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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5세 여아 토막살인범 검거, 추악한 진실에 '분노' ('악의 마음')

    [종합] 5세 여아 토막살인범 검거, 추악한 진실에 '분노' ('악의 마음')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4회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4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8.2%, 수도권 기준 시청률 8.6%로 4회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7%까지 치솟으며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 2049 시청률은 5%를 돌파,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

  • '악의 마음' 김남길, 범죄자 심리 분석 "잡았다고 끝 아니다" [종합]

    '악의 마음' 김남길, 범죄자 심리 분석 "잡았다고 끝 아니다" [종합]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이 범죄자들의 심리를 역추적하며 프로파일링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 4회에는 송하영(김남길 분), 국영수(진선규 분), 윤태구(김소진 분)가 소아 성 범죄자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범인을 기다리며 잠복 수사를 하던 중 길고양이가 나타났고, 송하영은 고양이에게 간식을 줬다. 윤태구(김소진 분)는 "동물을...

  • 김남길, 60분 꽉 채운 숨멎 눈빛…압도적 몰입감('악의 마음')

    김남길, 60분 꽉 채운 숨멎 눈빛…압도적 몰입감('악의 마음')

    배우 김남길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캐릭터 감정의 섬세한 강약 조절로 호연을 펼쳤다. 김남길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3회에서 송하영이 프로파일러에 적임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그려냈다. 그는 눈빛, 행동, 표정, 말투 어느 것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완벽함으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 범죄심리분석관 송하영(김남길 분)의 첫 번째 행보...

  • [종합] "이 자가 범인"…김남길, 5세 여아 토막 살인범 은신처 발견('악의 마음')

    [종합] "이 자가 범인"…김남길, 5세 여아 토막 살인범 은신처 발견('악의 마음')

    '악의 마음' 김남길, 진선규, 려운, 김소진이 프로파일링을 바탕으로 범죄자 검거에 나섰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는 범죄행동분석팀 결성 모습이 그려졌다. 송하영(김남길 분), 국영수(진선규 분)가 범죄행동분석팀을 결성한 가운데, 막내 정우주(려운 분)가 합류했다. 이들은 5세 여자 아이가 토막난 채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 사건을 '...

  • '악의 마음' 김남길X진선규X김소진, 갈등→수사 공조 [종합]

    '악의 마음' 김남길X진선규X김소진, 갈등→수사 공조 [종합]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 진선규가 김소진과 수사 공조를 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 3회에는 범죄행동분석팀 결성 모습이 그려졌다. 송하영(김남길 분)과 국영수(진선규 분)는 범죄자들을 직접 찾아가 사건을 일으킨 동기를 물었다. 범죄자는 "6년 전 그 일을 왜 다시 물어보냐"라고 물었고, 송하영은 "오답노트를...

  • 김남길X진선규X려운, 범죄행동분석팀 완전체 모였다 ('악의 마음')

    김남길X진선규X려운, 범죄행동분석팀 완전체 모였다 ('악의 마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 진선규, 려운이 범죄행동분석팀으로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는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 한국형 프로파일링의 태동을 그린...

  • "역시 남길神" 김남길, 눈빛 하나로 안방 1열 무장 해제('악의 마음')

    "역시 남길神" 김남길, 눈빛 하나로 안방 1열 무장 해제('악의 마음')

    배우 김남길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깊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김남길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회에서 압도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장악, 극의 몰입도를 한껏 올렸다. 첫 방송에서 김남길은 예리한 분석력은 물론 누구보다 타인에 대한 감수성이 뛰어난 송하영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송하영(김남길 분)은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면회를...

  • [종합] 김남길, 프로파일링으로 연쇄살인사건 진범 검거 ('악의 마음')

    [종합] 김남길, 프로파일링으로 연쇄살인사건 진범 검거 ('악의 마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이 범죄행동분석 기법으로 연쇄살인사건 진범을 검거하고 본격적으로 프로파일러의 길을 걷게 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범죄행동 분석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 진범을 찾아낸 송하영(김남길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송하영은 여성 살인사건을 더욱 깊이 파고들었다. 박반장(정만식 분)은 피해자의 연인인 방기훈(오경주 분)을 용의자...

  • '악의 마음' 김남길, 범죄자 찾아가 행동 분석→'프로파일러' 시작 [종합]

    '악의 마음' 김남길, 범죄자 찾아가 행동 분석→'프로파일러' 시작 [종합]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이 범죄 행동 분석팀 제안을 받았다. 1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 2회에는 송하영(김남길 분)이 범죄자를 직접 만나 행동 분석을 해 또 다른 범죄자를 잡는 과정이 그려졌다. 송하영은 양용철(고건한 분)를 만나기 위해 교도소를 수차례 방문했지만 접견 거절을 당했다. 이어 영치금을 넣어주자 빨간모자가 나왔고, 송하영은 &qu...

  • 김남길, 용의자와 심리전→자백 받았다 "강무야, 왜 그랬어" ('악의 마음')

    김남길, 용의자와 심리전→자백 받았다 "강무야, 왜 그랬어" ('악의 마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이 범인과의 심리전에서 이겼다. 1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 2회에는 송하영(김남길 분)이 심리 수사를 해 범인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하영은 여자의 집 문을 열려다 미수로 잡힌 한 남자 조강무(오승훈 분)를 수상하게 여겼고 "모자 썼다가 눌린 자국인데 모자 어디있냐. 키는 몇이냐"라고 물었다. 조...

  • '악의 마음' 측 "김남길, 압도적 연기력…숨막히는 몰입도"

    '악의 마음' 측 "김남길, 압도적 연기력…숨막히는 몰입도"

    김남길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범죄자를 찾아간다. 1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양용철(고건한 분)과 마주한 송하영(김남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첫 회는 치밀한 스토리, 과감하고 디테일한 연출,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숨 막히는 흡인력과 몰입도를 선사했다. 특히 사람의 마음을 헤아...

  • "천의 얼굴 귀환" 김남길, 안방 1열 홀린 섬세+강렬함('악의 마음')

    "천의 얼굴 귀환" 김남길, 안방 1열 홀린 섬세+강렬함('악의 마음')

    배우 김남길이 섬세하면서도 차원이 다른 강렬함으로 돌아왔다. 김남길은 지난 14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1회에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측은지심을 자극했다. 그는 겉차속따 송하영 캐릭터에 완벽 동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김남길은 온몸을 내던진 액션 열연으로 초반부터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철수를 명령받았지만 혼자 남아 잠복근무를 하던 송하영은 빨간모자를 ...

  • [종합] 첫방 '악의 마음' 김남길, 연쇄살인범 추적→프로파일러 제안 받아

    [종합] 첫방 '악의 마음' 김남길, 연쇄살인범 추적→프로파일러 제안 받아

    '악의 마음' 진선규가 김남길에게 프로파일러를 제안했다. 지난 14일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하 '악의 마음')이 첫 방송됐다. 1회에는 송하영(김남길 분)이 연쇄살인범 '빨간모자'를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살 시절 송하영은 엄마와 유원지에 갔다가 물에 빠졌는데, 한 여자의 시체를 목격하게 된다. 어린 송하영이 느낀 감정은 경악보다 슬픔이었다. 그는 이미 ...

  • '악의 마음' 김남길, '빨간모자' 추적…범인 마음 읽을까 [종합]

    '악의 마음' 김남길, '빨간모자' 추적…범인 마음 읽을까 [종합]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이 범인들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을까. 14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 1회에는 송하영(김남길 분)이 연쇄살인범 '빨간모자'를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98년, '빨간모자 사건'의 범인을 좇는 경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부경찰서 강력계 송하영은 "그동안 피해 여성이 12명이다&qu...

  • 김남길, 모방범죄 범인 검거 "무슨 마음으로 저럴까" ('악의 마음')

    김남길, 모방범죄 범인 검거 "무슨 마음으로 저럴까" ('악의 마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이 범인을 잡았다. 14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 1회에는 송하영(김남길 분)이 범인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1998년, 경찰들은 '빨간모자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여장을 하고 동네를 돌아다녔다. 동부경찰서 강력계 송하영은 "그동안 피해 여성이 12명이다"라며 차 안에서 잠복 근무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