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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문 온 연예인과 셀카"…故 구하라 오빠, '구하라법' 포기 못한 이유[종합]

    "조문 온 연예인과 셀카"…故 구하라 오빠, '구하라법' 포기 못한 이유[종합]

    고(故)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부양 의무를 게을리하면 상속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의 재추진을 촉구했다. 구 씨는 '구하라법'이 21대 국회에서 통과해도 현행법에 따라 자신들을 버린 친모에게 故 구하라가 남긴 재산 절반을 넘겨줄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구 씨가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한 이유는 친모의 빈 자리로 힘들어하다가 먼저 떠난 동생을 위해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 故 구하라가 남긴 유산 절반, 키우지도 않은 친모 품으로

    故 구하라가 남긴 유산 절반, 키우지도 않은 친모 품으로

    고(故) 구하라의 유산 절반이 양육을 게을리했던 친모의 손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모나 자식 등에 대한 부양의무를 게을리하면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이 사실상 폐기되면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19일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열고 민법 개정안 5건에 대해 '계속 심사' 결정을 내렸다. 참석한 의원들은 상속제도 전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이날 심사소위가 20대 국회의...

  • 故 구하라 친오빠 "친모의 유산 요구 부당…'구하라 법'으로 억울한 사람 구하고파"

    故 구하라 친오빠 "친모의 유산 요구 부당…'구하라 법'으로 억울한 사람 구하고파"

    고(故) 구하라 친오빠 '구하라 법' 청원 이유에 대해 '구하라'라는 이름으로 억울한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가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 구하라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화탐사대'는 지난해 스물여덟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아이돌 스타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를 만났다. 구호인 씨는 20여 년 전 자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