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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이슈] 공유X박보검 '서복', 300만+OTT 다 잡을까

    [TEN 이슈] 공유X박보검 '서복', 300만+OTT 다 잡을까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흥행'을 이끌어온 톱배우 공유와 박보검이 영화로 만났다. 인류 최초의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작품 '서복'에서다. '서복'은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동행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이...

  • 극장 일일 관객수 1만 명대 추락 '역대 최저'

    극장 일일 관객수 1만 명대 추락 '역대 최저'

    극장 일일 관객수가 1만명대로 추락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극장을 찾은 총 관객 수는 1만 5726명이다. 2004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저다. 이날 '엽문4: 더 파이널'이 271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홍콩영화가 영화 관객 집계 순위에서 1위에 오른 것도 이례적이며, 1위 영화의 일일 관객수가 5000명도 되지 않는 일도 흔치 않다....

  • [TEN 이슈] '신작 없는 극장가 틈새시장 공략'…코로나19로 옛 흥행작 역주행

    [TEN 이슈] '신작 없는 극장가 틈새시장 공략'…코로나19로 옛 흥행작 역주행

    코로나19로 인해 신작 개봉이 연기되는 가운데 과거 명작들의 재개봉이 이어지고 있다. 박스오피스에 재개봉작들이 순위에 오르는 역주행 현상이 나타나는 등 관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자료에 따르면 ‘어바웃 타임’은 지난 10일 1757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2013년 12월 개봉한 로맨스 영화로 당시 3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으며 이번 재개봉을 통해...

  • 극장가,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총력···영진위 손소독제 5000병 확보

    극장가,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총력···영진위 손소독제 5000병 확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극장업계가 정부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1일 “품귀 현상이 이는 손 소독제 5000병을 확보해 전국 200개 상영관에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영진위는 지난 12일 멀티플렉스 3사(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포함해 지역단관 등 전국 영화관 120개에 손 소독제를 3000병을 지원한 데 이어 20일 80개 영화관에 2000병을 추가 지원했다...

  • [TEN PHOTO]걸스데이 혜리 '극장을 밝히는 여신 미모'

    [TEN PHOTO]걸스데이 혜리 '극장을 밝히는 여신 미모'

    [텐아시아=조준원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래, 가족'(감독 마대윤 제작 청우필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래, 가족'(감독 마대윤 제작 청우필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삼 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