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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명단공개 2015’에서 정형돈과 딸 쌍둥이가 붕어빵 주니어 7위에 올랐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70회에서는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스타의 자녀들 명단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정형돈과 그를 쏙 빼닮은 두 딸이 7위에 올랐다.

결혼 3년만에 태어난 딸 쌍둥이는 정형돈의 귀여운 어린시절과 빼어난 미모로 유명한 어머니 한유라를 닮아 무척 귀엽다고 전해졌다. 게다가 이 쌍둥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아빠 정형돈의 행동을 똑같이 해서, 결혼 전부터 누워있기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했던 정형돈만큼이나 누워있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또한 자칭 패셔니스타인 아빠의 패션 철학까지 닮아, 원피스 대신 쭉쭉 늘어나는 쫄쫄이 팬츠만 선호한다고 알려졌다.

정형돈은 결혼 전은 남일 마냥 육아에 무관심했지만, 현재는 아무리 바빠도 딸을 1순위로 챙기는 딸바보가 되었다고 한다. 딸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분장한 모습 그대로 집에 들리는 것은 기본이고, 아이들을 웃기기 위해 얼굴에 매직으로 낙서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제공.tvN ‘명단공개 2015′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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