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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바람이 분다' 종영 소감…"많은 것을 배웠다"

    박효주, '바람이 분다' 종영 소감…"많은 것을 배웠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박효주. / 제공=루트비컴퍼니 배우 박효주가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를 마치면서 “많은 것을 배운 작품”이라고 말했다. 박효주는 지난 16일 막을 내린 ‘바람이 분다’에서 수진(김하늘 분)과 절친한 친구인 조미경 역을 맡았다. 언제나 친구 수진의 편을 들어주며 솔직하고 시원한 성격을 지닌 인물을 연기했다. 극중 미경은 극 초반 수진이...

  • '바람이 분다' 감우성, '대체불가' 입증…감성 연기 정점 찍었다

    '바람이 분다' 감우성, '대체불가' 입증…감성 연기 정점 찍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가 지난 16일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마침표를 찍었다. 극중 주인공 권도훈 역을 맡은 감우성은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 번 ‘멜로 장인’이라는 애칭을 입증했다. 매회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 도훈이 수진에게 하고 싶었던 말…”사랑합니다&...

  • '바람이 분다' 김성철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 종영 소감

    '바람이 분다' 김성철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 종영 소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 배우 김성철이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를 마치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성철은 ‘바람이 분다’에서 브라이언 정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16일 방송된 ‘바람의 분다’의 마지막회에서 브라이언은 손예림(김가은 분)을 향...

  • '바람이 분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사랑의 피날레

    '바람이 분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사랑의 피날레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의 감우성과 김하늘이 마지막까지 묵직한 사랑의 의미를 남기며 깊은 여운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는 지난 16일 도훈(감우성 분)과 수진(김하늘 분)의 마지막 여정을 보여주며 막을 내렸다. 기억이 아닌 마음에 새겨진 두...

  • ['바람이 분다' 종영] 잔잔하게 通했다…'멜로장인' 감우성·김하늘이 빚어낸 러브스토리

    ['바람이 분다' 종영] 잔잔하게 通했다…'멜로장인' 감우성·김하늘이 빚어낸 러브스토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남자는 또렷한 눈빛으로 “많이 힘들었겠다. 사랑한다”고 말하더니 금세 초점 잃은 시선으로 바뀌었다. 여자는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16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의 한 장면이다. ‘바람이 분다’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

  • [TEN PHOTO] 감우성 '카리스마 발걸음'

    [TEN PHOTO] 감우성 '카리스마 발걸음'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감우성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 종방연에 참석했다. 배우 감우성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PHOTO] 감우성 '근엄한 눈빛'

    [TEN PHOTO] 감우성 '근엄한 눈빛'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감우성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 종방연에 참석했다. 배우 감우성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바람이 분다' 윤지혜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종영 소감

    '바람이 분다' 윤지혜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종영 소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윤지혜. /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 출연 중인 배우 윤지혜가 작품을 마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16일 종영하는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 다시 사랑에 빠진 두남녀의 이야기를 다뤘다.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남편과 그런 그를 보살피는 아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윤...

  •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기억을 초월해 사랑하는 법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기억을 초월해 사랑하는 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랑’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에서는 뒤엉킨 기억에도 여전히 굳건한 사랑과 믿음을 확인하는 도훈(감우성 분), 수진(김하늘 분)과...

  • '바람의 분다' 김하늘, 깊은 내공으로 완성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바람의 분다' 김하늘, 깊은 내공으로 완성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바람이 분다’ 김하늘./ 사진=JTBC 방송화면 배우 김하늘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 시켰다.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다. 김하늘은 ‘바람이 분다’에서 깊은 내공의 연기력으로 다른 배우는 상상할 수 없는 수진 역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 월, 화요일에 방송된 ‘바람이 분다’에서 도훈(감우성)은 딸 아람(홍제...

  • '바람이 분다' 뒤엉킨 기억과 마주한 감우성...가슴 저릿한 '충격 엔딩'

    '바람이 분다' 뒤엉킨 기억과 마주한 감우성...가슴 저릿한 '충격 엔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바람이 분다’./ 사진제공=JTBC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뒤엉킨 기억과 마주한 감우성의 충격 엔딩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지난 9일 방송된 ‘바람이 분다’14회에서 도훈(감우성 분)의 기억이 20대로 회귀하면서 수진(김하늘 분)과의 일상은 다시 변화를 맞았다. 기억을 잃어도,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아가도 사랑만은 그대로인 도훈과...

  • '바람이 분다' 감우성 충격 변화, 흔들림 없던 김하늘 위기

    '바람이 분다' 감우성 충격 변화, 흔들림 없던 김하늘 위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바람이 분다’ 스틸./사진제공=JTBC JTBC '바람이 분다'의 감우성, 김하늘에게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됐다. 지난 8일 방송된 '바람이 분다' 13회에서 수진(김하늘 분)은 도훈(감우성 분)의 기억을 되찾아주려 노력했다. 사라진 기억 속에서 과거의 추억을 되짚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애틋했다. 또다시 변화를 맞은 도훈은 수진과 처음 만났던 시절로 돌아갔다. 힘겨운 현실 앞에 또 다른 벽...

  • '바람이 분다' 김영재, 키다리아저씨로 활약…순정남에서 조력자로

    '바람이 분다' 김영재, 키다리아저씨로 활약…순정남에서 조력자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의 김영재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에서는 경훈(김영재)이 수진(김하늘)의 조력자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수진의 곁에서 묵묵히 그를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수진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도...

  • '바람이 분다' 정다은, 어린 김하늘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쾅'

    '바람이 분다' 정다은, 어린 김하늘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 신인 배우 정다은이 풋풋한 여대생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정다은은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 김보경)에서 김하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현재의 수진(김하늘)과 도훈(감우성)의 사랑을 이어주는 과거 회상 장면에 등장한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수진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도훈의 기억을 떠올리게 ...

  •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시간과 기억을 거슬러…참사랑의 의미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시간과 기억을 거슬러…참사랑의 의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 사라지는 기억 속에서도 새로운 사랑을 이어가는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에서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훈(감우성)의 기억을 되찾아주려는 수진(김하늘)의 눈물겨운 노력이 담겼다. 도훈의 기억 속엔 현재의 수진은 사라졌지만, 추억을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