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28일 1년 21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세븐
세븐


세븐의 전역을 지켜보기 위해 경기도 포천 8사단 앞에는 영하 6도가 넘는 기온에도 새벽부터 국내외 100여명의 팬들이 모여 들었다.

세븐 전역식을 찾은 팬들
세븐 전역식을 찾은 팬들
세븐 전역식을 찾은 팬들

세븐 전역식을 찾은 팬들
세븐 전역식을 찾은 팬들
세븐 전역식을 찾은 팬들

전역하는 세븐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이 몸을 녹이기 위해 핫팩을 흔들고 있다.
전역하는 세븐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이 몸을 녹이기 위해 핫팩을 흔들고 있다.
전역하는 세븐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이 몸을 녹이기 위해 핫팩을 흔들고 있다.

영하의 날씨에 핫팩으로 얼굴을 녹이는 팬
영하의 날씨에 핫팩으로 얼굴을 녹이는 팬
영하의 날씨에 핫팩으로 얼굴을 녹이는 팬

팬들이 부대에서 나오는 세븐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팬들이 부대에서 나오는 세븐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팬들이 부대에서 나오는 세븐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세븐이 긴장한 모습으로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
세븐이 긴장한 모습으로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
세븐이 긴장한 모습으로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

잔뜩 긴장한 모습의 세븐
잔뜩 긴장한 모습의 세븐
잔뜩 긴장한 모습의 세븐

팬들과 취재진의 앞에서 잠깐 망설이는 세븐
팬들과 취재진의 앞에서 잠깐 망설이는 세븐
팬들과 취재진의 앞에서 잠깐 망설이는 세븐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선 세븐은 잠깐의 망설이는 못습에 이어 거수 경례로 전역 인사를 했다.

거수 경례로 전역 인사하는 세븐
거수 경례로 전역 인사하는 세븐
거수 경례로 전역 인사하는 세븐

세븐
세븐
세븐은 “안녕하십니까. 병장 최동욱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군 생활 동안 실망을 안겨 드려 죄송하고, 잘못했던 일을 반성하고 있다”고 입을 뗐다.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선 세븐은 군대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입을 뗐다.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선 세븐은 군대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입을 뗐다.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선 세븐은 군대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입을 뗐다.

이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잘못했던 부분들 외에 오해를 받은 부분도 있다. 많이 힘들었지만, 저의 실수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고 그간의 일에 대해 말했다.

또 “8사단에 1년반 동안 있었다. 큰 일을 겪고 난 뒤 쉽지 만은 않았지만, 끝까지 믿어주신 부대 간부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성하게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긴장한 모습의 세븐
긴장한 모습의 세븐
긴장한 모습의 세븐

세븐의 전역을 함께 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부대를 찾았다.
세븐의 전역을 함께 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부대를 찾았다.
세븐의 전역을 함께 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부대를 찾았다.

심경을 밝히는 세븐
심경을 밝히는 세븐
심경을 밝히는 세븐

세븐이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길을 나서고 있다.
세븐이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길을 나서고 있다.
세븐이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길을 나서고 있다.

당초 세븐의 전역일은 18일. 하지만 지난해 6월 군 복무 중 숙소 무단 이탈과 안마 시술소 논란으로 영창 10일 처분을 받고, 전역 일이 10일 늦춰지게 됐다. 영창 징계를 받게 되면, 그 일수는 복무 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 때문에 그 일수만큼 더 복무해야 한다. 또 세븐은 국방부 홍보지원대(연예병사)에 근무하다 연예병사가 폐지되면서 8사단으로 재배치돼 군 생활을 이어갔다.

특히 최근 세븐의 전역이 더욱 관심을 모은 건 박한별 때문. 최근 오랜 연인 사이였던 박한별의 새로운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그러면서 결별 사실을 확인됐고, 이 때문에 세븐의 전역까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게 됐다.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