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가수 전영록이 17일 오후 서울 청파로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열린 EBS ‘싱어즈-시대와 함께 울고 웃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이 17일 오후 서울 청파로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열린 EBS ‘싱어즈-시대와 함께 울고 웃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이 17일 오후 서울 청파로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열린 EBS ‘싱어즈-시대와 함께 울고 웃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이 17일 오후 서울 청파로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열린 EBS ‘싱어즈-시대와 함께 울고 웃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싱어즈-시대와 함께 울고 웃다’는 10부작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은, 매주 시대와 함께 호흡했던 싱어를 통해 시대와 문화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희은, 송창식, 혜은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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