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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담, 핑크빛 원피스 입고 우아하게···공주님 같은 자태 '눈길'

    박소담, 핑크빛 원피스 입고 우아하게···공주님 같은 자태 '눈길'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소담은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가자아!”라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인력거에 앉아 있다. 그는 활짝 미소지으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박소담은 공주님 같은 자태를 뽐내며 우아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담은 지난달 종영한 tvN ‘삼시세끼-산촌편R...

  • '전참시' 테이 매니저 조찬형 "어릴 적 박찬호와 CF 찍었다"

    '전참시' 테이 매니저 조찬형 "어릴 적 박찬호와 CF 찍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조찬형이 박찬호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테이와 조찬형은 시타, 시구를 위해 야구장으로 향했다. 야구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조찬향은 고향인 공주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조찬형은 “박찬호, 박세리 선수 모두 공주...

  • '전참시' 테이, "다 먹으면 되지!”···휴게소 간식X공주 짬뽕에 텐션 'UP'

    '전참시' 테이, "다 먹으면 되지!”···휴게소 간식X공주 짬뽕에 텐션 'UP'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틸컷. /사진제공=MBC 가수 테이가 휴게소 간식거리와 짬뽕에 푸드 파이터 본능을 불태운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테이는 휴게소와 충남 공주에서 음식들을 폭풍 흡입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제작진은 본 방송을 앞두고 테이가 먹고 싶은 ...

  • '화랑' 서예지, 다 같은 공주가 아니다

    '화랑' 서예지, 다 같은 공주가 아니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화랑’ 서예지 /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화랑’ 서예지가 마지막까지 꾸밈없는 진솔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신국의 공주 숙명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서예지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서예지의 예쁨이 도드라져 느껴져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화랑' 9회 부터 마지막회...

  • 구제역, 공주에 이어 천안에서도 발생...돼지 2,200여 마리 매몰 처분

    구제역, 공주에 이어 천안에서도 발생...돼지 2,200여 마리 매몰 처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충남 공주에 이어 천안에서도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17일 충남 공주에서 구제역 신고가 접수된 것에 이어 천안 풍세면의 한 농가에서도 구제역 감염이 의심되는 돼지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정밀 검사 결과 구제역 양성 반응이 최종 확인 돼 해당 농가의 돼지 2,200여 마리에 대해 매몰 처리할 예정이다. 앞서 구제역 양성 반응 판정을 받은 공주 농가의 돼지 950여 마리는 모두 매몰처분 됐다. 이은...

  • 충남 공주 구제역, 양성 판정...돼지 950여 마리 매몰 처분 결정

    충남 공주 구제역, 양성 판정...돼지 950여 마리 매몰 처분 결정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충남 공주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와 방역당국이 조치를 취했다. 지난 17일 충남 공주시 탄천면의 한 돼지농가에서 “돼지 두 마리의 코 부분에서 수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정밀 검사 결과 구제역 양성반응이 최종 확인돼 해당 농가의 돼지 950마리를 매몰 처분하기로 결정됐다. 또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농가 3km 이내에서 사육 중인 돼지 8,400여 마리에 대해서도 이동제한조치가 내려졌다. ...

  • 충남 공주서 구제역 의심신고...간이진단키트 검사 '양성 반응'

    충남 공주서 구제역 의심신고...간이진단키트 검사 '양성 반응'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충남 공주시 한 돼지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17일 충남도에 따르면 공주시 탄천면의 한 돼지농가에서 “돼지 두 마리의 코 부분에서 수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간이진단키트로 검사한 결과 한마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방역당국은 농가 출입을 통제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해당 농장에서는 현재 돼지 950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