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휘성, 화장실서 마취제 투입한 채 발견…소속사 연락두절

    휘성, 화장실서 마취제 투입한 채 발견…소속사 연락두절

    가수 휘성이 이번엔 한 공공 화장실서 수면마취제류 약물을 투입한 채 발견돼 경찰이 출동했다.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 측은 이번에도 연락두절인 상태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월 31일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 한 남성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경찰과 소방당국에 들어왔다. 이에 경찰이 출동한 결과 현장엔 비닐봉지와 주사기 여러 개, 액체가 담긴 병 등이 발견됐다. 휘성은 발견 당시 의식이 있는 채로 화장실에 누워있었고 몸 상태엔 ...

  • 휘성 측, 에이미 과거 폭로에 힘 실리자 묵묵부답

    휘성 측, 에이미 과거 폭로에 힘 실리자 묵묵부답

    가수 휘성이 두 번째로 프로포폴 상습 투약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는 이틀째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지난해 가수 에이미가 휘성의 프로포폴 투약을 폭로한 다음날 입장을 내놓은 것과는 상반된 태도다.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지난 26일 전해졌다. 휘성은 2013년 군 복무 당시에도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등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은 적 있다. 당시엔 무...

  •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만 두 번째…에이미 폭로 재조명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만 두 번째…에이미 폭로 재조명

    가수 휘성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 유도제인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다. 7년 만에 프로포폴 투약 혐의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방송인 에이미가 휘성의 투약과 관련해 폭로했던 발언도 재조명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26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마약 업자를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휘성이 프로포폴을 다량 투약했다는 진술 및 물증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휘성이 투약한 프로포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