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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효진, 아름다운 장미 정원 속 사랑스러운 동백이 "See u soon" [TEN★]

    공효진, 아름다운 장미 정원 속 사랑스러운 동백이 "See u soon" [TEN★]

    배우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공효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u soon"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공효진은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 꾸며진 명품시계 브랜드 관련 행사에 참석한 모습. 공효진은 가득 핀 장미꽃의 향기를 맡으며 미소 짓고 있다. 공효진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공효진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KBS 2TV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오늘 무해' 공효진X이천희X전혜진, 고생+의미있는 캠핑 시작 [종합]

    '오늘 무해' 공효진X이천희X전혜진, 고생+의미있는 캠핑 시작 [종합]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저탄소 캠핑을 떠났다.14일 밤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 1회 '환경에 진심인 편'에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탄소 제로 프로젝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세 사람은 자연으로 떠나기 전, 모여서 회의를 했다. 공효진은 "요즘에 제일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냐. 내 생각에 최고의 문제는 탄소다. 나는 도시여자인데 자연이 너무 좋다. 캠핑카를 빌렸는데 차 세울 데가 없더라. 쓰레기를 그렇게 버리고 간다며?"라고 말했다.또 공효진은 "자연에 대한 매너. 확실히 좋은 방법을 찾으면 어떨까"라며 "탄소 배출을 하지 않는 여행을 떠나보자. 딱 우리의 필수품만 갖고 떠나자. 이고 지고 움직일 수 있는 정도까지"라고 제안했다.전혜진은 짐을 싸던 중 공효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언니는 부담되겠다"라고 말했다. 공효진은 최소한의 짐을 싸야하지만 비주얼을 포기할 수 없다며 "내가 TV에 나오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라며 옷들을 정리했다.공효진은 전혜진, 이천희 부부의 집에 갔고 수많은 짐들을 차 트렁크에 가득 실었다. 공효진은 "가진 것에 대한 미련을 놔. 그러면서 속눈썹 영양제 가져왔다"라며 반전 토크를 보였다.세 사람은 충청남도 홍성에 위치한 죽도에 도착했고, 일주일 간의 짐이 들어있는 백팩을 메고 20분을 걸었다. 공효진은 섬이 예쁘다는 말에 "예쁘고 뭐고 하나도 안 보여"라며 힘겨워했다.한편 이들은 다음주 2회에서 본격적인 캠핑을 시작, 숨만 쉬어도 탄소 배출이 되는 상황에 위기를 겪었다. 이천희는 나무로 직접 도구

  • 공효진 "눈썹은 포기, 백옥 같은 피부 원해" ('오늘 무해')

    공효진 "눈썹은 포기, 백옥 같은 피부 원해" ('오늘 무해')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비주얼 관리에 나섰다.14일 밤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 1회 '환경에 진심인 편'에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탄소 제로 프로젝트로 캠핑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공효진은 자신의 집에서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 그는 "책이 반사판 효과를 낸다"라며 반사판 전, 후를 공개했다. 그는 "정말 하얗게 나오네. 눈썹이 없어졌어. 눈썹은 포기하겠다. 백옥 같은 피부로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또 공효진은 "물건 준비나 짐이라든지 정말 해야하는 준비는 아직 못 했다. 없으면 없는 대로 일주일을 보낼 수는 있다. 그런데 방송으로 나가는 거니까, 아이브로펜슬을 안 가져가면 나는 방송 내내 눈썹이 없는 거다. 그래서 꼭 가져갈 거는 가져가야 한다. 안 잊어버리려고 노력한다. 성공적으로 짐 싸서 간다"라며 비주얼을 신경썼다.공효진은 전혜진, 이천희에게 "사람들이 알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있잖아? 너무 놔버리면 안 돼"라고 말했다. 하지만 뒤이어 나온 장면에서는 캠핑을 하며 비주얼에 신경을 하나도 쓰지 못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공효진이 기획한 예능 '오늘 무해'…"흔적 없이 머물기 도전"

    공효진이 기획한 예능 '오늘 무해'…"흔적 없이 머물기 도전"

    배우 공효진이 '오늘 무해'의 기획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14일 KBS2 새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 (연출 구민정 / 이하 ‘오늘 무해’)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구민정 PD를 비롯해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 등이 참석했다.‘오늘 무해’는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며 탄소제로(중립)생활에 도전하는 필(必)환경 예능 프로그램.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간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를 그린다. 이날 공효진은 기획자이자 출연자로 ‘오늘 무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저희 세 사람이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물기에 도전했다”며 “어마어마하게 재밌다. 자신 있게 발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획은 재미있었지만, 어떻게 보실지 마음이 무겁다”며” 너무 많이 다듬어지지 않은 새로운 느낌의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여러분께 용기있게 보여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촬영할 때는 너무 힘들었다. 제일 힘들었던 건 황당한 더위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이 친구들과 여행을 가면 어떨까?'를 이미 확인한 사이였다”며 이천희, 전혜진과의 케미를 밝혔다. '오늘 무해'는 1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오늘 무해' 공효진X이천희X전혜진 '무해케미'…첫방 시청포인트 4

    '오늘 무해' 공효진X이천희X전혜진 '무해케미'…첫방 시청포인트 4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가 오늘(14일) 첫 방송된다.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연출 구민정, 이하 ‘오늘 무해’)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를 그린다. 세 배우가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도전을 예고한다. 특히 멀티 엔터테이너 공효진이 ‘오늘 무해’의 공동 기획자로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했으며 이천희, 전혜진의 5년만의 부부 동반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오늘(14일) 밤 10시 40분 ‘오늘 무해’의 첫 방송을 앞두고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직접 시청포인트를 전했다. #1. ‘공대장’ 공효진-‘천가이버’ 이천희-‘쓰리포 막내’ 전혜진 ‘반전美’ 누구보다 환경에 진심인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전방위 활약을 펼친다. 공효진은 이천희, 전혜진 부부를 죽도행 메이트로 성사시키는 등 ‘오늘 무해’의 기획, 출연, 섭외까지 일당백의 활약을 보여주며 공대장 포스를 폭발시킨다. 이에 자가발전 자전거를 돌려 전기를 얻고 텃밭에서 구황작물을 캐는 등 에너지 자립섬 죽도의 의식주 생활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엉덩이 가벼운 행동대장으로 활약한다. 또한 능숙한 목공 솜씨를 자랑하는 이천희는 젓가락에서 도마, 테이블 등을 직접 만들며 죽도 라이프에 없어서는 안 될 천가이버 매력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탄소제로 프로젝트의 첫 발걸

  • 공효진 "야외서 자고 공동 화장실 써, 이천희♥전혜진과 잊지 못할 추억" ('오늘 무해')

    공효진 "야외서 자고 공동 화장실 써, 이천희♥전혜진과 잊지 못할 추억" ('오늘 무해')

    배우 공효진이 KBS2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를 통해 프로그램 기획에서 섭외, 출연까지 만능 설계자 면모를 폭발시킨다.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를 담는다. 세 배우가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도전을 예고해 기대지수를 끌어올린다.특히 멀티 엔터테이너 공효진이 ‘오늘 무해’의 공동 기획자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공효진의 “탄소 배출을 안 만드는 캠핑 여행을 해보자”는 한마디에서 시작된 탄소제로 프로젝트 비하인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공효진의 레이더망에 걸린 죽도행 메이트는 이천희, 전혜진 부부. 세 사람은 평소에도 함께 캠핑을 갈 만큼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20년 지기 절친으로, 공효진은 셋이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나열하며 열띤 출연 섭외 전쟁을 펼쳤다는 후문.특히 공효진은 “이거 콘텐츠로 만들어보자”며 미끼를 던졌고, 이에 전혜진이 “엄청 힘들텐데 재미있을 것 같아”라며 미끼를 덥석 물어 공효진을 반색하게 만들었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극 시킨다. 여기에 공효진이 “(그럼 셋이) 가기로 한 거네?”라며 탄소제로 프로젝트 시작의 종지부를 찍은 가운데 앉은 자리에서 죽도행이 확정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높인다.앞선 인터뷰를 통해 공효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원 플

  • 공효진X이천희X전혜진, 저탄소 라이프 "무슨 짓 벌인 거지?" ('오늘 무해')

    공효진X이천희X전혜진, 저탄소 라이프 "무슨 짓 벌인 거지?" ('오늘 무해')

    '오늘부터 무해하게'가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하며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는 20년 절친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 세 사람이 필(必) 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생활 도전에 나서 기대를 높인다.그런 가운데 '오늘 무해' 측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티저 영상 2종을 첫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공효진의 "살다 보면 앞뒤 재지 않고 어디론가 뛰어들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어딘가를 향해 가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백패킹으로 포문을 연다. 그런 세 사람이 도착한 곳은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 그 곳에서 지속 가능한 자연의 가치를 찾기 위한 세상 무해한 도전이 펼쳐질 것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이와 함께 시작된 세 사람의 "대체 내가 무슨 짓을 벌인 거지?", "우리 괜찮을까?", "이거 보통일 아닌데?"라는 걱정과 막막한 눈빛은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하지만 이내 자전거 발전기를 돌리고 바느질과 목공을 하며 고구마, 상추 등 자연에서 로컬푸드를 채집하는 등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모습이 힐링을 절로 유발한다. 특히 일주일이라는 장기간 동안의 저탄소 라이프는 처음이기에 조금은 서툴고 어렵고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좌충우돌 도전기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그런가 하면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영상은 에너지 자립섬 죽도의 매직아워가 마법 같은 풍경을 펼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 공효진X전혜진, 이 조합 무해하네…"재미 있는데 죽을맛" [TEN★]

    공효진X전혜진, 이 조합 무해하네…"재미 있는데 죽을맛" [TEN★]

    배우 공효진과 전혜진이 해맑은 매력을 뽐냈다.공효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무해하게. KBS 재미가 있는데 또 죽을맛"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KBS 2TV 새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 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효진과 전혜진은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전혜진은 "♥"라고 댓글을 남겼다. 디자이너 요니피도 "사랑스런 조합"이라며 칭찬했다.공효진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 또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이천희, 전혜진과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효진, 퉁퉁 부은 얼굴+선명한 목주름…공블리 맞아? [TEN ★]

    공효진, 퉁퉁 부은 얼굴+선명한 목주름…공블리 맞아? [TEN ★]

    배우 공효진이 충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공효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내 침낭 속 천연 핫팩 요지 너란 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이 반려견 요지와 함께 침낭에 함께 누워 있다. 퉁퉁 부은 얼굴이지만 요지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셀카를 찍는 각도 때문에 목 주름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하지만 겉모습에 개의치 않고 평화로운 근황을 알린 공효진은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공효진은 또 KBS 새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식 계정을 태그해 촬영 중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오늘부터 무해하게'는 20년 절친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다. 세 사람은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생활 도전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특히 공효진은 '오늘부터 무해하게'를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았다.'오늘부터 무해하게' 다음달 1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공효진, 마네킨 보다 마른 몸매..."바이 여름"[TEN★]

    공효진, 마네킨 보다 마른 몸매..."바이 여름"[TEN★]

    배우 공효진이 일상을 전했다.공효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이 여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물가에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다.한편 공효진은 지난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공효진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공효진, 신문물 영접…"알아서 메이크업이 되는 신기한 세상"  [TEN★]

    공효진, 신문물 영접…"알아서 메이크업이 되는 신기한 세상" [TEN★]

    배우 공효진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공효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아서 메이크업이 되는 신기한 세상.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이 반려견 요지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어플 효과를 이용해 캔디 장식이 된 사진은 알아서 메이크업을 해주는 기능이 담겼다. 이에 공효진의 민낯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꾸며졌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기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공효진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공효진, 알고 보니 금손이였네…반려견 위해 손수 만든 목걸이 [TEN★]

    공효진, 알고 보니 금손이였네…반려견 위해 손수 만든 목걸이 [TEN★]

    배우 공효진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공효진은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누나가 꿰어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의 반려견 요지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려견의 목에는 형형색색의 비즈 구슬로 이어진 목걸이가 걸려 있다. 공효진은 반려견을 위해 손수 목걸이를 만들며 남다른 재주를 발휘했다.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요지 너 그 목걸이 아무나 걸 수 있는 게 아니란다", "요지 넌 부럽다", "제 것도 꿰어주세요", "목걸이랑 요지가 너무 귀여워요",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목걸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공효진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공효진, 기습 입맞춤에 어쩔 줄 모르는 얼굴 '러블리' [TEN★]

    공효진, 기습 입맞춤에 어쩔 줄 모르는 얼굴 '러블리' [TEN★]

    배우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공효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T"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중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효진은 트렌치코드를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넘겨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했다. 사슴과 화보 촬영을 함께하게 된 건지 촬영장에는 사슴이 있다. 공효진은 사슴을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이내 사슴은 공효진의 볼에 뽀뽀를 했고, 공효진은 놀라면서도 행복한 지 환하게 웃는다. 공효진의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공효진은 2019년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전문] 공효진, 히말라야서 실종된 김홍빈 대장에 무사 귀환 기도

    [전문] 공효진, 히말라야서 실종된 김홍빈 대장에 무사 귀환 기도

    배우 공효진이 김홍빈 대장의 무사 귀환을 기도했다.공효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기사 한 장면을 게재했다. 이는 김홍빈 대장이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하산하던 중 실종됐으며, 직접 구조를 요청한 위성 전화의 위치가 확인됐다는 내용이다.공효진은 "너무 뉴스 기사를 안 보고 지내서 이런 애타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줄도 몰랐다. 대장님께서 꼭 구조되길 기도한다"며 "모두 마음으로 바라보자"고 알렸다.한편 공효진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공효진 인스타그램 전문이다.너무 뉴스 기사를 안보고 지내서.. 이런 애타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줄도 몰랐어요. 대장님께서 꼭 구조 되시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마음으로 바래 봅시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공효진, 버킷 햇으로 감출 수 없는 러블리함 [TEN★]

    공효진, 버킷 햇으로 감출 수 없는 러블리함 [TEN★]

    배우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공효진은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도 모두 몸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벙거지 모자를 쓴 채 해맑게 웃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옷차림에도 러블리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화사한 햇빛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미모는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다. 특히 공효진은 여유로운 일상으로 훈훈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공효진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