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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에스타 출신 예지, 작정하고 변신한 '홈'…"소처럼 일하겠다"(종합)

    피에스타 출신 예지, 작정하고 변신한 '홈'…"소처럼 일하겠다"(종합)

    그룹 피에스타 출신 예지가 래퍼에서 보컬리스트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안정적인 보컬부터 화려한 퍼포먼스, 자신의 이야기를 가사로 쓰는 진솔함까지 예지는 약 3년의 공백 동안 작정하고 변신을 준비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된 가요계이지만 예지는 자신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음에 감사하며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예지의 새 싱글앨범 '홈(HO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

  • 피에스타 출신 예지 "래퍼에서 보컬 포지션 변경 계속 준비해왔다"

    피에스타 출신 예지 "래퍼에서 보컬 포지션 변경 계속 준비해왔다"

    그룹 피에스타 출신 가수 예지가 순하고 진한 음악을 예고했다.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예지의 새 싱글앨범 '홈(HO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예지는 "강한 모습만 보여드려서 대중들이 저를 떠올리면 세고 강한 음악을 할 거다 혹은 매운 음악을 할 거라는 생각이 있다. 이번에 저의 음악은 순하고 진한 맛이다. 순하지만 진하게 우려진 음악"이라고 강조했다. 예지는 2012년 피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