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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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매직아이’에서 배우 노민우가 자신을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화끈하게 해명했다.

23일 방송되는 ‘매직아이’에서는 오상진, 노민우, 택연, 우영, 예원이 출연해 ‘남자의 허세’를 두고 유쾌한 공방전을 펼쳤다.

이날 노민우는 평소 곱상한 외모 때문에 게이로 오해받고 있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매직아이’를 통해 게이가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증명하겠다”고 선언해 관심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구라가 “어떻게 보여줄 거냐”라고 추궁했고, 노민우는 “이효리의 데뷔 초 감춰져 있던 볼륨감을 혼자 알아챌 수 있었다”라며 그 비법을 공개하는 무리수를 뒀다. 그러자 “게이설 해명을 위해 남성성을 지나치게 과시하는 거 아니냐”는 핀잔을 받아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변지은 인턴기자 qus122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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