아있어?" 박수무당, 불길한 한마디→윤박, 소름돋는 핏빛엔딩 ('너나봄') [종합]

    "김동욱이 살아있어?" 박수무당, 불길한 한마디→윤박, 소름돋는 핏빛엔딩 ('너나봄') [종합]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의 서현진과 김동욱이 브레이크 없는 쌍방 로맨스를 폭발시킨 가운데, 의문 가득한 박수무당의 말 한마디로 위기가 예고됐다.지난 3일 방송된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 연출 정지현/ 제작 화앤담픽쳐스) 10회에서는 강다정(서현진)과 주영도(김동욱)가 서로를 향해 애정을 듬뿍 분출하는 순간들이 담겼다. 옥상에서 입맞춤을 나눈 후 두 사람은 어색해하며 눈조차 마주치지 못했고, 주영도가 하려던 말을 잊어버렸다고 하자 강다정은 부끄러워하며 "그만 들어갈...자러"라면서 집으로 향했다. 이때 강다정의 말을 오해한 주영도가 따라가다가, 그가 닫아버린 현관문 앞에 민망하게 서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다음날 부산으로 출장을 간 강다정은 주영도와 쉼 없이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달달함을 드리웠다. 강다정은 핸드폰을 붙잡고 있느라 자신의 방을 지나쳤는가 하면, 주영도는 진료실로 가다 벽에 부딪히는 등 두 사람만의 달콤한 대화 속에 시종 미소를 지었다. 간호사에게 외래 일정 내용을 브리핑 받던 주영도는 창밖을 내려다보다 강다정이 출장에서 돌아온 것을 확인하고는 금방 오겠다며 그대로 뛰어나갔다. 이후 강다정을 만나 "줘요"라며 손을 내밀었다. 이에 강다정이 수줍어하면서 자신의 손을 주영도 손 위에 올려놓자, 주영도는 "가방 달라는 거였는데"라며 웃어 보여 강다정을 당황하게 했다.이어 강다정의 집으로 따라 들어간 주영도는 같이 저녁을 먹자고 약속한 후 몰래 작은 상자와 카드를 두고 나왔다. '셔츠 잘 입을게요. 그게 너무 고마워가지고...'라고 적힌 카드와 목걸이가 들어있는 상자를 확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