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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제규 감독 부친상…코로나19 우려에 조문은 22일 하루만 가능

    강제규 감독 부친상…코로나19 우려에 조문은 22일 하루만 가능

    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 감독의 부친 강염원 씨가 지난 21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인해 조문은 22일 하루만 가능하다. 발인은 23일 오전 11시 40분이다. 강제규 감독은 '은행나무 침대'(1996), '쉬리'(1998), '태극기 휘날리며'(2003) 등을 연출했다. 올해 하정우·임시완 주연의 '보스...

  • [장수상회 사람들②] 저는 금님이예요 임금님, 소녀 같은 윤여정 (인터뷰)

    [장수상회 사람들②] 저는 금님이예요 임금님, 소녀 같은 윤여정 (인터뷰)

    ‘장수상회’ 윤여정.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제 이름은 금님이예요, 임금님. 참 곱디고운 꽃집 여인이다. 소녀 같은 순수함과 수줍음 그리고 다정다감한 미소는 까칠하고 무뚝뚝한 성칠(박근형)마저 무장해제 시킨다. 때론 '밥 사세요. 꼭이요'라고 과감하게 먼저 들이댈 줄도 안다. 영화 '장수상회' 속 금님은 윤여정과 다른 듯 닮았다. 윤여정은 분명 독보적인 존재다. '바람난 가족' '하녀' '돈의 맛' '고령화가족' '자...

  • [장수상회 사람들④] 늘 생각해왔던 이야기, 강제규 감독 (인터뷰)

    [장수상회 사람들④] 늘 생각해왔던 이야기, 강제규 감독 (인터뷰)

    ‘장수상회’ 강제규 감독.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은행나무 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그리고 '마이웨이'까지. 강제규 감독이 남긴 발자취다. 한국 영화사 또는 흥행사에 큰 획을 그었다는 사실 하나만큼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의 공이다. 한국 영화의 양적 팽창을 주도했고, 할리우드 진출도 타진했던 그다. 그래서 그는 곧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또 다른 상징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런 강제규 감독이 이번에 들...

  • [장수상회 사람들①] 별 성에 일곱 칠, 까칠한 성칠 박근형 (인터뷰)

    [장수상회 사람들①] 별 성에 일곱 칠, 까칠한 성칠 박근형 (인터뷰)

    ‘장수상회’ 박근형. 내 이름은 성칠, 별 성에 일곱 칠이요. 이 '할배', 참 까칠하다. 툭하면 성깔 내고, 뭐든 자기 마음대로다.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풋내기 소년 같다. 툭툭 내뱉는 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성칠만의 방법이다. 어릴 때 좋아하는 사람 괜스레 건드리는 것처럼. 영화 '장수상회' 속 성칠은 꼭 박근형 같다. 아니, 박근형을 보고 영화 속 캐릭터를 만든 것 같다. 1940년생, 우리 나이로 ...

  • '장수상회' OST 발매, 강제규 감독 작사 참여-'슈퍼스타K6' 김필 보컬

    '장수상회' OST 발매, 강제규 감독 작사 참여-'슈퍼스타K6' 김필 보컬

    ‘장수상회’ OST.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영화 '장수상회'가 9일 개봉과 동시에 '슈퍼스타K6' 김필과 강제규 감독이 직접 참여한 OST를 발매했다. '장수상회'는 인생의 마지막, 다시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순간에 불현듯 찾아온 사랑으로 인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성칠(박근형)과 금님(윤여정) 그리고 이들의 연애를 곁에서 응원하는 동네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영화.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을 더하는 이번 ...

  • '장수상회' 박근형 윤여정, '봄날'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장수상회' 박근형 윤여정, '봄날'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장수상회’ 캐릭터 포스터.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영화 '장수상회'가 따뜻한 느낌의 ‘봄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장수상회'는 70살 연애 초보 성칠(박근형)과 그의 마음을 뒤흔든 꽃집 여인 금님(윤여정)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연애를 응원하는 사람들까지 첫사랑보다 서툴고, 첫 고백보다 설레고, 첫 데이트보다 떨리는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연애초보 커플의 캐릭터 ...

  • 강제규가 돌아왔다! 생애 첫 러브스토리 '장수상회'를 들고

    강제규가 돌아왔다! 생애 첫 러브스토리 '장수상회'를 들고

    ‘장수상회’ 포스터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으로 손꼽히는 강제규 감독이 돌아왔다. 그것도 생애 첫 러브 스토리를 들고. 강제규 감독이 연출한 '장수상회'는 70세 연애 초보 성칠(박근형)과 그의 마음을 뒤흔든 꽃집 여인 금님(윤여정)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연애를 응원하는 사람들까지, 첫사랑보다 서툴고, 첫 고백보다 설레고, 첫 데이트보다 떨리는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 매 작품마다 드라마...

  • '장수상회' 강제규 감독, "윤여정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장수상회' 강제규 감독, "윤여정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장수상회’ 윤여정. 배우 윤여정이 강제규 감독과의 첫 만남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제규 감독의 신작 '장수상회'에서 윤여정은 성칠 역을 맡은 박근형의 버럭 공세에도 항상 친절한 미소와 다정함을 보여주는 꽃집 여인 금님으로 분해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극 중 윤여정과 박근형의 색다른 커플 호흡이 무엇보다 기대를 모은다. 누구에게나 따스한 미소를 보여주는 ...

  • 박근형 윤여정의 풋풋한 러브스토리 '장수상회', 4월 개봉 확정

    박근형 윤여정의 풋풋한 러브스토리 '장수상회', 4월 개봉 확정

    ‘장수상회’ 스틸 .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 문가영, 엑소 찬열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강제규 감독의 신작 '장수상회'가 4월 개봉을 확정했다. '장수상회'는 70세 연애초보 성칠(박근형)과 그의 마음을 뒤흔든 꽃집 여인 금님(윤여정)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연애를 응원하는 사람들까지,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개봉 확정과 함께 박근형 윤여정 커플의 가슴 떨리는 ...

  • '중국 진출' 손예진, 강제규와 손잡고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합류

    '중국 진출' 손예진, 강제규와 손잡고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합류

    손예진 손예진이 중국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손예진은 중국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화이브라더스가 투자 배급하고, 한국의 강제규 감독과 중국의 펑샤오강 감독이 총 제작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젊은 남자와 그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한국의 여성을 제주도에서 만나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