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선택한 클래식 아이웨어 브랜드' 뮤지엄 바이 비컨
비컨플레이스에서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퍼블릭비컨에 이어 론칭한 클래식 아이웨어 브랜드 ‘MUSEUM by Beacon(뮤지엄바이비컨, 이하 뮤지엄)’이 에스콰이어에서 진행한 ‘에스콰이어 맨즈 초이스 2021’에서 아이웨어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대표적인 남성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에스콰이어는 지난 2월 에스콰이어 에디터와 클럽 에스콰이어 멤버가 선정한 선정한 그루밍, 패션, 라이프스타일 IT, 주류 및 자동차 등 21개 카테고리별 가치 있는 아이템 후보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으며, 뮤지엄은 아이웨어 부문에서 남성들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에스콰이어 맨즈 초이스 패션 아이웨어 부분 1위에 선정된 ‘뮤지엄 바이 비컨’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보여주는 뮤지엄의 작품과 같이, 오랜시간이 지나도 사랑받을 수 있는 가치를 지닌 클래식 아이웨어를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이다.

뮤지엄은 트렌드를 반영한 클래식을 선보이며,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제작, 공용 부품을 선택하지 않고 뮤지엄만을 위한 메탈장석, 코어를 커스텀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는 점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또한 아시안에게 가장 적합한 사이즈로 국내 사용자들의 핏과 착용감을 우선으로 두고 있는 제품이다.

현재 뮤지엄은 뿔테 안경이 주를 이루었던 기존 라인에 이어 테일러에서 영감을 얻은 두 번째 제품 라인을 선보이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임용욱 비컨플레이스 대표는 “앞으로도 사랑받을 수 있는 가치를 지닌 클래식 아이웨어를 만들어 가겠다” 라고 밝혔다.
김병두 기자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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