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화면 캡처

‘로맨스의 일주일’ 조여정이 남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조여정과 한고은이 이탈리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여정은 이탈리아 국적의 동양외모를 지닌 박세현을 만났다. 이어 박세현은 유창한 이탈리아어로 조여정을 안내했다. 조여정은 조금 어색해진 틈을 타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세현은 “오빠 좋다”라며 호칭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조여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빠가 말을 쉽게 못 놓으신 것 같았다. 나랑 비슷한 성격 같았다. 그래서 내가 먼저 편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 박세현이 크게 좋아했다는 말에는 “여기 살아서 오빠라는 말을 못 들어봐서 그런가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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