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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영화 '미나리'가 제78회 골든글로브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78회 골든글로브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과 LA 등 다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미나리'는 이날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미나리'와 함께 외국어영화상 트로피를 두고 '어나더 라운드'(덴마크), '라 로로나'(프랑스, 과테말라), 라이프 어...

  • '아카데미 전초전' 골든글로브 시상식도 결국 연기

    '아카데미 전초전' 골든글로브 시상식도 결국 연기

    아카데미 시상식과 더불어 미국 양대 영화제로 꼽히는 골든 글로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연기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골든 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2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내년도 시상식 일정을 1월 3일에서 2월 28일로 두 달가량 늦추기로 했다. 그간 골든글로브는 매년 1월 첫째 주 일요일에 열려 영화 시상식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특히 아카데미 등 향후 시상식의 수상작까...

  • '기생충'은 어떤 영화와 경쟁했을까...CGV, 골든글로브·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기생충'은 어떤 영화와 경쟁했을까...CGV, 골든글로브·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2020 글로벌 어워드 기획전' 포스터. /사진제공=CGV CGV가 2020년 골든글로브 화제의 수상작과 아카데미 후보작을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CGV는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2020 글로벌 어워드 기획전'을 개최한다.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수상작을 포함해 다음 달 9일 개최되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후보작을 한 자리에 모은 특별 기획전이다. CGV...

  • 박양우 장관 "'기생충', 韓 영화 독창성·예술성 세계에 알려"

    박양우 장관 "'기생충', 韓 영화 독창성·예술성 세계에 알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봉준호 감독(왼쪽)-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사진=텐아시아DB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에게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기생충’은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이에 박 장관은 “미국의...

  • 韓최초 골든글로브 '기생충'...봉준호 “언어장벽 허무느냐도 결국엔 완성도”(인터뷰)

    韓최초 골든글로브 '기생충'...봉준호 “언어장벽 허무느냐도 결국엔 완성도”(인터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77회 골든글로브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왼쪽부터), 봉준호 감독, 곽신애 대표, 배우 이정은, 한진원 작가.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자막의 장벽만 넘으면 영화의 바다가 펼쳐진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직후 인...

  • 조여정, '기생충' 골든글로브..."단체사진 못 찍었지만 입이 귀에 걸려서 괜찮아"

    조여정, '기생충' 골든글로브..."단체사진 못 찍었지만 입이 귀에 걸려서 괜찮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조여정./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조여정이 영화 ‘기생충’의 제77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을 기뻐했다. 조여정은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참석했다. 이날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하지만 조여정은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 '기생충' 꺾은 '1917'... '골든글로브' 감독상·작품상 2관왕 '쾌거'

    '기생충' 꺾은 '1917'... '골든글로브' 감독상·작품상 2관왕 '쾌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1917’ 포스터./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1917’이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5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1917’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

  • [TEN 이슈] '기생충'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새 역사'...2월 아카데미 정조준

    [TEN 이슈] '기생충'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새 역사'...2월 아카데미 정조준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5일(현지시간)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KBS 방송화면 캡처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골든글로브라는 높은 산을 넘은 ‘기생충’이 아카데미마저 점령할 수 있을까. 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

  • OCN, 골든글로브 시상식 독점중계...'기생충' 수상 순간을 함께!

    OCN, 골든글로브 시상식 독점중계...'기생충' 수상 순간을 함께!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OCN 골든글로브시상식 TV독점중계./사진제공=OCN 영화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그 영광의 순간이 OCN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5일(현지 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된 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 HFPA)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영화와 드라마에서 최고의 작품과 배우를 선정해 ...

  • '기생충' 韓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감독상·각본상 불발[종합]

    '기생충' 韓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감독상·각본상 불발[종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진=NBC 방송 캡처 영화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각본상과 감독상은 가져가지 못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외국어영화상 트로피를 받은 봉준호 감독은 “1인치 정도 되는 자막이라는 장벽을 뛰어넘으면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알모도바르 감독 등 세계의 멋진 감독들과...

  • '기생충' 봉준호, 골든글로브 감독상 수상 불발

    '기생충' 봉준호, 골든글로브 감독상 수상 불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진=NBC 방송 캡처 영화 '기생충'의 제77회 골든글로브 감독상 수상이 불발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감독상은 '1917'의 샘 멘더스 감독에게 돌아갔다. '기생충'은 감독상을 놓고 마틴 스코세이지('아이리시맨'), 쿠엔틴 타란티노('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샘 멘데스('1917'), 토드 필립스('조커')와 겨...

  • '기생충' 골든글로브 각본상 수상 불발

    '기생충' 골든글로브 각본상 수상 불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77회 골든글로브에서 각본상을 받은 쿠엔틴 타란티노. /사진=NBC 방송 캡처 영화 '기생충'의 제77회 골든글로브 각본상 수상이 불발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각본상은 '원스 어 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다. '기생충'의 시나리오를 쓴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작가는 '원스 어 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 '기생충' 韓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봉준호 “장벽 넘으면 더 많은 영화 있어”

    '기생충' 韓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봉준호 “장벽 넘으면 더 많은 영화 있어”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77회 골든글로브의 봉준호 감독. /사진=NBC 방송 캡처 영화 '기생충'이 제77회 골든글로브에서 한국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트로피를 받은 봉준호 감독은 “자막의 장벽을, 1인치 정도 되는 장벽을 뛰어넘으면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알모도바르 감독 등 세계의 멋진 감독...

  • [2020 골든글로브] 봉준호 감독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즐기고파...'한국 최초'도 의미”

    [2020 골든글로브] 봉준호 감독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즐기고파...'한국 최초'도 의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77회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선 봉준호 감독. /사진=골든글로브 유튜브 캡처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시상식 참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봉준호는 어제 잘 잤느냐는 MC의 물음에 “나는 어제 잘 잤다. 어제 매우 피곤했기 때문이다. 오늘을 맞이해 기분 좋게 아침에 일어났...

  • '골든글로브 참석' 조여정 “무한히 영광스러운 날...긍지를 가지고”

    '골든글로브 참석' 조여정 “무한히 영광스러운 날...긍지를 가지고”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여정이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뜨는 하늘보고 있는데 ‘똑똑’ 하고 #Goldenglobes 축하 쪼꼬렛 손님이. 무한히 영광스러운 날. 긍지를 가지고 다녀오겠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조여정은 ‘The Golden Glob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