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하지원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목숨 건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목숨 건 연애’는 비공식 수사에 나선 허당추리소설가의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코믹 수사극으로 오는 12월 개봉예정이다.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 등이 출연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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