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그룹 비아이지(B.I.G) 제이훈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미니 앨범 ‘아프로디테(APHRODITE)’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아프로디테(APHRODITE)’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첫눈에 반한 여인에 비유해 사랑에 빠진 남자의 남성미를 보여주는 타이틀곡 ‘아프로디테(APHRODITE)’를 비롯해 ‘BIG TRANSFORMER’, ‘타올라’, ‘RIGHT NOW’, ‘듣고 있니’, ‘데려다 줄게’ 등 6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그룹 비아이지(B.I.G) 제이훈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미니 앨범 ‘아프로디테(APHRODITE)’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룹 비아이지(B.I.G) 제이훈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미니 앨범 ‘아프로디테(APHRODITE)’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비아이지 제이훈이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비아이지 제이훈이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비아이지 제이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비아이지 제이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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