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전효성


[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스타 10주년, 같이 늙어가자. 고마워. 애정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드라마 의상인 교복 차림으로 깜찍한 미니 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전효성의 맑은 갈색 눈망울과 귀여운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효성은 케이블채널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후속으로 방송되는 ‘처용2’ 촬영에 7월 초부터 돌입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전효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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