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구혜정 기자] 배우 최강희와 소녀시대 유리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올리브TV ‘맵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리브TV ‘맵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미쳐 보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로드 리얼 프로그램이다, 배우 최강희, 소녀시대 유리, 슈퍼주니어 김희철, 가수 사이먼디가 각각 팀을 이뤄 거리뷰카를 타고 3박 4일 동안 제주도를 돌아다니며 새로운 제주도 힐링 여행코스를 제안한다.

배우 최강희와 소녀시대 유리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최강희와 소녀시대 유리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게 웃는 최강희와 유리
밝게 웃는 최강희와 유리


최강희와 소녀시대 유리
최강희와 소녀시대 유리


구혜정 기자 photo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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