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배우 사이먼 페그, 재커리 퀸토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앤터프라이즈호, 불가능의 한계를 넘어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18일 개봉 예정.

배우 사이먼 페그, 재커리 퀸토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배우 사이먼 페그, 재커리 퀸토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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