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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DT "무조건 이겨야 한다" vs 특전사 "최선을 다하자"…최종 우승 부대는? ('강철부대2')

    UDT "무조건 이겨야 한다" vs 특전사 "최선을 다하자"…최종 우승 부대는? ('강철부대2')

    UDT(해군특수전전단)와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가 '단 하나의 강철부대' 타이틀을 걸고 대결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채널A, ENA채널 예능 '강철부대2' 측은 파이널 라운드에 임하는 UDT와 특전사의 마지막 본 미션이 담긴 13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지난 12회 방송에서는 특전사와 UDT가 본 미션에 앞서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사전 미션 종합 실탄 사격을 시작했다. 1라운드 권총 사격에서 UDT 권호제와 특전사 성태현이 접전을 펼쳤다.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 사전 미션에서 승리한 부대가 공개되며, 이어 대망의 결승전 파이널 라운드의 서막이 올랐다. 파이널 라운드는 지금까지 미션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역대급 스케일은 물론이며, 더 강력해진 대항군 보스까지 등장해 손에 땀을 쥐게 한다.특전사 오상영은 "최선을 다하자"라며 짧고 굵은 각오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최고의 특수부대 자리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UDT 윤종진 역시 "우리가 무조건 이겨야 한다"라고 당찬 자신감을 내비쳤다.특히 잠시도 쉴 틈 없이 뛰며 총격전을 벌이는 대원들과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시한폭탄의 등장, 그리고 거대한 화염이 치솟으며 스펙터클한 파이널 라운드를 예고했다.최강의 부대가 될 단 하나의 부대를 결정짓는 마지막 대결만을 남겨둔 가운데, UDT와 특전사 중 영광의 자리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강철부대2' HID, 충격의 탈락→에이스 이동규 눈물…UDT와 특전사 결승전 성사

    [종합]'강철부대2' HID, 충격의 탈락→에이스 이동규 눈물…UDT와 특전사 결승전 성사

    ‘강철부대2’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와 UDT(해군특수전전단)가 결승 진출 마지막 한자리를 얻기 위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10일 방송된 ENA채널과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 12회에서는 UDT가 지옥의 가로림만 보급 작전에서 승기를 들어 올리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최고의 특수부대원을 가리는 최후의 결승전에는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와 UDT가 맞붙게 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HID 이동규는 IBS(고무보트)를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헤드 캐리 작전을 제안했지만 대원들은 이내 균형을 잃고 쓰러져 실패했다. 이에 이동규는 결국 암벽 위로 IBS를 끌고 가는 작전으로 변경해 갯벌을 질러가 UDT와의 거리를 좁혔다. 반면 바짝 뒤쫓아 오는 HID를 본 UDT 윤종진은 군장을 메는 작전으로 스퍼트를 끌어 올렸다. 이어 결정적인 변수가 될 보급포인트E에 도착한 UDT는 구조 물품을 가지고 이동해 더미를 후송해야 하는 추가 미션에 임했다. 구출조로 투입된 UDT 구민철은 IBS가 갯골에 빠져 오도 가도 못하자 홀로 더미를 옮기는 전략을 세웠다. 쉬지 않고 내달려온 구민철은 가장 먼저 결승점을 먼저 통과한 뒤 다시 IBS로 돌아가 UDT를 도우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UDT는 갯벌 훈련 경험치를 살려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해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HID 이동규는 다리에 쥐가 난 와중 자신의 몸에 더미를 묶고 갯벌을 기어가며 처절한 사투를 벌였다. 이미 패배가 결정된 상황 속 HID는 묵묵히 전진하며 마지막 임무를 완수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이동규는 “진짜 열심히 했다. 군대에 있을 때보다 열심히 했다”며 결국 눈물

  • 4강 토너먼트 전 강력 베네핏 쟁탈전…HID 이동규 "무조건 대진권 획득"('강철부대2')

    4강 토너먼트 전 강력 베네핏 쟁탈전…HID 이동규 "무조건 대진권 획득"('강철부대2')

    결승전으로 가기 위한 강철 부대원들의 4강 토너먼트가 시작된다.23일 SKY채널, 채널A 예능 ‘강철부대2’ 측은 4강 토너먼트 대진권이 걸린 사전 미션과 항공기 대테러 미션의 치열한 접전이 담긴 10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앞서 방송된 '강철부대2' 9회에서는 해상 대테러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한 UDT(해군특수전전단)와 707(제707특수임무단), 연합 데스매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우승한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와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가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결승 진출을 두고 또 한 번의 치열한 항공기 대테러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격적인 첫 번째 4강 토너먼트에 앞서 강철 부대원들은 전체 대진과 종목을 결정할 수 있는 강력한 베네핏을 걸고 1대1 육탄전을 벌인다.특히 대원들은 팽팽한 긴장감 속 압도적 피지컬로 힘과 힘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HID 이동규는 "무조건 (대진권을) 가져와야겠다"며 승리욕을 불태웠다. 과연 힘 대결에서 어느 부대가 승기를 잡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이어 끝없이 펼쳐진 활주로에 등장한 거대한 항공기가 등장하며, 첫 번째 4강 토너먼트 항공기 대테러 미션이 베일을 벗는다. 어떤 부대가 대항군의 삼엄한 경계를 뚫고 임무 완수해 결승을 향한 최후의 관문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강철부대2' HID 이동규 "주목받기 좋아하는 나, 마라맛 어록=본능"

    [TEN인터뷰] '강철부대2' HID 이동규 "주목받기 좋아하는 나, 마라맛 어록=본능"

    "저는 참여하고, 다 같이 주목받는 걸 좋아하고 재밌어해요. 주변에서 (마라맛 어록 관련) 영상을 자꾸 보내줘요. '이게 뭐지?'라고 하면서 봐요. 그런데 못 보겠더라고요. 저는 집중하면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딱 그 상황에만 집중해요. (마라맛 어록은) 그냥 제 본능인 것 같아요. 상황에 맞게 제 생각 그대로를 이야기 한 거예요. 나쁘게 들릴지 몰라도 그런 의도로 말한 건 아니에요."SKY채널, 채널A 공동제작 예능 '강철부대2' 1화부터 마라맛 어록으로 화제를 모은 대원이 있다. 바로 베일에 가려졌던 국군정보사령부 특임대(이하 HID) 막내 이동규다.이동규는 '강철부대2'를 통해 "꼴 보기 싫었죠. 그거 하나 뭐 대단한 거 했다고", "다들 사격 군대에서 잘 쏜다 생각했지만, 총은 무조건 (제가) 1위입니다", "총을 그렇게 쏘는데 잘 들어갈 리가 있나", "봐라! 총은 이렇게 쏘는 거다", "아무리 시뮬레이션 돌려봐도 나한테 안 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듯이 내가 너희들보다 뛰어나다, 나는 놈이다", "딱히 변수는 없었다", "이게 바로 우리다" 등과 같은 말을 남겼다.이 같은 이동규의 어록은 근거 있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강철부대2'에서 나온 모습만 봐도 이동규의 말과 행동은 일치한다. 이동규의 모습은 허세처럼 보일지 몰라도 결국엔 결과로 증명하는 그다. HID 팀원 중 가장 막내인 이동규는 가장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즌2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 [TEN인터뷰] '강철부대2' 이민곤 "'HID 우승' 하나만 보고 왔죠…결과는 방송으로"

    [TEN인터뷰] '강철부대2' 이민곤 "'HID 우승' 하나만 보고 왔죠…결과는 방송으로"

    "우승 하나만 보고 왔습니다. 우승해서 HID 위상을 높이고 싶거든요. 결과는 방송으로 보시면 압니다. 저는 재밌고 최선을 다했어요. 그 모습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어요."SKY채널, 채널A 공동제작 예능 '강철부대2'에 출연 중인 국군정보사령부 특임대(이하 HID) 이민곤의 각오다.'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민곤은 "시즌 1에 출연하려고 했던 동기가 있었다. 그 동기가 시즌 2에 같이 나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안 나간다고 했다. 우리는 알려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고 했다.나가지 않겠다고 했던 이민곤이 마음을 바꾼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동기의 꼬임에 넘어갔다. 동기가 '이런 기회 절대 없다', '우리가 언제 TV에 나올 수 있겠냐?',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두 달 정도 고민하다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민곤은 "첫 촬영 전에 따로 준비한 건 없었다. 운동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번씩 운동하는 편이다. 매일 하던 운동을 하루에 한 번씩 꼭 했다. '강철부대' 시즌 1을 보지 않았는데 넷플릭스로 처음부터 봤다. 마지막 화까지 세 네 번 정도 시청했다. 방송으로 볼 때는 '저것도 못해?'라는 생각도 있었다.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이민곤은 '강철부대2' 티저가 뜬 후에 주변에 출연한다고 이야기했다고. 그는 "첫 방송 나갔을 때 전화, DM 등이 정말 많이 왔다. 저는 첫 방송을 틀어놓고 잘 보지 못했다. 끝나고 재방송으로

  • [TEN인터뷰] '강철부대2' 이정원 "난 '반건조' 강동원…'707 탈락=시청률 하락' 반응 동의"

    [TEN인터뷰] '강철부대2' 이정원 "난 '반건조' 강동원…'707 탈락=시청률 하락' 반응 동의"

    SKY채널, 채널A 공동제작 예능 '강철부대2'에 출연 중인 제707 특수임무단 이정원의 얼굴을 보면 떠오르는 얼굴이 많다. 배우 김갑수, 손담비 등이다. 이정원은 자기 입으로 말하기 좀 쑥스럽지만, 닮은꼴로 강동원을 언급했다. 물론 강동원 앞에 '반건조'가 붙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철부대2'가 방송되고 닮은꼴 부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오더라. 김갑수 님, 손담비 님이 언급됐다. 제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강동원 님도 이야기하더라. 물론 강동원 님 앞에 '반건조'가 붙어야 한다. 하하."이정원은 "댓글 중에 '관상은 과학이다. 학교 폭력 뜰 것 같다'는 게 있더라. 그래서 그런지 저를 알아보기는 하지만 말은 걸지 않더라. 메시지만 보면 사인을 해달라고 하는 분이 많다. 그런데 제가 방송으로 데뷔한 것도 아니고 출신 부대 이름을 걸고 나온 것이라 정중하게 사양한다. 만약 사인을 해주면 제가 (스타인 줄) 알 것 같다. 그런 건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다.'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난 시즌 인기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왔다.시즌2의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 특임대)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스케일이 더욱 커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이정원은 "'강철부대'가 체력을 필요로 하는 건 맞다. 저희는 총을 의무적으로 잡는 사람들이었다. 그런 부분을 시즌1 때 못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707은 총을 의무적으로

  • [TEN인터뷰] '강철부대2' 이주용 "한소희 닮았다는 반응, 재밌죠…잘하든 못하든 707 잊지 않길"

    [TEN인터뷰] '강철부대2' 이주용 "한소희 닮았다는 반응, 재밌죠…잘하든 못하든 707 잊지 않길"

    "'강철부대2' 첫 방송 후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유튜브 댓글에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더라고요.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인상 깊은 것보다 재밌었던 건 '배우 한소희 씨를 닮았다'고 하더라고요. 그 반응이 재밌더라고요. 하하. 과분하게 좋은 말을 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못하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고, 잘하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는데 저희 707팀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SKY채널, 채널A 공동제작 예능 '강철부대2'에 출연 중인 제707 특수임무단(이하 707) 팀장 이주용이 시청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지난 시즌 인기에 힘입어 '강철부대' 시즌2가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시즌2의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 특임대)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스케일이 더욱 커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이주용은 "시즌 1에서 선배님들이 나오셨기도 했지만, 시즌2 모집 공고를 보고 멋있는 707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러한 생각으로 지원하게 됐고,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시즌 1 당시 707은 사생활 논란으로 박수민 중사가 하차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이주용은 "이슈가 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선배님들이 시즌 1을 잘 마쳤다. '나도 저렇게 멋있는 모습으로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707 부대가 멋지다는 걸 각인시켜주고 싶었

  • HID 이동규, 불타는 승부욕 "작정하고 이기려 OOO를 선택"('강철부대2')

    HID 이동규, 불타는 승부욕 "작정하고 이기려 OOO를 선택"('강철부대2')

    HID 이동규가 연합하고 싶은 부대는 어디일까.오는 12일 방송되는 채널A와 SKY채널 예능 '강철부대2' 8회에서는 SART(특수탐색구조대대)와 해병대(해병대특수수색대)의 연합이 결성된 가운데,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4개 부대의 연합 결정 결과가 밝혀진다.앞서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는 가족 부대인 707(제 707 특수임무단)의 연합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특전사 오상영은 "좋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707의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공개했다. 김동현은 "저쪽은 저렇게 생각 안 할 텐데"라는 아쉬움 가득한 탄식을 내뱉었다.지난 실탄 사격 미션에서 압도적인 사격 실력으로 강력한 베네핏 자동 진출권을 획득한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이동규는 연합하고 싶은 부대로 OOO를 지목했다. 이동규는 "작정하고 이기려고 OOO를 선택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냈다.그런가 하면 김동현은 첫 번째 연합부대 SART와 해병대를 향해 "해병대의 정호근 대원과 SART의 강청명 대원이 만나서 어떤 미션을 할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이들의 활약에 궁금증을 자극한다.과연 반전을 거듭하는 연합 결정의 결과는 어떨지, 대망의 연합전에서 승리를 거둘 부대는 어디일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첫방 '강철부대2', 특전사 출신 김황중 아나→SART·HID 합류…팽팽한 신경전

    [종합] 첫방 '강철부대2', 특전사 출신 김황중 아나→SART·HID 합류…팽팽한 신경전

    ‘강철부대2’ 대원들이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지난 22일 SKY채널, 채널A '강철부대2'가 첫 방송됐다.'강철부대2‘에는 시즌1에 참가했던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를 포함해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가 새롭게 합류했다. MC 김동현은 "시즌1에서는 6개 부대였는데 2개 부대가 추가돼서 8개 부대가 나온다. 새로운 부대 출신의 대원들이 얼마나 잘 할지 궁금하다"며 말했다.8개 부대 대원들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특전사 김황중은 "현재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고 주요 업무는 스포츠 중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시즌1을 다 돌려봤다"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 특전사 장태풍은 훤칠한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707특수임무단 역시 뛰어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패널들은 "영화배우 느낌도 있다, 다들 미남"이라고 입을 모았다. 시즌1 준우승팀 SSU의 김건이 등장하자 "훨씬 젊어졌다", "꽃미모" 등 탄성이 터져나왔다. SDT 지원재는 "이번에는 끝까지 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해병대 이대영은 "해병대의 악기와 깡이 안 보여서 아쉬웠다"며 시즌1에서 해병대의 빠른 탈락을 아쉬워했다. 해병대원들은 "관 뚜껑에 못 박는 것"이라며 우승을 향한 강한 집념을 드러냈다.군복이 아닌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한 국군정보사특임대 대원들은 "국가 안보를 위해 비밀리에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라고 소개했다. 군복과 구호가 없냐는 물음에는 "기밀"이라고

  • [종합] 아이브 안유진 합류로 케미 UP…'강철부대2', 자신 있는 이유

    [종합] 아이브 안유진 합류로 케미 UP…'강철부대2', 자신 있는 이유

    '강철부대2'가 진정성을 담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22일 오후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 '강철부대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원웅 PD와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아이브 안유진, 최영재가 참석했다.'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강철부대'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부대원들이 '강철부대2'로 뭉쳤다. 이번 시즌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 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 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 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 탐색구조 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 특임대)다.이날 이원웅 PD는 "'강철부대'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다.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나라는 군사 강국이다. 군사 순위가 세계 6위인 대한민국이다.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특수부대가 많다는 걸 알게 됐다. 최강의 부대는 어디일까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시즌 1에서 저희가 미쳐 소개해 드리지 못한 부대들이 남아있었다. 시즌 1을 하면서도 두 부대를 섭외하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어다녔다. 결국에는 8개의 우리나라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육해공, 정보사령부까지 섭외했다. 시즌 2를 시청자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강철부대'를 통해 육준서, 황충헌 등 많은 부대원들이 사랑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이원웅 PD는 "사실 준서씨 이야기를 하면 저희 제작진은 육준서 씨 처음 봤을 때 충격을 받았다.

  • 김성주 "'강철부대2' 관전 포인트는 아이브 안유진의 가세+맹활약"

    김성주 "'강철부대2' 관전 포인트는 아이브 안유진의 가세+맹활약"

    방송인 김성주가 '강철부대2'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22일 오후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 '강철부대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원웅 PD와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아이브 안유진, 최영재가 참석했다.'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다.MC 김성주와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안유진, 최영재가 전략 분석 팀으로 합류, 강력하고 더욱 치열해진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에 대해 흥미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날 김성주는 '강철부대2'의 차별점에 대해 "안유진의 가세, 맹활약"이라고 짚었다. 그는 "'강철부대2' 독특한 것 중 하나가 서바이벌 본 내용 보다가 스튜디오로 들어오면 그래프가 꺾이기 마련인데 저희는 절대 안 떨어지고 쭉쭉 올라간다. MC들의 케미스트리가 안유진 덕분에 신나고 화기애애 해졌다"고 말했다.김성주는 "제작진 분들의 후일담 들었다. 강철부대 시즌2를 한다고 했을 때 많은 부대원들의 지원이 있었다고 하더라. 대단한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선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더라. 멋진 서바이벌이 될 것 같다. 시즌 1도 대단했지만, 그걸 보고 약간 속상한 부대원들이 있었나보더라. '우리부대가 더 센데'라며 자진해서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훨씬 더 많아졌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강철부대2'를

  • '강철부대2' PD "육준서, 처음 봤을 때 충격…인기 예상 못했다"

    '강철부대2' PD "육준서, 처음 봤을 때 충격…인기 예상 못했다"

    '강철부대2'를 연출한 이원웅 PD가 시즌1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육준서에 대해 언급했다.22일 오후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 '강철부대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원웅 PD와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아이브 안유진, 최영재가 참석했다.'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다.MC 김성주와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안유진, 최영재가 전략 분석 팀으로 합류, 강력하고 더욱 치열해진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에 대해 흥미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날 이원웅 PD는 시즌1 당시 인기를 끌었던 육준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실 준서씨 이야기를 하면 저희 제작진은 육준서 씨 처음 봤을 때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할 거라고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이어 "매니아틱 해야하나. 그럴 줄 몰랐는데 의외로 남녀노소 좋아해주셨다. 또 황충헌 씨도 인기가 많았다. 시즌2에는 많은 팀들이 나온다"고 덧붙였다.이원웅 PD는 "지난 시즌은 몇몇 부대가 인기를 독차지한 감이 있었다. 이번에는 다채롭고 입체적인 매력과 개성을 가진 부대원들이 많이 나온다. '제 2의 육준서', '제2의 황충헌'이라는 수식어는 그 분들에게 죄송한 것 같다. 새로운 스타, 캐릭터를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한편 '강철부대2'는 이날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 김희철 "난 얼빠…'강철부대2', 내 스타일 찾듯 걸그룹 보는 느낌으로"

    김희철 "난 얼빠…'강철부대2', 내 스타일 찾듯 걸그룹 보는 느낌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강철부대2'를 걸그룹을 보는 느낌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22일 오후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 '강철부대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원웅 PD와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아이브 안유진, 최영재가 참석했다.'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다.MC 김성주와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안유진, 최영재가 전략 분석 팀으로 합류, 강력하고 더욱 치열해진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에 대해 흥미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날 김희철은 "성동구청 출신 김희철"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시즌1 캐스팅 의아했지만 2에도 불러주셨다. 어찌보면 강철부대를 나온 분들도 '강철부대2'를 보실 수 있지만 저처럼 모르는 분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저는 얼빠다. 지금 맛이 갔지만 제가 성공한 이유가 얼굴이다. 힘, 전략 등 좋은 건 뒤에 계신 형들이 너무 잘 아니까 저는 쉽게 '내 스타일이야'처럼 제 스타일 찾기로 쉽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김희철은 "생각보다 저에게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편하게 보시면 된다. 저는 걸그룹 보는 느낌으로 보고 있다. 철저히 엔터테인먼트로 보겠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강철부대2'는 이날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김성주 "자가격리 해제→강철 체력…'강철부대2'서 쫄깃한 진행+눈물 담당"

    김성주 "자가격리 해제→강철 체력…'강철부대2'서 쫄깃한 진행+눈물 담당"

    방송인 김성주가 '강철부대2'에서 쫄깃쫄깃한 진행과 눈물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22일 오후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 '강철부대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원웅 PD와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아이브 안유진, 최영재가 참석했다.'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다.MC 김성주와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안유진, 최영재가 전략 분석 팀으로 합류, 강력하고 더욱 치열해진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에 대해 흥미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앞서 김성주는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난 21일 코로나19로 인한 격리에서 해제됐다. 보건 당국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 하에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김성주는 "첫 번째 시즌에 이어 두 번째 시즌도 함께하게 됐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자가격리 기간이 끝났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주일 이상 쉬었다. 지금 체력이 강철체력이다"고 말했다.이어 "방송을 못 해서 근질근질했다. 첫 방송을 '강철부대' 제작발표회로 함께하고 있다. 저는 '강철부대2'에서 쫄깃쫄깃한 진행과 눈물을 담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강철부대2'는 이날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